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일하는 쿠키</title>
    <link>https://brunch.co.kr/@@2tF8</link>
    <description>@workingcooki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5:12:2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workingcookie</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F8%2Fimage%2FYzWGYqaDO0ushdS7YGL7mtYaApA.JPG</url>
      <link>https://brunch.co.kr/@@2tF8</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동전의 양면 - 세일즈 그리고 엔지니어링</title>
      <link>https://brunch.co.kr/@@2tF8/30</link>
      <description>&amp;quot;쿠키야 미안해.. 엔지니어링 팀의 &amp;nbsp;backlog (밀린 일) 때문에 도저히 그 일정은 못 맞춘다는 내부 결론이 났어&amp;quot; ​ 나는 싱가폴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는 직장인. 직장에서 나의 업무는 세일즈다. 매 분기 쫓기는 삶을 사는 세일즈. ​ 회사 들어와서 세 번째 고객을 만나게 되었다. 모멘텀을 놓치지 않기 위해 프랑스 파리까지 날아가 저녁식사를 대접하고</description>
      <pubDate>Thu, 20 Oct 2022 01:39:37 GMT</pubDate>
      <author>일하는 쿠키</author>
      <guid>https://brunch.co.kr/@@2tF8/30</guid>
    </item>
    <item>
      <title>이직 다이어리 &amp;amp; Motivation - 너무 오랜만에쓰는 브런치 글 및 맞춤법 검사기</title>
      <link>https://brunch.co.kr/@@2tF8/29</link>
      <description>정말 오랜만에 작성하는 브런치 글. 마지막 글 작성한 이후로 꼬박 2년 만인 것 같다. 다행히 간절히 원하던 대로 방산업계에 재취업하여 출근 한지 한 달 만에 팬데믹이 터졌다. 내가 맡은 업무는 아태평양 지역 Regional Sales Manager 였는데 출장은커녕, 회사 출근도 못하고 방구석 세일즈만 하고 있다. 그래도 성과는 신기하게 잘 나왔다. 전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F8%2Fimage%2FRrGb3AQphboQSB9l4Ays-DLyT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Aug 2021 09:57:57 GMT</pubDate>
      <author>일하는 쿠키</author>
      <guid>https://brunch.co.kr/@@2tF8/29</guid>
    </item>
    <item>
      <title>10. 그리고, 지금.  - '다시' 일하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2tF8/18</link>
      <description>이스라엘에서의 유학생활 - 두 번의 전쟁 - 압박면접 - 질문 - 에어쇼 - 업계 입성 - 에이전트 - 제네럴 일렉트릭 - 결혼 - 런던 취준생 - &amp;quot;그리고, 지금&amp;quot;  그리고, 지금. 나는 싱가폴에 있다. 계속해서 반복되는 일자리 찾는 과정이 지겹고 이로 인한 스트레스로 이만저만이 아니지만 새로운 환경, 'Clean slate'에서 다시 시작해본다는 사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F8%2Fimage%2F4xrUmVLRICxkJPSMOwYl21jpH0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Dec 2020 03:51:55 GMT</pubDate>
      <author>일하는 쿠키</author>
      <guid>https://brunch.co.kr/@@2tF8/18</guid>
    </item>
    <item>
      <title>9. 이스라엘에서 공부했어요.  - 내 열정의 근원지</title>
      <link>https://brunch.co.kr/@@2tF8/23</link>
      <description>이스라엘에서 4년을 살았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이 기간 동안 나는 학교에서 공부를 했고, 일 경험을 쌓았고, 친구들을 사귀고, 언어를 배웠다. 그리고, 두 번의 전쟁을 겪었다. 사실 영어로 이야기할 때는 굳이 '전쟁'이란 단어를 쓰지 않고 'armed conflict'이란 단어를 쓰는데, 이는 '전쟁'이란 단어가 전하는 그 무시무시한 경험과 감정의 범</description>
