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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작 Mulgogi</title>
    <link>https://brunch.co.kr/@@2riu</link>
    <description>드라마 서브 작가. 사람책을 읽으며 에세이와 드라마, 시[詩]를 씁니다. 아일랜드 더블린 1년 살이,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 유럽 미술관 산책 및 테마여행기로 에세이 출간 준비 中</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9:22: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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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서브 작가. 사람책을 읽으며 에세이와 드라마, 시[詩]를 씁니다. 아일랜드 더블린 1년 살이,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 유럽 미술관 산책 및 테마여행기로 에세이 출간 준비 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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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작가 되는 법 3 - 드라마 첫 방영, 대박 시청률은 몇 %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2riu/216</link>
      <description>지난 편에서 신인 드라마 작가 입봉 과정에 대해 살펴봤다.  순조로운&amp;nbsp;진행이 된다는 과정 하에&amp;nbsp;한 편의 드라마가 방영되기까지 기획 단계부터 평균적으로 대략 3년 여의 준비 기간이 걸린다고 했다.  인고의 시간 끝에 드디어 나의 드라마가 첫 방영이 된다. 지난 편에 얘기했지만 첫 방영만 되면 작가의 멘털이 좀 느슨해도 될까?  NO! 이제 시청률 지옥이 남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iu%2Fimage%2F4QFyuArsBL-UEhlhHnZ-cqWtW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Dec 2023 14:14:05 GMT</pubDate>
      <author>드작 Mulgog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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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작가 되는 법 2  - 신인 드라마작가 입봉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2riu/215</link>
      <description>멘털이 강해야 한다.  드라마 작가 되는 법, 지난 편에서 드라마 작가가 되려면 멘털이 강해야 한다고 일러두었다. 시작조차 하기 전에 괜히 겁을 주려하는 말이 아니다.  필자가 2년 동안&amp;nbsp;드라마 판에서 나름대로 서브 작가로 일을 하면서 뼛속 깊이 느낀 점이다. 그도 그럴 것이 드라마 작가는 늘 타인에게 평가를 받는(지적질을 받는) 직업이기 때문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iu%2Fimage%2FfTRrw2Bz2aLz-3-qcyOIRnI6z1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Nov 2023 05:14:14 GMT</pubDate>
      <author>드작 Mulgog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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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작가 되는 법 1 - OTT 서비스의 다양화로 높아진 드라마작가의 위상</title>
      <link>https://brunch.co.kr/@@2riu/207</link>
      <description>OTT 서비스 다양화, K드라마 열풍, 관심받는 유망직종 드라마작가  일찍이 &amp;nbsp;한류 스타를 동반한 한국 드라마가 인기가 많았다는 건 잘 알 것이다. 2020년 때아닌 코로나19 여파로 K 방역에 이어 K드라마까지 열풍이 불어왔다. 국내에서 성공한 넷플릭스와 같은 OTT 플랫폼 시장에 디즈니플러스, 워너브러스더스의 HBOMAX(한국엔 아직 보급되지 않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iu%2Fimage%2FUZq3U7HWpq6aZ4D1-tKj9YJfSH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Nov 2023 16:01:17 GMT</pubDate>
      <author>드작 Mulgog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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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일랜드 명소 트리니티칼리지, 세계 10대 도서관 롱룸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으로 손꼽히는 켈스의 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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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nbsp;&amp;nbsp;아일랜드 더블린,&amp;nbsp;트리니티 칼리지 도서관 롱룸, 켈스의 서  �&amp;nbsp;아일랜드 더블린 트리니티 칼리지 �&amp;nbsp;Grafton St. College Green, Dublin 2 Ireland ⏰&amp;nbsp;(월~금) 9:00~22:00 / (월~토) 9:30~17:00 (켈스의 서) �&amp;nbsp;성인 : 18.5 유로 �&amp;nbsp;+353-1-896-1000 ✅&amp;nbsp;공홈에서 온라인 예매 추천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iu%2Fimage%2FkRgfUllDp7QZD1fxz53PkbiM1Z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Nov 2023 09:30:09 GMT</pubDate>
      <author>드작 Mulgog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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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바 여행 5. 비날레스 택시투어, 인디오동굴 보트투어</title>
      <link>https://brunch.co.kr/@@2riu/212</link>
