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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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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꾸준히 끄적이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0:41:1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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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히 끄적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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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شیرین نشاط Shirin NESHAT - 작품에서 텍스트로</title>
      <link>https://brunch.co.kr/@@2skd/31</link>
      <description>쉬린 네샤트의 작품에는 이제는 다소 친숙하면서도 여전히 불편할 수 있는 이슬람, 중동, 아랍, 이란, 여성이&amp;nbsp;text(관객에게 기호로 작용하는 것)로 등장한다. 과거에 비해 세계가 다층위적으로&amp;nbsp;폭 넓게 연결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동서양에서 바라보는 이슬람 문화권은 물리적 거리만큼 심리적으로도 멀고, 신비롭다. 이러한 지점에서 네샤트는&amp;nbsp;'친숙하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kd%2Fimage%2FX1xCeqmd5Hs6ySw9gQ8ImlSZaBs.jpg" width="323" /&gt;</description>
      <pubDate>Mon, 11 May 2020 07:13:08 GMT</pubDate>
      <author>음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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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랍세계의 현대미술 - 소더비(Sotheby's) 미술품 경매, 2020년 3월 24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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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Mahmoud Said 소더비가 사이드 작가의 1949년&amp;nbsp;작을 경매에 내놓는다.&amp;nbsp;&amp;nbsp;알렉산드리아 출신의 작가는 이집트의 근대 예술운동의 창시자로 알려진 이번 경매의 하이라이트 작가 중 한 명이다. 경매에 부쳐진 작품의 경매가는 약 5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작품 브로슈어는 &amp;quot;마지 이 세상이 아닌 것 같은 고요와 적막이 느껴지는 그림이다&amp;quot;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kd%2Fimage%2FFQ33uzTZOUUTviSXttobO8MET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0 07:17:22 GMT</pubDate>
      <author>음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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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 그 너머의 의미와 추상 - 추상미술을 보는 새로운 안목</title>
      <link>https://brunch.co.kr/@@2skd/29</link>
      <description>표정과 감정, 외면과 내면을 표현한 인물, 초상, 인체를 화폭에 옮기는 것은 미술역사에서 셀 수 없이 많다. 이는 동서양을 불문하며 과거와 현재를 넘나든다. 현대로 오면서&amp;nbsp;표현의 방법은 더욱이 다양해져서 드로잉부터 설치, 그리고 퍼포먼스까지, 연구하고 정의하기 힘든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 이토록 많은 예술가들이 인체에 집착하는 이유는 시대와 환경별로 다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kd%2Fimage%2F4XcEHOzHyPzHpeXbb3oVKM04G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0 04:20:15 GMT</pubDate>
      <author>음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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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예술의 분리불가능 관계 - 이라크의 기념비</title>
      <link>https://brunch.co.kr/@@2skd/28</link>
      <description>기념비는 인간 세상, 즉 정치, 경제, 사회, 기술과 분리불가능의 관계에 있다. 어떠한 사건을 기념하기위해, 권력자의 업적과 명예를 기념하고 기억하기 위해 세워졌다. 특히 전체주의 체제 아래에서 기념비는 가라앉는 정치권력이 살기위해 버티는 마지막 잔류체온상승과 같은 발버둥으로 이용되기도 한다. 그렇다면 정치경제 싸움이 끊이지 않는 세상에서 기념비의 문화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kd%2Fimage%2F6sxci7whIrULXDv8QAQw-av3l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19 08:51:21 GMT</pubDate>
      <author>음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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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 理 性 의  속 살 - 토비 지글러, Flesh in the age of reason</title>
