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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시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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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을 여행으로 생각하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5:08: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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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여행으로 생각하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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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s Angeles - 천사&amp;nbsp;여왕의 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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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행선지는 로스앤젤레스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 거리, 해수욕장, 디즈니랜드, 할리우드 사인 등 볼거리가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도시 중 한 곳이다. 언급한 것들 중 직접 경험한 것은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 거리, 해수욕장, 그리고 할리우드 사인까지 걸어서 올라갔다 내려오기까지다.  도시가 넓어서 전부 누빌 수는 없었고, 주요 거리들만 운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uw%2Fimage%2FX3wRrch6WPbDzbpKuQnVrtIAj4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5:45:53 GMT</pubDate>
      <author>초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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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n Francisco - 낭만이 가득하던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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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Redwood forest 근처에는 나무 Chandelier Tree Drive Thru Tree Park 가 있는데, 나무 사이로 운전을 해서 지나갈 수 있다. 가격은 $5로 충분히 한번 시도해 볼 만한 가격이다. 지나가는 길에 바로 들렀다.  차들이 좀 있기는 했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다행히 붐비지는 않았다. 내 차가 사이즈가 좀 크기는 한데 정 중앙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uw%2Fimage%2FYWQnOqUU3sKjQloWNIyLEJd6fI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Apr 2025 18:18:39 GMT</pubDate>
      <author>초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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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큰 나무들이 사는 숲 - Redwood National and State Park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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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eattle에서의 여정을 마치고, 다음 여정을 향해 발걸음을 옮겼다.  San Francisco...낭만의 도시이자 실리콘 밸리의 중심, 전 세계의 인재들이 모여드는 곳. 대학교에서 컴퓨터를 전공했다는 이유만으로도 이 도시에 도착하기 전부터 설렘이 가득했다.  Seattle과 San Francisco 사이에는 Redwood National and Sta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uw%2Fimage%2FV1ZyHtF2-ElzpGOaqUif2R_2s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Jan 2025 13:12:26 GMT</pubDate>
      <author>초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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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애틀에서 잠 못 들던 밤  - 친구를 만들다.</title>
      <link>https://brunch.co.kr/@@2puw/32</link>
      <description>지도상으로도 거리가 그렇게 멀지는 않은 것처럼 시애틀은 생각보다 금방 도착했다. 시애틀에서 할 일 목록은 차량 정비, 스타벅스 1호점, 수잔 가족 만나기였다. 차량 정비는 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2백만 원 정도의 돈을 주고 산 차였기 때문에 거대한 미국 대륙 한가운데에서 차량 고장으로 남겨진다면 캐나다로 돌아갈 수 없을 것 같아서였다.  구글 맵으로 주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uw%2Fimage%2FLhVsr8QMja7kcWkGcUYsZmD_Ln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Sep 2023 19:06:41 GMT</pubDate>
      <author>초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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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애틀 가는 일 - 남에게 도움을 준다는 건...</title>
      <link>https://brunch.co.kr/@@2puw/31</link>
      <description>수잔 부부와는 중간에서 길이 달라서 곳 해어져야만 했다. 해어지기 전에 명함을 주면서 시애틀에 오면 꼭 한번 들리라고 하길래 알았다고 하면서 기분 좋게 해어졌다. 그렇게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면서 해어진 이후 시애틀로 운전을 시작하고 얼마를 지났을까? 도로 위에 행인 한 명이 히치하이크를 하고 있었다. 무슨 이유 었는지 곧바로 차를 세우고 어디까지 가냐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uw%2Fimage%2FQgUJguxvxP7JQMy2LNmA-F6HJ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Sep 2023 19:02:20 GMT</pubDate>
      <author>초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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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토리아 여행을 마치며, - 다음은 시애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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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빅토리아.. 여행지를 검색을 하였을 때, 결과물은 부차드 가든, 이너 하버 이렇게 크게 2가지 정도였다. 지도상으로 살펴보면 정말 큰 섬에 위치해 있는데&amp;nbsp;다 돌아다니기엔 시간이 없으니 2곳만 구경하는 것으로... 주워듣기로는 북쪽으로 올라가면 볼만한 경치들이 많다고 하는데 다음에 기회가 또 온다면 가보는 것으로 하는 걸로 마음을 먹기로 한다.  이너 하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uw%2Fimage%2FQ-BUdqFQkh2L01X-0PC671xXw8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Sep 2023 18:44:08 GMT</pubDate>
