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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U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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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을 잃느니 명예를 잃겠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7:45: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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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잃느니 명예를 잃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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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인 인터뷰 : 부스터스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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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에 인터뷰 내용을 새롭게 갱신했어요. 이제 곧 만 3년으로 그때까지 잘 다닐 수 있게, 인생이란 혹시 모르니, 관리 잘하고 조신하게 지내겠습니다.   부스터스 많이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종종 좋은 소식 전하겠습니다!   인터뷰 보러가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cI%2Fimage%2FIW26eRQXlA5EMcwBlP9v-at2ye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ul 2024 04:32:30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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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홍보 : 부스터스 마케터 - 브랜드팀 시니어마케터(5년차 이상)</title>
      <link>https://brunch.co.kr/@@2ucI/3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남기는데 그게 재미없는 채용홍보 글이라니. 구독자분들은 많이 없지만 그래도 마케터 모시기에 진심인 만큼, 남겨봅니다. 혹시라도 관련해 궁금하신 분들은 링크드인 다이렉트 메시지나, 메일로 연락 주시면 서로 편하게 이야기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amp;mdash;   [알림] 부스터스에서 브랜드 마케터를 구합니다.  부스터스 브랜드팀에서 시니어 마케</description>
      <pubDate>Sun, 09 Jun 2024 07:15:50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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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title>
      <link>https://brunch.co.kr/@@2ucI/31</link>
      <description>최근 브런치에 자주 들어온다. 기업 블로그처럼 우리 회사도 운영하는 공식 브런치가 있는데 직접 짧은 연재를 준비하고 있다. 그러면서 과거에 내가 썼던 다양한 주제의 글을 봤다. 지우고 싶은 글도 있었는데 그냥 놔두었다. 누군가에 도움이 된다면 그걸로 됐다. 간절할 땐 남이 주는 작은 정보들도 큰 영감을 주곤 하니까 내가 쓰는 글들이 하찮은 정보라고 낮출 필</description>
      <pubDate>Sat, 02 Dec 2023 08:48:48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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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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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센스, clock, work ethic.</title>
      <link>https://brunch.co.kr/@@2ucI/29</link>
      <description>대한민국 힙합을 즐긴다는 사람이라면 연령을 타지 않고 이센스(e-sens)란 뮤지션은 한 번쯤 들어봤을 거다.   구분이 모호해진 요즘이지만 마니아와 상업 영역을 오가며 활동한 뮤지션이라 요샌 활동이 뜸하다 하더라도 최근 10년 간 가장 임팩트가 큰 국내 힙합 뮤지션을 꼽으라면 개인적으론 이센스다.   이센스가 내게 특별한 아티스트인 이유는 힙합에서 삶,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cI%2Fimage%2FMvbZS-sKUKkmLDA3DRTgGMRnA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y 2022 01:20:13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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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크셰이크 딜레마 - 제품을 판매 아닌 '고용' 관점에서 By Clayton</title>
      <link>https://brunch.co.kr/@@2ucI/28</link>
      <description>한 밀크셰이크 집이 있었다. 밀크셰이크의 매상이 한계에 도달했다고 느끼는 시점이 오자 매상을 더 올리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자연스럽게 먼저 단골 방문객 대상의 설문조사를 했다. &amp;quot;어떤 맛을 추가하는 것이 좋을까요? 초코맛? 스트로베리?&amp;quot;, &amp;quot;묽기를 더 걸쭉하게 만드는 것이 좋을까요?&amp;quot; 등 다양한 질문을 거듭한 끝에 마침내 선택 비중이 높은 답을 골라 그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cI%2Fimage%2F1kRSWdfRqOFhUo_CfjqKi_7r97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Sep 2021 10:29:50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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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기획</title>
