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라리메</title>
    <link>https://brunch.co.kr/@@2tQJ</link>
    <description>삶을 들어주는 상담사 라이프리스너 인생청취자로써 자신의 삶을 글로 풀어 쓰며 들려주고 싶은 또는 삶에서 누군가 들어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될 때 들어주고픈 사람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3:29:1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삶을 들어주는 상담사 라이프리스너 인생청취자로써 자신의 삶을 글로 풀어 쓰며 들려주고 싶은 또는 삶에서 누군가 들어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될 때 들어주고픈 사람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QJ%2Fimage%2F2eYTkXCATEykYO9nf8RpYZI-CaM.JPG</url>
      <link>https://brunch.co.kr/@@2tQJ</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 끝은 또 다른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2tQJ/151</link>
      <description>2026년 1월 13일 화요일 날씨 갑나추움 버스 노조 파업으로 아침 지하철에 사람이 인산인해로 가득 차더니 결국 출근 시간 5분 남겨놓고 도착했다. 아찔했던 순간이다.  아침부터 병원장님 호출이다.  다름이 아닌 병원 경영에 관한 일이었다. 요즘 환자가 많이 줄어서 경영이 악화되어 거의 문 닫기 일보직전이란다. 그래도 버티는 이유는 자존심 때문이라며 광고</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5:24:13 GMT</pubDate>
      <author>라리메</author>
      <guid>https://brunch.co.kr/@@2tQJ/151</guid>
    </item>
    <item>
      <title>트집 잡는 게 일이지? - 별거 아닌 것도 말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2tQJ/150</link>
      <description>눈이 소복소복 내리는 날   환자가 그리 많지 않아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내가 상담한 환자가 작년에 시술받으려다가 안 받고 검사만 받고 그냥 갔었다. 그러다 며칠 전에 전화로 시술 예약을 해서 오늘 내원했다. 원장님 뵙고 시술하도록 진료예약까지 해서 진료실에서 시술 전에 전화를 준다. 시술 전 오더를 넣어달라고 그래서 처방을 넣고 전자차트에 기</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14:23:10 GMT</pubDate>
      <author>라리메</author>
      <guid>https://brunch.co.kr/@@2tQJ/150</guid>
    </item>
    <item>
      <title>소소하지만 확실한 - 행복이 별거 있나?</title>
      <link>https://brunch.co.kr/@@2tQJ/149</link>
      <description>주말은 시간이 참 빨리 간다.   오늘 하루는 쉬는 날이라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지낸 하루였다. 가끔 이런 날 한 번은 있어야 숨통도 트이는 법!!  오늘 이야기는 할 얘기가 없다.  그럼에도 이렇게 쓰는 이유는 이런 날도 있었기 때문이기에 기록하기 위해서이다.  늦잠 자고 일어나서 아침 먹고 점심 먹을 닭다리살 유린기 만들었는데 엄마가</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15:00:25 GMT</pubDate>
      <author>라리메</author>
      <guid>https://brunch.co.kr/@@2tQJ/149</guid>
    </item>
    <item>
      <title>실수는 누구든 할 수 있어! - 그걸 인정 하느냐 안 하느냐의 차이지.</title>
      <link>https://brunch.co.kr/@@2tQJ/148</link>
      <description>2026년 1월 10일 토요일 오늘 하루 정리  피곤한 몸을 이끌고 출근하는 나 아침 버스에 손님이 별로 없어서 그나마 편한 출근길이다. 역시 지하철에도 사람이 별로 없다. 평일과는 사뭇 다른 풍경이 조금은 숨쉬기 편한 아침이었다.  근데 이 매서운 바람은 또 뭔지 날아갈 듯 한 바람을 맞으니 정신이 번쩍 든다. 오늘은 또 어떤 일이 펼쳐질까? 기대반 설렘</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15:35:22 GMT</pubDate>
      <author>라리메</author>
      <guid>https://brunch.co.kr/@@2tQJ/148</guid>
    </item>
    <item>
      <title>리튬 추가  - 이제 3알 복용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tQJ/147</link>
      <description>일주일 동안 어떠셨어요?   의사 선생님께서 물으셨다.   3일 동안 밤에 자는데 식은땀이 온몸에 흘러서 깼다가 다시 잤어요. 근데, 2일은 약 먹는 걸 까먹고 못 먹었어요. 별다른 증상은 없었어요. 단지  분노가 너무 치밀어 올라서 그전에 조울증 약을 먹을 땐 평온한 상태를 유지했는데, 요즘 ADHD약을 먹으면서 기분이 확 안 좋아서 막 뭔가를 부수고 싶</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14:27:55 GMT</pubDate>
