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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ddy</title>
    <link>https://brunch.co.kr/@@2r9e</link>
    <description>유튜브 Teddy's trvelog의 여행 일기와 끄적끄적.. 영상을 주로 하다보니, 글은 앞뒤 문맥에 안맞게 엉망으로 쓰는점 이해바랍니다. 기록에 더 큰 의미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2:5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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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Teddy's trvelog의 여행 일기와 끄적끄적.. 영상을 주로 하다보니, 글은 앞뒤 문맥에 안맞게 엉망으로 쓰는점 이해바랍니다. 기록에 더 큰 의미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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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빅토리아 폭포(잠비아 짐바브웨) 정보 - 리빙스턴에서 가보로네(정선재 선생님네)까지 이동하는 방법(카자비자)</title>
      <link>https://brunch.co.kr/@@2r9e/120</link>
      <description>&amp;lt;루사카 버스터미널에서 리빙스턴 버스로 이동 방법&amp;gt;   -(루사카 터미널) 버스는 UBZ가 제일 좋고 사무실은 퓨마 주유소 바로 옆에 있다(버스는 330콰차) 삐끼들이 진짜 구라를 입에 달고 절대로 보내달라는 데로 안 보내주고 자기거 타라고 하니까 주의. 그리고 데려다줘도 돈 달라고 하니까 주의.&amp;nbsp;루사카 터미널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말라위에서 밤 8시쯤 도</description>
      <pubDate>Thu, 24 Aug 2023 15:02:20 GMT</pubDate>
      <author>Ted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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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여행정보 - 2022년 3월 배낭여행자 버전</title>
      <link>https://brunch.co.kr/@@2r9e/119</link>
      <description>@기간과 코스 -로마 3박4일 -소렌토(카프리) 약8일 -포지타노 1박2일 -마테라 2박 3일 -피렌체 3박 4일 -베니스 2박 3일 -밀라노 1박 2일    @남부여행 정보  -카프리와 아말피 포지타노의 성수기극 4월~10월 이라서, 보트라던지 버스 등등 시간이 많이 축소되있고 상점들의 절반이 문을 열지 않음 -다양한 옵션이 있음. 나폴리 - 카프리 ,</description>
      <pubDate>Fri, 13 May 2022 00:18:39 GMT</pubDate>
      <author>Ted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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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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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네시아 입국정보 정리 - 21.06.27 저렴한 자가격리 호텔과 그 외 정보</title>
      <link>https://brunch.co.kr/@@2r9e/118</link>
      <description>누군가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현재 입국정보! 호텔 와이파이가 워낙 느려서 사진은 후첨하겠습니다 ㅋㅋ 2021년 6월 27일 출발 전 PCR 테스트 - 보건소나 선별 진료소? 나라에서 운영하는, 무료나 저렴한 검사소에서는 영문 발급하는 곳은 없음. 국문 검사지 받아서 인천공항에서 영문으로 번역하는 게 제일 저렴. 그러나 나는 그냥 병원에서 다 하기로 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9e%2Fimage%2Fd23GSTtv5JEgh5-kMIME6gD9KQ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n 2021 10:07:37 GMT</pubDate>
      <author>Ted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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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테말라 여행정보 (띠깔, 안티구아) - 2019년 11월 배낭여행자 버전</title>
      <link>https://brunch.co.kr/@@2r9e/117</link>
      <description>@기간과 경비, 코스 -4박 5일 플로레스 1박 안티구아 2박 화산 트래킹 1박 -305,520원 하루 약 7만 원 지출  @멕시코 바깔라르에서 과테말라로 넘어오기 - 체투말, 벨리즈를 거쳐 과테말라 플로레스까지 가는 버스는, 바깔라르에서 그린몽키호스텔에서만 취급했었다. 전혀 흥정 안되고 855페소. 2019년 11월. - 멕시코 입국세는 그냥 준비해놓는</description>
      <pubDate>Thu, 22 Apr 2021 07:50:42 GMT</pubDate>
      <author>Ted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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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S03#94 우크라이나 인터뷰&amp;nbsp;&amp;nbsp; - 19.08.08(수) 백만 조회수 탄생의 날</title>
