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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su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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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랜드와 디자인, 일상에 관한 소소한 기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3:38: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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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와 디자인, 일상에 관한 소소한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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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네이밍 - 그런데 이제 창작의 고통을 곁들인.</title>
      <link>https://brunch.co.kr/@@2tBY/126</link>
      <description>애플, 뉴진스, 토스... 직관적이면서도 멋지게 들리는 브랜드의 이름들이 참 많습니다. 들었을 때 뭔가 느낌을 알 것만 같은 동시에 일단 괜찮은 이미지가 스멀스멀 떠오른달까요. 익숙한 상표명들을 떠올려보면 내 브랜드의 이름도 금방 지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라, 이거 영 쉽지가 않습니다. 제가 계속 실무 사례로 들고 있는 DEEPI의 경우에도 네이밍에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BY%2Fimage%2FndqROxTNkErcaWnJQMZEGVgPQO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Aug 2024 06:11:01 GMT</pubDate>
      <author>Jisu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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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메시지와 페르소나 - 사람에 비유해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2tBY/125</link>
      <description>'내 브랜드를 한 줄로 설명한다면?' 흔히들 위의 질문에 대답을 해야 좋은 브랜딩이라고 말하죠. 그런데 이렇게 명료한 브랜드 메시지를 쓰기가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클라이언트(혹은 팀원들)는 브랜딩을 잘 모르기에, 어영부영 콘셉트를 제안했다가는 반려당하기 일쑤인 게 현실입니다.  브랜드의 성격을 정해보는 브랜드 퍼스널리티 저도 머리를 싸매며 리서치를 하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BY%2Fimage%2FkRoaC_uQJqBkIcPoPrv4JuWgWo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Aug 2024 08:47:05 GMT</pubDate>
      <author>Jisu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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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살, 커리어, 퇴사</title>
      <link>https://brunch.co.kr/@@2tBY/122</link>
      <description>얼마 전 퇴사를 한 뒤 제주 여행을 다녀왔다. 흔한 에피소드지만 속사정은 조금 복잡했다. 눈 떠보니 30대가 되어있는 상황에 커리어와 결혼에 관한 고민을 하며 속앓이를 지독하게 했었다.  사회적 통념에 휘둘리지 않고 자유로운 영혼으로 살고 싶은 마음은 어디까지나 내적 욕구일 뿐, 30대들은 사회 관습과 타인의 시선을 민감하게 받아들인다. 자신만의 삶의 방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BY%2Fimage%2FEhnbzWw6860hoXekAA0i_i4nr_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Apr 2024 01:56:26 GMT</pubDate>
      <author>Jisu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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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했다, 브랜딩 - 우당탕탕 브랜딩 실무 과정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2tBY/121</link>
      <description>&amp;ldquo;지수님, 저희 팀에서 엔터테인먼트 스토어를 만들기로 했어요. 브랜딩이 필요해요.&amp;rdquo; 작년 9월, 대표님이 저를 부르시더니 대뜸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오랜만의 새롭고 큰 프로젝트라 몸이 근질거리면서도 조금은 겁이 나기도 했습니다. 브랜드 전략부터 실무 디자인까지 모두 쳐내야 하는 꽤나 큰 작업이었거든요. 그 때 당시 저는 다른 실무들에 치여 이 프로젝트를 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BY%2Fimage%2FlUSYvhGogjIXIq565KCpRwRmmU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Mar 2024 09:48:49 GMT</pubDate>
      <author>Jisu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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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의 내리기 - 브랜드의 나다움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2tBY/115</link>
      <description>브랜드 분석에 이어지는 2번째 파트는 나의 브랜드가 어떤 곳이어야 하는지를 정하는 단계입니다. 다른 서비스에서는 접할 수 없는, 우리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설정하는 것이죠. 브랜드가 어떤 가치를 누구에게 줄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구상해보는 시간입니다.  1. 비전&amp;amp;핵심 가치: 우리가 달성할 현실적인 목표와 방법 브랜드 분석 단계에서 미션을 정했다면, 이에 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BY%2Fimage%2F2wVEmGtDTUzG8HkxSboy_Q5VR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Feb 2024 04:05:25 GMT</pubDate>
      <author>Jisu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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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에 다닌다는 것 - 불확실한 미래를 견디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2tBY/120</link>
      <description>&amp;ldquo;작은 IT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어요&amp;ldquo;라고 하면 종종 &amp;ldquo;용기 있는 선택을 하셨네요&amp;ldquo;라는 말을 듣는다. 그만큼 자그마한 스타트업에 몸담고 있다는 사실은 어떠한 의미를 가진다. 몇가지 내포하는 바가 있겠지만 이 곳을 설명하는 핵심적인 키워드 중 하나는 불확실성이 아닐까 싶다. 앞길이 또렷하게 보이지 않지만 만들고 싶은 미래를 꿈꾸며 의지할 만한 팀원들과 함께</description>
      <pubDate>Fri, 16 Feb 2024 10:13:14 GMT</pubDate>
      <author>Jisu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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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의 시작, 분석하기 - 세상에 나를 알리는 첫 단계</title>
      <link>https://brunch.co.kr/@@2tBY/114</link>
      <description>쉽게 시작하는 브랜딩의 첫 번째 단계, 분석입니다. 이 사업이 왜 존재해야 하는지, 어떤 시장을 타깃해야 성공할 수 있는 지를 가늠해보는 시간이죠. 사실 스타트업에서는 이 분석 단계를 주기적으로 반복하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 정했던 미션과 사업의 방향성이 달라질 수도 있고, 시장 내에서 포지셔닝하는 영역이 확장될 수도 있는 거니까요. 이렇게 고민을 거듭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BY%2Fimage%2Fvzp20wDxf77wuw8-fasCmYhRcm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23 13:26:03 GMT</pubDate>
      <author>Jisu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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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몰 브랜딩 - 작고 쉽게 시작하는 브랜드 구축</title>
      <link>https://brunch.co.kr/@@2tBY/113</link>
      <description>브랜딩은 어떻게 시작하는 걸까요? 애플, 배달의 민족, 토스 등 브랜딩을 잘하는 내로라하는 기업들은 많지만 막상 실무에 적용하려고 보면 맞지 않는 부분이 많습니다. 실무자에게 필요한 건 당장 새로운 사업의 이름을 붙이는 일부터 구체적인 타깃을 설정하는 일 등 실제적인 방법들이니까요.  이 글에서는 작은 스타트업에서 어떻게 초기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을지의</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23 09:19:47 GMT</pubDate>
      <author>Jisu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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