      <author>초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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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 날씨 맑음 - 또하나의 벗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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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 내일이면 드디어 출발이다. 차량 뒤에 있던 좌석들은 집 매니저한테 얘기해서 임시로 맡겨 놓기로 하고 다 빼냈다. 좌석들을 다 들어내고 나니 생각보다 훨씬 넓은 공간이 확보되었다. 잘 수 있는 공간 이외에 자전거, 다른 잡다한 것들을 놓을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이 나왔다.&amp;nbsp;바닥에는 그냥 잘 수는 없어서 간단하게 싸구려 침낭 2개 정도 깔고 그 위에 두꺼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uw%2Fimage%2FLbUZZRiFroJljvAPpnoa0RjJTd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23 18:05:33 GMT</pubDate>
      <author>초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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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로드 트립의 시작은 중고차. - 빠라바라 빠라밤!</title>
      <link>https://brunch.co.kr/@@2puw/28</link>
      <description>계획을 세웠으니 이제는 이동수단을 갈구할 차례이다. 잘 수 있는 공간이 있는 차량 위주로 이 차량 저차량을 https://whistler.craigslist.org/ 로 알아보는데 간간히 마음에 드는 차량들이 존재를 한다. 마음 드는 차량이 있으면 트럭을 가지고 있던 크리스랑 같이 보러 다녔다. 크리스는 호주 출신인데, 여름마다 휘슬러 와서 시즌을 즐기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uw%2Fimage%2FtWLEZNaE6mCL5hzwP925YVH4ks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Aug 2022 06:55:40 GMT</pubDate>
      <author>초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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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홀, 그 끝을 향하여, - 클라이맥스를 향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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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나에게 워킹홀리데이란 무언인가?&amp;quot;라고 가끔씩 생각해 본다. 남들처럼 거창한 목적 있게 온 여행이 아닌 무지 성에 단순 목적성에 기반을 두었지만, 몇 달 살아가면서 적응해 보니, 이전에는 보이지 않던&amp;nbsp;것들이 보이기 시작했고, layback life style에 대해서도 조금이나마 이해를 하게 되었다. 태생이 뭔가 하고 있지를 않으면 안 되는 성격이기에 부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uw%2Fimage%2Feznm8tIwXhssy2CqZaSfoqeTZ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pr 2022 04:32:45 GMT</pubDate>
      <author>초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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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에 충실하면 뭐든지 즐겁다. - 잠깐 하는 것과 오래 하는 것에 대한 차이는 종이 한 장</title>
      <link>https://brunch.co.kr/@@2puw/26</link>
      <description>출근 당일, 별다른 생각 없이 새로운 일터인 숙박소로 향한다. 비수기에 접어들면서 객실에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리모델링을 하시는가 보다. 숙박소에 도착하자마자 주인장이 반갑게 Hello~! 를 외친다. 나도 반가워서 I'm fine thank you and you? 를 외친다. 아.. How are you?를 주인장이 안 했었구나라고 생각할 찰나, 잠시 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uw%2Fimage%2FK9u-U5_Bam7BacfMk8MtYmUyj5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Dec 2021 06:21:20 GMT</pubDate>
      <author>초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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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만 있다면, - 비록 작은 도약이지만, 성취의 달콤함은 여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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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즐겁게 일하고, 스키 타고, 파티를 즐기고 하다 보니 어느덧 끝물이다. 이제는 슬로프에도 봄의 기운이 느껴지고 일부 슬로프는 더 이상 스키를 탈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 몇 달 전에 계획대로 돈은 차곡차곡 쌓이고 있고, 처음에 왔을 때의 목표였던 1년 동안 즐겁게 여행하고, 즐기며, 영어공부하다가 가야겠다는 목표는 생각 이상으로 휘슬러에 오면서 급류를 타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uw%2Fimage%2FObjE_QQbCNa3M3iy2EH8-HJhrf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ul 2021 21:54:13 GMT</pubDate>
      <author>초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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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찐따남 데이트 사건, - 행아웃과 데이트는 종이한장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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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캐나다 온지도 어느덧 반년이 넘어선다. 처음에는 어버버 거리던 내 영어 실력도 이제는 기본적인 대화는 곧잘 받아칠 정도가 된 것을 보면, 그동안 알게 모르게 내 몸 스스로가 부단히 노력을 했었나 보다. 환경이 사람을 만들기에 맹모도 삼천지교를 하지 않았었던가.  스키장, 세탁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면서 몸은 항상 약간의 피로들 달고 사는 느낌이다. 다만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uw%2Fimage%2FQJj95XdeCNmMFdXr0dgKzOtDw6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May 2021 17:24:53 GMT</pubDate>
      <author>초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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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은 이루어진다, 스키장 알바 - 스키 리조트에서 알바를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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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키강사 기회를 날려버린 후에도 나는 꾸준히 스키 리조트에 지원을 했다. 하늘도 지겨웠는지 리조트로부터 food station sever 포지션으로 면접을 보러 오라는 연락을 받을 수 있었다. food station sever은 가게의 캐셔와 비슷하다. 다른 부분이 있다면 음식을 직접 포장해서 전달하는 정도다. 면접을 위해 내가 준비해야 할 것은 적당히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uw%2Fimage%2FgFi_zl7YCHoumviXjwEVHkpfg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Feb 2021 15:00:14 GMT</pubDate>