      <author>라리메</author>
      <guid>https://brunch.co.kr/@@2tQJ/147</guid>
    </item>
    <item>
      <title>그러려니 해야지 뭐 - 어쩌겠어...</title>
      <link>https://brunch.co.kr/@@2tQJ/146</link>
      <description>한두 번도 아니고, 매일 반복되는 이 비참함들을 누가 알겠으며 안다고 바뀌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 어쩌겠어 그러려니 해야지...  오늘도 약을 깜빡 잊고 못 챙겼다. 그래서 2일 동안 약 복용 없이 지냈다. 실수는 줄었는데 왜 화가 치밀어 오를까? 걷잡을 수 없이 너무 솟구친다.  비밀로 할 거라면 들통나질 말던가? 너무 잘 보이게 내 앞에서 귤이며, 케이</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13:26:48 GMT</pubDate>
      <author>라리메</author>
      <guid>https://brunch.co.kr/@@2tQJ/146</guid>
    </item>
    <item>
      <title>속이 탄다 속이 타 - 어쩌면 저럴까?</title>
      <link>https://brunch.co.kr/@@2tQJ/145</link>
      <description>오늘 하루는 아무 일 없이 지나가게 해 주세요. 매번 기도하지만 오늘도 영락없이 괴롭힘의 연속이다.   차별이 일상인 곳, 나에게만 벌어지는 차별 속에서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에 속이 시커멓게 타들어감을 느낀다. 이 부도덕한 이들을 응징할 수는 없는 걸까?  아무리 상담을 잘하는 사람에게 주라고 이사가 얘기했더라도 이렇게 몰아서 주는 게 어디 있으며,</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22:53:37 GMT</pubDate>
      <author>라리메</author>
      <guid>https://brunch.co.kr/@@2tQJ/145</guid>
    </item>
    <item>
      <title>슬기로운 인생살이 - 이게 그렇게 어려울까?</title>
      <link>https://brunch.co.kr/@@2tQJ/144</link>
      <description>어제 피곤하지만 잠을 늦게 잤더니, 오늘 피곤이 몰려온다. 뭔가 부럽고, 그들의 삶이 나의 삶이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그럴까? 유독 그들이 마냥 부러웠다. &amp;quot;슬기로운 의사생활 극 중 99즈 멤버들&amp;quot; 그들은 서로에게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면서도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해 준다. 물론 투닥거리기도 하지만 그건 애교로 넘어가는 수준이다. 서로의 밥을 챙기기도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QJ%2Fimage%2F4OYpqGq5EeFz8dzdZ9atEb-CG5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13:29:24 GMT</pubDate>
      <author>라리메</author>
      <guid>https://brunch.co.kr/@@2tQJ/144</guid>
    </item>
    <item>
      <title>꽃이 피는 때가 따로 있다. - 코스모스는 가을에 핀다.</title>
      <link>https://brunch.co.kr/@@2tQJ/143</link>
      <description>아침부터 늦잠을 안 잤는데 버스가 10분이나 늦게 오고, 가다가 갑자기 뒷문이 안 닫혀서 10분 지체, 결국 환승역에 8시 20분에 도착하고, 계속 지하철을 보내고 탔더니 도착하고 보니 8시 50분이 넘었다. 지각할 뻔 이게 뭐람 똑같이 준비하고 버스 탔것만 왜 이리 늦어진 건지 또 사람은 왜 이리 많은 건지 아침부터 짜증이 확 밀려올 뻔했다.   그러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QJ%2Fimage%2F4SaF4mbM_e-fgGxnDADsKVj1wJ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13:59:16 GMT</pubDate>
      <author>라리메</author>
      <guid>https://brunch.co.kr/@@2tQJ/143</guid>
    </item>
    <item>
      <title>나도, 그래... 괜찮아! - 위로가 필요한 그대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2tQJ/136</link>
      <description>기댈 곳이 필요한가요? 숨을 곳이 필요한가요?   그대에게 필요한 따뜻한 문장을 나눠드리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라이프리스너 메이킴 라리메입니다. 삶을 들어주는 사람이란 뜻으로 필명으로 쓰고 타로상담도 하고 있습니다. 상담을 하다 보면 무수히 많은 사람들을 만납니다. 그 안에는 정말 다양한 모습이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사람들에게 상처받은 분들이 많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QJ%2Fimage%2FyR5yX5nSUi4riONHdZWemjs_hU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13:26:23 GMT</pubDate>