      <link>https://brunch.co.kr/@@2r9e/105</link>
      <description>발릭은 천상 베푸는 걸 좋아하는 것 같다. 카우치서핑 레퍼런스에도 요리가 일품이고 너무 친절하다고 쓰여있었는데, 그 바쁜와중에도 출근 전에 먹을 것을 차려주고 나갔다. 치즈로 팬에 둘러 구워낸 버섯과 빵이었는데, 입에 제법 맞다. 이런 서양식들은 그래도 크게 이질감이 없어서 한 번도 발릭의 요리가 힘들었던 적은 없었다. 오늘은 지난번 만났던, 대통령 집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9e%2Fimage%2F-AWABD6KkNU4obTQevWZE_Bhh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Feb 2021 11:01:40 GMT</pubDate>
      <author>Ted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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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S03#93 키예프 살이 1 - 19.08.07(화) 점점 길어지는 키예프 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2r9e/104</link>
      <description>'발릭 나 세탁기 좀 써도 될까??' 염치없는 카우치서퍼는 세탁기를 쓰기 위해 출근한 발릭에게 와츠앱을 보낸다. 사진을 찍어 보내 어떤 버튼으로 세탁해야 하는지 어떤 세제를 써야 하는지 물어본다. 너무나 친절한 발릭은 하나하나 설명해준다. 카우치서핑이 사실 한 3일이 넘어가면, 서로 간의 환상도 좀 깨어지고 슬슬 지내기가 불편해지곤 한다. 그러니까 눈치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9e%2Fimage%2F7DSx__S-do55BBoDKqCfec4bhu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Feb 2021 10:42:57 GMT</pubDate>
      <author>Ted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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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S03#92 우크라이나 대통령 집 가본 날  - 19.08.05(월) '빤쓰런'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2r9e/103</link>
      <description>마트 물가가 정말 혜자라서 사둔 식자재를 총동원해 아침을 해 먹는다. 기본 2시간이지만 시장이 반찬이 지를 본인 스스로에게 시전 하며 밥을 맛있게 만드는 효과를 본다. 메뉴는 닭이면 닭볶음 돼지면 제육볶음인데 블라인드 테스트로 맛만 보고 맞추라면 그 누구도 맞추지 못할 맛이다. 오늘은 또 다른 우크라이나 친구를 만나기로 했다. 사실 키예프에는 딱히 관광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9e%2Fimage%2FrD5e319_fzN-Qbpok_BBIb_RP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Jan 2021 10:24:17 GMT</pubDate>
      <author>Ted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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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S3#91 우크라이나 친구 만나기 - 19.08.04(일) 한식 대첩</title>
      <link>https://brunch.co.kr/@@2r9e/102</link>
      <description>'발릭 오늘은 내가 요리를 해줄게' 카우치 서핑으로 알게 된 발리의 레퍼런스에는 요리를 잘한다고 칭찬일색이었다. 잘생기고 몸 좋은 친구가 천성이 그런지 요리를 하고 대접하는 것을 참 좋아했다. 그래도 한국인이 양심이 있지, 정말 비루한 실력이지만 이전 집 두 군데에서 갈고닦은 실력으로 그래도 발릭에게 요리를 해주기로 한다. 보통 세계여행이나 유럽여행을 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9e%2Fimage%2FVAroC36ti16_uaLHFxN3Sraa4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Jan 2021 09:55:23 GMT</pubDate>
      <author>Ted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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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스페인(마드리드) 여행정보 &amp;amp; 팁 - 2019년 11월 배낭여행 버전</title>
      <link>https://brunch.co.kr/@@2r9e/116</link>
      <description>@기간과 경비, 코스 - 3박 4일 (약 213,703원) 매우 부정확하지만 하루 약 70,000원 - 3박 내내 카우치 서핑에서 묵었음  @이집트 카이로에서 항공으로 이동 - 이집트에서 스페인까지는 에게안 항공을 탔다. 32만 원 수화물 포함 - 공항에서 도시까지 이동하는데, 복잡하지만 나는 다행히 카우치서핑 호스트가 데리러 와줘서 빠져나감   @마드리드</description>
      <pubDate>Thu, 14 Jan 2021 13:46:38 GMT</pubDate>
      <author>Ted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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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멕시코(칸쿤, 유카탄) 여행정보 및 배낭여행 팁 - 2019년 11월 배낭여행자 버전</title>