      <description>비날레스 택시 투어  쿠바 여행 DAY 3. 시티에 나갔을 때 택시 드라이버 한 명이 우리에게 택시 투어를 제안했다. (지난 편에 포스팅한)&amp;nbsp;선사시대 모사 벽화와&amp;nbsp;비날레스 계곡의 인디오 동굴 보트 투어를 하기로 했다.    비날레스 인디오 동굴, 보트 투어  비날레스 계곡은 모고테라고 불리는 원뿔 모양의 석회암 언덕이 널리 분포된 비옥한 계곡이다.&amp;nbsp;모고테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iu%2Fimage%2Ff5Z6qPfHDMDHdAVRoCP7YvtZA1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Nov 2023 12:29:05 GMT</pubDate>
      <author>드작 Mulgog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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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바 여행 4. 비날레스 일출, 전망대, 선사시대 벽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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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쿠바 여행 DAY3, 쿠바의 수도 아바나 서쪽에 위치한 피나르 델 리오 주에 있는 Vinales는 천혜의 자연으로 유명하다.&amp;nbsp;1999년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비날레스 계곡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amp;nbsp;산과 계곡 사이사이에 담배와 커피를 재배하는 농경지가 펼쳐져 있어 까사에서 보는 경관이 매우 아름다웠다.&amp;nbsp;전날 일몰을 보며 까사 주인이 차려준 저녁을 맛있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iu%2Fimage%2FE7T1ln_EJbR2qKlMKd-wGNBRrn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Nov 2023 13:35:45 GMT</pubDate>
      <author>드작 Mulgog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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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주 작가 글쓰기 강연 3. 잘 쓰고 잘 말하기 -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 &amp;amp; 사람을 사로잡는 말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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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을 바꾸는 라이팅 스피치 강연 후기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 사람을 사로잡는 말하기  마이크임팩트에서 수강한 &amp;lt;삶을 바꾸는 라이팅 스피치&amp;gt;&amp;nbsp;3주차&amp;nbsp;수업&amp;nbsp;나눔.  3주차 수업에서는&amp;nbsp;말하기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면서도 2주차 수업에서 수강생들이 즉흥 작문한 것을 작가님이&amp;nbsp;첨삭해 주는 시간을 가졌다.  글쓰기 테크닉이나 스킬을 알려주는 수업은 아니었지만 좋은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iu%2Fimage%2F_PRuPQPqyDAiSjUTH6yyWc9c7I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Nov 2023 09:27:57 GMT</pubDate>
      <author>드작 Mulgog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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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주 작가 글쓰기 강연 2. 글쓰기는 그 사람의 인생 -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 &amp;amp; 사람을 사로잡는 말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2riu/209</link>
      <description>삶을 바꾸는 라이팅 스피치 강연 후기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 사람을 사로잡는 말하기  마이크임팩트에서 수강한 &amp;lt;삶을 바꾸는 라이팅 스피치&amp;gt;&amp;nbsp;2주차&amp;nbsp;수업 나눔.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 수 있을까 고민하는 분들이 많을텐데&amp;nbsp;&amp;ldquo; 글쓰기는 그 사람의 인생이다. &amp;rdquo;&amp;nbsp;라고. 정답은 없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는 있을 듯하다.    &amp;lt;강연 노트&amp;gt; * 아래 수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iu%2Fimage%2F0KexamJ8wi0-mDITwIXaLwSfDs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Nov 2023 09:12:33 GMT</pubDate>
      <author>드작 Mulgog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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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주 작가&amp;nbsp;글쓰기 강연 1. 말과 글은 정신이다 -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 &amp;amp; 사람을 사로잡는 말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2riu/208</link>
      <description>삶을 바꾸는 라이팅 스피치 강연 후기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 사람을 사로잡는 말하기  작가로서 초심을 다지는 기분으로 강연 후기로 적은 노트를 재정리하며 지금으로부터 딱 10년 전, 마이크임팩트에서 강연들은 것을 나눌까 한다.  지금은 &amp;lt;언어의 온도&amp;gt;로 너무 유명하신 베스트셀러 작가 이기주 작가님이 마이크임팩트에서 강연을 하신다길래 주제도 마침 제가 관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iu%2Fimage%2Fs8ih7juCuPZfKFKl0EYsKqEBwg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Nov 2023 07:42:09 GMT</pubDate>
      <author>드작 Mulgog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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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divide;06. 제임스조이스와 템플바 - 펍을 피해서 더블린을 걷는다는 것은 마치 퍼즐게임을 벌이는 것과 같다</title>
