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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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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워킹맘입니다. 본판은 엄마, 직업은 기자, 취미는 국제 거시 경제 공부하기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1:31: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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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입니다. 본판은 엄마, 직업은 기자, 취미는 국제 거시 경제 공부하기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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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엄마가 된 후 달라진 퇴근 일상  - [코로나 새댁의 워킹맘 블루 극복기④] 승진 불발에도 웃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2rLc/18</link>
      <description>&amp;quot;이번 인사에서 승진 못했거든요. 그래도 집에 가서 아이들을 보니 승진 그까이꺼 무슨 의미일까 싶더라구요. 이렇게 귀여운 아기들이 있는데 말이죠.&amp;quot;  어느 육아선배께서 말씀하셨다. 승진에서 미끄러졌는데&amp;nbsp;별 것이 아니라니. 그런데 이 말이 무슨 뜻인지 몇달 뒤 알게 됐다.  퇴근길 심호흡을 크게 내쉰다. 오늘 근무시간동안 쌓였던 피로감, 업무 스트레스 모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Lc%2Fimage%2Fh0tp4TbWqQP54niScq9aqCQRNL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Mar 2023 07:31:40 GMT</pubDate>
      <author>화무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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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에게 '모유'란 - [코로나 새댁의 워킹맘 블루 극복기③]&amp;nbsp;&amp;nbsp;배려가 필요해</title>
      <link>https://brunch.co.kr/@@2rLc/16</link>
      <description>&amp;quot;기자실 공용 냉장고에 '모유'가 있어요. 당황스럽습니다.&amp;quot;  한 익명 커뮤니티에 누군가 모유를 얼려놨다며 불만섞인 글을 올렸다. 모유가 '민망하다'는 표현과 함께 왜 올려놨는지 모르겠다며 모유를 얼려놓은 워킹맘 기자를 지적했다.  나도 모르게 한숨이 나왔다. 출산 후 100일동안 있었던 일들이 주마등 처럼 스쳤다. 나는 다른 산모에 비해 모유가 '평균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Lc%2Fimage%2FhscL47wrGVEvXsTmSc76pkqnY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Mar 2023 13:19:13 GMT</pubDate>
      <author>화무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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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기가 아플 때 워킹맘의 뇌구조 - [코로나 새댁의 워킹맘 블루 극복기②] 갑자기 연차를 내야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2rLc/13</link>
      <description>&amp;quot;왜 이렇게 안하는 실수를 하니?&amp;quot;  회사 선배에게 결국 한 소리를 들었다. 자잘한 실수를 계속 반복한다. 정신머리가 하나 빠져있는 것 같은 기분이다. 복직 후 처음 겪어보는 육아-회사 병행생활. 처음 겪는 생활이라 그런지 훈련병처럼 어리버리하고 미숙하다.  출산하기 전과 다른 생활이 반복된다. 퇴근을 하면 옷을 갈아입고 손을 씻자마자 딸아이와 인사를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Lc%2Fimage%2FEZZIPXTcBcXbZQ1KeotjXdqCP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23 12:02:16 GMT</pubDate>
      <author>화무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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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워킹맘에게 '입신양명'이란 - [코로나 새댁의 워킹맘 블루 극복기①] 온전한 나를 위한 도화지 한 장</title>
      <link>https://brunch.co.kr/@@2rLc/12</link>
      <description>&amp;quot;아기를 낳는 순간 내 삶에 입신양명(立身揚名)은 없어.&amp;quot;  출산을 한 여성과 그렇지 않은 여성 사이엔&amp;nbsp;아주 큰 차이가 있다.&amp;nbsp;자신의 커리어에 대해 '자유롭게 고민할 수 있느냐, 없느냐'다.  워킹맘은 다르다. 이직 제의가 들어와도&amp;nbsp;머리 속이 복잡해진다.&amp;nbsp;'아기를 키우는 데 편한 곳일까', '우리 아기가 아플 때 잘 봐줄 수 있는 회사인가', '퍼포먼스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Lc%2Fimage%2FLe6xkqHEiP_vUuXLD7OvFEkru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23 13:41:50 GMT</pubDate>
      <author>화무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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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nbsp;육아와 자존감의 상관관계&amp;nbsp; - [코로나 새댁의 코로나 블루 극복기⑨] 육아를 잘 하고 싶은 엄마의 심리</title>