      <link>https://brunch.co.kr/@@2r9e/115</link>
      <description>@기간과 경비, 코스 -13박 14일 (659,295원) 하루 약 47,500원 - 칸쿤 6박&amp;nbsp;- 플라야델 카르멘 2박 - 툴룸 3박 - 바깔라르 2박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칸쿤으로 넘어오기 - Evelop이라는 항공사, 수화물까지 41만 원에 결제함. 조금 서둘렀으면 33만 원까지 아주 저렴한 가격에 있었음. - 칸쿤 공항에 내리면, 대중교통이 없어 무</description>
      <pubDate>Thu, 14 Jan 2021 12:25:01 GMT</pubDate>
      <author>Ted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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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집트(카이로) 여행정보 &amp;amp; 팁 - 2019년 10월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2r9e/114</link>
      <description>@ 기간 경비 코스 - 카이로 3박 하루 약 5만 원 (마지막 날, 그리고 유럽 가기 전이라 많이 썼음) - 피라미드, 한식당, 볼링장, 쓰레기 마을, 칼릴리 시장, 알 아자르 파크 등  @ 다합에서 카이로로 이동 - 이집트의 비자는 30일이라 보통 30일 이내 나가거나 더 계시는 분들은 6개월짜리로 연장한다. 나는 예상외로 오래 머물게 되었고, 30일이</description>
      <pubDate>Tue, 05 Jan 2021 05:40:39 GMT</pubDate>
      <author>Ted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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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집트(다합) 여행정보 &amp;amp; 팁 - 2019년 09월 배낭여행 버전 1탄 (다합)</title>
      <link>https://brunch.co.kr/@@2r9e/113</link>
      <description>(오래 있었던 만큼 내용이 많아 계속 수정, 보강할 예정)  @기간, 경비, 코스 - 40박 41일 (36박 다합, 3박 카이로) 약 1,452,588 원 (하루 약 37,000원) - 오랜 기간 있었고, 방 값을 한화로 주고받고 등등 계산에 꽤 많은 오차가 있을 수 있음 - 다합, 그렇게 싸지 않다  @이집트로의 이동 - 다합으로 바로 가거나 카이로로 가</description>
      <pubDate>Sun, 03 Jan 2021 10:27:54 GMT</pubDate>
      <author>Teddy</author>
      <guid>https://brunch.co.kr/@@2r9e/113</guid>
    </item>
    <item>
      <title>부다페스트 여행정보 &amp;amp; 배낭여행 팁 - 2019년 09월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2r9e/112</link>
      <description>@기간 경비 코스 - 4박 5일 (약 195,367원) 4.2일 기준 하루 약 47,000원 (첫날 새벽 도착) - 부다페스트 시내 관광 위주, 세체니 다리, 겔레르트 언덕, 어부의 요새 등  @브라티슬라바에서 버스로 이동 - 새벽 한 시쯤 도착했는데, 거의 모두가 여행객이라서 시내로 이동하는 건 버스로 같이 이동해서 안전하다 - 문제는 그 시간에는 터미널</description>
      <pubDate>Wed, 30 Dec 2020 18:57:45 GMT</pubDate>
      <author>Ted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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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브라티슬라바 &amp;amp; 비엔나 여행정보 - 2019년 09월 기준 (배낭여행자 버전) 슬로바키아,&amp;nbsp; 오스트리아 빈</title>
      <link>https://brunch.co.kr/@@2r9e/111</link>
      <description>@기간 경비 - 2박 3일 (약 80,500원) - 브라티슬라바에서 2박. 카우치서핑 - 다음 도시 이동할 버스비까지 포함임  @비엔나 (빈) 오스트리아 - 물가가 비싸서 많은 여행자들이 슬로바키아에 숙소를 잡고 당일치기로 왔다 갔다 함. 역시 유럽 여행자가 추천해준 방법 - 원데이패스 이용권이 4번타면 뽕뽑는데, 사는 편이 훨씬 좋다. - 쇤브른궁이 코스</description>
      <pubDate>Wed, 30 Dec 2020 12:40:12 GMT</pubDate>
      <author>Ted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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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체코 프라하 &amp;amp; 독일 드레스덴 여행정보 - 2019년 09월 기준 (배낭여행자 버전)</title>
      <link>https://brunch.co.kr/@@2r9e/110</link>
      <description>@기간 경비 -합 2박 3일 167,184원 (부정확) -다음 여행지 버스, 중간에 날린 버스값 포함  @폴란드에서 넘어오기 - 유럽에서는 국경에서 따로 검사가 없어서 편하다. - 프라하의 버스터미널에서 숙소가 모여있는 구시가지까지 거리가 꽤 있어 가방을 가지고 걷는 건 많이 힘들다. 길이 북적여서 거의 불가능하다고 봄. - 트램을 타야 하는데, 트램표를</description>
      <pubDate>Wed, 30 Dec 2020 11:56:09 GMT</pubDate>
      <author>Teddy</author>
