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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부조화</title>
    <link>https://brunch.co.kr/@@2rbg</link>
    <description>인사팀에서 보낸 10여년, 매일 마주하는 흰 바탕에 검은 글씨 서류뭉치가 아니라 커피 타다 주운 동료의 웃음, 야근 끝에 함께 보는 새벽 별빛들이 회사라는 것을 알았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9:28: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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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팀에서 보낸 10여년, 매일 마주하는 흰 바탕에 검은 글씨 서류뭉치가 아니라 커피 타다 주운 동료의 웃음, 야근 끝에 함께 보는 새벽 별빛들이 회사라는 것을 알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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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그저 그런 B급이 되지 않으려면 - 일잘러를 가르는 4가지 Critical Point</title>
      <link>https://brunch.co.kr/@@2rbg/31</link>
      <description>회사에 상반된 평가를 받는 두 부류의 사람이 존재합니다. 요령 피우지도 않고 남들만큼 성실하게 자리를 지키고 시키는 일도 꼬박꼬박 다 했는데도 &amp;quot;열심히 한 건 알겠는데, 일을 잘하는지는... 뭔가 아쉽다&amp;quot;라는 평가를 받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amp;quot;역시 믿음직하다. 올해도 역시 기대 이상을 해주었다&amp;quot; 며 늘 높은 평가를 받는 사람도 있죠. 이때 우리는 흔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bg%2Fimage%2Fs658D9-VICUVnTYiU5xh52fVn_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02:54:06 GMT</pubDate>
      <author>인사부조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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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는 협업이 아니다 - 무능을 덮어주는 '가짜 팀워크'의 실체</title>
      <link>https://brunch.co.kr/@@2rbg/30</link>
      <description>Q. 진정한 협업이란 뭘까? 갈등하지 않고 사이좋게 잘 지내고, 다른 팀원이 일하고 있을 때 나 먼저 퇴근하기보다는 남아서 남은 일을 함께 도와주고, 누군가 어려운 일이나 문제에 힘들어하면 좀 더 잘하는 사람이 대신해주거나 옆에 붙어서 알려주고, 과도한 경쟁심리를 유발하는 상대평가와 보상 차등보다는 평가보상의 차등을 줄여 동일하게 나눠갖는 것. 이렇게 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bg%2Fimage%2FG6vmI3wV_lVCxVcw92jiVpkeB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03:17:40 GMT</pubDate>
      <author>인사부조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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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없어요 - HR제도는 왜 매번 실패만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2rbg/29</link>
      <description>올해는 OKR, 작년에는 상대평가 폐지, 내년에는 AI agent. 매년 최신 HR 트렌드를 찾아 회사에 도입합니다. 구글의 보상 체계를 벤치마킹하고, 넷플릭스의 조직 문화를 따라 해 보기도 하죠. 하지만 결과는 어떤가요? 의도와 달리 제도는 현장과 겉돌며, 구성원들은 냉소적이 되고 리더들은 &amp;quot;역시 우리 회사랑은 안 맞네&amp;quot;하며 애써 수습하기 급급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bg%2Fimage%2FIwvYXai2xHeJi05gdh8rdAJWcU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07:28:04 GMT</pubDate>
      <author>인사부조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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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능함의 역설 - 무능한 것은 왜 장점이 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2rbg/28</link>
      <description>Q. 고용이 매우 경직적인 한국 조직에서, '무능력함'이 오히려 어려운 일을 덜 맡고 타 조직으로 이동하지도 못한 채 장기근속할 수 있는 방패막이가 되고, 정작 실력 있고 유능한 직원은 험지로 내몰리거나 어려운 일만 도맡게 되는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말씀하신 내용은 특히 고용 경직성이 높은 문화권에서 실제로 자주 관찰되는 매우 흥미로운 현상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bg%2Fimage%2FT7XgsxAAi1Fio0438YhByJoUl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4:23:32 GMT</pubDate>
