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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음</title>
    <link>https://brunch.co.kr/@@2suo</link>
    <description>공간과 브랜딩을 사랑하는 기획자. 외유내강이 꿈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2:55: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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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과 브랜딩을 사랑하는 기획자. 외유내강이 꿈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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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생 연설에서 발견한 '답부터 찾지 말기'</title>
      <link>https://brunch.co.kr/@@2suo/22</link>
      <description>&amp;quot;서른 살에 1000억 원을 벌고 싶다는 말은 누군가 왜 창업을 하냐고 물어보면 늘 하던 대답입니다. 그 한 문장 덕분에 저는 남들보다 조금 일찍 정답이 없는 세계로 뛰어들었습니다. (중략) 창업이든 연구든 커리어든 결국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건 답을 빨리 찾는 능력이 아니라 문제를 제대로 정의하는 능력이라는 겁니다. 그 뒤로도 자주 틀리고 실패하</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02:10:00 GMT</pubDate>
      <author>열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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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하고 있는 걸까, 정답지를 찾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2suo/21</link>
      <description>일을 하다 보면 가끔 스스로에게 이 질문을 합니다. 누구나 틀리고 싶지 않고, 정답을 알고 싶은 마음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죠. 하지만 대부분의 일은 오지선다형이 아닙니다. 문제 자체가 매번 다르기에 사전에 정답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정답을 찾는 방식은 당장 편합니다. 선택에 대한 부담감을 낮추고 결과가 틀렸을 경우에 선례(해설지)를 언급하며 표면적이나</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12:00:44 GMT</pubDate>
      <author>열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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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 조수용의 브랜드 포럼에서 얻은 3가지 인사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2suo/19</link>
      <description>1) 돕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순간 브랜드가 된다. 돕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하여, 있어줘서 고마운 마음이 들면 진짜 브랜드가 되었다고 합니다. 기꺼이 돈을 내고 사고 싶어지는, '이 브랜드 없어지면 어떡하지?' 싶은 브랜드 있으신가요? 우리 제품은 소비자의 무엇을 도와주고 어떤 걸 챙겨주고 있는지 다시금 고민하게 만드는 표현이었습니다. 2) 콤플렉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uo%2Fimage%2Fp5zUnkyq1fsTK3WehfRUFHPQF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04:40:40 GMT</pubDate>
      <author>열음</author>
      <guid>https://brunch.co.kr/@@2suo/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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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리더란 뭘까? - 주니어의 시선에서 바라본 '진짜' 사수</title>
      <link>https://brunch.co.kr/@@2suo/2</link>
      <description>몇 달 전, 부서 이동을 했다.  새로 입사한 10년 차 이상의 경력을 가진 분과 같은 팀으로 일하게 되었는데 이전에 겪었던 팀장들과 다른 행보를 보여 그분의 특징을 글로 정리해본다.    1. 배움을 대하는 자세 연차가 어느 정도 쌓이면 (대부분) 자신의 안목이나 실력에 안주하는 것 같다. 하지만 이 분은 언제나 일의 연장선상이다.  &amp;quot;어제 퇴근하고 공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uo%2Fimage%2Fzz-Op301HSwcAhqIPHwBKRb3P_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22 13:30:47 GMT</pubDate>
      <author>열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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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 새벽 꽃시장에서 내가 느낀 감정들 - 역경에 굴하지 않는 강인함</title>
      <link>https://brunch.co.kr/@@2suo/12</link>
      <description>어렸을 때 로망 중 하나는 새벽 꽃시장이었다.사실 꽃과 새벽 모두와 거리가 먼 사람이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멋져 보였던 것 같다. 내가 '새벽'에 일어나 '꽃'을 사러가는 날이 올까?라는 생각이 컸다. 주말 아침, 알람도 없이 5시 30분에 일어났다. 평소 출근할 때 보다도 훨씬 이른 시간이어서 당황스러웠지만 이내 뭘 할지 머리를 빠르게 굴렸다.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uo%2Fimage%2F2_VJv6pDP9yeUOfaEMyzYUr6_V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Jul 2022 01:37:41 GMT</pubDate>
      <author>열음</author>
      <guid>https://brunch.co.kr/@@2suo/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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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거철이라 좋은 점 - 진짜 '행복한 하루'가 된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2suo/11</link>
      <description>선거철이라 그런가. 아침 출근길에 '좋은 하루되세요' 라는 말을 들으면서 다니니까 진짜 그렇게 흘러가는 것 같기도 하다. 마치 드라마 &amp;lt;나의 해방 일지&amp;gt;에 나오는 전광판 문장 같다. #오늘당신에게좋은일이있을겁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uo%2Fimage%2FgK8EIw3XLBA5Rcxorng10wr2o6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y 2022 11:26:34 GMT</pubDate>
