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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희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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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로운 세대를 위한 뉴미디어 방송국 와이낫미디어 부대표 / Co-founde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43: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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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세대를 위한 뉴미디어 방송국 와이낫미디어 부대표 / Co-found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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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징어게임보다 흑백요리사가 더 의미있는 이유 - 메가히트 콘텐츠에서 남겨야 하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2sNk/24</link>
      <description>흑백요리사 시즌2가 이제 다음주 화요일 마지막화만 남겨두고 있다. 시즌2 역시 넷플릭스 비영어 쇼부문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글로벌적인 화제성이야 넷플릭스 역대 1위인 오징어게임에 비할바가 아니겠지만, 넷플릭스의 어느 콘텐츠보다 흑백요리사가 콘텐츠업계에 미칠 영향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1. 물들어올 때 노 저을 수 있는 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Nk%2Fimage%2FNuZlACgPjmAXE9O4-Z20aIzJf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05:09:50 GMT</pubDate>
      <author>임희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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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P프랜차이즈의 출발점으로 콘텐츠의 다양한 접근방식 - IP프랜차이즈를 만들기 위한 First IP의 전략적 활용</title>
      <link>https://brunch.co.kr/@@2sNk/23</link>
      <description>사람들에게 인지되는 수준의 IP를 만들기 위해서는 천문학적인 돈이 필요하거나, 엄청난 시간이 필요하다.  세상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벌고 있는 IP들을 보면 다양한 미디어를 통한 확장 전략들을 펼치며 돈을 번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IP의 출발점은 다양하다. 만화, 영화, 게임, 책 등 다양한 콘텐츠를 출발점으로 한다. 인형처럼 제품이 먼저인 경우도 있고.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Nk%2Fimage%2Fn5-jQdobzKyPcT0RUoF0xnpe51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04:25:24 GMT</pubDate>
      <author>임희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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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지금 우리 학교는&amp;gt;이 시사하는 점 -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이후에 일어날 일들</title>
      <link>https://brunch.co.kr/@@2sNk/22</link>
      <description>'지금 우리 학교는(지우학)'은 '오징어게임', '지옥'에 이어 넷플릭스 1위를 기록하였다. 이제 넷플릭스에서 1위 하는 건 처음 있는 일도 아니지만 '지금 우리 학교는'이 시사하는 바를 정리해보았다.  1. 한국 콘텐츠가 글로벌한 팬덤을 구축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의 콘텐츠만 전세계 1위를 했다면 그건 그 작품에 국한된 현상이겠지만, 3번째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Nk%2Fimage%2F7m7WFeENGNsqy0gjGjyKI9m9H9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Feb 2022 09:06:06 GMT</pubDate>
      <author>임희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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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징어게임이 미디어산업에 시사하는 점 - '오징어 게임' 넷플릭스 미국 첫 1위</title>
      <link>https://brunch.co.kr/@@2sNk/21</link>
      <description>오징어게임이 SNS상에서는 호불호가 갈리고 있는 것 같지만, 넷플릭스의 전략적 측면에서 보면 미국 첫 1위를 포함 글로벌에서 인기를 거두고 있는 것을 보듯이 성공적인 작품이라고 할 만 하다.   넷플릭스는 국내에서도 1천만 가까이 되는 OTT서비스이고, 전 세계에 오픈되는 글로벌서비스이다. 넷플릭스 서비스 초창기에는 기존 레거시에서 볼 수 없는 소재와 장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Nk%2Fimage%2FhZbJoMhFol8PeKefKG55-BChy2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Sep 2021 06:56:34 GMT</pubDate>
      <author>임희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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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성공한 콘텐츠로 보는 2021년 콘텐츠 전망 - 무한 경쟁의 콘텐츠 노마드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2sNk/19</link>