      <author>초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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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키의 꽃, 파우더 스키 - 미용 파우더? 아니 눈 파우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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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키 장비도 마련했고, 큰 맘먹고 Season pass 도 구매하였기에 시간만 되면 스키를 타로 다닌다. 휘슬러에는 크게 2가지 경로가 있는데 하나는 마을까지 가서 곤돌라나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거나 크릭사이드 쪽으로 해서 슬로프 위쪽으로 올라가는 경우이다. 내가 주로 사용하는 방법은 첫 번째인 마을로 가서 메인 슬로프로 올라가는 경로. 이유는 메인 슬로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uw%2Fimage%2FcRonKiV6wQIIe1G5xDE18aW908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Jan 2021 18:09:45 GMT</pubDate>
      <author>초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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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오버 - Hangov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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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밑으로 내려가 보니 사람들이 이미 좀 와 있었다. 빼곡한 정도는 아니었지만, 시간이 시간인 만큼, 일과 끝나고 술 사서 바로 온 사람들, 건너 건너 듣게 돼서 시간 맞춰서 온 사람들, 룸매 친구의 친구들, 룸매 친구 애인의 친구들 등 족히 40명 이상은 되어 보인다. 그런 인파들 속에 누군가가 선곡한 파티 음악이 들려온다. 스피커 시설도 나름 잘되어 있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uw%2Fimage%2FNthH8_cgOTLoHaduyqVFohuwl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Nov 2020 04:31:23 GMT</pubDate>
      <author>초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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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우스 파리 - 이것이 플렉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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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워킹홀리데이를 하다 보면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는데 그중 가장 핫 한 것들 중 하나가 하우스파티. 한국도 집에 여러 지인들을 불러서 파티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내가 살던 세계에서는 존재하지 않았었기에 패스한다. 어디 보자.. 내 인생에서의 유일한 파티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친구들 불러서 생일 축하 파티 했었던 것이다네..  다시 하우스 파티로 돌아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uw%2Fimage%2F9t5TW6oQ_cVHHBH0XdELvmbUX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Oct 2020 06:39:55 GMT</pubDate>
      <author>초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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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약왕 - 절약해서 여행자금 모으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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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캐나다 올 때 돈을 최소한으로 가지고 오다 보니 생활고에 쪼들려서 지금 것 서바이벌로 앞만 보며 달려왔다. 방 구하고, 일 구하고, 일 &amp;gt; 집 &amp;gt; 일 &amp;gt; 집 &amp;gt; 사고 &amp;gt; 강제 휴식 &amp;gt; 일 &amp;gt; 집 &amp;gt; 일 &amp;gt; 집의 거진 뫼비우스의 띄가 생각날 만큼의 단순 반복의 일상. 이러다간 캐나다 외국인 노동자 경험으로 나의 귀중한 워홀 생활을 다 써버릴 거 같다.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uw%2Fimage%2F_LFHNuTvV_XQTbnYfq7NHBOVZr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0 06:05:58 GMT</pubDate>
      <author>초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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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되지 않은 자에게 온 기회 - 마음이 아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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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찾아온 다고 했던가? 아니면 공평하게 누구에게나 다 오는 것인가.. 나 같은 경우는 후자였다. 준비는 되어있지 않았는데 그냥 온 경우. 스키가 좋아서 군대 전역 후 스키장에서 알바를 시작하고 실력도 키웠으며, 언젠가 한 번은 스키 강사로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평소에 계속해오고 있었던 터이다.  겨울 시즌의 휘슬러에서 일할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uw%2Fimage%2FUbV-mS8jtc8xdU-j9cJAWe6lj4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20 03:14:29 GMT</pubDate>
      <author>초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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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어진 것에 감사를 하며, - Thanksgiving 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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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골 출신인 난, 가을이 끝나갈 무렵일 때쯤 이 되면 마을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 음식을 해 먹는 추수 감사절 비슷한 것을 하였다. 지금 생각해 보면 별다른 명칭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 시절에 진수성찬을 접할 기회가 그렇게 많지 않았기에 그런 날은 나에게도 특별했다. 한 번은 술에 호기심이 생겨, 어른들이 먹고 남은 소주잔의 방울들을 모아 한 모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uw%2Fimage%2FM0OHywFVOUGODdSiMgy-jQj_Nj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0 03:47:25 GMT</pubDate>
      <author>초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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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휘슬러의 터키 - 터키 세일(Whistler Turkey Sa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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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을 떠나오면서 스키 장비를 제외한 스키복, 장갑, 고글, 양말은 가지고 왔다. 처음 목적지가 BC 주는 아니었지만 겨울에 꼭 한번 와서 스키를 타보고 싶었기 때문에 질 머지고 여기까지 가지고 왔는데, 이제는 한 시즌 내내 입을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에 왠지 기분이 좋아진다. 다만, 스키랑 스키부츠, 폴대는 좀 부피와 무게가 나가서 한국에 있던 것 들은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uw%2Fimage%2FyDzL_OOCHH5zxBzoEt2gQqbBj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0 22:35:19 GMT</pubDate>
      <author>초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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