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Ko Pro</title>
    <link>https://brunch.co.kr/@@2uQ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프로 워킹맘 그리고 공인중개사를 꿈꾸는 고프로 입니다.육아맘에서 워킹맘으로 첫 발을 내딛는 2023년 참 설렘 가득하네요. 자주 소통하고 응원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42:5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안녕하세요.프로 워킹맘 그리고 공인중개사를 꿈꾸는 고프로 입니다.육아맘에서 워킹맘으로 첫 발을 내딛는 2023년 참 설렘 가득하네요. 자주 소통하고 응원해주세요♡</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Q3%2Fimage%2FpWrhQsH0fxvuLoyIPWFjK8I1qFA.jpg</url>
      <link>https://brunch.co.kr/@@2uQ3</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자문자답(1)_프로 워킹맘을 꿈꾸다 - Q1. 왜 공인중개사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2uQ3/1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33회 공인중개사 합격자 고정화입니다. 공인중개사가 되기까지, 되고 나서, 앞으로의 포부를 가감 없이 기록하고자 합니다.  브런치 공인중개사 그리고 워킹맘 도전기 첫 장은 '왜 공인중개사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는가'에 대한 솔직한 마음가짐을 풀어볼까 합니다.   Q1. 왜 공인중개사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나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Q3%2Fimage%2FXr2gBTXN9bjXXwEnl0gus1rS9Y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23 14:27:48 GMT</pubDate>
      <author>Ko Pro</author>
      <guid>https://brunch.co.kr/@@2uQ3/15</guid>
    </item>
    <item>
      <title>당신도 할 수 있어요 - 2022년 공인중개사가 되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2uQ3/14</link>
      <description>지난 2021년 1월 마지막 글을 끄적거리고 어언 2년이 지나 브런치앱을 다시 찾았네요.  2018년 4월 결혼, 2019년 2월 첫째 출산. 모든 것이 서툰 초보엄마인 나에게 시간은 정말 빠르게 흘러갔어요. 하루는 너무 고달픈데 한 달, 1년은 정말 눈 깜짝할 새 지나온 것 같으니 말입니다. 당시 처음 엄마로서의 감정이 워낙 생소한 감정이라 가끔씩 브런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Q3%2Fimage%2FjlQ8mimYK6ZhxOhmz-zhWdF3m8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23 12:51:05 GMT</pubDate>
      <author>Ko Pro</author>
      <guid>https://brunch.co.kr/@@2uQ3/14</guid>
    </item>
    <item>
      <title>이제야 알았다 - 34세, 비로소 깨달음</title>
      <link>https://brunch.co.kr/@@2uQ3/11</link>
      <description>나는 내가 마음만 먹음 다 할 수 있다 생각했다. 그게 오히려 독이 되었던 것을 34세 육아맘이 되어 깨달았다.   당시에는 급급했다. 회사를 다니며 꽃꽂이를 배웠고 이 과정이 끝나고는 주말 베이킹 전문 자격증 반에 등록했고... 가만히 있지를 않았다. 근데 그땐 그랬다. 무엇이든 미친듯 하고 싶었다. 해야만 할 것 같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하고 싶었</description>
      <pubDate>Mon, 11 Jan 2021 14:10:03 GMT</pubDate>
      <author>Ko Pro</author>
      <guid>https://brunch.co.kr/@@2uQ3/11</guid>
    </item>
    <item>
      <title>롤모델의 중요성 - 34세 되어 비로소 깨달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2uQ3/10</link>
      <description>브런치 독자 여러분은 고승덕 변호사를 아실 지 모르겠지만 나의 고교시절 롤모델은 고승덕 변호사였다. 방송 출연으로 유명세를 탔고, 사법시험, 외무고시, 행정고시를 모두 합격한 그의 이력 덕분에 당시 꽤나 이슈가 되었다.   나는 당시 그의 자서전을 읽었지만 사실 얼마나 치열하게 공부했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다만 고승덕 변호사 인터뷰 내용 중 ''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Q3%2Fimage%2FrPG4lWgVwyrOQlzLFeDPY4jFj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ul 2020 16:33:56 GMT</pubDate>
      <author>Ko Pro</author>
      <guid>https://brunch.co.kr/@@2uQ3/10</guid>
    </item>
    <item>
      <title>그래도 다치지 마 - 네가 아프면 나도 아파</title>
      <link>https://brunch.co.kr/@@2uQ3/9</link>