      <link>https://brunch.co.kr/@@2rLc/11</link>
      <description>&amp;quot;직장인이다가, 엄마가 되니 적응 힘들지 않니?&amp;quot;  출산 예정일보다 2주 빨리 아기가 찾아왔다.&amp;nbsp;2주 간의 꿀같은 산후조리원 생활을 마치고 아기와 함께 집에 오니 정말 엄마가 됐다는 게 실감이 난다.&amp;nbsp;서툴기만한 기저귀 갈이, 옷 입히기에 진땀이 났지만 그래도 아이를 보면 행복했다.  코로나19로 확진자가 폭증하고 있어 강도높은 사회적 거리두기가&amp;nbsp;진행중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Lc%2Fimage%2F65mRjZZGbspmRBB1hEIm1BC81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23 04:10:53 GMT</pubDate>
      <author>화무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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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컴백'해야해 - [코로나 새댁의 코로나 블루 극복기⑧] 육아휴직을 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rLc/10</link>
      <description>&amp;quot;돌아오는거지?&amp;quot; 한 직장 선배가 조심스레 웃으며 물었다. 다른 동료들도&amp;nbsp;임신한 나에게 묻고 싶었는지도 모른다.&amp;nbsp;최근에야 여성 동지들의 복귀 비율이 월등하게&amp;nbsp;높아졌지만, 불과 몇 년 전만해도 출산 육아로 커리어를 포기하는 일이 빈번했다. 그래서일까. 과거 경험때문 탓에 일부는 육아를 앞둔 임산부는 '잠재적 퇴사자'로 여기는 듯하다.  하지만 다행히도 요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Lc%2Fimage%2F7AraB4VibuPSAxjeb-R42W1Dk5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Oct 2021 06:59:27 GMT</pubDate>
      <author>화무란</author>
      <guid>https://brunch.co.kr/@@2rLc/10</guid>
    </item>
    <item>
      <title>코로나 시대, 임산부가 살아가는 법  - [코로나 새댁의 코로나 블루 극복기⑦] '집콕' 고수가 될 수있을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2rLc/9</link>
      <description>하늘이 푸르던 어느 여름날, 한 여성부장님과 점심 식사 자리를 가졌다. 아이 두 명을 출산하고 복직한 (위대한) 워킹맘이었다. 어느새 배가 불러 뒤뚱뒤뚱 걷는 내 배를 보면서, 안쓰러운 듯 표정을 짓는다.&amp;nbsp;창문 밖,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들고 점심시간을 한껏 만끽하고 있는 직장인들을 보며 건낸 말. &amp;quot;'언제쯤이나 저렇게 자유롭게 다닐 수있을까' 라는 생각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Lc%2Fimage%2F4s-EcixbpGTmWyuW8g99_pc8v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Oct 2021 13:04:14 GMT</pubDate>
      <author>화무란</author>
      <guid>https://brunch.co.kr/@@2rLc/9</guid>
    </item>
    <item>
      <title>임산부 직장인의 딜레마 - [코로나 새댁의 코로나 블루 극복기⑥] 임산부로 직장에서 살아남기</title>
      <link>https://brunch.co.kr/@@2rLc/8</link>
      <description>&amp;quot;임신도 했는데 무리하지 않아도 돼.&amp;quot; 임신 후&amp;nbsp;직장 풍경이 달라졌다. 타고난 일복 덕분에 일이 끊이지 않았었는데, 임신을 하자 들어오는 업무가 평소보다 줄어 들었다. 업무 부담을 주지 않겠다는 이유였다. 감사한 일이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내 마음은 불안해져갔다.&amp;nbsp;팀내에서 팀장 다음으로 주요 업무를 맡아왔다.&amp;nbsp;열심히 일해왔는데,&amp;nbsp;임신과 함께&amp;nbsp;갑자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Lc%2Fimage%2FAAgboUtaxmRm91hIrH_YG-mjD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Oct 2021 14:16:37 GMT</pubDate>
      <author>화무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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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뜻밖의 임신소식, 그리고 고민들 - [코로나 새댁의 코로나 블루 극복기⑤] 한동안 글쓰기를 쉬었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rLc/6</link>
      <description>&amp;quot;나, 임신했어&amp;quot;  브런치에 글을 올리기 시작하고 몇주 뒤. '임테기 두줄'을 확인했다. 설레고 두근거려야할 순간. 마음이 복잡해졌다. 임테기를 들고 남편의 얼굴을 마주하는데 마냥 웃을 수가 없었다. 어리둥절한 표정의 남편에게 임테기를 내미는&amp;nbsp;순간, 온갖 감정이 올라왔다.  상사에게 이미 '출산계획'이란 단어를 들은 지 한달도 채 되지 않았던 시기였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Lc%2Fimage%2FXnNTb7aud0hI6h01hS7WrexzF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Sep 2021 13:44:17 GMT</pubDate>
      <author>화무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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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외향형 인간이 코로나 재택에 대처하는 자세  - [코로나 새댁의 코로나 블루 극복기 ④] 스몰스텝-아침형인간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2rLc/5</link>