      <author>인사부조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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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내 회사였어도 과연 이렇게 했을까?  - 진짜 사장이 아니라서 할 수 있는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2rbg/27</link>
      <description>일을 하다 보면 이게 올바른 결정일까? 최선일까? 잘 모르겠고 확신이 서지 않을 경우가 많죠.  이 문제를 이 정도까지만 해결해도 괜찮은 것이 맞나? 이 업체와 계약을 맺는 것이 최선일까? 이 후보자를 반드시 채용해야 하나? 비싼 인건비를 써서 주재원을 보낼 필요가 있나?   법인카드를 이렇게 써도 괜찮나?  수학문제처럼 정답이 하나로 딱 떨어지면 좋겠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bg%2Fimage%2FVSBj4qeDHW6oFTeXWtWmYJJmc9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25 04:13:46 GMT</pubDate>
      <author>인사부조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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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보고서는 사실 일이 아니다 - 그저 멋들어진 글쓰기가 아닌 진짜 일을 한다는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2rbg/25</link>
      <description>선제적으로 우수인재를 확보/리더십 pipe-line을 구축하여 미래 성장을 도모하고, 직원들의 pain points를 상시 개선하여 지속적으로 동기부여하고, 부족한 역량 set를 모니터링해서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합리적이고 공정한 보상 시스템을 통해 지속적으로 리텐션을 해주고, 효과적인 역할 수행을 위해 체계적인 조직 구조와 R&amp;amp;R을 기획하고, 기업의 핵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bg%2Fimage%2F_UMkRes2KhjCtvJy25CxPSTZb4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03:27:27 GMT</pubDate>
      <author>인사부조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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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주객전도: 손가락 말고 달을 보자 - 수단이 목적을 집어삼키지 않기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2rbg/18</link>
      <description>한 배가 신대륙 발견이라는 부푼 꿈을 안고 출항을 합니다. 탑승한 선원들 모두 기대에 가득 차 있었죠. 선원들은 신대륙 발견이라는 하나 된 목표를 향해 열심히 노를 저어 배를 움직였습니다. 항구를 떠난 지 며칠이 지난 어느 날, 배에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배에 실은 식량이 예상과 달리 눈에 띄게 줄어들기 시작했죠. 이대로 가면 목표했던 신대륙에 도착하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bg%2Fimage%2FYdGWIa8npyWRjkQyj8l_Z1bg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Apr 2025 22:38:10 GMT</pubDate>
      <author>인사부조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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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 &amp;quot;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amp;quot; - 회사에서 굳이 사서 고생하지 않았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rbg/17</link>
      <description>당신에게 누군가 찾아와 솔깃한 내기를 하자고 제안합니다.  제가 시키는 일에 도전하셔서 성공하면&amp;nbsp;1,000만 원을 드리고, 실패하면 200만 원입니다. 성공확률은 60%입니다.만약 도전하지 않으면 600만 원을 받고 그냥 돌아가시면 됩니다.  이런 제안을 받으면 어떤 선택을 할 것 같나요? '도전한다'와 '도전하지 않는다' 두 가지 선택 모두 다 의견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bg%2Fimage%2FMInVah4oqzl6il_8tEf6b7S4f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Apr 2025 05:01:40 GMT</pubDate>
      <author>인사부조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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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Interlude - 요즘 가장 많이 생각하는 말</title>
      <link>https://brunch.co.kr/@@2rbg/16</link>
      <description>해외 MBA가 돈 값을 하는지, 갈만한 가치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과거에도 지금도 많은 얘기가 있어 왔지만, 돌이켜보면 다른 것 다 떠나서 입학을 위한 준비, 지원 Process에서 얻는 경험 하나만으로도 꽤나 큰 값어치를 한다고 생각해요.   그 중심에는 바로 Essay가 있습니다. 무슨 Essay냐면 '나'에 대한 Essay입니다. 내가 누구인지,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bg%2Fimage%2FxjloxmszuoIz1Ppuxq5Q87ngb5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25 00:43:52 GMT</pubDate>