      <author>열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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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호선에서 운동해본 적 있나요? - 시간이 없다는 건 핑계일지도</title>
      <link>https://brunch.co.kr/@@2suo/10</link>
      <description>2호선 퇴근길, 출발하기 직전의 열차를 운 좋게 탔다. 가장 끝 칸에 등을 기대고 서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내 쪽으로 저벅저벅 걸어오셨다. 세미 정장을 입고 계셨던 그분은, 벽을 짚고 U턴해서 다시 왔던 길로 되돌아가셨다. 빈자리를 찾아오셨다가 만석이라 다시 가신 것 같았다.   이윽고 몇 분이 지나 그분은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조금 다른 건 아까보다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uo%2Fimage%2Fhw6KeWx73Nqz64oIgYP8ClAF0-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y 2022 10:51:34 GMT</pubDate>
      <author>열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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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시끄러울 땐 대교를 건넌다 - 동호대교를 걸으며 든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2suo/9</link>
      <description>누군가는 이해하지 못할 나의 사소한 습관이 있다. 복잡한 생각으로 가득 찰 때 몸을 혹사시킨다는 것. 부서 이동 및 신규 프로젝트 론칭을 앞두고 매일매일이 치열한 삶을 살고 있어서일까. 두통이 부위만 바꿔가며 계속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 오랜만에 대교를 건너기로 했다.   대교를 건널 때 들리는 특유의 마찰음이 있다. 차와 지하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uo%2Fimage%2F65p9N0LYKX4KLQiRmILNkNIrqh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y 2022 13:21:37 GMT</pubDate>
      <author>열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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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새도록 걷고 싶은 날이다 - 5월, 퇴근 후 한 시간을 걸으며 든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2suo/8</link>
      <description>밤새도록 걷고 싶은 날이다.  집에 들어가기 싫어서 괜히 반대 방향으로 발길을 돌리고, 무계획이 계획인 저녁을 보내고 있다.뭔가 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잠시 벗어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그렇게 요즘 내가 걷는 길 위에는 온통 초록빛이 가득하다. 스슥- 소리를 내며 부딪히는 나뭇잎, 적당한 온도, 심지어 미세먼지도 없어 저 멀리 남산타워까지 보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uo%2Fimage%2FFZ3niX3YNpWuWR9N5jOjf1HLI1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y 2022 07:15:23 GMT</pubDate>
      <author>열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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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테일과 습관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 '미니어처 라이프 서울' 전시회에서 얻은 인사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2suo/5</link>
      <description>일본의 아트디렉터인 타나카타츠야는 인스타그램에서 매일 1 작품씩 올리는 부지런함으로 유명하다. 그의 손에서 탄생하는 작품은 신선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익숙하다. 바로 우리의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제품들이기 때문이다. 일회용 마스크, 휴대폰 등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접하지만, 그의 눈에는 특별한 렌즈라도 장착되어 있는지 전혀 다른 결과물로 재탄생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uo%2Fimage%2F80voWt626vDGCDUMQ85ILEKSel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pr 2022 06:32:57 GMT</pubDate>
      <author>열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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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름뱅이 P가 계획도 없이 도전하는 법 - 각자 맞는 때와 방법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suo/6</link>
      <description>MBTI 검사를 하면 항상 같은 유형이 나온다. 그중에서도 J(계획형)와는 굉장히 거리가 먼 파워 P인 사람이지만 아이러니하게 회사에서는 '프로계획러' 소리를 듣는다. '적어도 P는 아닐 줄 알았다'는 말을 듣고 생각했다. 과연 어떤 점이 나를 J형처럼 보이게 만들었을까?       나에게 맞는 시간 때 찾기   미라클 모닝이 성행했던 때가 있다. 물론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uo%2Fimage%2FVgB8lNPIBnYF5nR3nuMuQgWWwH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Mar 2022 02:08:13 GMT</pubDate>
      <author>열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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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루루흐'가 주는 공간의 의미 - 고객 지향적인 관점과 소신을 지켜내는 힘</title>
      <link>https://brunch.co.kr/@@2suo/3</link>
      <description>머릿속이 복잡할 땐 일단 밖으로 나간다. 그러다 무작정 동해 바다로 떠났던 어느 날의 이야기.  속초에 간 건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던 때였다. 왜 속초였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정말 아무 계획없었고, 이왕이면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곳이었으면 생각하던 와중, 노선표에 적힌 속초라는 지명이 유독 크게 보였던 탓이었을까. 속초로 향하는 버스에서 어디로 가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uo%2Fimage%2F0KNNLJXOMAt0G1xtV1fhuwzvpv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Mar 2022 07:21:16 GMT</pubDate>
      <author>열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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