      <author>라리메</author>
      <guid>https://brunch.co.kr/@@2tQJ/136</guid>
    </item>
    <item>
      <title>함께라는 의미 - 왜 나만 싫어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2tQJ/142</link>
      <description>어제 새벽 2시까지 잠못 이루다 보니 아침 10시 30분쯤 일어남. 전날 저녁에 잠깐 쉰다는 게 잠들어버려서 10시 넘어서 깼고 그 뒤로 잠이 안 와서 밀린 드라마랑 예능 보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음  판사 이한영은 드디어 10년 전으로 돌아와서 그전에 저지른 일들을 다시 새롭게 진행할 예정이고, 응팔 10주년은 게임도 게임이지만 진주가 많이 커버린 상황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QJ%2Fimage%2FvbwKymn4NvHZhm1RtnF5amZ1jn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13:00:42 GMT</pubDate>
      <author>라리메</author>
      <guid>https://brunch.co.kr/@@2tQJ/142</guid>
    </item>
    <item>
      <title>콘서타로 변경 - 메디키넷 아웃</title>
      <link>https://brunch.co.kr/@@2tQJ/141</link>
      <description>메디키넷 20mg을 복용하고 부작용으로 턱 주변 여드름이 났다. 의사는 그럴 일이 없다고 했지만 특정 약에 나는 여드름이 날 때가 종종 있었다. 그게 프레가발린 즉 리리카 가 그랬다. 섬유근육통으로 고생했을 때 복용했던 약인데 너무 오래 복용했던 탓인지 턱 주변으로 여드름이 심하게 났고, 얼굴 부기 온몸 붓기 그리고 여러 가지 질병으로 고생했다. 물론 인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QJ%2Fimage%2FxbXSgcs5W2xVdQ43_P-CQzzh3H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14:04:56 GMT</pubDate>
      <author>라리메</author>
      <guid>https://brunch.co.kr/@@2tQJ/141</guid>
    </item>
    <item>
      <title>잔소리 시전 또 시작이다. - 너나 잘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2tQJ/140</link>
      <description>아침부터 기분 잡치게 지나 잘하던가? 뭔 잔소리가 이렇게 많은지... 나참 환자가 시술비 할인 요구 한 거를 가지고 내가 적극적으로 안 한단다. 말이냐 방귀냐??   원장이 안된다고 못 박은걸 내가 다시 가서 할인 더 받게 해달라고 매달리라고? 여기가 시장이니? 어디서 일을 배웠길래 저럴까? 왜 뭔가 일이 일어나면 다 내 탓인 걸까? 다른 사람은 잘못이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QJ%2Fimage%2FJadl-E-TAa6Z_azP7cQKjjuUk-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14:53:17 GMT</pubDate>
      <author>라리메</author>
      <guid>https://brunch.co.kr/@@2tQJ/140</guid>
    </item>
    <item>
      <title>2026년 새해 복 많이 받기를 - 붉은말의 해가 떠올랐다.</title>
      <link>https://brunch.co.kr/@@2tQJ/139</link>
      <description>2025년이 갔다.    새해라고 별다를 것 없는 날이지만 마음만은 달랐다. 새해라서 그런 걸까? 기분도 달랐다. 약을 안 먹어서 몽롱한 건지 잘 모르겠지만 약간 몽롱했다. 11시쯤 일어나서 아침 먹고 아침으로 사과, 감, 견과류, 계란 올리브유 뿌려서 먹었다.  지난 방송 보면서 시간 보내다가 점심 만들어서 먹고 점심으로 내가 만든 돼지고기 삼겹살 두루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QJ%2Fimage%2F82ErP0UOPWXEPk2jPKfQZKTbGh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14:38:27 GMT</pubDate>
      <author>라리메</author>
      <guid>https://brunch.co.kr/@@2tQJ/139</guid>
    </item>
    <item>
      <title>또다시 차별대우가 시작되는구나 - 어쩔 수 없는 환경...</title>
      <link>https://brunch.co.kr/@@2tQJ/138</link>
      <description>머리가 몽롱하고 두통이 있는 것처럼 또 먹구름이 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잠이 덜 깬 상태라 그런 줄 알았는데, 버스에서도 어지럽고 졸리더니 아침밥을 먹고 약을 먹었는데도 별 차이가 없다. 병원을 가봐야 하나?   머리가 무겁고 졸리고 띵하다. 목마름도 심하고, 앞머리가 특히 그렇다. 표현하기가 어렵다.   11시 넘어서 딱 1명 상담했는데, 진상이 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QJ%2Fimage%2F8I63dcX2RxVdgOUkVxUSSUA1H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14:48:11 GMT</pubDate>
      <author>라리메</author>
      <guid>https://brunch.co.kr/@@2tQJ/138</guid>
