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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해라 밤밤</title>
    <link>https://brunch.co.kr/@@2uHT</link>
    <description>글을 나의 친구이자 스승입니다. 스스로를 달래주기도, 채찍질하기도해  하루 하루를 버티다, 이제는  마음 만은 풍요롭고 행복한, 리치 해피 라이프의 주인공이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Apr 2026 09:11:2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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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나의 친구이자 스승입니다. 스스로를 달래주기도, 채찍질하기도해  하루 하루를 버티다, 이제는  마음 만은 풍요롭고 행복한, 리치 해피 라이프의 주인공이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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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끝, 죽음의 입구: 요양병원의 하루  - 탁한 청자색 눈동자의 그. (1)</title>
      <link>https://brunch.co.kr/@@2uHT/4</link>
      <description>혹시나.. 해서 취득한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정말 사용하게 될 줄은 몰랐다.  인생, 아무도 모른다...  그래, 나도 몰랐다. 내가 요양병원 간호조무사가 될 줄은...  한번도 요양병원에 관심을 가져 본 적도, 가 본적도 없었다. 지금 생각하면 큰 행운이었지.  다니던 직장이 폐업을 하며, 나는 '무직'이 되었다.  17년 동안 하던 일(무엇인지 이젠 중요</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25 04:53:02 GMT</pubDate>
      <author>리해라 밤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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