      <link>https://brunch.co.kr/@@2skd/26</link>
      <description>날씨가 한 몫을 한다. 비가 오다가 갑자기 구름이 걷히더니 햇살이 드리운다. 주변의 색이 계속해서 바뀌는 2019년 3월 20일 토요일 낮, 한 쪽 벽면 전체가 유리창인 PKM 갤러리 별관에서 Toby Ziegler의 작품을 마주한 건 꽤나 좋은 기회이다.  PKM 갤러리가&amp;nbsp;4월&amp;nbsp;30일까지 영국 현대미술의 새로운 흐름을 보여주는&amp;nbsp;토비&amp;nbsp;지글러(Toby Zi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kd%2Fimage%2Fqk6ugU9EH4QAE-ERSWTzVlkmW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Apr 2019 05:06:47 GMT</pubDate>
      <author>음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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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력한 태양빛을 에너지원으로 - 에너지 위기를 기회로</title>
      <link>https://brunch.co.kr/@@2skd/19</link>
      <description>이집트는 아프리카에서 4번째로 많은 천연가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원유도 생산하는 국가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그러나 지금, 이집트의 에너지가 위기를 맞닥뜨렸습니다. 인구증가 및 산업발달로 증가하는 국내 에너지수요를 현재의 공급량이 만족시키기에는 부족한 실정이기 때문인데요, 게다가 증가하는 전력수요와 전력을 생산하는 원자재의 공급부족, 노후한 발전시설 등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kd%2Fimage%2FKSYcOyDY4qZG2HemD7MhXjp9I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ul 2017 06:43:57 GMT</pubDate>
      <author>음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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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탕을 좋아하는 이집트 사람들 - 설탕 과소비로 인한 문제점</title>
      <link>https://brunch.co.kr/@@2skd/17</link>
      <description>이집트를 포함한 아랍국각에서는 친구끼리 종종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시간을 보내곤 합니다. 종업원에게 주문을 하고, 5분정도 기다리면 차와 설탕을 가져다 주는데, 이때 컵의 반을 설탕으로 듬뿍 채워 넣는 이집트 친구의 모습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음료뿐만 아니라 이집트 식문화 전체에서 설탕은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특히 금식기간인 라마단에는 전체 식품소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kd%2Fimage%2FyKOVoW9ybusG8hNsoQBJd36Wh1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May 2017 13:24:04 GMT</pubDate>
      <author>음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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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를 잇는 교통의 중심지, 이집트 - 수에즈운하의 확장</title>
      <link>https://brunch.co.kr/@@2skd/16</link>
      <description>1869년 11월17일 개통된 수에즈운하의 물길을 처음 통과한 배는 대형 요트 &amp;lsquo;마흐루사&amp;rsquo;였습니다. 요트엔 당시 이집트 통치자 케디브 이스마일 총독을 비롯해 프랑스 황제 나폴레옹 3세의 부인 외지니 드 몽티조 등이 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146년이 지난 2015년 8월, 제2 수에즈운하를 처음 통과한 배도 150살 먹은 마흐루사입니다.   오랜 세월 이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kd%2Fimage%2F5J0lScQTuu2cQKVsLSd5TduCuF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May 2017 09:30:49 GMT</pubDate>
      <author>음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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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집트에 오는 관광객이 얼마나 되나요? - 관광산업의 붕괴와 피해</title>
      <link>https://brunch.co.kr/@@2skd/14</link>
      <description>1982년 ~ 2016년까지 이집트의 한 달 평균 관광객 수는 47만 2,000명 정도로, 관광산업이 경제에 큰 부분을 차지하는 국가로, 2010년에는관광객 수가 약 149만 명에 이르는 황금기를 겪기도 하였습니다. 이당시 이집트의 관광수입은 약 130억 달러(한화 약 1,550억)로, 관광국가로서의 명성을 떨쳤었습니다. 그러나 2015년 10월 31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kd%2Fimage%2FI0WDkDPLbS_dPrkv2CYQSEBhg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May 2017 14:02:58 GMT</pubDate>
      <author>음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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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집트의 여성들은 할례를 하나요? - 할례, 종식시켜야 할 오래된 악습</title>
