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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뽀야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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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보엄마, 아기 낮잠시간에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38: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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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엄마, 아기 낮잠시간에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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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갑이 된 엄마의 약속&amp;nbsp; - 딸에서 엄마로, 엄마에서 할머니로</title>
      <link>https://brunch.co.kr/@@2s3U/21</link>
      <description>아이를 낳고 기르다 보니 엄마 생각이 자주 난다.  나는 딸 하나 키우기도 종종 힘이 드는데 엄마는 어떻게 삼남매를 낳아 길렀을까. 어린이집 방학만 하면 쪼르르 친정으로 가서 엄마한테 도와달라고 하는데 엄마는 외할머니도 없이, 기댈 언덕 없이 어떻게 셋을 길렀을까.   뽀야를 출산할 때 한창 코로나가 심해서 병원에 남편만 출입이 가능하고 친정엄마가 못들어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3U%2Fimage%2FXD4fVxiHBWvVVWFwX41Go2eAvN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pr 2023 05:49:38 GMT</pubDate>
      <author>뽀야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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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만 상처받는 걸까&amp;nbsp; - 이쯤 되니 나의 문제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2s3U/20</link>
      <description>나는 딸딸 아들 삼 남매의 장녀다. 진부하고 고루하게도 엄격한 아빠와 다정한 엄마 아래에서 자랐다. 솔직하게 말하면 아빠는 엄격을 넘어 무심하고 폭력적이었다.  아빠가 경제력을 가지고 있을 때는 돈을 벌어서 유세라도 하는 듯이&amp;nbsp;더 엄마와 나, 동생들을 잡았던 거 같고&amp;nbsp;경제력을 잃고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후에는 집에 있으니 본인의 상실감, 화 따위의 부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3U%2Fimage%2FfZVT-3CphJAyNlN8RuvdUqUFn6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y 2022 02:36:44 GMT</pubDate>
      <author>뽀야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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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의 코로나 입원기① - 응급실 방문, 대학병원 입원이 이렇게 금방 일어날 줄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2s3U/19</link>
      <description>우리 아이는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은 직후 열경련이 왔다. (지난 글 참고) https://brunch.co.kr/@yujamint/18  불행 중 다행히 소아과에서 열경련이 와서 의료진의 빠른 조치가 가능했다. 집에서 열경련이 일어났다면 내가 대체 어떻게 대처할 수 있었을지 상상조차 어려웠다.  해열 주사를 맞고 집에 돌아온 후에도 아이의 체온은 계속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3U%2Fimage%2FblCIVqc6B7tg742RvvD8QpExk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y 2022 06:07:43 GMT</pubDate>
      <author>뽀야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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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아기가 숨을 못 쉬어요 - 우리 애가 코로나라고요? 코로나 양성 판정 직후 열경련이 온 아기</title>
      <link>https://brunch.co.kr/@@2s3U/18</link>
      <description>잠결에 내 옆으로 굴러온 아기 체온이 꽤 높게 느껴졌다. 자다 깨서 체온계를 찾아 아기 귀에 재보니 38도가 넘어 있었다. 새벽 5시, 맥시부펜 해열제를 먹이고 아홉 시쯤 소아과로 향했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소아과에는 사람이 많았다. 소아과에 접수하면서 다시 체온을 쟀을 때는 39도가 넘어있었다. 소아과에서 혹시 모르니 코로나 신속항원검사를 먼저 해보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3U%2Fimage%2FxV7SwqPcTtXwLpNkUOtFQBbmz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y 2022 13:47:14 GMT</pubDate>
      <author>뽀야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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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V 노출 없이 육아하기에 도전하다 - 뽀로로님을 내 손으로 놓아드린 사연</title>
      <link>https://brunch.co.kr/@@2s3U/17</link>
      <description>아이를 낳기 전에는&amp;nbsp;미디어 노출이 얼마나 아기에게 안 좋은지 다루는&amp;nbsp;기사를 보면 당연히 아이를 위해 미디어 노출을 안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후훗 한 치 앞을 못 내다보는 나 자신)  막상 아이를 키우다 보니 미디어의 위력을 새삼 실감했다.  처음엔 아기 손발톱을 깎을 때만 텔레비전으로 아기 상어를 틀었다. 작은 손발톱을 가위로 자르려면 아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3U%2Fimage%2FTwT8jSpCViZ-fO8Qtq9l9b5a1n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pr 2022 02:16:03 GMT</pubDate>
