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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정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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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술과 문화예술 사이의 경계를 오가는 사람. 서울대 계산통계학과, 한예종 예술경영과 다님. 다음에서 개발본부장, 서비스본부장을 거쳐 현재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Apr 2026 11:00: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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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과 문화예술 사이의 경계를 오가는 사람. 서울대 계산통계학과, 한예종 예술경영과 다님. 다음에서 개발본부장, 서비스본부장을 거쳐 현재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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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성장을 위한 혁신의 세가지 축</title>
      <link>https://brunch.co.kr/@@2sl/23</link>
      <description>J-Connect 매거진 6호(2018년 봄호)에 쓴 글입니다.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란 &amp;nbsp;IT개발자 출신으로서 필자는, 그동안 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가 성장하려면 수도권에 선택과 집중해야 하고 기술혁신이 유일한 길이라는 주장을 비판 없이 수용했었다. 그런데, 3년 전부터 제주의 지역 혁신&amp;middot;창업생태계 조성자 역할을 하면서 관점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 과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l%2Fimage%2Fx1__cOuoWiYvLUQG_6QUfOMQCx0.PNG" width="419" /&gt;</description>
      <pubDate>Fri, 22 Jun 2018 07:54:30 GMT</pubDate>
      <author>전정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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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역 발전 패러다임의 변화 - 도시재생스타트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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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J-Connect 매거진 3호(2017년 가을호)에 쓴 글입니다. 지역 발전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amp;lsquo;한강의 기적&amp;rsquo;이라는 표현 그대로 우리나라는 50여년간 수도권에 인프라, 인재 등을 집중하면서 고도성장을 이루어냈다. 이 기간에 스타트업 기업들이 대기업으로 성장해갔으며, 비수도권에는 중앙정부의 탑다운 주도하에 전략산업 생산 거점 도시들을 만들었다. 우리</description>
      <pubDate>Mon, 12 Feb 2018 06:50:40 GMT</pubDate>
      <author>전정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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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연결, 초지능 시대의 제주 - 본질은 업의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2sl/9</link>
      <description>J-Connect 매거진 2호(2017년 여름호)에 쓴 글입니다. 한국 사회에 &amp;lsquo;4차 산업혁명&amp;rsquo; 논의가 뜨겁다. 정부에서는 &amp;lsquo;4차 산업혁명 위원회&amp;rsquo;를 두고 총리급 위원장을 두기로 하는 등 정책적 대응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도대체, 4차 산업혁명이 무엇이기에 이렇게 뜨거운 것일까? 키워드에 연연하여 본질을 놓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 &amp;lsquo;4차 산업혁명(</description>
      <pubDate>Tue, 19 Sep 2017 07:45:37 GMT</pubDate>
      <author>전정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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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사 유배길 - 서귀포 단산에 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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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추사는 그의 인생에 있어 정점을 찍고 있을 때 갑작스럽게 제주로 유배를 가게 되었다. 그의 나이가 50대 중반이었으니 제주로 가다가 객사할 수 있는 여정이었다. 그가 도착한 서귀포 대정에는 단산 바굼지오름이 있다. 그는 유배지에서 단산을 바라보며 추사체를 완성했다. 예기치 못한 변화에 대응해가는 과정 속에서 그의 예술성은 더욱 빛을 발한 것이다.  어제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l%2Fimage%2FYCTUF6h1YUgYV1EsBB4TwRyet4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Mar 2017 10:55:34 GMT</pubDate>
      <author>전정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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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종합문화예술센터를 만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2sl/7</link>
      <description>어제(2016.4.21) 제주종합문화예술센터(가칭)&amp;nbsp;총괄기획자 이도영님을 찾아뵙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억나는 몇가지 이야기들을 기록해 봅니다.  [지하] 이곳에서 제주 청소년들과 예술가가 함께 한 예술 워크샵 '제주를 꼴라주하다'의 결과물을 보고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구제주대병원의 낡은 지하 콘크리트 공간이 아이들에게는 자유로움을 발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l%2Fimage%2Fvw7nPQpr-dNFnLZk_OLgLaEYdX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pr 2016 07:57:50 GMT</pubDate>
      <author>전정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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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일보칼럼 #1] - 새로운 연결을 통한 창조의 섬, 제주 - 제주일보</title>
      <link>https://brunch.co.kr/@@2sl/5</link>
      <description>제주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다양한 인재들이 제주에 모여 연결하고 소통하여 창조의 섬, 풍요로운 미래를 향해 가는 훈풍이다. 앞으로 10년, 30년 이상 지속적으로 불어올 바람이며, 제주를 대한민국 미래의 희망 발생지, 아시아의 창조허브로 만들어가고자 하는 뜨거운 바램이다.  과연 수도 서울이 아닌 제주에서 이러한 꿈이 가능할 것인지 의문을 품는 분들</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16 15:05:37 GMT</pubDate>
      <author>전정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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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계인 선언#2] 창의적 중력과 질량</title>
      <link>https://brunch.co.kr/@@2sl/3</link>
      <description>제주 더 크래비티(Jeju the Cravity)&amp;nbsp;컨퍼런스 세션. 2박3일의 총 일정에서 첫날(2015.11.13)의 오프닝 파티에 이어 둘째날(11.14) 오전에 10명의 연사를 모시고 컨퍼런스가 진행되었다. 연사의 이야기 하나하나가 주최측인 나에게도 큰 울림이 있었다. 그들은 각각 다른 영역에 서 있지만, 그들에게 공통의 스토리 원형이 있었다. 그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l%2Fimage%2F2OBffPr6VXblxKiSQY0R3cSk9C4"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Nov 2015 14:52:34 GMT</pubDate>
      <author>전정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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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계인 선언#1] 경계인은 혁신을 촉발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sl/2</link>
      <description>두 세계의 경계에 서면 익숙했던 것도 새롭게 보인다. 보는 방식은 삶의 방식을 닮아 있다. 새롭게 보이기 시작했다는 것은 새로운 삶의 방식의 전주곡이 울리고 있다는 것이다. 경계인은 두 세계에 모두 속하면서, 동시에 어느 곳에도 속하지 않는 사람이다. 경계인은 두 세계를 낯설게 보고 새로움을 발견하며, 두 세계의 사람과 자원들을 연결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l%2Fimage%2F--VKnpCPRmUnjWNVa1sM2i3R-b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Nov 2015 05:31:42 GMT</pubDate>
      <author>전정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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