      <description>미디어 스타트업을 공동창업한지 5년이 되었다. 매년 기대와 희망은 있어도 예측하기는 참 어려운 시장이었는데 2020년에 성공한 콘텐츠들은 나온 시점과 의미를 보았을 때 한 동안 영향을 미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정리하는 글  개인적으로 2020년 성공한 콘텐츠 중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콘텐츠 TOP7 - 개인적인 의견이고, 순위는 의미없음 1. 가짜사나</description>
      <pubDate>Sat, 02 Jan 2021 07:08:35 GMT</pubDate>
      <author>임희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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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드라마의 미디어 영향력은 어디까지 왔는가? - 1999년 학교1, 2019년 일진에게 찍혔을 때1의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2sNk/18</link>
      <description>1020세대에게 유튜브 콘텐츠를 본다는 의미란 어떤 것일까? 기존 세대들이 영상을 본다는 것에서 TV를 생각했듯이, 요즘 세대들은 유튜브가 그 자리를 대체하고 있고, 영상을 본다는 의미도 달라지고 있는 것 같다.  1999년 학교1의 장혁, 최강희, 배두나 등 TV미니시리즈의 학원물들이 신인스타의 등용문이었듯이, 2019년 일진에게 찍혔을 때의 강율, 이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Nk%2Fimage%2F29MN4vDn2DbhRbrqgzCKpzdG-q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Aug 2020 05:28:18 GMT</pubDate>
      <author>임희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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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놀면뭐하니, 오늘부터 운동뚱, 여은파가 잘되는 이유 - 왜 IP가 중요한가?, 영향력의 활용 및 확대 재생산</title>
      <link>https://brunch.co.kr/@@2sNk/17</link>
      <description>요즘 가장 잘 나가는 예능 프로그램을 꼽으라면,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겠지만 가장 부러운 예능 프로그램이 무엇인지 물어본다면 &amp;lt;맛있는 녀석들&amp;gt;이라고 얘기할 것 같다.  그리고 IP를 스핀오프해서 잘 활용한 사례로 들 수 있는 건 &amp;lt;무한도전&amp;gt;의 스핀오프인 &amp;lt;놀면뭐하니&amp;gt;, &amp;lt;맛있는 녀석들&amp;gt;의 스핀오프인 &amp;lt;오늘부터 운동뚱&amp;gt;, &amp;lt;나혼자산다&amp;gt;의 스핀오프인 &amp;lt;여은</description>
      <pubDate>Sun, 26 Jul 2020 07:36:22 GMT</pubDate>
      <author>임희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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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튜브가 중심인 세상에서 시트콤을 외치다 - &amp;lt;리얼:타임:러브&amp;gt;가 보여주는 미디어 환경의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2sNk/15</link>
      <description>2000년대 대학생들에게 &amp;lt;전지적 짝사랑 시점&amp;gt;, &amp;lt;연애 플레이 리스트&amp;gt;와 같은 웹드라마를 보는 것 같은 의미를 주는 작품을 떠올려보면 &amp;lt;뉴논스톱&amp;gt;과 같은 시트콤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TV가 중심이던 세상에서는 매일 저녁 방영되던 시트콤 장르의 프로그램이 많았었다. 대표적으로 하이킥, 논스톱 시리즈가 있고, 세친구, 올드미스다이어리 등 다양한 시트콤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Nk%2Fimage%2Fs2C36q-9NzLoN0ABVlzTPvF9nJ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0 10:15:27 GMT</pubDate>
      <author>임희준</author>
      <guid>https://brunch.co.kr/@@2sNk/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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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펭수가 기존 미디어에 시사하는 점</title>
      <link>https://brunch.co.kr/@@2sNk/14</link>
      <description>펭수에 대해 글을 쓰는 건 조심스럽지만, 이제 더이상 TV가 중심이 아니게 된 시대를 상징하기에 펭수만한 것도 없기에 펭수 열풍이 시사하는 점에 대해 정리를 해두고자 한다.  1. 펭수는 유튜브가 알아보고, 팬이 키우고, 기존 미디어가 열풍으로 인정해준 스타 펭수는 콘텐츠 그 자체보다는 펭수가 어떻게 팬덤을 구축하고, 성장하는게 되는지를 중점으로 봐야 한다</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0 12:03:34 GMT</pubDate>
      <author>임희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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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는 이제 '디폴트'다. 콬TV 콘텐츠를 주목. - 콬TV/킼TV 활용법 2019</title>
      <link>https://brunch.co.kr/@@2sNk/13</link>
