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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흔한 이선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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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5년차 교사, 이선생의 브런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9:09: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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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년차 교사, 이선생의 브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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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아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참여수업</title>
      <link>https://brunch.co.kr/@@2qEq/13</link>
      <description>모든 것이 푸르른 6월!  5월은 가정의 달이라면 6월은 참여수업의 계절이다.  지난 토요일  2주일간 틈틈이 준비한 참여수업이 성공(?)적으로 끝난 기념으로 써보는 후기.  16년 차 교사답게(?) 나의 모든 계획이 매끄럽게 이루어지고 깔끔하게 끝나서  얼마나 행복하던지.  이럴 땐 라테의 지난날의 고생이 뿌듯함으로 돌아오는 것 같다.  그렇다면 참여수업</description>
      <pubDate>Sun, 18 Jun 2023 09:01:16 GMT</pubDate>
      <author>안 흔한 이선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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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년 차 교사가 말하는 유아기의 교육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2qEq/12</link>
      <description>올해로 교직 생활 16년 차 올해는 원감의 자리로 한 발자국 멀리 떨어져서 유치원 모습을 관찰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어느덧 아이 둘 엄마가 된 친구들이 제일 많이 물어보는 질문 중에 유아기 교육은 어떻게 시켜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꼭 빠지지 않는다.  교육이라는 건 사실 너무 범위가 크기 때문에 내가 아이가 있다면 유아기의 교육은 곧 '</description>
      <pubDate>Sun, 28 May 2023 09:12:25 GMT</pubDate>
      <author>안 흔한 이선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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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치원 가기 힘들어하는 아이'</title>
      <link>https://brunch.co.kr/@@2qEq/11</link>
      <description>벌써 4월 중순.  이 시기에 오히려 3월엔 꽤 잘 갔는데 뒤늦게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있다.  하루는 학부모 상담기간에 원에 오셔서&amp;nbsp;대기하고 있던&amp;nbsp;&amp;nbsp;어머님과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있었다.  -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매일 울어요. 밤마다 통곡을 해요. - 울어도 너무 울어서 어떻게 해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 특정한 이유 없이 아이가 너무 힘들어해요  안 그</description>
      <pubDate>Sat, 15 Apr 2023 08:13:00 GMT</pubDate>
      <author>안 흔한 이선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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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은 무겁게 마음은 따뜻하게.</title>
      <link>https://brunch.co.kr/@@2qEq/10</link>
      <description>교서로서 갖는 마음 가짐 중에 나 스스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있다.  바로 '평등'과 '평정심'이다.  돌이켜 보면 그것이 긴 시간 동안 나를 흔하지 않은 선생님으로 만들어주었던 것 같다.  교사 생활을 하다 보면 '평정심'이 흔들리는 상황에 많이 접하게 된다.  그중의 하나를 말하자면,  교실 안에서의 거의 모든 갈등은 아이들과 교사가 원만하게 해</description>
      <pubDate>Sun, 09 Apr 2023 08:11:30 GMT</pubDate>
      <author>안 흔한 이선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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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흔한 이선생. - 나는 15년 차 유치원 교사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qEq/9</link>
      <description>처음 닉네임을 고민하던 중에  '흔한 이선생'이 참 마음에 들었다.  나는 흔한 이선생이다. 그렇게 특별할 것도 없는.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그런 유치원 선생님.  그런데 뒤돌아보니 모두가 나를 흔하지 않은 선생님으로 불러주기 시작했다. 아이들. 동료. 학부모.. 그리고 나의 친구들까지..  고마운 마음에 용기를 갖고 '안'흔한 이선생이 되어 보기로 한</description>
      <pubDate>Sun, 09 Apr 2023 07:15:21 GMT</pubDate>
      <author>안 흔한 이선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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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푸드, K콘텐츠.. 그리고 매력만점 K-girls - 세상 귀여운 K-girl 관찰기</title>
      <link>https://brunch.co.kr/@@2qEq/8</link>
      <description>김치녀. 된장녀. '뭐가 미안한대?' '미안하면다야?' 싸울때 피곤한 한국여자라는 수식어.  이면에  나도 한국여자이지만 알고보면 눈에 보이는 'K-girls' 의 매력 만점 관찰기록을 남겨본다  K-food,&amp;nbsp;&amp;nbsp;K-beauty.. k-&amp;nbsp;contents...  언젠간 모두가 알게될&amp;nbsp;K-girls의 귀여운 매력들을 기록해본다.  - 30대 중반&amp;nbsp;&amp;nbsp;K-girl</description>
      <pubDate>Mon, 13 Dec 2021 12:21:25 GMT</pubDate>
      <author>안 흔한 이선생</author>
      <guid>https://brunch.co.kr/@@2qEq/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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