      <guid>https://brunch.co.kr/@@2r9e/110</guid>
    </item>
    <item>
      <title>폴란드 여행정보 및 배낭여행 팁 - 2019년 9월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2r9e/109</link>
      <description>@기간과 경비, 코스 - 7박 8일 (278,563원) 하루 경비 약 36,000원 (다음 도시 이동 버스 18유로 포함) - 크라코프 2박 -&amp;gt; 바르샤바 5박 &amp;gt; 프라하(체코) - 바르샤바에서는 계속 카우치서핑을 해서 숙박비 제외임.  @우크라이나 리비우에서 크라쿠프로 버스 타고 국경 넘기 - 여행에 있어 최악이었던 구간. - 총 11시간이 걸리는데, 밤</description>
      <pubDate>Wed, 30 Dec 2020 09:04:09 GMT</pubDate>
      <author>Teddy</author>
      <guid>https://brunch.co.kr/@@2r9e/109</guid>
    </item>
    <item>
      <title>S3#90 우크라이나 포커 한 판 - 19.08.03(토) 예림이 그 패 봐봐</title>
      <link>https://brunch.co.kr/@@2r9e/101</link>
      <description>'테디, 속 아프지? 내가 아침 해줄게' 광란의 밤을 보내고 느지막이 일어났다. 발락은 일어나자마자 엄청난 요리실력을 보여주었다. 크레페라고 해야 하는 거진 모르겠지만, 어떤 반죽 위에 바나나 등을 올리고 초콜릿을 발라먹는다. 밥까지 차려주는 호스트 발릭은 천성이 그냥 착한 것 같았다. 그런 그의 음식을 평하는 건 정말 양심 없는 짓이지만, 한국인으로서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9e%2Fimage%2FGF1zgii-YaUx0BSPhTcwMvf0N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20 05:30:39 GMT</pubDate>
      <author>Ted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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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S3#89 다시 한번 이사 - 19.08.02 (금) 새로운 호스트, 그리고 우크라이나에서의 불금!</title>
      <link>https://brunch.co.kr/@@2r9e/100</link>
      <description>다시 봐도 너무 좋은 집이었다. 언젠가는 이런 집에서 살아보기로 마음을 먹는다. 남은 재료들로 이름도 붙일 수 없는 요리를 해 먹는다. 새로운 호스트가 일을 마치는 시간에 맞춰서 만나기로 한다. 키예프 동물원 근처에 있는 집이었는데 짐이 많아서 아무리 해도 지하철을 타고 가기는 힘들 것 같았다. 키를 경비아저씨께 맡기고 우버를 타고 이동한다. 도착하니 정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9e%2Fimage%2Flcymsnv2mZQxle4n2uM5uLJgOY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0 11:16:11 GMT</pubDate>
      <author>Ted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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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S3#88 우크라이나 키예프 - 19.08.01 (목) 쉬어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2r9e/99</link>
      <description>아침을 사러 실 포로 향한다. 피자 메뉴가 다양하고 있고 대략 한판이면 두 끼는 족히 먹기 때문에 3~5천 원 가격이면 정말 저렴하다. 그런데 러시아 글자는 알파벳과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전혀 알아볼 수가 없어 사진을 찍어서 보여주는 방식으로 주문한다. 왜냐면 대부분의 우크라이나 사람들도 영어를 전혀 못하기 때문이다. 돌다 보니 우리나라에서 밑반찬을 팔듯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9e%2Fimage%2FTp8MvTAgjwLRgq26YMl6_ITk9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0 10:27:25 GMT</pubDate>
      <author>Ted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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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3#87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하루 - 19.07.31(수) 7월의 마지막 날</title>
      <link>https://brunch.co.kr/@@2r9e/98</link>
      <description>가방도 빨고 캐리어는 먼지도 털고 일광건조를 시킨다. 빨거나 소독이 필요한 것들은 다 빨고 널어놓는다. 홍콩에 갔다는 그녀에게 깨끗한 집 안 사진을 보여주니 좋아한다. 그녀는 딱히 내가 집에 있는 것을 신경 쓰지 않는 눈치인 게 톡을 보내면 다음 날 하나 겨우 오는 정도다. 그리고는 약속한 8월 3일 전에는 집을 비워주기로만 약속했다. 하루 종일 집에 머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9e%2Fimage%2FSdDhaUfvwMSC80qAdroay2yaU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0 03:13:02 GMT</pubDate>
      <author>Ted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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