      <link>https://brunch.co.kr/@@2ucI/27</link>
      <description>파자마 기획의 시작   파자마 제품 기획을 결정한 건 지난해 12월이었다. 둥지를 박차고 나와 차린 컨설팅업보다 더 큰 배움을 얻고 가치를 만들어 낼 프로젝트란 생각이 들었다. 혼자서는 할 수 없어 사업동지를 한동안 모으려 다녔다. 핵심은 디자인과 판매채널이었는데 먼저 평소 함께해보고 싶던 그래픽 디자이너 이덕형 님(@madeindhl)과 그야말로 팬심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cI%2Fimage%2F0jvNibhaTrkCzDVzW5gLAbdg1D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May 2021 07:30:52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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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과 커리어, 개인적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2ucI/26</link>
      <description>직장, 커리어 패스, 마케팅 커리어에 관한 지극히 개인적 생각.  #1 본질에 집중하기  나는 일을 언론홍보PR일로 시작했다. 전공과 무관한 직업이었지만 훌륭한 멘토들 사이에서 직무의 전문성은 물론이고, 일을 대하는 정직한 태도를 배울 수 있었다. 지금 연락을 자주 주고 받고, 서먹해져 하지 못하는 관계도 있지만, 우연히 지금 그때 내가 보낸 낯 뜨거운 메</description>
      <pubDate>Wed, 28 Apr 2021 14:21:46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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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세페이지가 준 가르침</title>
      <link>https://brunch.co.kr/@@2ucI/25</link>
      <description>들어가며...  판매 기능을 제공하는 브랜드 사이트에서 제품상세설명페이지(Product Detail Page, 이른바 PDP라고도 칭하는)는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다. 제품상세설명페이지(이하 제품상세)의 구성이 광고를 집행할 디지털 마케터에게 중요한 이유는 시장에서 제품의 포지셔닝을 미리 그려보며 문안과 광고 크리에이티브 등 보다 실용적 차원의 광고전략을 짤</description>
      <pubDate>Sat, 24 Apr 2021 05:01:17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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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D2C가 뭘까 &amp;lt;2&amp;gt; - 완 - 파괴적 혁신 이론으로 바라보는</title>
      <link>https://brunch.co.kr/@@2ucI/23</link>
      <description>들어가며...  이전 글: D2C가 뭘까 &amp;lt;1&amp;gt;에서는 소비자 대상 직접판매방식(direct to consumer; D2C)으로 큰 성장을 이룩하기 위해선 마케팅(광고) 집행에 앞서 파괴적 혁신 이론에 근간에 둔 상품기획이 우선시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파괴적 혁신 이론의 중요한 개념인 '오버슈팅(overshooting)'이라 불리는 기술과잉현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cI%2Fimage%2FUt6A05A7DzG9tHkezeDrLzqET_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0 13:32:26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guid>https://brunch.co.kr/@@2ucI/23</guid>
    </item>
    <item>
      <title>D2C가 뭘까 &amp;lt;1&amp;gt; - 파괴적 혁신 이론으로 바라보는</title>
      <link>https://brunch.co.kr/@@2ucI/22</link>
      <description>들어가며...  정말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전 요즘 &amp;lt;성장과 혁신&amp;gt;이라는 책을 읽습니다. 그리고 많은 영감을 받고 있어요.   https://stratechery.com/2020/email-addresses-and-razor-blades/ 위의 블로그를 보다가 너무 이해하고 싶은 문단이 있어서 주석까지 읽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저자는 산업에서 메기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cI%2Fimage%2FLdutNPJ5jkVVkqnLyEflmD-H1O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0 15:55:45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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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설팅을 시작하며 - 도움될 이야기일지 모르겠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2ucI/21</link>
      <description>들어가며...   4월 첫날부터 디지털 마케팅에 관한 자문 역할을 시작했습니다. 감사하게도 연이 닿은 스타트업 3곳과 3개월 가량 계약을 맺고 조직 내 마케팅 업무에 관한 병목 해결부터 조직 재편까지 다양한 영역에 도움드리며 저 또한 배우고 있습니다. 자문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온라인에서만 알고 지낸 여러 마케터 분도 만나고 흔히 뵐 수 없는 여러</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0 15:55:49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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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광고 예산 증액의 프레임워크 - 브랜드 캠페인을 구상하는 사고방식</title>
      <link>https://brunch.co.kr/@@2ucI/20</link>