      <description>퇴근길, 개찰구에서 지하철을 기다리는 시간. '방역'조끼를 입은 한 남성이 이곳저곳 구석구석 소독기를 뿌린다. 저녁뉴스를 체크하느라 바빴던 눈이 방역 조끼 남자에&amp;nbsp;쏠린다. 매일 보던 익숙한 풍경이 갑자기 낯설다. 이건 정말 영화같은 일인데, 일상이 됐구나.&amp;nbsp;하늘길이 끊기고 마스크 없이 밖에 나갈 수없는 나날들. 영화관도 콘서트도 맘놓고 갈 수없고, 친구들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Lc%2Fimage%2FLQKQ5i65Ak0wNzdZBlmuwenL38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Sep 2021 13:02:12 GMT</pubDate>
      <author>화무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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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예민한 나날들  - [코로나 새댁의 코로나 블루 극복기 ③] 첫 스텝은 내 마음 돌아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2rLc/4</link>
      <description>상사의 '임신계획 어떻게 되냐'는 질문을 받은 뒤 며칠간 멍했던 것같다. 무심코 던진 질문 하나가&amp;nbsp;생각보다 깊게&amp;nbsp;박혔던걸까.  퇴근 후 남편과 함께한 저녁,&amp;nbsp;나도 모르게 상사 얘기가 튀어 나왔다. 솔직담백(?)한 상사욕부터 앞으로 어떻게 커리어를 쌓아가야할지 고민을 털어놓는다. 그러다가 남편의 무심한 한마디.  무란아, 그런데 상사가&amp;nbsp;임신계획을 물어보는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Lc%2Fimage%2F6XvQjYxEmchzQW_42h20HUxUKp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Dec 2020 09:12:25 GMT</pubDate>
      <author>화무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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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상사가 &amp;quot;임신계획이 언제냐&amp;quot;고 물었다 &amp;nbsp; - [코로나 새댁의 코로나 블루 극복기 ②] 임신과 직장, 쌓이는 고민들</title>
      <link>https://brunch.co.kr/@@2rLc/3</link>
      <description>&amp;quot;임신계획 어떻게 되니?&amp;quot;  결혼 직후 상사와의&amp;nbsp;면담자리에서 이런 질문을 받았다. 나는 잠시 당황했지만&amp;nbsp;순간적으로 입밖으로 나온 나의 대답은 이랬다. &amp;quot;아니요. 없어요.&amp;quot;  그리고 이어지는 상사의 말.  &amp;quot;그냥 흘러가는대로 두는 것과 계획을 하는 것은 달라. 대체인력이 없는 상황에서 더 중요한 거고.&amp;nbsp;이게 현실이다.&amp;quot;  마음을 후벼팠다. 면담을 마치고 자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Lc%2Fimage%2FWbRu0AnkIezhfWxMCpmfwoviNR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Dec 2020 05:07:34 GMT</pubDate>
      <author>화무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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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코로나 결혼 후 알게된 사실 : 진짜 고민은 지금부터 - [코로나 새댁의 코로나 블루 극복기&amp;nbsp;①] '2020 신혼'들에게 위로를</title>
      <link>https://brunch.co.kr/@@2rLc/2</link>
      <description>9월 어느날, 2.5단계 코로나 방역을 뚫고 결혼에 골인했다.  유부녀 반열에 오른 후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은 '왜 결혼을 미루지 않았어?'였다. 사정은 이렇다.  상반기 꽤 많은 예비부부들이 결혼을 연기했다. 그런데 하필이면 2.5단계 방역이 강화됐던 9월 10월에 몰렸다. 다들 코로나가 이렇게까지 오래갈 줄은 몰랐던 거다. 이런 커플들이 꽤 많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Lc%2Fimage%2FWPtdN9ebBF33JgaJJOgk7MaYV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Nov 2020 10:06:46 GMT</pubDate>
      <author>화무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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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단계서 결혼한 새댁의 '코로나 블루 극복기' - [프롤로그- 코로나 주말엔 생각이 깊어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2rLc/1</link>
      <description>토요일 늦은 아침. 침대서 눈을 뜬다. 몸을 일으키려 하다 잠시 멈칫, 생각에 잠긴다.  '남편, 오늘 뭐할까?'  새댁이된 지 50일이 됐다. 꿀같은 신혼 주말인데, 그렇게 두근거리지 않다.  코로나만 아니면 거침없이 힙지로 맛집을 가거나, 젊은이들로 붐비는 이태원 거리를 거닐었을 거다. 사람이 많지 않으면서, 야외이면 좋겠고, 차로 이동할 수있는 곳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Lc%2Fimage%2FKF9YJL-BW6AsgMh-uosvgJTUb4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Nov 2020 08:00:42 GMT</pubDate>
      <author>화무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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