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옥상냥이</title>
    <link>https://brunch.co.kr/@@2qCU</link>
    <description>아내와 함께 작은 한식 디저트 카페를 운영 중 이예요. 작지만 맛있는 한식 수제 디저트를 만들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21:05:0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아내와 함께 작은 한식 디저트 카페를 운영 중 이예요. 작지만 맛있는 한식 수제 디저트를 만들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JB_MXUog7E2VLXfqEp_xy39hZY</url>
      <link>https://brunch.co.kr/@@2qCU</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그날, EP04 - 03화 - 홀로 남은 소나무.</title>
      <link>https://brunch.co.kr/@@2qCU/127</link>
      <description>-EP04-02화에 이어집니다-   &amp;quot;지직. 파지직&amp;quot; &amp;quot;딸그랑. 딸그랑&amp;quot;  잠시 동안의 정적이 흐르고 있었다. 놈들은 어디선가 나타나 우리의 삶을 한순간에 없애버렸고 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다쳤다. 전 세계가 무너져버렸다. 지옥이 되어버린 이 땅에서 우리들은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를 했고 크고 작은 전투를 치르며 간신히 버텨나갔다. 하지만 지금으로서는 식량이</description>
      <pubDate>Mon, 21 Mar 2022 08:51:37 GMT</pubDate>
      <author>옥상냥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qCU/127</guid>
    </item>
    <item>
      <title>그날. EP04-02화 - 의외의 해결점은 가까운 곳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2qCU/126</link>
      <description>-EP04-01화에 이어집니다-  우리는 박 상사 주변에 모여 스톨을 먼저 생포할 계획을 짜고 있었다. 생각보다 지체된 시간에 마음은 더 급해졌고 우리 모두 적지 않게 대미지를 입은 상태였지만 시간을 더 끌게 된다면 인간 측이 불리할 것은 불 보듯 뻔했다.   &amp;quot;이곳은 연구원들의 사무실과 숙소였어요. 그래서인지 각기 방에 우주복은 있지 않았던 것 같고요.</description>
      <pubDate>Thu, 29 Jul 2021 08:36:34 GMT</pubDate>
      <author>옥상냥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qCU/126</guid>
    </item>
    <item>
      <title>그날, EP04-01화 - 유일한 희망</title>
      <link>https://brunch.co.kr/@@2qCU/125</link>
      <description>-EP03-15화에 이어집니다-  &amp;quot;그럼, 스톨을 잡아야 한다는 것인데 직접적인 접촉은 절대 피하라고 했잖아요. 어떻게 잡죠? 그리고 그놈이 어디에 숨어있는지 어떻게 아나요?&amp;quot;  나와 센터장의 일기장을 같이 읽고 있던 동현이가 물었다.   &amp;quot;일단 무언가 몸을 보호할 수 있는 게 필요할 거 같아. 여기는 우주 항공 센터니까... 아! 우주복이 있지 않을까?&amp;quot;</description>
      <pubDate>Wed, 14 Jul 2021 08:58:19 GMT</pubDate>
      <author>옥상냥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qCU/125</guid>
    </item>
    <item>
      <title>그날, EP04-00화 - EP03 에필로그 / EP04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2qCU/124</link>
      <description>-EP03 에필로그-  근처에 있는 군부대로 정찰 및 상부와 접선하기 위해 수연만 남겨둔 채 길을 떠난 박 상사와 남수. 모든 것이 폐허가 되어버린 서울에서 낙진이 떨어져 발이 푹푹 빠지는 길을 가까스로 이동해 군부대에 도착하지만 폭격에 살아남은 놈과 마주치게 된다. 박 상사의 기지로 놈을 처치하고 들어 선 부대 막사에서 상부와 연락을 시도하지만 이미 놈들</description>
      <pubDate>Tue, 13 Jul 2021 04:47:45 GMT</pubDate>
      <author>옥상냥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qCU/124</guid>
    </item>
    <item>
      <title>그날, EP03-15화 - 드디어 알게 된 해결책.</title>
      <link>https://brunch.co.kr/@@2qCU/123</link>
      <description>-EP03-14화에서 이어집니다-  &amp;quot;식사는 간단하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조금 전 나타났던 놈도 그렇고 제가 아파치에 갔을 때도 한놈으로부터 공격을 받았어요. 그리고 이곳은 놈들의 본거지입니다. 조심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amp;quot;  식사를 청하는 마크의 이야기에 나는 간단히 먹을 것을 이야기했다. 동현은 메고 있던 배낭에서 그간 모아 온 전투식량을 꺼내어</description>