      <description>WHYNOT MEDIA는 구독자 230만 명, 총 조회수 5억뷰의 자체 채널(콬TV/킼TV)를 통해 드라마, 예능을 편성하면서 광고를 판매하고 인기 시리즈는 글로벌 유통하는 모바일 방송국이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웹드라마&amp;lt;전지적 짝사랑 시점&amp;gt;, &amp;lt;사당보다 먼 의정부보다 가까운&amp;gt;, &amp;lt;오피스워치&amp;gt;, &amp;lt;오늘도 형제는 평화롭다&amp;gt;, &amp;lt;음주가무&amp;gt;외 다수, 웹예능 &amp;lt;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Nk%2Fimage%2FuV_lPbWYXgo-9wCHU_g8FN38fF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Feb 2019 04:03:01 GMT</pubDate>
      <author>임희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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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콬/킼TV, 2018년을 돌아보고 2019년을 바라보면 - NEWTV시대의 콘텐츠 비즈니스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2sNk/12</link>
      <description>우리는 지금 &amp;lt;스카이캐슬&amp;gt;, &amp;lt;알함브라 궁전의 추억&amp;gt;의 시대에 살고 있다. 우리는 지금&amp;nbsp;&amp;lt;유시민의 알릴레오&amp;gt;, &amp;lt;와썹맨&amp;gt;, &amp;lt;신세경 sjkuksee&amp;gt;의 시대에도 살고 있다.  옥수수와 푹이 손잡고, NEWTV(Quibi)가 나오는 시대이기도 하다.  혼돈의 시대, 콬/킼TV는 어디에 자리하고 있어야 할까?  1. 여전히 강력한 TV -&amp;nbsp;'시청률 1%의 의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Nk%2Fimage%2FpPp-GkLdi86XaK40FifLpUvXZ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an 2019 09:51:54 GMT</pubDate>
      <author>임희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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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터 션샤인이 보여주는 드라마 성공방정식 - 스튜디오 드래곤이 보여주는 한국드라마의 미래</title>
      <link>https://brunch.co.kr/@@2sNk/11</link>
      <description>도깨비를 만든 김은숙작가, 이응복PD 콤비, 이병헌, 김태리 주연. 넷플릭스를 통해 300억에 이미 해외유통 끝. 시작전부터 화제를 불러모은 tvN 2018년 최고의 기대작, 미스터 션샤인이 드디어 첫방송을 했다. 첫방송을 보고 든 생각은 스튜디오 드래곤이 어디까지 보여줄 수 있는지 &amp;lt;미스터 션샤인&amp;gt;으로 보게 되었다는 것, &amp;lt;미스터 션샤인&amp;gt;이 끝이 아니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Nk%2Fimage%2FGSp4IeruRwm3qKN2E2jmsEz8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Jul 2018 14:09:45 GMT</pubDate>
      <author>임희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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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가 보여주는 드라마 성공방정식 - 웹드라마와 유사해지는 드라마 성공방정식</title>
      <link>https://brunch.co.kr/@@2sNk/10</link>
      <description>요즘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가 화제다. 단체 카톡방에서 나도 밥 잘 사주는 데, 어디 정해인같은 동생 없는지 얘기가 떠나지 않는다고. 드라마는 항상 요즘 시청자 눈높이에 맞아야 성공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보통 요즘스러운 콘텐츠인지, 옛스러운 콘텐츠인지 구분하고는 하는데, &amp;lt;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amp;gt;는 대표적인 요즘스러운 콘텐츠이다.  1. 우선 제목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Nk%2Fimage%2FEiZUzGkm5qPeJYbSbIFExeeI0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8 08:23:12 GMT</pubDate>
      <author>임희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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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트시그널과 빅픽처 사이 - TV예능과 웹예능은 이제 같은 무대에 서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sNk/9</link>
      <description>2017년도 채널A와 네이버TV에서 히트했던 두 작품이 시즌2로 돌아왔다.  TV에서 안 본 사람은 많아도, 웹에서 안 본 사람은 없다는 '하트시그널' 5천만 조회수, 브레오를 실검에 올리며 웹예능의 한계를 넘어선 '빅픽처'  페이스북에서 공유되는 영상만 봐도 충분히 이해가 되고 재미있던 신기한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네이버TV에서 보고 있는데, 왜 자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Nk%2Fimage%2FIrjuAp8UChrLtOyk1czEkfuzt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8 09:59:14 GMT</pubDate>
      <author>임희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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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브랜드가 콘텐츠가 되어야 하는 시대-시그니처를 만들어라 - 이야깃거리를 만들고, 기억에 남고, 팬을 만들어나가는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2sNk/8</link>
      <description>콘텐츠가 브랜드가 되어야 하는 시대의 다음편을 쓰기로 해놓고, 한참 시간이 흘렀다. 처음에는 브랜드들이 콘텐츠를 만들어 마케팅을 하는 사례에 대해서 써볼까 생각을 하기도 했었는데, 2017년을 마무리하면서, 대표님이 말한 프랜차이즈 전략이 마음에 와 닿아, 브랜드가 콘텐츠 자체가 되어서 생명력을 가지고, 브랜딩을 해나가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description>