      <description>현승이가 어린이집 하원길에 쿵하고 넘어졌다.  살면서 머릿속이 새하얀 도화지처럼 하얘지고, 정말 그 순간만큼 발이 안 떨어지는 순간도 처음 겪었다.  아, 사람이 너무 놀라면 그럴 수도 있겠구나.  우리 현승인 걷는 것을 참 좋아한다. 평소와 같이 어린이집 하원 후 집에 가는 길이었다. 어린이집에서 나오면 37도 정도의 짤막한 경사로가 있다. 늘 놀러 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Q3%2Fimage%2FEoY0zBxxtt_b6XzEsnxI7JSWiV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ul 2020 02:47:20 GMT</pubDate>
      <author>Ko Pro</author>
      <guid>https://brunch.co.kr/@@2uQ3/9</guid>
    </item>
    <item>
      <title>초보엄마 감성 - 무의식 속 너의 외침에 나는 한동안 뭉클했어</title>
      <link>https://brunch.co.kr/@@2uQ3/8</link>
      <description>그토록 바라던 불림, 엄마 너의 엄마라는 한마디에 메말랐던 감성이 살아난다. 현승이가 15개월 무렵 엄마라 불렀다. 물론 그 전에도 가끔 필요에 의해 엄마라 불렀으나 어쩌다 한번이었고 ''현승아, 엄마라고 한번만 더 말해줘!엄마, 엄~~마, 엄마''라 말해도 마치 나와 밀당이라도 하듯 모른척 했다. 그래서 그토록 엄마라 불리는 것에 목말라 있었는지 모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Q3%2Fimage%2FwIQsDqPQqB-aQ5hYN6wywvyjy7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0 02:34:49 GMT</pubDate>
      <author>Ko Pro</author>
      <guid>https://brunch.co.kr/@@2uQ3/8</guid>
    </item>
    <item>
      <title>아이와 여행 - 그저 가벼운 마음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2uQ3/7</link>
      <description>돌 전후 아이와의 여행 아이와 여행은 여행은 즐겁고 설레는 동시에 가끔은 부담스럽다.  우선, 여행지 까지의 소요시간 뿐 아니라 도착했을 때 주차의 편의성, 유모차 대여 여부 혹은 유모차를 끌 수 있는 길이 있는지 알아봐야 한다.  또 아이가 적절하게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도 갖춰졌는가 등등 아이와 함께 갈 여행지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  여기서 끝이 아</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0 07:13:09 GMT</pubDate>
      <author>Ko Pro</author>
      <guid>https://brunch.co.kr/@@2uQ3/7</guid>
    </item>
    <item>
      <title>육아가족 국내여행기_1 - 아가도 함께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2uQ3/5</link>
      <description>떠나요 셋이서 언젠가부터 둘이 아닌 셋이 하는 여행 제약이 많지만 그래도 너와 함께라 더 뜻깊고 행복한 여행 그래, 이 또한 추억이지 우리에게 이런 열정이 있었는가!? 이것은 누구를 위한 여행인가!?  사실 언젠가부터 '왜? 굳이?' 여행을 가야 하나 싶었다. 돌이켜 생각하니 그저 1년에 한 번 남들 다 가는 휴가 갔던 것을 제외하고는 (우리 부부 연애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Q3%2Fimage%2FI2WPI_GF4kVRoALBuvA_6ebiu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0 05:57:39 GMT</pubDate>
      <author>Ko Pro</author>
      <guid>https://brunch.co.kr/@@2uQ3/5</guid>
    </item>
    <item>
      <title>엄마의 감정 - 아이가 아프면</title>
      <link>https://brunch.co.kr/@@2uQ3/4</link>
      <description>엄마의 감정  아이가 아프면 엄마도 아프다.  누구에거 칭얼거릴 시간 따위 없다. 그저...묵묵함으로 아이를 살펴야 한다.  엄마는 참으로 강해야 한다. 아이가 아플 때 엄마라면 더더욱 강해야 한다. 얼마 전 '나도 작가다' 공모전 마감일이었다. 수십번 수정을 하고, 사진도 추가했다. 독자들이 공감하며 읽어준다 생각하니 괜히 설레었고, 또 내 감정과 생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Q3%2Fimage%2Fw-lschrweQL2i0ZCRVTVApA7i6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May 2020 06:45:16 GMT</pubDate>
      <author>Ko Pro</author>
      <guid>https://brunch.co.kr/@@2uQ3/4</guid>
    </item>
    <item>
      <title>엄마 그리고 나의 삶 - 한 아이의 엄마로서의 삶, 그리고 온전한 나의 삶</title>
      <link>https://brunch.co.kr/@@2uQ3/3</link>
      <description>보통의 사람들은 그렇다. '무엇을 해야겠다'는 생각은 많지만 그것을 실행에 옮기기까지 참 많은 시간이 걸린다. 가끔은 시작도 못 해본 채 끝을 보는 경우도 있다. 나 역시 보통의 사람이기에 이렇게 글을 쓰는데 까지 참 오랜 시간이 걸렸다. 출산 후 아이의 성장일기를 남기고 싶어 매 순간을 기록했다. 다이어리 한 줄 기록, 사진 기록. 육아 블로그를 해볼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Q3%2Fimage%2FCm51C9rwqe4zPlsOLxLgiF2UN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20 14:30:04 GMT</pubDate>
      <author>Ko Pro</author>
      <guid>https://brunch.co.kr/@@2uQ3/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