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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로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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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에서 떠오른 생각을 나누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08:17: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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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서 떠오른 생각을 나누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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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비수국 꽃 - 향기품은뜰에서 사계절 내내 꽃을 볼 수 있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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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청보랏빛 나비들이 팔랑팔랑 춤을 추다가 잠시 내려와 쉬고 있는 듯  초록잎 위에 살포시 내려앉은 모습이 어쩜 그리 예쁠고  휘어진 긴 꽃술은 미인의 속눈썹을 보는 듯 신비롭고  꽃잎은 살랑살랑 금방이라도 날아오를 건만 같은 모습이 나비와 닮아있다  그래서 나비수국이라 부르나 봅니다  나비수국 더운 계절에는 정원에서 꽃을 피우고  추운 계절이 되어 피고 진</description>
      <pubDate>Thu, 01 Aug 2019 05:36:14 GMT</pubDate>
      <author>이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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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고소앵초 꽃 - 향기품은뜰에서 겨울에도 꽃을 키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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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샵 실내 온도 영상 22&amp;deg;도 꽃이 피기에 좋은 온도다  습하지 않으면서 햇볕이 잘 들고 통풍이 원활하여 꽃이 좋아하는 조건이라서  겨울이지만 여러 종류의 꽃들이 활짝 피어 겨울 내내 꽃 속에서 살고 있지요  그중 유난히 많은 꽃송이 달고 생글 거리는 가고소앵초 꽃 사랑할 수밖에 없는 미모에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보고 있노라면 평온이 들어옵니다  잔잔한 새</description>
      <pubDate>Sun, 28 Jul 2019 08:02:50 GMT</pubDate>
      <author>이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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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캄파미디움 - 향기품은뜰에 조금 일찍 온 손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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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거친 바람 씽씽 달리는 오후 따스한 햇살 유혹에 나온 아이들 움츠려 바들바들 떨고 있네요  빼꼼히 봉우리 내미는 봄꽃들 때문에 두근두근 설렘으로 벅차는데  오늘 눈꽃 팔랑팔랑 날리는 추위에 봄소식 늦어 질까 그리움이 솟는다  지난해 조롱조롱 아름답게 가득 피워준 캄파미디움 꽃 꺼내 보면서  긴 겨울 밀어내며 봄을 가까이 끌어당겨봅니다  설렘으로 기다려지는</description>
      <pubDate>Wed, 17 Jul 2019 00:02:28 GMT</pubDate>
      <author>이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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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수초 - 향기품은뜰에 겨울꽃이 피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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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햇살에 석영처럼 반짝이는 잔설의 고운빛에 끌려 뜰로 나왔다  햇볕에 숨은 차가운 바람 확 품으로 달려드니 으스스 하지만 정신은 맑음이다  뽀드득뽀드득 잔설 밟은 소리가 좋아 왔다 갔다 걷는 놀이 중  석류나무 아래 낙엽이불 포근했는지 복수초 노란 꽃 활짝 피었네요  올 들어 뜰에 첫 번째 태어나 안긴 복수초꽃  아~ 넘 사랑스럽고 귀여워 이뻐 이쁘다  난</description>
      <pubDate>Mon, 15 Jul 2019 03:01:16 GMT</pubDate>
