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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라저니 nara journey</title>
    <link>https://brunch.co.kr/@@2sdd</link>
    <description>소중한 일상으로 포근한 여정을 채우는중인 기록쟁이 나라 nara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3:28: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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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한 일상으로 포근한 여정을 채우는중인 기록쟁이 나라 nara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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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팔 벌려 하트 - 아무튼, 남편4</title>
      <link>https://brunch.co.kr/@@2sdd/9</link>
      <description>우리 부부는 95년생 돼지띠 동갑이다. 그리고 공교롭게도 둘 다 장남, 장녀다. 게다가 동생도 하나씩 있다. 보통 첫째들에게는 비슷한 결이 있다. 책임감이 강하고 결단력이 있으며, 동생을 챙기다 보니 어딘가 단단하고 무뚝뚝하다. 나는 그 특징을 거의 교과서처럼 가지고 있다.  딸인데도 애교는 없는 편이고 감정 표현도 서툴다. 말을 예쁘게 하는 편도 아니다.</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3:24:54 GMT</pubDate>
      <author>나라저니 nara journ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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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미션이 있는 남자 - 아무튼, 남편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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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매일 미션을 수행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첫 번째 미션, 모닝페이지를 쓴다. 전날의 일과 머릿속에 떠다니던 생각들을 종이에 쏟아내고 나면, 스케줄러를 펼친다. 그날의 투두리스트를 점검하고, 하나씩 지워가는 미션을 수행한다.  나는 목표 지향적인 사람이다. 해야 할 일과 미션을 적고 지우는 과정을 반복하지 않으면 한없이 나태해진다. 소파에 눕는 순간 쇼츠</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12:20:20 GMT</pubDate>
      <author>나라저니 nara journ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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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유 담당자 - 아무튼, 남편 2</title>
      <link>https://brunch.co.kr/@@2sdd/7</link>
      <description>나는 우유를 좋아하지 않는다. 빵 먹을 때, 목이 콱콱 막힐 때, 그리고 라떼로 먹을 때 말고는 우유를 찾아본 적은 없다. 우유를 싫어한다기보다 우유보다 물이나 차를 더 좋아한다.  어릴 적 부모님과 함께 살 때도 그랬다. 동생과 아빠는 컵이 아니라 거의 병째로 우유를 마셨고, 나는 늘 그 옆에서 고개를 저었다. 엄마는 늘 나에게 &amp;ldquo;몸에 좋으니까 한 컵만&amp;rdquo;</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16:07:25 GMT</pubDate>
      <author>나라저니 nara journey</author>
      <guid>https://brunch.co.kr/@@2sdd/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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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은 점2 - 아무튼, 남편1</title>
      <link>https://brunch.co.kr/@@2sdd/5</link>
      <description>아무튼, 남편1 채광이 들어 눈을 비볐다. 주말 아침, 늦잠을 자던 중이었다. 거실에서 남편이 일찍부터 일을 하고 있었는지, &amp;lsquo;타닥타닥&amp;rsquo; 부지런한 키보드 소리가 들려왔다. ​ 남편에게 &amp;ldquo;굿모닝&amp;rdquo; 인사를 한 후 화장실로 들어간 나는 거울을 보고는 깜짝 놀라 소리를 질렀다. ​ &amp;ldquo;아니 이게 뭐야!!?&amp;rdquo; ​ 갑자기 내 얼굴에 없던 점이 2개나 생겼다. 너무나도</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09:14:21 GMT</pubDate>
      <author>나라저니 nara journ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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