      <author>뽀야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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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되고서야 알 수 있는 엄마의 마음 - 어린이집 준비물로 아이 이름을 새긴 고리 수건을 준비하다가</title>
      <link>https://brunch.co.kr/@@2s3U/15</link>
      <description>어린이집 입소 준비물에 눈에 띄는 것이 하나 있었다.  바로 이름을 기재한 고리 수건 5장이었다.  포털사이트에 검색해보니 아이 이름을 자수로 새겨주는 고리 수건 판매업체가 많았다. 아이 이름뿐 아니라 귀여운 캐릭터까지 정할 수 있었다.  어린이집 오리엔테이션을 듣고 주문하니 신학기를 앞두고 주문량이 많아 3월 2일 입소일이 지나고 나서야 아이 이름이 새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3U%2Fimage%2FdRazwcL1PH4VerLS7iMByIvev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Mar 2022 01:47:36 GMT</pubDate>
      <author>뽀야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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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린이집 입소, 나 잘하고 있는 걸까? - 멀지 않은&amp;nbsp;미래의&amp;nbsp;나,&amp;nbsp;이&amp;nbsp;글을&amp;nbsp;보고&amp;nbsp;피식&amp;nbsp;웃고 있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2s3U/16</link>
      <description>3월이 되면 14개월 차인 아이가 어린이집에 입소를 한다.  복직이 내년이라 사실 올해 하반기나 내년 3월에 입소를 할까 싶었는데 어린이집 상담, 남편과의 대화 후 올해 일찍 보내고 대신 적응기간을 오래 갖기로 했다.  어린이집에서는 2세 반(만 0세)의 경우 선생님 1명 : 아이 3명 비율로 반을 편성하기 때문에 3월 이후에 반편성이 안될 경우 원하는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3U%2Fimage%2FWiZxY1S0cUY4VejJ-GTXY9Ggl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Feb 2022 13:23:49 GMT</pubDate>
      <author>뽀야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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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브런치 대박글(?)을 발행취소했다. - 그 뒤로 대박글은 없었다고 한다^.ㅠ</title>
      <link>https://brunch.co.kr/@@2s3U/14</link>
      <description>1년 전 브런치를 시작하자마자 뭣도 모르고 쓴 글이 대박이 났다. 브런치 알림 설정을 다 off로 해놓고 있어서 몰랐다가 나중에야 브런치 앱을 들어가서 조회수와 댓글에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난다.   지금 살펴보니 조회수 8만을 넘기고 댓글 46개가 달린 것도 있고  또 다른 글은 조회수 3만에 육박하고 댓글이 15개였다.  브런치 고수들 입장에서는 겨우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3U%2Fimage%2FwADhRVKikT567l4jDMrxVt_r1N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Feb 2022 08:21:09 GMT</pubDate>
      <author>뽀야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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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잔치 후 몸살이 나버렸다 - 이래서 돌끝맘,돌끝맘 하는구나... 소규모 돌잔치면 쉬울 줄 알았지</title>
      <link>https://brunch.co.kr/@@2s3U/13</link>
      <description>돌잔치를 준비하기 위해 이런저런 검색을 하다 보면 돌준맘(돌잔치를 준비하는 엄마), 돌끝맘(돌잔치를 끝낸 엄마)이라는 줄임말을 자주 볼 수 있다. 돌잔치가 별거 있나 싶었는데 막상 치르고 보니 이래서 돌끝맘, 돌끝맘 하는구나 싶었던 게 돌잔치 끝나고 나서 꼬박 이틀을 앓았다.  코로나가 좀처럼 잦아들지 않아 돌잔치를 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3U%2Fimage%2Ff2_jUZ-LuyXNhDhxVwJTosMuu6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Feb 2022 07:44:38 GMT</pubDate>
      <author>뽀야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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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모유부심 이야기 - 그러다 13개월째 수유 중인 건&amp;nbsp;함정</title>
      <link>https://brunch.co.kr/@@2s3U/11</link>
      <description>산후조리원 원장님한테 모유로 인정(?)받으면서 나는 웃기게도&amp;nbsp;모유부심이 생겼다.  원장님 왈, 모유수유가 잘되려면 첫째, 모유가 잘 만들어져야 하고 둘째, 모유 배출이 잘되어야 하고(유두 모양에 따라 어려움이 생길 수 있음) 셋째, 아기가 엄마 젖을 잘 먹으려는 의지가 있어야 하는  이 삼박자가 다 고루 잘 갖춰야 한다고 설명해주시며 본인이 여태껏 본 산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3U%2Fimage%2FN1PjUV4A5gWh6eETqDNFK6Y3B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Feb 2022 04:01:08 GMT</pubDate>
      <author>뽀야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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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맘충 소리 안 듣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 쉽지 않은 좋은 엄마 되는 길</title>
      <link>https://brunch.co.kr/@@2s3U/9</link>
      <description>아기랑 외출하려면 이것저것 챙겨야 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기저귀, 손수건, 물티슈, 물, 떡뻥, 이유식, 장난감 등을 가방에 빠짐없이 넣어 챙기고 아직 잘 걷지 못하는 아기(이젠 10키로 확실히 넘었다)를 아기띠로 안으면 외출 준비가 끝난다.  코로나 시국이라 아기랑 자주 나가지는 못하지만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아기 문화센터나 생필품을 사러 마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3U%2Fimage%2FbOiBG9Z6qoroJjcqVp-WyTLv_T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Jan 2022 04:50:15 GMT</pubDate>