      <author>이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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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장대 꽃 - 향기품은뜰에 자연이 찾아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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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늘 새하얀  솜털 구름 모양도 다양하게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잔잔하게 흐르건만  강풍 대지위 모든 걸  날려 버릴 듯  거칠게 휘몰아 치니  쓰러지는 화분에 키 큰  꽃과 나무들 이리저리  부딪히고 꺾여   아파 울부짖는  소리에 안절부절  지켜볼 수밖에  없는 이 마음  바람은 알까  유달리 키 큰 노인장대 격하게  흔들리는 모습  금방이라도 똑 부러질</description>
      <pubDate>Fri, 12 Jul 2019 11:04:06 GMT</pubDate>
      <author>이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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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란색 꽃 상사화 - 향기품은뜰에 오는 손님은 꽃을 들고 찾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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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매불망 애타게 기다리던 비  주룩주룩 시원하게 쏟아져 내려 오니  어찌나 고맙고 반가운지 넉 나간 듯 하염없이 보고 있는데  전화벨 소리 요란하다  여인네 속눈썹 같이 긴 꽃술이 있는 꽃인데요 노란색으로 피었는데  무슨 꽃이냐고  산사 절에서 일해주고 품삯 대신 꽃으로 달라고 해 여섯 뿌리 받았다면서  두 뿌리 선물로 가져다 주겠다며 무척 즐거운 목소리가</description>
      <pubDate>Thu, 11 Jul 2019 22:46:10 GMT</pubDate>
      <author>이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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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츄니아 꽃 - 향기품은뜰에서 열기를 식히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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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훅훅 달아오른 뜨거운 열기에 몸 세포들이 짜증을 부린다 해서  뜰로 나들이와 고운 모습으로 한가득 피어있는 페츄니아 꽃 보며 짜증 난 세포들 달래고 있지요  나팔꽃을 닮은 꽃 하늘을 향해 피는 것이 당당해 보여 더 매력 있구요  모둠으로 듬뿍 심으니 여러 색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화려함을 보여주네요  너무 이뿐 페츄니아 꽃 자손 번창시켜 내년엔 향뜰 가득 심</description>
      <pubDate>Thu, 11 Jul 2019 10:31:22 GMT</pubDate>
      <author>이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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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알리아 꽃 - 향기품은뜰에는 이웃사촌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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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오후 폭우가 쏟아졌다 한 시간 정도  땡볕에 타들어 가던 나무와 꽃들 시원하게 내리는 빗물에 생기 찾아 푸르르고  잎사귀에 남이 있는 물방울 햇살이 떠나자  재촉하니  떠나기 싫다 반짝반짝 고운 빛으로 빛내며  애교 부리는 모습이 정겨운 아침  해님 품고 활짝 핀 보라색 다알리아 꽃 튼튼하게 유난히 크게 피어 아침 햇살 즐기고 있네요  작년에 뜰에 핀</description>
      <pubDate>Thu, 11 Jul 2019 02:12:54 GMT</pubDate>
      <author>이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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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레옥잠화 - 향기품은뜰 아침은 소란스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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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햇살 뜨거운 빛으로 아침을 여니  향기품은뜰 소박한 정원이 소란스럽다  짹짹거리는 참새 때 까아깍거리는 까치소리  작은 몸 걸맞지 않게 시원하게 울림통 울리는 왕매미 소리 가득한 뜰  오늘 하루도 잘 살아 보라고 나에게 준 선물 들이다  나도 뜰에게 봉사 활동을 한다 아침잠을 덜어 한두 시간씩 잡풀을 뽑아주는  구슬 같은 땀이 비 오듯 후드득후드득 떨어져</description>
      <pubDate>Wed, 10 Jul 2019 23:48:41 GMT</pubDate>
