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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기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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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이지 않는 것들의 힘을 믿어요. 하루하루 정성들여 삽니다. (전) 광고기획자, 아로마티카 마케터 (현) 언더웨어 애슬레져 마케터/ 요린이, 소퍼(soaper), 아로마테라피스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3:42: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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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 것들의 힘을 믿어요. 하루하루 정성들여 삽니다. (전) 광고기획자, 아로마티카 마케터 (현) 언더웨어 애슬레져 마케터/ 요린이, 소퍼(soaper), 아로마테라피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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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식하지 마세요 - 보이지 않을 때야 비로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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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되도록 남을 의식하지 않으려고 한다. 그게 사는데 거스름이 없고 맘도 편하다. 하지만 속세를 벗어나지 않는 이상 늘 미디어와 SNS에 노출되고 남 신경을 쓰지 않는 환경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오늘도 무얼 입고 무얼 먹는지 누굴 만나는지 어딜 가는지 무얼 하는지.   직업 특성상 마케터로 일하기에 트렌드를 쫓고 남들이 뭘 좋아하는지 뭘 하는지를 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CL%2Fimage%2FZJKu6x9HChAoSx8u7hfti_irhR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1:31:59 GMT</pubDate>
      <author>향기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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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임)중 일기  - 난임 중에 쓰는 나의 난중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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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맛있는 걸 먹어도 좋은 걸 봐도 멋진 글귀를 읽어도 어째 마음이 헛헛하다. 고요에 있을 때만이 마음이 비로소 평온하다. 아직 이루지 못한 숙제가 내 마음을 괴롭힌다. 새해이고 또 봄인데 힘이 안 난다.   내 나이 38. 늦었다면 늦은 나이. 재 작년 눈 나리던 겨울 늦은 결혼을 했고 1년간 행복한 신혼을 만끽하며 2세 준비에 열심을 기했다. 좋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CL%2Fimage%2FWJS9cyJXKr8XD2Liq7--Tco1bj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22:02:12 GMT</pubDate>
      <author>향기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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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 날,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 생과 사, 삶과 죽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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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7세가 되는 내 생일 날.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한살 더 먹은 것을 축하한다며 하하호호 회사 팀원들과 점심 밥을 먹고 돌아와 자리에 앉았는데, 아빠로 부터 날아온 갑작스러운 할머니의 부고 소식. 못난 손녀는 저녁에 예약해둔 프렌치 레스토랑이 생각이 먼저 났고 눈에 밟혔고, 남편에게도 황급히 소식을 알렸다.  그렇게 갑작스러운 소식에 삼삼오오 모여 육개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CL%2Fimage%2F64KnkRTPekxAG_VVy0pz2wt9W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03:00:17 GMT</pubDate>
      <author>향기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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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라색 머리의 할머니로 늙는다는 것은 - 머리가 도화지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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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덧 내 나이도 삼십 대 중반. 스트레스 탓인지 어릴 적부터 검은콩을 싫어해서 인지 새치가 틈새공격을 한다. 주기적으로 남몰래? 새치 염색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지난 세월이 야속하기만 하다.   떡볶이 먹을 때 치즈 뿌릴 줄만 알았는데, 내 머리에 치즈 같은 눈을 뿌리고 있을 줄은 누가 알았겠나. 머리가 하얗게 세고 있다는 그 노화의 상징? 이 나를 꽤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CL%2Fimage%2F0EINjBpagPzA4NHj6k9qxBfGSI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Mar 2024 01:39:39 GMT</pubDate>