      <author>뽀야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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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엄마 나 사실 착한 딸 하기 싫어 - 집을 나오고 나서야 알게 된 내 속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2s3U/8</link>
      <description>친정식구들이 우리 집에 와서 저녁 먹으며 술 한잔할 때 엄마가 남편에게 날 가리키며 &amp;quot;다 똑같이 예쁘지만 얜 나한테 제일 착한 딸이야&amp;quot;라고 말할 때 나는 사실 마음이 마냥 편하지 않았다.  나는 딸딸아들 삼 남매 중 맏이다. 나를 낳고 한동안 임신이 안되던 엄마는 4년 만에&amp;nbsp;여동생을 낳았다. 둘째 임신이 하도 어려웠고 또 모유수유 중이라 셋째는 딱히 기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3U%2Fimage%2FsC1qjDrjvjRM_UE7CuWe6-2wT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an 2022 07:17:49 GMT</pubDate>
      <author>뽀야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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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린이가 표고버섯탕수를 만들다가 - 원주푸드요린이 1000명 챌린지 만만세</title>
      <link>https://brunch.co.kr/@@2s3U/7</link>
      <description>원주푸드요린이 1000명 챌린지에서 이번 회차 요리 재료를 받아왔다. 무려 표고버섯탕수 튀김요리는 먹는 것만 좋아하지 만들어본 적은 없었는데 이번 기회로 만들어보게 됐다.   표고버섯탕수를 만들다가 처음으로 표고버섯탕수를 먹었던 때가 떠올랐다. 중2 때 친구와 함께 2:1 수학 과외를 했었다. 친구네 집과 우리 집을 번갈아가면서 수업을 진행했는데 친구네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3U%2Fimage%2F041S_OrVPaaMDolHoHa9Nkwt73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an 2022 06:12:43 GMT</pubDate>
      <author>뽀야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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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가, 알다가도 모르겠는 너  - 24시간 꼼짝없이 붙어있는데 다 안다고 확신하면 안 될 것 같아</title>
      <link>https://brunch.co.kr/@@2s3U/6</link>
      <description>작년 연말에&amp;nbsp;집 근처 어린이집에 가서 상담을 받았다. 22년 3월(아기 14개월)에 어린이집을 보낼지 말지, 어린이집은 어떤지 겸사겸사 문의하러 갔다.  집에서는 내가 샤워만 하러 가도 엄마를 찾는 아기라 남편이 아기를 안은 채로 화장실 문가에 서있고 화장실 문을 열어놓고 샤워할 때도 종종 있었던 터라 (앗 나의 프라이버시는 어디에ㅠㅠ) 22년 3월 봄학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3U%2Fimage%2FU-zoVMV7X0pS3ewHV7Gea4PS3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an 2022 02:08:52 GMT</pubDate>
      <author>뽀야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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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는 외로워 - 대체 이 외로움은 어디서 왜 오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2s3U/5</link>
      <description>지난 주말 아이의 돌을 치렀다. 아기가 작년 신정에 태어나 올해 신정은 양가 가족들이 모여 소규모 돌잔치로 보냈다.  평소엔 곧잘 웃고 사람들도 좋아하는 아기인데 공간이 낯설어서였을까, 잠투정이었을까 엄마 욕심에 한복에, 드레스에 불편한 옷을 입혀서였을까 아기가 울면서 보채는 바람에 내내 안고 달래 가며 사진 찍느라 돌 치르고 나니 두 팔에 알이 폭 배겼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3U%2Fimage%2FNObkkHwgB6MtBJ_T0A0t1l71pm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an 2022 07:43:35 GMT</pubDate>
      <author>뽀야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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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전후휴가, 육아휴직 그리고 1년</title>
      <link>https://brunch.co.kr/@@2s3U/4</link>
      <description>출산전후휴가, 육아휴직을 쓴 지 벌써 1년이 지났다. 일을 안 해서 그런가 시간이 너무 빨리 흐른다. 작년 이쯤만 해도 복직일(2023.05.15.)이 까마득했는데 이 기세라면 복직일도 금방 다가올 것 같다. 아...안돼!!!  작년에 육아휴직을 1년 쓸지, 2년 쓸지 고민하다가 2년으로 정하고 괜히 비장해져서 남편에게 &amp;quot;난 이제 죽었다 치고 열심히 애만</description>
      <pubDate>Tue, 07 Dec 2021 07:50:55 GMT</pubDate>
      <author>뽀야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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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에 읽은 책 &amp;lt;일의 기쁨과 슬픔&amp;gt; - 장류진 작가의 소설집 &amp;lt;일의 기쁨과 슬픔&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2s3U/1</link>
      <description>내게 1월은 연중 가장 가혹한 달이다. 업무 특성상 이 시기에 가장 야근이 많고 올해는 설 연휴도 1월이었으며 친정엄마와 시어머니 생신까지 몰려 있다.  주 52시간을 꼬박 채워 야근과 주말근무를 하고 출장 일정까지 소화하는 와중에도 다가오는 설 명절엔 지난해 죽을 고비를 두어 번 넘긴 시어머니를 대신에 큰며느리로서 뭘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이 앞섰다.(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3U%2Fimage%2FyEuymtrYgAGAivJxhvpUJuX0p6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0 04:02:54 GMT</pubDate>
      <author>뽀야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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