      <author>인사부조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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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amp;quot;입 조심해, 얘 HR이잖아&amp;quot;  - HR의 존재 이유와 할 일들</title>
      <link>https://brunch.co.kr/@@2rbg/13</link>
      <description>얼마 전 지인들과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이런저런 얘기가 오가는 와중에 한 분이 물었습니다.   HR의 성과는 뭔가요? 뭘 해야 잘했다고 하나요?  순간 머리가 멍했습니다. 머릿속에 확실하게 떠오르는 말도 없고, HR의 역할을 하나하나 열거하며 진지하게 설명할 분위기도 아니어서 '그냥 뭐 새로 인사제도를 만들거나 기존에 문제가 있었던 것들을 개선해서, 그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bg%2Fimage%2FfbuSfoCdzpmOdtnSyOMc0_AOJ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Mar 2025 08:11:14 GMT</pubDate>
      <author>인사부조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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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승진의 저주: 빌런이 되어버린 팀장 &amp;nbsp; - 한국에서 리더들이 존중받지 못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rbg/12</link>
      <description>지금 팀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만족하시나요?   아마 한국 직장 사회에서 가장 많이 욕먹고 챌린지를 받는 자리를 꼽으라면 팀장일 것입니다. 여러 설문조사를 봐도 지금 팀장에 만족한다, 리더십이 좋다는 의견보다는 팀장에 불만족한다, 개선 변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훨씬 더 주류를 이루는 것이 현실이죠.   그 이유도 워낙에 다양해요. 직원들과 소통이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bg%2Fimage%2FLr7q4v7rPOqkBvXd3WQWh_f27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Mar 2025 18:02:49 GMT</pubDate>
      <author>인사부조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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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인사평가 1번 항목: 생년월일  - 성과와 역량보다 주민등록번호를 먼저 묻는 당신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2rbg/10</link>
      <description>회사 좀 다녀본, 아니 한국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평생 가장 많이 듣는 질문&amp;nbsp;중 하나가 있습니다.  너 몇 살이야? 몇 년 차야?   이 질문에 대한 대답, 그리고 그 대답이 가져오는 여파는 실로 엄청납니다. 어쩌면 그 사람의 Resume, CV, 경력 기술서 수십 장보다 더 임팩트가 큰 것 같기도 해요.  존댓말이 순간 반말로 바뀌는 것은 기본이고요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bg%2Fimage%2Ff5_T5pPn-eV6KO0oUEbuCJSU9TY.jpeg" width="317" /&gt;</description>
      <pubDate>Sat, 01 Mar 2025 05:10:47 GMT</pubDate>
      <author>인사부조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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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워라밸의 함정: 직장인의 자발적 퇴화 과정 - 24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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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워라밸이라는 말이 유행하던 아주아주 옛날부터 그 단어가 굉장히 이상하고 어색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언제부터 누가 만들어서 썼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이 말을 처음 사용했던 사람들이 직장이나 일터에서 보내는 시간을 'Work'로, 나머지 여가 시간을 별생각 없이 'Life'라고 불러서 이 말이 굳어진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bg%2Fimage%2FPLLt6fEu5cbd91kiP6CXvrG0aL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Feb 2025 22:41:26 GMT</pubDate>
      <author>인사부조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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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호구탈출 메뉴얼: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나는 너를, 너는 나를 믿을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2rbg/4</link>