      <author>향기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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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탕 말고 은행이요 - 화이트데이엔 은행을. 조선시대의 사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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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절기 알아보는 게 은근히 재밌다. 봄의 전령사 개구리가 인사를 한다. 겨울잠 쿨쿨 신나게 잤으니 이제, 일어나라고 봄이라고. 나도 이제 좀 깨어나야지.   재미있게도 조선시대의 경칩은 연인의 날이었다고 한다. 지금으로 치면 밸런타인데이 화이트데이 같은 날인데, 날짜도 얼추 비슷한 요맘때이다. 초콜릿도 사탕도 없던 그 시절. 은행열매로 사랑을 고백했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CL%2Fimage%2FNf_KKNOpUxF94C0GQZahYgpj2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r 2024 12:05:26 GMT</pubDate>
      <author>향기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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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에는 몸도 맘도 옷도 집도 가볍게  - 만물이 소생하는 봄봄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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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입춘이 지난 지가 한 달이 다되어가는데 날이 너무 춥고 주말엔 스콜처럼 심지어 눈이 날렸다. 춘삼월에 눈이라니. 기상이변도 참 재미있는 그림이다. 냉탕과 온탕이 공존하는 그런 계절.   나는 봄이 좋다. 노란색을 좋아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뭉근한 따뜻함이 좋다. 프리지어 개나리와 같은 소박한 봄꽃들도 좋아하고 겨울이 지나고 따뜻해지는 봄이 온다는 생각만으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CL%2Fimage%2F4tfOjakikJq-WBedU4gbenIgUA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Mar 2024 11:13:35 GMT</pubDate>
      <author>향기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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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뿌리채소 우엉조림의 안정감 - 매일먹는 채소로 식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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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주차 어글리어스 마켓. 평소 못보던 모양의 특이한 것들이 많이 발견이 되었다. 평소 보던 형태가 아닌 고깔 모양의 배추라던가. 김밥속 재료로만 알고 있던 뿌리 채소 우엉. 실물은 처음이다. 시커먼 막대처럼 생겼다.   우엉으로 나는 무엇을 만들 수 있을런지. 막연하게 김밥먹을 때 나오던 혹은 조림으로 기억되던 우엉을 무작정 유튜브를 켜고 우엉조림 레시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CL%2Fimage%2FErBDNAAK-127TS_E4aP5p-rt5m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Feb 2024 01:11:23 GMT</pubDate>
      <author>향기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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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철보약, 봄 향기 가득 냉이된장국 - 자연에는 늘&amp;nbsp; 답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tCL/104</link>
      <description>입춘이 지나고도 기상 이변인지 함박 눈이오고 비가 주룩주룩 내리더니. 이번 주말은 정말 포근 포근한 봄 날씨다. 채소를 먹고자 시켰던 어글리어스마켓 채소들 중에 이번주는 냉이가 왔다. 봄이라고 마트에서 이것저것 사서 먹으려면 또 고것이 귀찮을 때도 있는데 제철이 되면 제철채소가 알아서 척척 온다. (사랑해요 어글리어스 마켓)   재료 준비부터 시작. 이번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CL%2Fimage%2FQ004J_fIjeSc1PnYjP7nOmnBUH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Feb 2024 00:14:11 GMT</pubDate>
      <author>향기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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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복 듬뿍 받으세요 - 듬뿍 듬뿍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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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해다. 가족 친지들과 모여 떡국을 맛있게 나눈다. 덕담이 오간다.  산에 올라 달큰한 공기도 마셔본다 차 한잔 마시며 또 재미난 계획들로 재미난 상상을 해본다  새해에는 더 사랑이 가득했으면 좋겠다 [출처: 애정하는 유미어스 작가님 ]  이번 새해에는 얼마전 나에게 온 아이패드로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문구를 작성해보았다. 똑같은 이모티콘 보내기는 싫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CL%2Fimage%2FuTLsjzkKaiR2_L0NeL3o9eiquL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Feb 2024 08:09:27 GMT</pubDate>
      <author>향기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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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at makes you move? - 나를 움직이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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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살아가고 움직이게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표피적인 이유가 아니고서도 나에게 제대로 물어보고 싶다.  화성이 살아갈 이유를 주는 비범한 사람도 있다. 화성궤도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던 그. 그 열망이 그를 움직이고 역사를 만들어냈다. 오늘의 생존이 당명한 문제해결이 아니라 삶의 이유를 찾는 것. 그것.   움직임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CL%2Fimage%2Fr2pBhnL6cujaO805Jgou1lH1IP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Feb 2024 14:24:13 GMT</pubDate>