      <link>https://brunch.co.kr/@@2skd/13</link>
      <description>할례의식이 언제부터 어떻게 시작되었는지에 관한 확실한 학설은 없다. 그러나 할례가 하나의 의식으로 여러 민족에 분포되어 있는 사실과, 시술에 있어 금속으로 된 칼이 아닌 돌칼 같은 것이 널리 사용되고 있는 점으로 미루어, 역사가 매우 오래된 것으로 짐작할 수 있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B.C. 4천 년경부터 이미 할례의 풍습이 있었다고 하며, 남자는 6세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kd%2Fimage%2FJNc7uR4MjOWve_oatCFsZLQ62J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Apr 2017 12:51:35 GMT</pubDate>
      <author>음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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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집트 여성들은 히잡을 쓰나요? - 여성인권의 심각성</title>
      <link>https://brunch.co.kr/@@2skd/10</link>
      <description>이슬람, 중동, 이집트를 떠올리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얀색과 검정색 긴 옷, 및 히잡을 쓴 남자와 여자들을 생각합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히잡을 쓰지 않은 여자들도 많이 있다는 사실!  그렇다면 다른 중동국가에 비해서 여성의 인권이 보장되어 있을까요?&amp;nbsp;불행히도 이집트의 여성인권 수준은 사우디아라비아보다도 낮은 불모지 중의 불모지로 거론되고 있으며, 세계경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kd%2Fimage%2F2bt_mJYD_g7GvhZLy3Ijwrruh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r 2017 07:25:36 GMT</pubDate>
      <author>음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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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쉬기 힘든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 - 호흡기 질환</title>
      <link>https://brunch.co.kr/@@2skd/9</link>
      <description>이집트의 하늘을 생각하면 뜨겁고 강렬한 태양과 밝은 하늘색의 높은 하늘이 떠오르곤 합니다. 하지만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의 사정은 조금 다른데요, 강렬한 태양과 짙은 하늘색의 하늘보다는 안개가 자욱하고 어두운 하늘이 마치 영국의 런던을 떠올리게 할 때가 있습니다. 이 같은 문제의 원인은 바로 대기오염으로, 이집트의 가장 큰 걱정거리 중 하나입니다. 도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kd%2Fimage%2FnvJttchONrh42oXNMQYAVImfE3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r 2017 06:40:37 GMT</pubDate>
      <author>음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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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ENA 지역 최대 인구, 이집트 - 인구밀집과 도시문제</title>
      <link>https://brunch.co.kr/@@2skd/8</link>
      <description>2016년 7월 기준, 이집트는 인구수가 약 94,666,993명인 세계 16위의 국가입니다. 땅의 면적은 1,001,450㎢로 대한민국의 10배가 큰 수치지요. MENA(Middle East and North Africa)지역에선 1등인 이집트는 2등 국가인 이란의 인구수보다 약 1,186만 명 정도가 더 많습니다.  하지만 이집트의 큰 땅에도 불구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kd%2Fimage%2Fh8j_17L6W1PpBoHjzU1tO0wSqz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Mar 2017 07:01:35 GMT</pubDate>
      <author>음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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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명의 발상지 나일강은 여전히 풍요로운가요? - -가라 앉는 델타지역과 물 문제-</title>
      <link>https://brunch.co.kr/@@2skd/5</link>
      <description>나일강 유역은 5000년 전 지구상에서 가장 축복받은 지역이었어요. 강의 범람으로 생겨난 비옥한 농경지에서 약 3000년 동안 파라오 시대의 국민들은 안정적이고, 풍요로운 생활을 할 수 있었지요. 나일강의 선물은 통치자들에게도 허락되었어요. 즉, 왕이 쉽게 나라를 통치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었는데요, 대부분의 강들은 하류를 향해서 내려가는 길로만 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kd%2Fimage%2FEtTQb-frEsp-WOkFX9d-LgCzXo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Mar 2017 08:27:18 GMT</pubDate>
      <author>음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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