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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일라KAYL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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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배우는 중에 마주한 일상들을 적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6:32: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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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배우는 중에 마주한 일상들을 적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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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오늘을 살 것 - 다소 거창해 보이지만 쏘 심플</title>
      <link>https://brunch.co.kr/@@2rjk/45</link>
      <description>우울증에 약복용한 지 어느새 한 달이 지났다.  처음에는 너무 막막하고 아득했는데 지금은 그래도 뭐라도 할 힘이 생겼다.  파리에 다녀오고 난 뒤 특히 힘들었지만 또 좋아진 점이 많이 느껴진다.   위의 내용은 약 한 달 전에 쓴 이야기.  고로 이제는 두 달 전의 내가 쓴 이야기.  시간이 이렇게나 빨리 흐르고 있다.  정말 다행이다. 왜냐 앞으로 여기에</description>
      <pubDate>Mon, 30 Oct 2023 01:02:28 GMT</pubDate>
      <author>케일라KAY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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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티아핀 300mg, 프라제팜 15mg를 먹으며 - 내가 느끼는 변화들을 적어보다가 과거이야기까지 다 해버린 썰</title>
      <link>https://brunch.co.kr/@@2rjk/44</link>
      <description>어느새 약처방을 받고 복용하고 있는지 3주나 흘렀다. 보통 효과는 한 달, 빠르면 3주 차에 나타난다는데 내가 느끼는 것들을 좀 적어두고자 한다.  * 나의 정신과 의사에 따르면.... 케티아핀은 범정신병에 쓰는 약물이라고 설명해 주었고 내가 PTSD를 겪고 있고 플래쉬백현상도 꽤 자주 일어나기 때문에 처방해 주었고, 프라제팜은 안정제의 일종으로 수면제의</description>
      <pubDate>Tue, 12 Sep 2023 00:00:49 GMT</pubDate>
      <author>케일라KAY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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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 잊지 말아야 할 것들  - 상담 후에 깨달은 사실, 내 잘못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rjk/43</link>
      <description>내가 문제가 아니다.  우리집은 외벌이다. 그리고 싸울 때마다 내가 돈을 벌지 않아서, 우리가 돈이 없어서 문제가 있는 줄로 알았는데. 그러한 말들을 줄곧 들어왔는데 오늘 상담에서 의사가 나에게 해준 마지막 말들이 내 가슴에 깊이 다가왔다.  상대가 밖에서 일을 하고 생계를 책임지는 일을 한다는 것은, 내가 집에서 있으면서 아이들을 잘 돌보았고 집안일들을</description>
      <pubDate>Thu, 07 Sep 2023 00:08:44 GMT</pubDate>
      <author>케일라KAYLA</author>
      <guid>https://brunch.co.kr/@@2rjk/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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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발 나를 좀 봐줘 - 수용욕구, 인정욕구</title>
      <link>https://brunch.co.kr/@@2rjk/42</link>
      <description>약을 먹고 있다. 효과는 2주 뒤부터 반응한다고 하는데 아던 효과가 나올지는 아직 모르겠다. 감도 잘 안 오고 설명도 자세히 듣진 못하였다.   아침부터 오후까지는 여전히 약간 맹한 상태이고 아이기 내 뜻에 따라주지 않으면 쉽게 화가 올라오는 걸 눈치챘다.  그리고 난&amp;hellip;. 배우자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매우 많은 것을 알았다.   여보 내가 이만큼 힘들어</description>
      <pubDate>Tue, 05 Sep 2023 00:01:38 GMT</pubDate>
      <author>케일라KAY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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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티아핀 200mg 먹으며 - 별다른 호전은 못느끼고 있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2rjk/41</link>
      <description>오늘도 크게 한번 다투었는데 이제는 싸울떄 느낌이 온다, 내가 토론이나 무슨 대화를 하는 게 아니라 상대를 비난하고 싶어 하는 말이라는 걸 인지하는채로 말을 한다. 그리고 상대에 대한 인정욕구가 굉장히 강하다는 걸 느끼는데 그 이유로는 상대로부터의 공감을 못얻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가령, 병원에서 입원했으면 좋겠다고 여러번 권유를 하더라. 라고 내</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23 00:45:24 GMT</pubDate>