      <author>이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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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그로스템마 - 향기품은뜰의 밤 정취에 취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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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짙은 어둠이 내려온 뜰 고요한 평화가 흐르고  시끌벅적 요란한 하루가 포근한 어둠에 몸을 뉘인다  밤이슬에 묻어나는  매혹적인 인동초 향기에 이끌려 나와  향기에 만취해 흐느적거리며 걷는데  가로등 불빛에 서있는  아그로스템마 황홀한 아름다움에 별빛 달빛도  숨죽여 바라보네요  2016.5.16. -뜰</description>
      <pubDate>Wed, 10 Jul 2019 13:45:42 GMT</pubDate>
      <author>이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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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월이 낳은 아이들 - 향기품은뜰이 녹빛을 입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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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리여리 한 잎새 연둣빛 옷 입고  작은 바람에도 깜짝 놀라 파르르 떨던 잎들  오월이 새로 지어준 짙은 녹빛 옷 입고 당당한 모습으로 성장해  불끈불끈 솟는 힘 팡팡 터지는 꽃잎에 담아 내고 있네요  오전에 못 본 얼굴 오후에 짠 하고 나타 나니 무지 바쁘답니다  그들이 나에게 찾아와 반가운 만남의 인사 해주면 좋으련만  내가 쪼로록 달려가 쓰담쓰담 체온</description>
      <pubDate>Wed, 10 Jul 2019 09:06:45 GMT</pubDate>
      <author>이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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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얀 덩굴장미 꽃 - 향기품은뜰의 5월에는 장미가 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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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슬보슬 솜덩이 같은 구름이  가마솥 아궁이 같이 활활 타는 태양을 품에 숨겨 버렸다  뜨거워 힘없이 축 쳐져 있던 하얀 덩굴장미  도도하게 고개 들고 방긋거리니  새하얀 얼굴 노란 입술에 반해  쉼 없이 들락 거리는 벌 나비 방문객들 분주하다  나도 청순한 아름다움에 반해 스치는 바람처럼 곁에 머물다  은은한 장미향 선물로 받아 왔지요  2016.5.5.</description>
      <pubDate>Wed, 10 Jul 2019 07:31:23 GMT</pubDate>
      <author>이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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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으아리 꽃 - 향기품은뜰에서 꽃과 사랑을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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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정을 넘긴 시간 요란한 비바람 소리에 잠 못 이룬다  5월이라는 계절이 쏟아내는 아름다운 꽃들 한가득 피어있는데  강풍에 쓸어지고 꽃잎 떨어져 망가질 아이들 걱정에 온통 마음은 뜰에 나와 서성인다  요즘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으아리 꽃 주렁주렁 많은 꽃 피워주고 있는데  가느다란 연약한 줄기 강풍에 상하면 어찌하나 노심초사 조바심 내며  이제 그만 멈춰</description>
      <pubDate>Wed, 10 Jul 2019 03:46:37 GMT</pubDate>
      <author>이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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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노랑장미 꽃 - 향기품은뜰에는 꽃을 보러 손님이 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2rUa/120</link>
      <description>한 날이열리려 하는새벽아련히 귓가에들리는맑고 청아한아름다운 소리에부스스 눈을뜬다새들이 고운소리로불러주는모닝콜이다오늘모닝콜 목소리주인공이누구인지소리에 경청하고커튼 살짝 들쳐때까치&amp;nbsp;쩍쩍주둥이 벌려힘차게 외치는모습에 감동 먹고감사에행복 담아모닝콜 해준친구에게하트날려주고카페 현관문앞에 서니노랑장미&amp;nbsp;활짝 펴 반긴다연노랑에살짝묻어나는 연둣빛꽃색은 이쁜지실바람에실어내는</description>
      <pubDate>Tue, 09 Jul 2019 08:46:24 GMT</pubDate>
      <author>이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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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발톱 꽃 - 향기품은뜰에서 꽃을 보기 위한 기다림이 즐겁다</title>
      <link>https://brunch.co.kr/@@2rUa/119</link>
      <description>펄펄 날고 싶은 오늘 묵직한 첼로 선율이 날고 싶은 날개를 접어 놓는다  만발한 봄 여기저기 다양한 색으로 향기로 찾아들면  괜스레 붕붕 떠오른 풍선이 되어 어디론가 떠나야 할 것 같은  흔들리는 내 마음 달래줄 아이 찾아 뜰로 여행을 떠나본다  날 좀 봐요 날 봐요 방긋 거리는 매발톱 꽃 작년에 못 본 아이들 얼굴이 보인다 꽃색이 여러 색으로 변해있고 겹</description>