      <author>향기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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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아침엔 센강을 달립니다  - 파리 출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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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벌써 세 번째 프랑스 출장이다. 일하는 브랜드가 프랑스 오리진 브랜드라 운이 좋게도 화보 촬영차 프랑스를 갈 일이 왕왕 있다. 그간의 출장에서는 늘 파리를 찍고 니스나 노르망디와 같은 먼 지역 로케이션으로 이동을 해야 했기에 센강을 달린다는 엄두도 못 내었는데 이번에는 일주일 남짓 파리에 계속 거주를 하는 터라 나의 체력만 허락해 준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CL%2Fimage%2FD4fDyA7z18O4fA0AMBZJPy0Vl8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an 2024 13:19:04 GMT</pubDate>
      <author>향기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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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에도 모양이 있을까? - 나도 너도 누구나, 나름 내 몸 생각을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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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건강에도 모양이라는게 있을까? 육각형 팔방미인이면 좋겠다만은 아쉽게도 우리는 로봇이 아니고 사람이다. 먹고 마신 것들이 고스란히 그대로 생활습관들이 쌓여 만들어진게 몸이라지만,  몸만 보고는 가늠할 수 없는 건강 상태에 대한 무언가가 있다  삼시세끼를 건강식을 먹고 매일같이 땀을빼내는 운동을 하는 것이 아니더라도 최소한의 생존을 위한 나를 위한 무언가를 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CL%2Fimage%2FJU_1Up_JCWt8y-7hF6Rw5o5Owc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an 2024 14:33:20 GMT</pubDate>
      <author>향기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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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씬해야만 레깅스를 입나요? - 바비인형처럼 생긴 사람은 없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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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애슬레저 브랜드에서 마케터로 일하다보면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 혹은 요가 선생님들 외에도 일반인들에게 제품 협찬을 할때가 왕왕있다. 그런분들 중에서는 정말 매일 같이 운동을 하시는 분들도 있고. (아침 점심 저녁으로 세번씩 하는 분들을 보면 존경. 생활 자체가 운동이 신 분들도) 여행을 좋아하는 분. 패션을 좋아하는 분. 글쓰기를 좋아하시는 분. 춤을 좋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CL%2Fimage%2FIjLns-wjqHUUTdx62xEulcgANc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Jan 2024 04:13:37 GMT</pubDate>
      <author>향기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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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제의 행복  - 커피 못 참지. 버섯커피 한잔할래요?</title>
      <link>https://brunch.co.kr/@@2tCL/99</link>
      <description>새해맞이 계획과 키워드들을 다이어리에 적어보는데 언제나 늘 그랬듯이 건강관리가 1번으로 적혔다. 내 몸을 사랑하는 ENFJ 이자 또 좋은 정보를 나누기를 좋아하는 나는 브런치에 건강관련한 글을 쓰는 것도 즐겁다.  평소 구독 중인 웹툰의  ENFJ특인데 ㅋㅋㅋ 참말로 공감. 엔프제 다들 이러신가요?   건강관리 그래서 어떻게 할지 생각해 보니. 좋은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CL%2Fimage%2FweNuC2Ofq9LMVmL0d0beZ23C6f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an 2024 13:28:52 GMT</pubDate>
      <author>향기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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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자리 걸음  - 헬스장은 답답해 왜그렇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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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날씨가 추워져 야외 러닝을 하기가 어렵다. 는건 핑계고. 날로 쪄가는 살을 내가 내 무게를 감당해내기가 어렵다. 하루는 짝궁에게 위로를 받기위해 물었다.   &amp;quot; 오빠 나 어떤 동물 닮은거 같아? 토끼같은거 있잖아~&amp;quot;   &amp;quot; 곰곰히 생각하다가...  떡뚜꺼비?&amp;quot;   &amp;quot; ......................동공지진 멍 충격&amp;quot;   &amp;quot;아무리 살이 쪄도 그렇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CL%2Fimage%2FhPbfW27excF7CeMhlDpo2uRaJn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Dec 2023 05:19:35 GMT</pubDate>