      <author>케일라KAYLA</author>
      <guid>https://brunch.co.kr/@@2rjk/41</guid>
    </item>
    <item>
      <title>산후우울증이 일년 뒤에도 오나요? - 나의 우울증&amp;amp;PTSD 고군분투기(feat. 케티아핀, 프라제팜)</title>
      <link>https://brunch.co.kr/@@2rjk/40</link>
      <description>어떻게 시작해할지 잘 모르겠고 어떤 말을 어떤 순서로 담아야할지몰라서 그냥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는 이야기. 여기라도 털어놔야지 안 그럼 미칠 것 같다. 아니 이미 미쳐가고 있겠지. 언제부터였는지도 모르겠다. 내가 기아나를 오고나서부터일지 아니면 그 전부터일지 아니면 그보다 더 오래 전 이야기 때문일지. 나는 잘 모르겠다. 그렇지만 늘 우울감은 있었다. 어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jk%2Fimage%2Fuxe_IkZaMrozB17gMf3QRyxGhs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Aug 2023 00:45:12 GMT</pubDate>
      <author>케일라KAYLA</author>
      <guid>https://brunch.co.kr/@@2rjk/4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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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왜 눈물부터 날까  - 감정수용을 받아보지 못한 아이가 어른이 됐다</title>
      <link>https://brunch.co.kr/@@2rjk/38</link>
      <description>아이들을 키운 다는 것 아니 산다는 것은 매일매일 무수한 감정과의 만남같다.  서운함, 미안함, 슬픔, 화남, 속상함, 가슴아픔, 기쁨, 환희, 대견함, 즐거움, 짜증남 등 하루에도 큰 틀에서 4가지(희노애락) 그리고 거기서 더 자세하게 분류를 하면 스무개 정도 되는 감정들을 매일 느끼면서 사는 것 같다. 또 그런 마음을 조금 서투르게 표현하는 아이들과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jk%2Fimage%2FqIP5g8iPTJLV8W6U6Y-6A70YwY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Jul 2023 01:23:19 GMT</pubDate>
      <author>케일라KAY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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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생했어 아가&amp;nbsp; - 2019년12월12일부터 13일까지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rjk/34</link>
      <description>아기가 태어난지 벌써 60여일이 지났지만 아직도 출산후기를 못썼다니! 출산의 목표는 무통없이 '생-출산'이었는데, 결국 7센치에서 맞았다. 우선 아기 태어나기 전 날부터 이야기를 해보자.   2019년12월12일 오후 4시 이슬인가 싶은 노란콧물이 팬티에 툭- 떨어져있었다. 긴가민가했고 배란일 냉같은 질감에 정말 콧물같았는데 이슬은 정말 피색깔로 나온다고하</description>
      <pubDate>Sat, 15 Feb 2020 21:17:58 GMT</pubDate>
      <author>케일라KAYLA</author>
      <guid>https://brunch.co.kr/@@2rjk/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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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에서 아이 낳기 2 - 기대와 다른 모유수유 교육을 받다</title>
      <link>https://brunch.co.kr/@@2rjk/33</link>
      <description>오늘은 약속된 시간보다 20분이나 먼저 도착했다. 지난번과는 다르게 공책이랑 펜도 챙겨서 갔다. 지난주 교육에서 한번 만났던 예비엄마와 짧게 안부도 주고받고 잠시 이야기하는 사이 셀린(조산사)이 들어왔다.  모유수유 교육이라고 해서 &amp;lsquo;수유 자세&amp;rsquo; 설명 및 코칭을 해주려나 하고 내심 기대를 했는데 생각과는 달리 자잘하게 유용한 팁들을 많이 알려주었다. 수유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jk%2Fimage%2F8mfrRS5rPOU1iP54ZleQearput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Nov 2019 23:00:18 GMT</pubDate>
      <author>케일라KAY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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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프랑스에서 아이 낳기 1 - 임신 후기에 시작하는 출산 교육(국가지원 무상교육)</title>
      <link>https://brunch.co.kr/@@2rjk/32</link>
      <description>프랑스에서는 임신 후기 9-10개월 사이에 출산 및 양육교육을 무료로 받게 해 준다. 아이를 출산할 병원에서 해도 좋고 따로 출산교육을 하는 산파 Sage-femme(이하 사쥬팜) 를 찾아서 받을 수도 있다. 물론 병원마다 사쥬팜마다 교육 내용이나 방식이 다르기에 미리 전화로 알아보고 예약하는 것을 추천한다.  나 같은 경우에는 병원에서 진행할까 싶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jk%2Fimage%2Fq1vYQFGc5u37LPh73Cqs_6rzXd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Nov 2019 23:41:28 GMT</pubDate>
      <author>케일라KAY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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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년 상반기 일기  - 어느 새벽 4시 반, 심장마비 걸릴 뻔 한 신랑.....</title>