      <description>&amp;quot;회사 동료를 어디까지 믿을 수 있으세요?&amp;quot;   MBA 첫 학기에 들은 여러 가지 수업 중 Strategy Formulation에서 게임이론에 관한 수업 시간이 있었다. 학부 때 경제학 수업에서도 그 내용과 개념에 대해서 배운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그저 강의 슬라이드에 녹아져 있는 텍스트에 지나지 않았지만, 사회에서 몇 년 구르고 난 지금은 보다 더욱 실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bg%2Fimage%2FDdUlMbstV6XYXZR-DFoDvDgPzQ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Feb 2025 01:40:28 GMT</pubDate>
      <author>인사부조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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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피자 나누기: 평등한 척하는 불공정 - 피자 몇 조각 먹을 수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2rbg/3</link>
      <description>식탁에 8조각의 피자 한판과 4명의 사람이 있다. 어떻게 피자를 나누는 것이 공정할까?  요즘 요행하는 말로 소위 'even' 하게 나눈다면 1명당 2조각씩 나누면 공정하고 공평할 것이다.   그런데 그 4명이 2명의 성인 운동선수와 2명의 어린아이인 경우라면 어떨까? 혹은 어떤 1명이 치즈 알레르기가 있어 피자를 먹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두 경우 모두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bg%2Fimage%2F61MtMAE050rylgS9YbzBVtI1Lo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Feb 2025 18:47:41 GMT</pubDate>
      <author>인사부조화</author>
      <guid>https://brunch.co.kr/@@2rbg/3</guid>
    </item>
    <item>
      <title>#3. 나는 어디를 향하고 있나 - 일을 왜 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2rbg/6</link>
      <description>&amp;quot;왜? 왜 그게 하고 싶어?&amp;quot;    &amp;quot;나중에 커서 뭐가 되고 싶니?&amp;quot;어릴 때 수백 번은 족히 들어봤을 이 질문에는 그 뒤에 항상 빠지지 않고 따라 나오는 세트 질문이 있다.&amp;quot;왜? 왜 그게 하고 싶어?&amp;quot;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아이는 아이들을 사랑해서, 경찰이 되고 싶다는 아이는 사람들의 생명을 지켜주려고, 의사가 되고 싶은 아이는 아프고 다친 사람을 치료해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bg%2Fimage%2FhpDwmnvDUaHj8sa8uRLQqLJ2ef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Feb 2025 18:44:09 GMT</pubDate>
      <author>인사부조화</author>
      <guid>https://brunch.co.kr/@@2rbg/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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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회의(懷疑) 론 - 이런 회의는 도대체 왜 해?</title>
      <link>https://brunch.co.kr/@@2rbg/2</link>
      <description>&amp;quot;어떤 회의가 좋았나요? 어떤 회의가 실망스러웠나요?&amp;quot;  회사생활에서 여러 가지 비효율과 불합리를 마주할 테지만, 가장 잦은 빈도로 그리고 직접적인 것 중에 하나가 바로 &amp;rsquo; 회의&amp;lsquo;에서 나온다.  나도 어떨 때는 하루종일 회의만 하다가 끝났던 날도 있고, 회의 일정 어레인지하다가 실제 회의 시간보다 더 많은 시간을 허비한 적도 있다. 회의에 대한 기억들을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bg%2Fimage%2Fi0Ez7Gsio4hyPvMXNSSF3_pThj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Feb 2025 18:27:52 GMT</pubDate>
      <author>인사부조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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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Prelude - 회사생활을 하면서 늘 기억하는 그 말</title>
      <link>https://brunch.co.kr/@@2rbg/1</link>
      <description>&amp;quot;회사에서의 여러 활동들, 경영환경 변화, 경영진의 연설, 조직문화 캠페인, 교육 등으로 사람이 변할까?&amp;quot;   많은 경영자들이 각자의 통찰과 혜안이 담긴 말들을 해왔지만 나에게 all time no.1을 꼽으라면 이것이다.&amp;ldquo;바뀌고 싶은 사람만 바뀌어라 그러나 남의 뒷다리는 잡지 마라&amp;rdquo;단순한 문장이지만 시대를 관통하는 기업관이다.보통의 평범한 리더들은 늘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bg%2Fimage%2FtgdoKkAyz-Kx3uKvf1S_QxQhkY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Feb 2025 18:04:38 GMT</pubDate>
      <author>인사부조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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