      <pubDate>Mon, 12 Jul 2021 07:23:10 GMT</pubDate>
      <author>옥상냥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qCU/123</guid>
    </item>
    <item>
      <title>그날, EP03-14화 - 반격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2qCU/122</link>
      <description>-EP03-13화에서 이어집니다-  &amp;quot;덜컥. 덜컥.&amp;quot;&amp;quot;끙차.&amp;quot;  나는 아파치 조수석을 돌아 앉아 응급 처치 키트를 꺼냈었다. 배낭으로도 멜 수 있도록 되어있는 키트였는데 간단한 수술까지 할 수 있을 정도로 구비가 잘 되어있는 키트였다. 나는 이머진시 케이스에서 신호탄 몇 개와 글로우 스틱들을 챙겨 가방에 넣었다. 오염된 물을 정화시켜주는 알약 봉지도 챙겨</description>
      <pubDate>Fri, 02 Jul 2021 08:41:22 GMT</pubDate>
      <author>옥상냥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qCU/122</guid>
    </item>
    <item>
      <title>그날, EP03-13화 - 우리에게 다시 푸르른 날은 올까?</title>
      <link>https://brunch.co.kr/@@2qCU/121</link>
      <description>-EP03-12화에서 이어집니다-  &amp;quot;짹짹. 짹짹.&amp;quot; &amp;quot;위이이잉. 쿠덩, 쿠덩, 턱턱.&amp;quot; &amp;quot;우우웅&amp;quot; &amp;quot;일어났어? 해가 벌써 중천인데 이제야 일어나냐. 진짜 잠만보. 빨리 일어나 뺄래 좀 돌려.&amp;quot;  여느 때와 같았던 느긋한 일요일. 아내는 아침부터 바빴다. 활짝 열린 창문에서는 새소리가 지져귀었고 아내가 고른 흰색 레이스 커튼은 바람에 살랑였다. 햇살은 커튼</description>
      <pubDate>Tue, 29 Jun 2021 06:12:34 GMT</pubDate>
      <author>옥상냥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qCU/121</guid>
    </item>
    <item>
      <title>그날, EP03-12화 - 어쩔 수 없는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2qCU/120</link>
      <description>-EP03-11화에 이어집니다-   &amp;quot;출입문, 열립니다.&amp;quot; &amp;quot;지이잉&amp;quot;   지하 1층 입구에 서서 박 상사는 출입문의 열림 버튼을 눌러 문을 열었고 우리는 사주경계를 하며 천천히 진입해 들어갔다. 김 소장과 내가 CCTV로 보았던 그곳을 실제로 보니 더욱 음침하게 느껴졌다. 하얀색 페이트가 칠해져 있던 벽면은 회색으로 변해버렸고 수연을 묶어놓았던 것 같은 나</description>
      <pubDate>Mon, 28 Jun 2021 09:06:01 GMT</pubDate>
      <author>옥상냥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qCU/120</guid>
    </item>
    <item>
      <title>그날,  EP03-11화 - 희망이라는 것은 내가 만들어야 하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2qCU/119</link>
      <description>- EP03-10화에 이음-  박 상사에게 끌려가면서도 나의 시선은 수연에게 멈춰있었다. 수연의 가냘픈 몸을 온통 옥죄어있는 그놈의 나무줄기 같은 것들을 당장에라도 끊어버리고 싶었다. 계란형의 하얀 작은 얼굴은 더욱더 창백해져 있었고 감은 눈은 금방에라도 눈물이 쏟아질 것 같이 슬퍼 보였다. 아랫배에 고이 놓인 두 손은 여전히 희고 고왔다. 박 상사와 내가</description>
      <pubDate>Thu, 24 Jun 2021 04:01:16 GMT</pubDate>
      <author>옥상냥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qCU/119</guid>
    </item>
    <item>
      <title>그날, EP03-10화 - 믿을수 없는 사실</title>
      <link>https://brunch.co.kr/@@2qCU/118</link>
      <description>- EP03-09화에 이음-   &amp;quot;소장님! 소장님!&amp;quot;   무전기에서 박 상사의 다급한 목소리가 이어폰을 통해 흘러나왔다.    &amp;quot;박 상사! 우리 지금 지하 10층 입구 앞에 도착했다! 지금 상황이 어떤가?&amp;quot; &amp;quot;소장님! 아직 내부로 들어오지 않으셨으면 더 이상 진입은 하지 마십시오!&amp;quot; &amp;quot;그게 무슨 말인가! 놈들에게 밀릴 수도 있는데 무슨 말이야!&amp;quot; &amp;quot;지금 지</description>
      <pubDate>Sun, 13 Jun 2021 03:02:54 GMT</pubDate>
      <author>옥상냥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qCU/118</guid>