    </item>
    <item>
      <title>먹구름이 걷힌 어느 날 - ADHD 약 복용 11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2tQJ/135</link>
      <description>6시 40분 알람이 울리기도 전에 눈이 떠진다.  어제 늦게 잤지만 그럼에도 푹 잔 거 같다.  약간 몽롱하지만 괜찮다.   아침식사로 떡 2개, 계란 1개, 두유, 생식 챙기고  씻고, 화장하고, 옷 입고, 가방 챙기고 7시 20분 버스를 타러 9분 전에 출발한다. 오늘은 자리가 많이 남았다. 다행히 앉아서 간다. 매번 감사한 일이다. 환승역까지 앉아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QJ%2Fimage%2FpFghC0XXjpETqfsoN_9g-L3Ex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14:35:48 GMT</pubDate>
      <author>라리메</author>
      <guid>https://brunch.co.kr/@@2tQJ/135</guid>
    </item>
    <item>
      <title>짝사랑하는 분과 잘 될 수 있을까요? - 취업운도 궁금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tQJ/137</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카톡으로 무료 상담을 문의하신 분이 계셨어요. 늦은 밤 고심하다가 보낸 것 같은데 제가 너무 늦게 봤더군요. 아침에 답변드렸더니 기다린 듯이 바로 답이 왔어요.   처음 질문은 20대 중반인데 취업이 안돼서 걱정이라며 취업운을 여쭤보셨어요. 그리고 짝사랑하는 분과 잘 될 수 있는지 물어보셨고요. 그럼 두 가지 사연에 대해 타로카드를 읽어볼게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QJ%2Fimage%2FkR1KWrWIceNj5JhobDXpbFZLA5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12:27:38 GMT</pubDate>
      <author>라리메</author>
      <guid>https://brunch.co.kr/@@2tQJ/137</guid>
    </item>
    <item>
      <title>유자민트티가 땡기는 날 - ADHD 약 복용 10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2tQJ/134</link>
      <description>늦게 먹은 저녁 탓일까? 오늘따라 찌뿌둥하게 일어남 알고 보니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었다. 신기하게 그쳤지만 다행히도 우산 안 가져왔는데 어쩜 이렇지?  6시 40분 기상해서 씻고 밥 먹을 거 챙기고 옷 입고 화장하고 7시 20분 차 맞춰서 나갔다. 몽롱한데 버스에 만석이지만 곧 자리가 나서 앉아서 왔다. 옆자리 남자분 계속 기침한다. 마스크도 안 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QJ%2Fimage%2FkFcIil4_kV50vzi0bmuUqBwf0o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16:24:38 GMT</pubDate>
      <author>라리메</author>
      <guid>https://brunch.co.kr/@@2tQJ/134</guid>
    </item>
    <item>
      <title>감정기복 왜 이러지? - 가족 같지도 않아....</title>
      <link>https://brunch.co.kr/@@2tQJ/133</link>
      <description>9시 30분쯤 일어남  아침으로 사과, 감, 견과류, 계란 올리브유 뿌려서 먹음   일주일치 먹을 장 보러 가야 해서  씻고 준비하는데 밖에 온도랑 집안이랑 차이가 나서 곰팡이 발견 창틀 닦아주고 문 열어서 환기시킴 1시 30분쯤 운전해서 30분 거리 백화점 가서 장 봐옴 시금치, 귤, 전복, 가리비, 어묵, 두부, 파프리카, 브로콜리, 호박, 사과, 연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QJ%2Fimage%2FdAOqL5BmAluWtarmKRDr7mtFcb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14:52:31 GMT</pubDate>
      <author>라리메</author>
      <guid>https://brunch.co.kr/@@2tQJ/133</guid>
    </item>
    <item>
      <title>조증이 아니라서 다행이야 - ADHD라서</title>
      <link>https://brunch.co.kr/@@2tQJ/132</link>
      <description>전날 비서진 본다고 늦게 잤더니 엄청 피곤하네 평소보다 늦게 일어남  토요일이라 늦게 출발해도 괜찮지만   버스 타고 출근 중인데 너무 졸리고 몽롱함  아직 약 복용 안 한 상태   아침은 뭘 먹어야 하나?   물도 안 마시고 그냥 나와서 목 엄청 마름   8시 30분 스벅에서 토스트 하나 구매함   9시 약 복용   오늘도 잘 부탁해   어제도 또 지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QJ%2Fimage%2FSMjXdQFkIMsvNQrQ7hbunV1ywo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13:56:38 GMT</pubDate>
      <author>라리메</author>
      <guid>https://brunch.co.kr/@@2tQJ/13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