      <pubDate>Mon, 28 Dec 2020 03:36:05 GMT</pubDate>
      <author>일하는 쿠키</author>
      <guid>https://brunch.co.kr/@@2tF8/23</guid>
    </item>
    <item>
      <title>8. 미쳐야 미친다 (Feat. 에어쇼)  - 나만의 네트워킹 기술 #창조취업</title>
      <link>https://brunch.co.kr/@@2tF8/24</link>
      <description>불광불급 (不狂不及) 아닐 불, 미치광이 광, 아닐 불, 미칠 급.  어떤 일을 하는 데 있어서 미치광이처럼 그 일에 미쳐야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는 말이다. 나는 이 '미친 활동'으로 내 인생의 전/후반전이 생겼다고 느낄 만큼 꽤 중요한 결과를 만들 수 있었고, '이 활동'을 꾸준히 지속함으로써 지금까지 계속해서 또 다른 기회들을 만들어 올 수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F8%2Fimage%2FXhBVrAs1NI6lLDdtQyr6sayMd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Oct 2019 08:51:49 GMT</pubDate>
      <author>일하는 쿠키</author>
      <guid>https://brunch.co.kr/@@2tF8/24</guid>
    </item>
    <item>
      <title>7. &amp;quot;네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amp;quot; - 쓸모없는 경험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2tF8/22</link>
      <description>이스라엘에서 귀국 한 지 6개월 즈음 지났을까? 2015년의 나는 대부분의 시간을 영어 회화 과외로 용돈벌이나 하는 '취준생'으로 보냈다. 마침 좋은 기회로 그 해 여름 국내 대기업의 스타트업 투자 발굴을 하는 프로젝트의 참여 제의로 3개월 동안 인턴을 할 기회가 생겼고, 이 과정 중 나는 난생처음 압박면접을 당했다(?).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St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F8%2Fimage%2Fnot9qC5SewgLtJabV7uZcBjeJ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Oct 2019 08:40:53 GMT</pubDate>
      <author>일하는 쿠키</author>
      <guid>https://brunch.co.kr/@@2tF8/22</guid>
    </item>
    <item>
      <title>6. 런던 새댁의 구직 일기 - 새댁의 짝사랑 in London. #런던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2tF8/19</link>
      <description>그래, 뭐라도 좀 해보자!   영국에 온 지 3개월째. 일을 관둔 지 반년이 넘어가는 시기였다. 희망하는 산업군의 일자리 찾는 일도 쉽지 않을뿐더러, 찾아도 연달아 고배를 마신 서류전형의 답답함은 그 해 7월에 있었던 Farnborough International Airshow에 자연스레 희망을 걸어보게 하였다. 전 세계적으로 격년에 한번 열리는 에어쇼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F8%2Fimage%2FJlBAugISOppZUkCmP_Ai-rvp6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Oct 2019 07:27:48 GMT</pubDate>
      <author>일하는 쿠키</author>
      <guid>https://brunch.co.kr/@@2tF8/19</guid>
    </item>
    <item>
      <title>5. 중소기업 정규직에서 대기업 계약직으로 - 제네럴 일렉트릭</title>
      <link>https://brunch.co.kr/@@2tF8/20</link>
      <description>대기업은 대기업이었다. 이렇게 좋을 수가!   &amp;quot;우리는 일보다 쿠키씨 건강이 더 중요해요&amp;quot; 사수의 말씀 한마디에 바로 시작하게 된 필라테스. 다들 점심시간 조금 일찍 나가서 운동하는 분위기가 비현실적이었다 하지만 이 선진문화에 빠르게 적응했다.   당시 GE에서 십여 년 근무하고 계셨던 내 보스, 본인은 P&amp;amp;P가 좋아 이곳에 계속 있는다고 했다. Peopl</description>
      <pubDate>Sat, 05 Oct 2019 07:21:06 GMT</pubDate>
      <author>일하는 쿠키</author>
      <guid>https://brunch.co.kr/@@2tF8/20</guid>
    </item>
    <item>