    </item>
    <item>
      <title>그날, EP03-09화 - 제일 약해 보이지만 제일 강한 것.</title>
      <link>https://brunch.co.kr/@@2qCU/117</link>
      <description>- EP03-08화에 이음-   &amp;quot;그럼 조심하시고 있다가 뵙겠습니다. 수연이를 찾게 되면 꼭 무전을 주세요.&amp;quot; &amp;quot;네. 알겠습니다. 조심하십시오.&amp;quot;   박 상사는 마크와 지하로 내려갔다. 지하에는 어떤 상황이 벌어지고 있을지 몰라 더욱 긴장하지 않을 수 없었다.    지하 1층은 연구 기자재가 모여있는 곳이었다. 연구원들의 사무실과 식사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description>
      <pubDate>Thu, 27 May 2021 08:59:42 GMT</pubDate>
      <author>옥상냥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qCU/117</guid>
    </item>
    <item>
      <title>그날, EP03-08화 - 누구도 몰랐던 사실.</title>
      <link>https://brunch.co.kr/@@2qCU/116</link>
      <description>-EP03-07화에 이음-   &amp;quot;엎드려요!!&amp;quot; &amp;quot;투투투투! 타타타!&amp;quot; &amp;quot;퍼퍼퍽!&amp;quot; &amp;quot;그르릉!&amp;quot;   김 소장이 나에게 소리치며 MP5 기관단총을 쏘았다. 권총 탄환을 사용하는 작은 기관단총이라 파괴력이 너무 약했다.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놈을 김 소장의 총은 소용이 없었다.    &amp;quot;어딜 들어오려는 거야!&amp;quot; &amp;quot;쾅! 쾅!&amp;quot;  나는 바닥에 누운 채로 놈을 향해 산</description>
      <pubDate>Wed, 26 May 2021 06:20:21 GMT</pubDate>
      <author>옥상냥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qCU/116</guid>
    </item>
    <item>
      <title>그날, EP03-07화 - 드디어 밝혀진 진실</title>
      <link>https://brunch.co.kr/@@2qCU/115</link>
      <description>-EP03-06화에 이음-  &amp;quot;타박, 타박.&amp;quot; &amp;quot;아직 내부가 어떤 상황인지 모르니 조심해야 합니다.&amp;quot;   박 상사를 필두로 우리는 건물 내부를 수색하기 시작했다. 수연은 어디에 있을지 감 조차 잡을 수가 없었지만 이곳에 있는 것만은 확실했다. 살아있기만을 기도할 뿐이었다.    &amp;quot;아, 그런데 괌에서 전투 중에 확인한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amp;quot;   앞서가던 김</description>
      <pubDate>Mon, 24 May 2021 09:10:40 GMT</pubDate>
      <author>옥상냥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qCU/115</guid>
    </item>
    <item>
      <title>그날, EP03-06화 - 결국, 사람이 제일 무서운 것.</title>
      <link>https://brunch.co.kr/@@2qCU/114</link>
      <description>- EP03-05화에 이음-  &amp;quot;킴! 위험합니다! 아무리 저쪽에서 놈들이 나오고 있다지만 역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보장은 없습니다!&amp;quot; &amp;quot;아까 미사일을 쏘았을 때 확인 한 사항입니다! 이곳을 통과해야 놈들의 본거지를 알 수 있어요!&amp;quot; &amp;quot;그, 그래도!&amp;quot; &amp;quot;그래도 혹시 모르니 꽉 잡으세요&amp;quot;  &amp;quot;투타타타타!&amp;quot; &amp;quot;쑤우욱!&amp;quot;   김 소장의 헬기는 텔레포트에 빨려 들어</description>
      <pubDate>Fri, 21 May 2021 07:20:43 GMT</pubDate>
      <author>옥상냥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qCU/114</guid>
    </item>
    <item>
      <title>그날, EP03-05화 - 이별, 새로운 만남.</title>
      <link>https://brunch.co.kr/@@2qCU/113</link>
      <description>-EP03-04화에 이음-   &amp;quot;우르릉!&amp;quot; &amp;quot;쏴아아아!&amp;quot;   김 소장과 마크는 비가 내리는 하늘을 날고 있었다. 아직 우기가 아녔는데도 꽤나 많은 비가 내리고 있었다. 하늘은 으르렁 거리며 많은 비를 토해내고 있었다. 그런데 이상한 움직임이 목격되었다.    &amp;quot;으으억, 꿀럭, 꿀럭&amp;quot; &amp;quot;으으으, 꾹, 꾹&amp;quot;  조금 전 까지만 해도 맹렬하게 공격해오던 놈들이 공</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21 09:10:07 GMT</pubDate>
