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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e Loui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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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ee Louise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1:47: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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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e Louise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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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amp;nbsp; 적응하기 - 어떤 프로젝트를 할 것인지 미리 정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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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원 학업이 처음부터 순탄치만은 않았다. 아이들을 공립학교에 온전히 보내 놔야 나도 편히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데 큰 아이가 다닐 학교는 2주 동안이나 기다려야 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2주 동안은 큰 딸 서영이가 대학원의 모든 수업을 함께 했다. 수업에 들어갈 때마다 교수들에게 양해를 구해야 했는데 다행히도 내 딱한 사정을 이해하며 아이가 함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7E%2Fimage%2FVWm802o0KpBu5-Sin1am8qrLy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8 02:05:04 GMT</pubDate>
      <author>Lee Loui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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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에 휴식을 주는 영국 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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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레스터에 도착했을때 우리 가족을 가장 열렬히 반겨줬던 것은 바로 다름 아닌 공원들이었다. 초록이라는 컬러를 봤을 때 인간을 가장 편안함을 느끼듯 타국에 온 불안감이 잔디와 숲이 펼쳐진 공원에 가면 모두 해소됐다.레스터에서 가장 큰 공원 중에 하나인 &amp;lsquo;애비 파크(Abbey Park)&amp;rsquo;는 레스터에 막 도착했을때 호텔 바로 옆에 있던 공원으로 틈만 나면 가곤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7E%2Fimage%2FmxnjVsvj35mdm1P6olhvQOOXc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17 03:00:41 GMT</pubDate>
      <author>Lee Loui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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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립 초등학교 등록하기 - 정보가 힘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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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모가 대학원을 다닐 경우 아이가 영국의 공립학교를 무료로 다닐 수 있는 것은 큰 혜택이라고 여겨진다. 하지만 한국에서 나고 자라서 학교 다니라는 통지서가 나오면 어려움 없이 등록했던 우리들에게 영국 공립학교에 아이들을 등록시키는 것은 일종의 도전과 모험이었다. 인터넷에도 공립학교 입학에 대한 정보가 별로 없고, 유학원에서조차 잘 모를 뿐만 아니라 영국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7E%2Fimage%2FH-1TmRpnGZX0F5bV2apKmF1-G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16 15:57:53 GMT</pubDate>
      <author>Lee Loui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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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P(병원)에 적응하기 - 영국은 의료비가 무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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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국은 사립병원을 제외하고 모든 병원에서 의료비가 무료다. 큰 병에 걸리면 목돈이 들어가 보험산업이 어마하게 발전한 우리나라와 달리 영국은 병에 걸리면 병원에서 무료로 고쳐주니 그야말로 큰 복지 혜택이 아닐 수 없다. 더군다나 이 혜택은 영국에 잠깐 머물다 가는 사람들에게도 똑같이 적용이 되니 고마운 생각이 들었다. 반면 이 복지 시스템이 유지되기 위해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7E%2Fimage%2FjYb9jHyQTsJDbC9bdQAQDercF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Nov 2016 04:57:54 GMT</pubDate>
      <author>Lee Loui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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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활필수품 구입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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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을 구하고 나니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이 하나둘씩 생겨났다. 당장 덮고 잘 이불도 없고, 그릇들도 필요했다. 냉장고를 채울 식재료도 급했다.  유럽 이주민들이나 유학생들이 많은 터라 영국은 기초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가성비 좋은 물건들을 파는 점포들이 꽤 많은 편이다. 굳이 이케아를 가지 않더라고 가까운 곳에서 생활필수품들을 구입할 수 있다.  영국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7E%2Fimage%2F6oJOTkAQSuoHFriZaRzOZPwJ8W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Nov 2016 14:31:19 GMT</pubDate>
      <author>Lee Loui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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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에서 인터넷 설치는 정말 어렵다 - 인터넷 설치 전까지 데이터 사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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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여곡절 끝에 인터넷을 설치하긴 했지만 최종 설치하는 데 장장 3개월이란 시간이 걸렸다. 일반 주택가라면 기존의 인터넷 라인이 있었겠지만 내가 살던 곳은 시내임에도 불구하고 사각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7E%2Fimage%2FFE7Blf3vUv9skXGcj7x8rbrbO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Nov 2016 06:30:26 GMT</pubDate>