      <link>https://brunch.co.kr/@@2rjk/31</link>
      <description>2018년, 그러니까 벌써 작년이네. 연말을 맞이하여 아버지가 3개월 관광비자로 프랑스에 오셨다. 그 후 한 달 뒤인 2019년 1월에는 동생이 일년 학생비자를 받아서 여기에 왔고 지금까지 함께 살고 있다. 처음에는 신랑이랑 둘만 살던 집에 사람 둘이, 그것도 우리 가족 둘 씩이나&amp;nbsp;더해지니 복작복작하고 음식할 맛도 나고, 한국말로 실컷 떠든다는 그 자체가</description>
      <pubDate>Sun, 24 Nov 2019 22:57:46 GMT</pubDate>
      <author>케일라KAY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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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핀맞고 한 결혼 그리고... - 프랑스에서 결혼하기_본식편 _무려 2년 전 이야기 + 오늘....</title>
      <link>https://brunch.co.kr/@@2rjk/22</link>
      <description>2017년5월20일 토요일 오후 2시40분. 우리의 결혼식이 잡혔다. 시청 앞 게시판에 2주간 공고문을 부쳐놓았고, 지역신문에도 공고를 올렸다(모두 무료). 이로써 모든 것이 잘 끝나가나보다 했는데....결혼식 당일 새벽3시, 허리가 너무 아파서 응급실로 출동. 자는동안 허리가 아파서 몸을 어느쪽으로도 움직일 수 없었다. 내 몸을 내 맘대로 못움직인다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jk%2Fimage%2FsCc5dELe4xL02-IuKvMgAqrJ95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19 22:33:13 GMT</pubDate>
      <author>케일라KAY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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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t;프랑스 의료&amp;gt; 임플라논 시술하다&amp;nbsp; - 경구 피임약에서 임플라논 시술로 바꾼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rjk/2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얼마 전에 받은 '임플라논' 시술에 대해서 말해보고자 합니다.  사실 산부인과 의사 선생님은 지속적으로 임플라논을 추천하긴 했는데... 별로 내키지 않아서 미뤄두고, 경구 피임약을 복용하고 있었어요. 피임약 복용은 2015년부터 먹어왔으니 거의 3년이 다 되어가는데 문제는 피임약 장기 복용(2년 이상)이 미치는 영향과 작년 여름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jk%2Fimage%2FUbdSAbeHIZ0vRlYEfnJRAAea4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Mar 2018 14:06:19 GMT</pubDate>
      <author>케일라KAY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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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불] 이민자 교육에서의 깨달음 - 국가를 이루는 시스템의 개념 차이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2rjk/28</link>
      <description>오늘은 교육받은 내용에 대해서 세세히 살펴보고자 한다. &amp;lt;프랑스의 의료 시스템, 교육시스템, 노동환경 및 법적인 의무와 책임감&amp;gt; 그리고 &amp;lt;개인의 취미활동 및 봉사&amp;gt;.&amp;nbsp; &amp;nbsp;교육 이후&amp;nbsp;나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 말하자면 그동안 이십여 년 살면서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던 '노예'스럽던 마음이라던지, 굳이 취미생활을 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스포츠 활동을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jk%2Fimage%2FFWSHia56QI-nl4VktaidYxjaBj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Feb 2018 20:49:27 GMT</pubDate>
      <author>케일라KAY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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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FII교육_프롤로그 및 일상 - 프랑스에서 실시하는 이민자 교육에 대한 후기와 요즘 일상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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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랑스 이민자 교육 후기에 앞선 근황이야기  그동안에 블로그를 못한 이유는 오래 앉아있을 수가 없어서에요. 그냥 핸드폰만 하고 있는데 이 작은 화면에 대고 글을 쓰는게 얼마나 힘든 일이던지...그리고 저의 나태함이 큰 문제랍니다! 월,수,금 재활가고 신랑 훈련간 사이에 또 혼자 꽁냥꽁냥 놀고 친구도 만나고~ ....그래요. 모름지기 블로그라면 이런 일상조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jk%2Fimage%2FrNIn35UqNLDEvEKqjRY9qEJWDq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Feb 2018 10:23:24 GMT</pubDate>