      <author>옥상냥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qCU/113</guid>
    </item>
    <item>
      <title>그날, EP03-04화 - 새롭게 알게 된 사실.</title>
      <link>https://brunch.co.kr/@@2qCU/112</link>
      <description>-EP03-03화에서 이음-   &amp;quot;덜컹, 덜컹덜컹, 부아아앙&amp;quot; &amp;quot;뚜. 뚜. 뚜뚜. 뚜뚜.&amp;quot; &amp;quot;응? 무전기에서 나는 소리가 달라졌어요.&amp;quot;   타이어를 교체하고 수연의 흔적으로 추정되는 자국을 따라가던 우리는 무전기에서 나는 소리의 패턴이 달라짐을 느꼈다. 조금 더 가까워졌다는 느낌이었다.   &amp;quot;박 상사님. 이 흔적이 맞는 것 같아요.&amp;quot; &amp;quot;그런 것 같습니다.</description>
      <pubDate>Fri, 14 May 2021 08:44:27 GMT</pubDate>
      <author>옥상냥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qCU/112</guid>
    </item>
    <item>
      <title>그날, EP03-03화 - 드디어드러난실체.</title>
      <link>https://brunch.co.kr/@@2qCU/111</link>
      <description>-EP03-02화에서 이어집니다-   &amp;quot;마크! 저건 아무래도 놈들이 텔레포트 같은걸 만들었나 봅니다!&amp;quot; &amp;quot;저, 저런 기술을 가지고 있는 걸까요?? 이놈들 외계에서 온 걸까요??&amp;quot; &amp;quot;아무래도 지구 상에서 볼 수 있는 기술은 아닙니다! 일단 저곳을 없애야만 승산이 있어요!&amp;quot; &amp;quot;장착되어있는 무기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조심해요!&amp;quot;   김 소장은 계속해서 놈들이</description>
      <pubDate>Thu, 13 May 2021 08:29:44 GMT</pubDate>
      <author>옥상냥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qCU/111</guid>
    </item>
    <item>
      <title>그날, EP03-02화 - 동틀무렵 가장 밝게 빛나는 샛별</title>
      <link>https://brunch.co.kr/@@2qCU/110</link>
      <description>-EP03-01화에 이음-   &amp;quot;기이이잉! 투투투투!&amp;quot; &amp;quot;마크, 잘 부탁합니다.&amp;quot; &amp;quot;킴! 걱정 마세요! 놈들을 모조리 쓸어버리자고요!&amp;quot;   김 소장은 다시 한번 하늘 속으로 날아올랐다. 수만 시간을 하늘에 있던 그였지만 이번 비행은 긴장을 늦출 수가 없다. 눈 앞에 놈들이 보였고 아군과 섞여있어 신중해야 했다. 놈들에 대한 위치 파악은 마크가 했지만 실제</description>
      <pubDate>Wed, 12 May 2021 09:06:57 GMT</pubDate>
      <author>옥상냥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qCU/110</guid>
    </item>
    <item>
      <title>그날, EP03-01화 - 떠오르는 아침햇살</title>
      <link>https://brunch.co.kr/@@2qCU/109</link>
      <description>- EP03-01화 시작합니다-  군 시설에서 만난 종희와 동현은 우리와 같이 지내기로 했다. 아이들이 지낼 공간도 마땅치 않았지만 이 아이들을 다시 돌려보낼 수는 없었다. 우리들은 군 시설에서 챙겨 온 물건들을 어깨에 들쳐 메고 우리는 하나둘씩 대피소로 내려가고 있었다.   갑자기 박 상사가 멈춰 서며 이야기했다.    &amp;quot;잠깐, 뭔가 이상합니다.&amp;quot; &amp;quot;네,</description>
      <pubDate>Tue, 11 May 2021 08:16:38 GMT</pubDate>
      <author>옥상냥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qCU/109</guid>
    </item>
    <item>
      <title>그날, EP03-00화 - EP02 에필로그 / EP03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2qCU/108</link>
      <description>들어가기에 앞서,  그날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 지역, 상황은 픽션이며 실제상황 과는 다른, 작자의 상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지역의 주요 명칭만 그대로 채용하였음을 미리 알립니다.   본편은 2편의 에필로그와 3편의 프롤로그로 이루어집니다.    2편 에필로그  한국 군은 놈들로부터 서울과 수도권을 사수하기 위해 베가톤 폭격이라는 초강수를 둔다. 폭격에 간</description>
      <pubDate>Thu, 06 May 2021 08:24:08 GMT</pubDate>
      <author>옥상냥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qCU/10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