      <link>https://brunch.co.kr/@@2riu/94</link>
      <description>제임스 조이스는 &amp;lsquo;율리시스&amp;rsquo;의 주인공 블룸을 통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펍을 피해서 더블린을 걷는다는 것은 마치 퍼즐게임을 벌이는 것과 같다.  그만큼 아일랜드는 펍 문화가 발달되어 있다. 아일랜드 사람들의 펍 문화는 단순히 술집의 기능만 한 것이 아니라,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모두 모여서 술을 마시면서 음악을 즐기고, 이야기를 하는 사랑방 역할을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iu%2Fimage%2FuqkhGQ9bf9aAIgP-MjbB74Gd1R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Nov 2023 13:39:23 GMT</pubDate>
      <author>드작 Mulgog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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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희경 작가님 특강, 써야 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2riu/204</link>
      <description>2019년 즈음 블로그로 알게 된 이웃 덕분에 존경하는 노희경 작가님의&amp;nbsp;사람, 사랑, 소통이란 주제의 특강을 들을 수 있었다. 노 작가님은 그녀가 쓴 드라마 속 주인공처럼 사람의 맛과 소탈한 멋을 풍기셨다.  내가 한국 방송작가협회 교육원생이라고 했더니 사인하시다 말곤 대뜸 &amp;lsquo;작가가 말만 한다고 작가가 아니야!&amp;rsquo;라며 ㅡ &amp;lsquo;써야 작가&amp;rsquo;라고 적어주셨다.  감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iu%2Fimage%2F9m2qzO0kbuGir1-uYkjD6HVXsM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Nov 2023 06:21:36 GMT</pubDate>
      <author>드작 Mulgog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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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divide;09. 살아간다는 건 결국, 단 한 사람을 찾는 과정 - 당신의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2riu/173</link>
      <description>어떤 하루  일종의 면역 시스템처럼&amp;nbsp;음악을 듣고 커피를 마시다가, 문득 누군가 떠오르면 한참을 멍하니 누군가를 생각하다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하루.  아메리카노에 우유를 살짝 넣었더니 집에서도 라떼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하는 하루.  더러워진 백팩과 커튼을 떼어내 세탁기를 돌리고, 방바닥에 떨어진 먼지와 머리카락들을 쓸어 담고, 휴대폰에&amp;nbsp;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iu%2Fimage%2FM5N-DMQciRQuu7F2ezuAnqeKL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Nov 2023 12:02:55 GMT</pubDate>
      <author>드작 Mulgog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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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바 여행 3. 천혜의 자연, 비날레스 - 말타기 체험, 시가 농장과 커피농장, 쿠바리브레</title>
      <link>https://brunch.co.kr/@@2riu/202</link>
      <description>쿠바여행 DAY 2, 아바나 ▶ 비날레스로 떠나는 아침  둥근 해가 떴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 쿠바여행 아바나에서 맞이하는 두 번째 날.  이른 아침 태양이 도시의 아침을 환하게 밝혀주었고, 부지런한 쿠바인들은 이른 아침부터 하루를 시작한다.&amp;nbsp;까사에서 준비한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 천혜의 자연이 숨 쉬는 비날레스로 떠날 채비를 했다.  &amp;gt;&amp;gt; 지도 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iu%2Fimage%2FrXYisrMRGh5b7ah82X1Ln3tDZU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Oct 2023 15:16:14 GMT</pubDate>
      <author>드작 Mulgog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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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divide;05. 메리온 스퀘어 공원, 오스카 와일드를 기리며 - 예술을 위한 예술, 심미주의, 탐미주의, 유미주의 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2riu/91</link>
      <description>심미주의 작가 오스카 와일드가 태어난 생가 맞은편, ​아일랜드 더블린 메리온 스퀘어 공원에 있는 그의 기념 동상.  오늘은 아일랜드 출신의 심미주의 작가 오스카와일드 기념동상이 있는 메리온 스퀘어 공원엘 갔다. 오스카와일드는 '예술을 위한 예술'을 표어로 탐미주의와 유미주의를 주창하였다.  동화, 행복한 왕자 vs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 어떤 게 과연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iu%2Fimage%2FkjDxgS5LIBdt3kkp0U-dYxyVrs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Oct 2023 04:01:11 GMT</pubDate>
      <author>드작 Mulgog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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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헤밍웨이 술집에서 헤밍웨이가 즐기던 칵테일 마시기 - 헤밍웨이 술집 엘플로디따, 다이키리, 춤과 음악이 함께한 쿠바의 밤</title>
      <link>https://brunch.co.kr/@@2riu/201</link>