      <author>케일라KAY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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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촉촉한 바나나케이크 - 아주 쉽고 맛있는 홈베이킹</title>
      <link>https://brunch.co.kr/@@2rjk/26</link>
      <description>배탈나서 끙끙앓던 주말이 지나가고 월요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날도 우중충한데 집에 남아있던 바나나는 까만 슈가스팟이 가득가득하고요...그래서 거침없이 베이킹에 도전합니다. 이런 자신감이 어디서 나오냐구요? 지난주에 핸드믹서(?)를 구입했기 때문이지요. LIDL 마트에서 15유로에 득템! 그럼 준비물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밀가루 150~200g (중력, 박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gh3T5azT-1Efp8LAOHVB-pgX9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Oct 2017 23:13:39 GMT</pubDate>
      <author>케일라KAY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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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피回避하다 - 나는 문제 상황을 회피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rjk/25</link>
      <description>처음 프랑스로 와서는 여기를 별세상이라 보았다. 한국 하고는 분명 다를 것이고 뭔가 새로운 삶, 다채로운 삶이 날&amp;nbsp; 기다리고 있을 거라 생각했다.&amp;nbsp;프랑스라고 더 나을 것도 없고 더 나쁠 것도 없었다. 그리고 한국에 사는 '나'와 프랑스에 사는 '나' 모두 '나 자신' 이기 때문에 바뀔 것은 더욱 없었다.   처음 우리 동네로 이사와 사귄 친구였고 많은 공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jk%2Fimage%2F91vsXL9FYlgItkqrv0mtTh5Di5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Sep 2017 12:07:46 GMT</pubDate>
      <author>케일라KAY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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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시골에서 배우 김수현을 만나다 - 김수현 굿즈 전시회</title>
      <link>https://brunch.co.kr/@@2rjk/2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9월16, 17일 이틀간  프랑스에서는 '문화유적의 날' 이 열렸었습니다. 문화유적의 날은, 평소 대중에게 개방하지 않았던 유적지나 박물관 등 역사적인 공간들을 '문화해설사'와함께 구경하거나 '문화예술을 체험' 할 수 있는 낳인데요. 프랑스 전역에서 열리고 공식 사이트에 들어가시면 내가 사는 곳 주변엔 어떤 행사가 열리는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xOIPSmcgis4MV4Zo_gZpTwYmf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Sep 2017 21:47:59 GMT</pubDate>
      <author>케일라KAY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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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에서 디스크 수술하기 - 추간판 탈출(4번, 5번) 잘라내던 수술을 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2rjk/23</link>
      <description>1. 카페에서 일하며 다친 허리때문에 끙끙 앓다가 결국 결혼식 당일에 응급실에 실려갔다. 자다가 옆으로 눕거나 자세를 바꿀 때에 많이 불편하긴 했지만 그래도 자세를 잡을 수 있었다면 그당시는 아예 허리를 움직일 수가 없었고 일어나보니 공포영화에서 처럼 허리가 S자로 확 휘어버렸다. 하필이면 그날 샬롱에서 큰 교통사고가 나서 응급실 전체 비상이 걸렸고 고위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jk%2Fimage%2FfJJ7iFvayilKl0jTd1dzFR_x8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Sep 2017 16:15:45 GMT</pubDate>
      <author>케일라KAY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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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에서 결혼하기 - 1. 서류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2rjk/21</link>
      <description>드디어 결혼을 했습니다! 허리도 다쳐서 곧 수술해야하고요.....그동안 블로그를 못쓴 것은 저의 게으름과 결혼한다고 이것저것 챙기고 바빠서 그랬어요...^^프랑스에 결혼하기 위해서는 1. 출생증명서 Act de naissance 2. 미혼증명서 Act de c&amp;eacute;libat3. 관습증명서certificat de Coutum(?) 4. 신랑, 신부가 최소 6개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eAvjRUTUruas72ZTyiDTdbZ9F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y 2017 08:46:19 GMT</pubDate>
      <author>케일라KAY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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