      <author>Lee Loui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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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소도시에 정착하기 - 핸드폰 구입과 가족이 살 집 마련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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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더 이상 관광객처럼&amp;nbsp;호텔에서 태평하게 있을 수는 없었다. 집을 구하려면 부동산과 연락을 취할 수 있는 핸드폰이 있어야 한다. 우선 시내에 있는 통신사 대리점에서 가장 싼 2G&amp;nbsp;휴대폰을 구입했다. 한국에서도 선불요금제가 가능한&amp;nbsp;알뜰폰이 대중화되고 있지만&amp;nbsp;대부분의 사람들이 월별 약정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amp;nbsp;영국은 워낙 이주민이 많아서인지 O2, EE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7E%2Fimage%2FMu1gTylP8fir7MSdpvkarFCUC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Oct 2016 05:38:15 GMT</pubDate>
      <author>Lee Loui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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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 전체가 반값 - 여름에는 쇼핑과 축제를 즐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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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광의 나라인 영국답게 여름에는 수많은 관광객들이 몰려온다. 하지만 레스터, 버밍험과 같은 지방 도시의 경우 런던, 에든버러와 같은 관광 중심 도시와 차이점이 있다. 외국인 관광객보다는 휴가를 지내기 위해 이동하는 내국인들이 많다는 점이다. 7월 중순부터 8월 말까지 휴가와 방학 시즌이기 때문에 지역 활성화를 위해 버스 티켓은 물론이고 시내의 모든 상점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7E%2Fimage%2FfZC6mJ4IrWfsjFoYRMUzRLZjY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16 14:59:46 GMT</pubDate>
      <author>Lee Loui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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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된 도시 산책 - 소어 강을 따라 걷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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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텔에서 보낸 기간 중 이삼일은 주변 지리도 익힐 겸 발에 물집이 잡히도록 돌아다녔다. 호텔에서 준 도시 지도를 꼼꼼히 보며 내가 다닐 대학교를 먼저 가보기로 했다. 일부러 시내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7E%2Fimage%2F7jg4NcopK2e3-1RkNvvaf8Lbp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Oct 2016 04:16:56 GMT</pubDate>
      <author>Lee Loui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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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스터에 도착하다 - 호텔에 머물며 주변에 적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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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국으로 향하는 비행기에서 많은 생각이 교차했다. 무작정 대학원 유학을 결정, 일사천리로 준비를 하고 영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지만, 40이라는&amp;nbsp;늦은 나이에 두 아이를 데리고 한 번도 가보지 못한 레스터라는 도시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았다. 내가 다닐 학교만 정해졌을 뿐, 집도 없고, 아이들 학교도 정해지지 않은 상태였다. 20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7E%2Fimage%2Fs6BsXWW8o1CO0cwSMhM-1GR355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16 16:52:14 GMT</pubDate>
      <author>Lee Loui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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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국 전 준비할 것들 - 짐을 최소화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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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자인 관련 과를 전공하기 때문에 집에서 그래픽 관련 작업할 때 필수인 맥북을 따로 샀다. 그래픽 작업에 필수인 일러스트레이터나 포토북 등이 깔려있으면 좋다. 학교에서도 노트북 등으로 필기를 하거나 그룹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설치해 간다. 물론 학교에 가면 CAD 작업실이 있다. 하지만 아이들 육아도 동시에 하려면 집에서도 작업할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7E%2Fimage%2FfSD_RmvRyOydHAIN-Ovq-BLqU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16 11:01:05 GMT</pubDate>
      <author>Lee Loui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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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비자받기 - 비자 발급은 꼼꼼히</title>
      <link>https://brunch.co.kr/@@2r7E/11</link>
      <description>각 학교 사이트에 가면 온라인 지원센터가 있다. 유학 페어를 통해 합격 여부를 알 수 있다고 해도 형식적으로 온라인을 통해 지원해야 한다. 본인의 기본 정보와 함께&amp;nbsp;준비했던 서류 파일을 업로드하여 지원하도록 한다.  이후 학교 측&amp;nbsp;국제학생 담당자에게서&amp;nbsp;조건 없이 입학 가능한 &amp;lsquo;무조건 입학(Unconditional Offer)&amp;rsquo; 확인서를&amp;nbsp;메일로&amp;nbsp;받았다면 비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7E%2Fimage%2FqMlt-FgR0ZOeRgNsO5aWcERnN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Oct 2016 02:49:11 GMT</pubDate>
      <author>Lee Loui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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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대학원 유학 준비하기 -3 - 유학 페어에서 직접 인터뷰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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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서류가 준비된 후 유학원에서 개최하는 영국&amp;nbsp;유학 페어를 찾아다녔다. 유학 페어는&amp;nbsp;9월 입학을 목표로 주로 전년도 가을부터 페어가 시작되며, 입학 원서가 마감되는 그 이듬해&amp;nbsp;봄 전까지 열린다. 최근 영국 유학에 관심이&amp;nbsp;많은 사람들이 많아졌는지 대형 유학원에서 개최하는 유학&amp;nbsp;페어의 횟수도 잦아졌다 대학들은 국제 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해 대형 유학원들과 협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7E%2Fimage%2FvoFJlEe_tzOIgQ789yr7yDTH07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Oct 2016 06:02:58 GMT</pubDate>