      <pubDate>Sat, 27 Jan 2018 13:31:52 GMT</pubDate>
      <author>임희준</author>
      <guid>https://brunch.co.kr/@@2sNk/8</guid>
    </item>
    <item>
      <title>콘텐츠가 브랜드가 되어야 하는 시대 - 콘텐츠를 발견하고, 관계맺고, 팬이 되어가는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2sNk/7</link>
      <description>프라임시간대를 앞세운 지상파의 시대에서는 지상파 3사가 독점적 채널의 지위를 누리던 시대가 있었다. 인기 드라마의 본 방송 시청률은 40~50%에 이르렀고, 모래시계는 귀가시계라는 말처럼 전 국민이 보는 콘텐츠도 있었다.  킬러콘텐츠를 앞세운 케이블의 시대에서는 지상파의 시대보다 채널의 독점적 파워가 줄어든 대신 콘텐츠의 중요성이 커졌다. 도깨비와 같은 히</description>
      <pubDate>Sun, 26 Nov 2017 06:27:21 GMT</pubDate>
      <author>임희준</author>
      <guid>https://brunch.co.kr/@@2sNk/7</guid>
    </item>
    <item>
      <title>콬TV - 브랜드 활용법 입문편 - 브랜드 담당자 분들이 읽어주십사 쓰는 글</title>
      <link>https://brunch.co.kr/@@2sNk/6</link>
      <description>와이낫미디어는 &amp;quot;새로운 세대를 위한 콘텐츠 프랜차이즈&amp;quot;를 목표로 20대 시청자와 호흡하는 모바일 방송국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전지적 짝사랑 시점', '사당보다 먼 의정부 보다 가까운', 오피스워치' 등 오리지널 시리즈들을 제작하여 왔고요.   대표 채널로 콬TV(웹드라마), 킼TV(웹예능)을 페이스북, 유튜브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구독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Nk%2Fimage%2FIb7xaoJ4VvRe44PWRJhoItGBNd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Oct 2017 12:19:22 GMT</pubDate>
      <author>임희준</author>
      <guid>https://brunch.co.kr/@@2sNk/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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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크리에이터와의 대화 #6에서 못다 한 말 - '모바일 방송국의 일상 공감 스토리, 디지털 오리지널편' 참석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2sNk/5</link>
      <description>지난 3일 유튜브가 주최하는 '크리에이터와의 대화' 행사에 다녀왔는데요.&amp;nbsp;&amp;nbsp;'모바일 퍼스트'를 중심으로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는 모바일 방송국 4개 회사 (메이크어스, 칠십이초, 와이낫미디어, 모비딕)가 참석했었습니다.  무슨 말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기사들을 리뷰해보면 하고 싶었던 중요한 말들은 언급하긴 한 것 같습니다. 와이낫미디어는 새로운 세대를 위한</description>
      <pubDate>Sun, 09 Jul 2017 11:03:36 GMT</pubDate>
      <author>임희준</author>
      <guid>https://brunch.co.kr/@@2sNk/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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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카고타자기를 만드는 스튜디오 드래곤이 시사하는 점</title>
      <link>https://brunch.co.kr/@@2sNk/3</link>
      <description>&amp;lt;시카고타자기&amp;gt;를 보고 이건 어디서 만들었지하고 보니 역시 스튜디오 드래곤이었다. 요즘 이건 어디서 만들었지하고 생각이 들어 찾아보면, 스튜디오 드래곤인 경우가 많다. 올 상반기 최대 히트작 &amp;lt;도깨비&amp;gt; 역시 스튜디오 드래곤 작품이다. &amp;lt;푸른 바다의 전설&amp;gt;도 스튜디오 드래곤 작품이었고. &amp;lt;또 오해영&amp;gt;, &amp;lt;굿 와이프&amp;gt;, &amp;lt;싸우자 귀신아&amp;gt;, &amp;lt;공항 가는길&amp;gt;, &amp;lt;</description>
      <pubDate>Sun, 16 Apr 2017 13:47:53 GMT</pubDate>
      <author>임희준</author>
      <guid>https://brunch.co.kr/@@2sNk/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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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왜 오리지널 콘텐츠가 요즘 주목받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2sNk/2</link>
      <description>오리지널 콘텐츠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넷플릭스 오리지널이다. 콘텐츠에만&amp;nbsp;60억달러(약 6조6954억원)를 투자하고 있다. 넷플릭스는 2012년 &amp;lt;하우스 오브 카드&amp;gt;를 론칭한 이래&amp;nbsp;&amp;nbsp;&amp;lt;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amp;gt;, &amp;lt;마르코폴로&amp;gt;, &amp;lt;나르코스&amp;gt;에 이르기까지 기존 TV에서 시도하지 않은 소재를 통해 독창적인 오리지널 콘텐츠들을 제작해왔다. 콘텐츠의 소재뿐 아</description>
      <pubDate>Mon, 27 Mar 2017 04:57:02 GMT</pubDate>
      <author>임희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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