      <pubDate>Mon, 08 Jul 2019 07:09:02 GMT</pubDate>
      <author>이로인</author>
      <guid>https://brunch.co.kr/@@2rUa/1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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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젤라수국 - 향기품은뜰에 새로운 꽃이 올 때면 가슴이 떨린다</title>
      <link>https://brunch.co.kr/@@2rUa/118</link>
      <description>잠자던 영혼을 깨울 만큼 달달한 아름다움을  꽃잎 가득 품고 있는 구젤라수국  오묘한 꽃색에 반해 냉큼 데려와 잔디 등과 긴 벤치 사이 심고  어쩜 그리 고운 색으로 왔을까  기쁨에 두근두근 달콤한 행복에 젖는다  2016.4.16. -뜰</description>
      <pubDate>Mon, 08 Jul 2019 02:52:38 GMT</pubDate>
      <author>이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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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선화 꽃 - 향기품은뜰에 비바람이 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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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람 소리 요란하다  한옥 처마 끝 풍경소리 쨍그렁 쨍그렁 쨍쨍  거친 비파람에 아파 내는 소리로 들린다  부드럽게 스치듯 안아주면 땡그랑땡그랑 안락한 평화로운 소리를 내는데  격하게 달려&amp;nbsp;드니 쨍그랑 쨍그랑 날카로운 소리로 울부짖는다  꽃띠 소녀의 모습으로 피어있는 수선화  포악한 비바람에 아직 한창인 아름다움 꺾일까 염려 스러워 조바심을 내다&amp;nbsp;보니  귓</description>
      <pubDate>Mon, 08 Jul 2019 00:19:18 GMT</pubDate>
      <author>이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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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종튤립 꽃 - 향기품은뜰에는 꽃의 왕국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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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작은 소왕국을 건설해 다스리면서 산다  왕은 남편 난 여왕 아들은 왕자  매사에 관대한 왕은 작은 소왕국 보다 외국 생활에 더&amp;nbsp;관심이&amp;nbsp;많아  태양이 일어나면 함께 길동무 삼아 왕국을 탈출해 세상일에 참여하다  달님이 불러드려야 왕국으로 귀국하는 일상을 살고 있기 때문에  왕국의 실세는 바로 나다  경제 담당 왕 남편 문화 사회복지 건설 전략마케팅&amp;nbsp;등 모</description>
      <pubDate>Fri, 05 Jul 2019 07:43:25 GMT</pubDate>
      <author>이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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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노우플레이크 - 향기품은뜰에 비가 내리다</title>
      <link>https://brunch.co.kr/@@2rUa/115</link>
      <description>어제 저녁 많은 비가 내렸다  초록이들 단비 영양제&amp;nbsp;맞고 초록잎 윤기가 자르르르 반짝이고  꽃봉오리 터지는&amp;nbsp;소리 팡팡 요란하다  단정한 꽃대 종 모양의&amp;nbsp;꽃이 조롱조롱 매달려&amp;nbsp;피어있는 스노우플레이크  청초한 귀여움에 흠뻑 빠져든다  꽃잎에 톡톡 찍혀있는 연둣빛 점이 매력 포인트인 스노우플레이크  올해 자손을 많이 데리고&amp;nbsp;나와 풍성한 꽃잔치 열어주니  뿌듯한</description>
      <pubDate>Fri, 05 Jul 2019 04:43:01 GMT</pubDate>
      <author>이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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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달래꽃 - 향기품은뜰에 진달래꽃을 심다</title>
      <link>https://brunch.co.kr/@@2rUa/113</link>
      <description>꽃피고 새우는 봄날  살랑거리는 꽃바람 쫓아  산과 들로 나들이 가는 사람들 틈에 끼어  벗들과 동행이라는 이름표 달고  달려온 매화마을 꽃 축제  온통 새하얀 매화꽃 장관을 이루고  온몸에 스미는 달달한 꽃향기&amp;nbsp;모아 추억 주머니에 담아 놓고  나지막한 산허리에 곱게&amp;nbsp;핀 진달래꽃&amp;nbsp;보면서 그리움이 솟는다  어릴 적 뒷동산에 지천으로 피는 꽃이라 무심히 보고</description>
      <pubDate>Fri, 05 Jul 2019 04:38:21 GMT</pubDate>
      <author>이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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