      <title>4. 영화업계 에이전트? 스포츠 에이전트? 난 무기!</title>
      <link>https://brunch.co.kr/@@2tF8/21</link>
      <description>&amp;quot;와 록히드마틴이랑 미팅을 한다고?&amp;quot;  언제 봐도 참 멋진 포스터다.  대형회사들의 일을 대신해주는 '에이전트'의 이미지는 그 회사에 소속된 직원으로 일을 했을 때와 사뭇 달랐다. 내가 직접 듣고 느꼈던 좋은 시선으로는 '록히드마틴'과 같은 해외 대형 군수업체들의 일을 (대신) 한다는 감탄 섞인 시선들이었다. &amp;quot;멋지다&amp;quot;, &amp;quot;영어 잘하시겠네요&amp;quot; 등 거대한 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F8%2Fimage%2FKcqjt-oC9kr4yzGbVQwxVkM2up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Oct 2019 15:00:01 GMT</pubDate>
      <author>일하는 쿠키</author>
      <guid>https://brunch.co.kr/@@2tF8/21</guid>
    </item>
    <item>
      <title>3. 어떤 일 하셨나요?  - 저 정말 열심히 그리고 재밌게 살았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2tF8/17</link>
      <description>&amp;quot;쿠키야 너는 왜 계속 일하려고 해?&amp;quot;  주변 지인들은 내가 결혼을 하고 직장을 관둔 뒤 다른 나라로 거처를 옮긴 후에는 자연스레 일을 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내 주변 또래 친구들도 결혼한 후에는 기존에 다니던 직장에서의 일보다는 적성에 더 맞는 다른 일을 찾고 싶어 하고, 주변 어르신들도 결혼 후에는 자연스레 2세 계획을 하고, 가정을 꾸리는 일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F8%2Fimage%2FUWyVQjDgevRVK_Zhys6OZqK31S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Aug 2019 09:08:24 GMT</pubDate>
      <author>일하는 쿠키</author>
      <guid>https://brunch.co.kr/@@2tF8/17</guid>
    </item>
    <item>
      <title>2. 런던에서 싱가폴로 - 빠른 결정을 위한 빠른 포기</title>
      <link>https://brunch.co.kr/@@2tF8/16</link>
      <description>2017년 12월 따뜻한 겨울날에 결혼을 하고, 남편의 직장이 있는 런던으로 거처를 옮겼다. 런던은 가족여행으로 와봤던 곳이고, 외국 생활도 처음은 아니라 정말 솔직한 마음으로 그다지 감흥이 없었는데 이는 크나 큰 착각이었다. 하루하루 런던에 살면서 런던의 매력에 흠뻑 빠져버렸고, 이 멋진 도시의 구성원이 되어 그들로부터 인정받고 싶은 욕심이 생기기 시작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F8%2Fimage%2Fr2tCQsbWHEvYqpBN0DcV7iczR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Aug 2019 07:42:21 GMT</pubDate>
      <author>일하는 쿠키</author>
      <guid>https://brunch.co.kr/@@2tF8/16</guid>
    </item>
    <item>
      <title>1. &amp;quot;나도 커리어우먼이 되고 싶다&amp;quot; - 나도 인정받는 커리어우먼이 되고 싶다. 방산업계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2tF8/15</link>
      <description>&amp;quot;꿈이 있는 여자, 설레는 아내, 희망찬 엄마&amp;quot; 내가 대학생일 때 한참 인기 있던 텔레비전 프로그램 &amp;quot;짝&amp;quot;에 출연한 한 여성 출연진의 자기소개 중 한&amp;nbsp;구절이다. 화려한 스펙의 주인공도 인상 깊었지만, 이 문구가 어찌나 감명이 깊던지 바로 내 페이스북 자기소개란을 이 문구로 업데이트했다.  학교 공부를 마치고, 학생에서 직장인이 되었다.&amp;nbsp;운이 좋게도 내가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F8%2Fimage%2FRKQBnk9Wh2torLAlGBDGniiXp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Aug 2019 14:50:34 GMT</pubDate>
      <author>일하는 쿠키</author>
      <guid>https://brunch.co.kr/@@2tF8/1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