      <author>향기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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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개색 채소식단 - 건강 못 참지. 먹고사니즘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2tCL/96</link>
      <description>연말을 맞이하여 수능도 지나고 벌써 첫눈이 온 곳도 있다는데, 눈이 오기도 전부터 연말을 향해가는 11월...  나의 몸은 갈수록 눈사람이 되어간다. 고기와 술 그리고 탄수화물의 향연과 스트레스 때문이야를 핑계로 먹어댄 수많은 쿠키와 케이크...  케이크를 먹을 때 들었던 그 행복마저도 어느순간 죄책감으로 다가왔고, 그 불편한 마음이 더 이상  단것의 행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CL%2Fimage%2FBuSRq5kxCPc44_RQ7fBEPFLCH8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Nov 2023 02:34:43 GMT</pubDate>
      <author>향기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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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이 많은 그대에게 - 살려고 자는거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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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잠만보의 공식적인 잠 찬양기. 나는 좋아하는게 많은데 그중에서도 잠이 참 좋다. 자는게 좋다. 자는 시간이 좋다. 평소 무던한 성격 덕분에 외국을 가도 어떤 상황에 놓여있어도 눈만 붙힐 곳만 있으면 천하 태평하게 잘 잔다. 쌔근쌔근 잔다. (불면증에 시달린다는 사람을 당췌 이해못하는 1인) 고등학교 시절 잠만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잠을 좋아하는 이런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CL%2Fimage%2FrF-VCExviLkgjK5bM7zctQHoS2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Nov 2023 14:35:06 GMT</pubDate>
      <author>향기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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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뿌린대로 거둔다 - 요행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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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가 한 두살 먹을 수록. 예전에는 속담? 혹은 글귀로만 치부했던 혹은 진부하다고만 생각했던 많은 말들이 교과서에 나오는 텍스트 그자체가 아니라. 남의 일이 아니라. 실제로 그것이 진리이고 깨달음이 있는 귀한 가르침이라는게 마음에 콕콕 박힌다.   그중에서도 인생에는 가장 당연하고도 곧이 곧대로인 해석이 필요없는 대명제가 있다. 그것은 바로 뿌린대로 거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CL%2Fimage%2FoDQw5gWCpq_0AM-rb3IPe4n2j1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Nov 2023 06:21:30 GMT</pubDate>
      <author>향기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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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산책할래요 - 또 먹으려면 걸어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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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말 가을맞이 언니네 부부랑 가을캠핑을 다녀왔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명랑부부. 뭘 해도 귀여움. 손발이 척척. 이심전심. 쿵짝쿵짝.   캠핑은 내가 잘 모르지만, 나에게 캠핑은 처음부터 끝까지 먹방이지 뭐. 불만 안 먹고 다 먹는다. 밖에 나가서 구워 먹는 것은 무엇이든지 맛있는데, 심지어 귤까지 구워 먹으면 맛있다. 고구마 맛이 난다. 더부룩하게 먹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CL%2Fimage%2FcrjQrA1TXlrp65z9O-icJJhj3h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Oct 2023 10:13:11 GMT</pubDate>
      <author>향기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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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장하시고 쏘세요  - 명확한 타깃조준</title>
      <link>https://brunch.co.kr/@@2tCL/91</link>
      <description>긴장하시고 쏘세요. 운동의 시작은 무얼까. 심호흡? 집중? 이완? 에너지? 다름 아닌 바로 긴장이다. 같은 동작을 하더라도 자극이 없는 운동은 사실상 의미가 없다. 횟수 채우기만 하는 몸에 자극이 없는 운동. 몸은 기억한다.   한 세트를 하더라도. 긴장을 하고 내가 목표하는 타깃지점에 자극을 주게 하는 운동. 많은 개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고 늘 말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CL%2Fimage%2FBw6PyjWqnAMf-twjTK5DGrMqA3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Oct 2023 14:33:19 GMT</pubDate>
      <author>향기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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