      <author>Lee Loui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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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대학원 유학 준비하기 -2 - 비전공자가 포트폴리오 준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2r7E/9</link>
      <description>디자인과로 진학하려면 포트폴리오는 필수다. 보통 대학원을&amp;nbsp;진학하기&amp;nbsp;위해서는 학부 때 했던 작업들을 포트폴리오로 만들게 된다. 하지만&amp;nbsp;비전공자인 나는 그동안의 디자인 작업이 없었기&amp;nbsp;때문에 막막할 수밖에 없었다.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단기 포트폴리오 학원들이 눈에 띄었다. 미술 분야인만큼 비용도 비싸보였다. 당장 9월 입학을 목표로 하는데 고작 3개월 정도밖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7E%2Fimage%2FJdS0l6HJ-uzEE_gQqze-Kfv3lf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Sep 2016 04:59:06 GMT</pubDate>
      <author>Lee Loui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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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대학원 유학 준비하기 -1 - 아이엘츠는 어려운 시험이지만 대안이 존재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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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엘츠 시험을 보기 위해 6개월에서 1년, 많게는 2년까지 준비하는 사람을 봤다. 직장에 다닐 때 같은 팀에 있던 직원도 영국 유학을 꿈꿨었는데, 직장에 다니며 아이엘츠 학원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7E%2Fimage%2F6K8dBc1KNMkzZoJZ84ewaYTd2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Sep 2016 03:29:22 GMT</pubDate>
      <author>Lee Loui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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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작 - 디자인 석사 준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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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학부 전공은 국어국문학지만 유학을 위해 새롭게 도전한 과목은 '디자인 이노베이션(Design Innovation)'이다. 그동안 애타게 하고 싶었던 디자인 스킬&amp;nbsp;공부를 하고 싶었지만 정작 디자인을 첫걸음부터 걷기에는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디자인 이노베이션 학과는&amp;nbsp;일반적인 디자인 스킬만을 가르치는 여타 디자인학과와는 성격이 다르다. 디자인 이노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7E%2Fimage%2F89qqH1RMaVwG6RPSLBtJZyK775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Sep 2016 05:12:43 GMT</pubDate>
      <author>Lee Loui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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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직장의 끝 - 과감하게 사표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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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건장한 남녀가 온전히 사회에서 일할수 있는 시간을 30년으로 칠 때 이미 절반을 할애한 나의 전 직장.&amp;nbsp;내 청춘을 바친 곳.&amp;nbsp;좋은 직장이었고, 맡은 업무가 다들 부러워하는 홍보 마케팅인 만큼 정말 열심히 일했다. 첫째 아이를 낳고 출산 휴가를 받을 때는 회사에&amp;nbsp;미안한 마음이었고, 둘째를 낳았을 때는 더욱 더&amp;nbsp;죄인이 된 마음에 휴가일수를 다 채울 수가 없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7E%2Fimage%2FKz6w95y_jlbB3RQ640qoSq5kc3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Sep 2016 10:57:23 GMT</pubDate>
      <author>Lee Loui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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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가 살아있는 작은 소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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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십수년의 직장생활을 끝내고 또다른 삶을시작하기 위해 이곳을 선택했다. 이젠 10년도 훨씬 넘어버린&amp;nbsp;어학연수가 대학생들 사이에서&amp;nbsp;붐이던 시절,&amp;nbsp;런던에 홀로 가&amp;nbsp;1년을&amp;nbsp;살아본 적이 있다. 타국에서 살던 기억이 생생하다보니 세월이 지나도 영국이라는 나라가 참 편안하고 가깝게 느껴졌다.  40줄 되는&amp;nbsp;나이에 두 아이와 함께&amp;nbsp;또다른 타국 생활을 계획하다보니 새롭게&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7E%2Fimage%2F5cHkG-8vYNyOvJpLckASoRNP5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Sep 2016 04:07:02 GMT</pubDate>
      <author>Lee Loui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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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티지 도시, 레스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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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어강의 길을 따라 걷는다. 몇백년이나 흘렀는지 모를 세월을 살아온 몇 둥치 두께의 나무들이 길 곳곳에서 아름드리 자태를 뽐낸다. 고즈넉한 강을 따라 걷다보니 빈티지 패션에 자전거를 탄 여성이 미소를 지으며 지나간다. 드몽포트 대학과 가까워지는 강가에 다다르니 백조들이 떼를 지어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유유히 헤엄친다. 그 뒤로 카날 보트(강에서 집과 같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7E%2Fimage%2FhpH_B7q5OOjkhvhjvperPT7Pn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Sep 2016 03:41:35 GMT</pubDate>
      <author>Lee Loui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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