      <description>1. 헤밍웨이술집, 엘 플로리디따 (El Floridita Bar) : (메뉴 추천) 다이키리칵테일 + 새우 샌드위치 = 환상 조합 ​ ​ 늦은 저녁, 바 자리는 이미 사람들로 꽉 찼다.&amp;nbsp;​우린 일반 테이블에 앉아&amp;nbsp;새우 샌드위치와&amp;nbsp;헤밍웨이가 즐겨 마셨다는 칵테일 프로우즌다이키리를 주문했다. ​ 『어깨너머로 배우는 칵테일 알쓸신잡 (1) 프로우즌다이키리 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iu%2Fimage%2Fm13G8OqwN7nWjs3uswiPrrrQ24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Oct 2023 12:27:41 GMT</pubDate>
      <author>드작 Mulgog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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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쿠바의 상징 올드카의 도시 하바나 도착 - 류준열 트래블러 따라잡기, 쿠바 편</title>
      <link>https://brunch.co.kr/@@2riu/200</link>
      <description>드디어 CUBA의 수도 아바나(하바나)에 도착한다는 기내방송이 나왔다. 비행기 창 밖으로 보이는 섬나라는 높은 건물은 찾아볼 수 없고 푸른 평야만 드넓게 펼쳐져 있다.  쿠바는 공산주의 이념을 표방하는 국가이며 인구 1132만명 가량으로 주요 산업이 관광업이다. 코로나19가 중남미에 퍼지자 바로 항공 운항을 중단하고 봉쇄조치를 택했다.  우리는 코로나19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iu%2Fimage%2Fry55DzTpgeCf8lv9IdRgf1y-8j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Oct 2023 08:31:58 GMT</pubDate>
      <author>드작 Mulgog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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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 2. 테킬라와 살사의 밤 - 쿠바멕시코 항공비용, 메트로폴리탄 성당, 전망 좋은 레스토랑, 멕시칸클럽</title>
      <link>https://brunch.co.kr/@@2riu/199</link>
      <description>1. 쿠바, 멕시코 항공 비용  2019년 9월 여행을 2월에 미리 티케팅 해서 좀 더 저렴하게 티케팅 할 수 있었다. 코로나, 전쟁, 유가상승으로 지금은 이 가격에 절대 쿠바, 멕시코 항공 티케팅을 할 수 없다.   서울 - 멕시코시티 &amp;nbsp;왕복 : 907,067원 멕시코시티 - 하바나, 쿠바 : 200,690원 하바나, 쿠바 - 멕시코시티 : 160,0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iu%2Fimage%2Fc4nHNlyf29_ukKkqfkzuYKo-lD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Oct 2023 06:49:25 GMT</pubDate>
      <author>드작 Mulgog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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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에 대한 단상,&amp;nbsp;긍정적인 밥 - 함민복 시인과 김정수 화가의 공통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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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긍정적인 밥 함민복  詩 한 편에 삼만 원이면 너무 박하다 싶다가도 쌀이 두 말인데 생각하면 금방 마음이 따뜻한 밥이 되네 시집 한 권에 삼천 원이면 든 공에 비해 헐하다 싶다가도 국밥이 한 그릇인데 내 시집이 국밥 한 그릇만큼 사람들 가슴을 따뜻하게 덥혀 줄 수 있을까 생각하면 아직 멀기만 하네 시집이 한 권 팔리면 내게 삼백 원이 돌아온다 박리다 싶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iu%2Fimage%2FHypy8bwsT7v2ML1qerFmiZ-MlX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Oct 2023 11:37:15 GMT</pubDate>
      <author>드작 Mulgog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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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divide;01. 일인용 밥상 - 내가 드라마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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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밥에 대한 단상.  나는 밥을 좋아한다. 어쩔 땐 애인보다 밥이 좋다는 생각이 든다. 오랜된 애인의 김 빠진 탄산음료와 같은 밍밍한 위로보다야 뱃 속에서 온전히 나를 따뜻하게 덮혀주는 밥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다. 그래서 그런지 친해지려면 밥을 먹는 횟수만큼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밥을 함께 먹으면 먹을수록 정겨움이 늘어난다고 믿는다.  에쿠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iu%2Fimage%2Feu00G36CR9qM_K9Jy4dMurkzg1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Oct 2023 11:29:05 GMT</pubDate>
      <author>드작 Mulgog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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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 1. 소칼로 광장, 타코맛집, 멕시코친구와 재회</title>
      <link>https://brunch.co.kr/@@2riu/196</link>
      <description>멕시코친구와 4년만에 재회  퇴사를 앞둔 2019년 9월 6일, &amp;nbsp;멕시코시티행 비행기에 올랐다. 여름휴가와 추석 연휴를 합해 10일간 쿠바, 멕시코 여행을 하기로 한 것이다.  한국에서 쿠바로 직행이 없기 때문에 미국 뉴욕이나 캐나다, 혹은 멕시코시티에서 경유해 쿠바로 가야 한다.나는 아에로멕시코 항공사를 통해 멕시코시티를 경유하는 티켓을 샀다.&amp;nbsp;두근두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iu%2Fimage%2FAnODPCMbbtfnZF2pQs-ZpY0x1l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Oct 2023 08:53:44 GMT</pubDate>
      <author>드작 Mulgog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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