      <description>들어가며...   초반부 일정수준 이상 성장을 만들고 동일 방식의 마케팅을 지속하면 어느 순간부터 성장의 둔화 혹은 한계를 마주합니다. 곤두박질친 캠페인 효율은 광고예산의 소극적 집행을 유도하고 웹사이트 유량을 떨어뜨려 매출은 하락합니다. 매일매일 페이스북 광고관리자의 단기 광고 지표에만 집중해온 마케터에게 이는 당황스러운 일입니다. 소재를 추가하고 타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cI%2Fimage%2Fu41bKUuo2DMKL0QOYrGIOzIjFR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Feb 2020 10:46:28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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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에이전시 + 커머스 모델 &amp;lt;1&amp;gt; - 에코마케팅에서 찾아 본 '긍정적 시너지'</title>
      <link>https://brunch.co.kr/@@2ucI/19</link>
      <description>들어가며&amp;hellip;   얼마 전 에코마케팅이 전년도 4분기실적(잠정)을 발표했습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각각 28%, 31% 떨어진 영향으로 며칠새 주가도 급락했는데요. 짧은 생각으로 추정컨대 지난 4분기 커머스 부문 실적도 나쁘진 않아 보입니다. 다만 전년도 3분기까지 가공할 만한 성장세가 시장전망치를 너무 높여 놓았던 것 같습니다.    커머스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cI%2Fimage%2FF0K40SVzlIie8cqdksXQ8MZAyL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Feb 2020 20:26:15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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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페이스북 캠페인 tip &amp;lt;1&amp;gt; - 효율 개선을 위해 쉽게 적용 가능한 방법들</title>
      <link>https://brunch.co.kr/@@2ucI/18</link>
      <description>들어가며... 주변 지인분들께서 페이스북 캠페인 집행을 도와달라는 부탁을 이따금 하십니다. 이런 부탁을 받고 계정을 정작 들여다보면 너무나도 이미 잘하고 계신 경우가 많아, 솔직히 제가 드릴 조언이 없을 때가 많았습니다. 불과 2~3년전만 하더라도 추적 스크립트를 기반으로 한 전환(converision) 캠페인의 존재조차 잘 알려지지 않아, 속히 '꿀 빨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cI%2Fimage%2FxSZ6ouMENZawRlaltB3BqBdfQ1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Feb 2020 15:59:59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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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플루언서 비즈니스 &amp;lt;1&amp;gt; - 2 by 2 매트릭스로 쪼개어 바라 본 시장</title>
      <link>https://brunch.co.kr/@@2ucI/17</link>
      <description>들어가며...  근래 개인적인 기회로 인플루언서 비즈니스에 관해 깊게 고민할 시간이 있었습니다. 알고 지내온 관련업의 전문가도 만나 뵈며 공부하는 과정에서 생각을 깔끔히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을 준 프레임이 있었는데,(datable 이종대 대표님께 감사합니다.) 그것은 인플루언서 비즈니스를 '2x2 매트릭스'로 잘라보는 것이었습니다.   하단의 그림처럼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cI%2Fimage%2Fby1FF-Gbzq8Bd4Rgb8ezfZdoq-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Feb 2020 15:49:43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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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평적 조직문화 - 과거 낡은 메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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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8년 4월 메모를 다듬은 글입니다. 벌써 1년하고 8개월 전에 쓴 내용이네요.스타트업에 입사하고 한참 성장해갈 때난생 처음으로 조직과 구성원의 성장 관점에서 정리해본 기억이 납니다. 제가 있는 블랭크코퍼레이션 역시 여느 비슷한 스타트업과 마찬가지로 수평적 조직문화를 지속 강조했기에하지만 미숙한 점도 많았기에 개인적으론 이것저것 공부하며 글에서 걱정스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kqkYid6zWGgftpx879p_ymlHs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Dec 2019 07:43:23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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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리자에 대한 상념 - 듣는 것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2ucI/14</link>
      <description>&amp;quot;할많하않&amp;quot;   하고픈 말을 아낀단 은어인데 심심치 않게 본다. 이처럼 말하고 싶어 미치겠는 상황에서 그 충동을 꾸욱 눌러담아보려는 시도는 값지다.  온라인 메신저는 즉시성의 힘을 가졌다. 상대에 대한 내 의도를 빠르게 전달할 수 있고 그에 대한 상대의 피드백도 신속히 받을 수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이 그것을 기대한다. 1이 사라지지 않으면 답답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cI%2Fimage%2FwzvT-ELcuTIgpPmOzz81rklksn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Sep 2019 01:30:42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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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도 마케터 나름 - 정의되지 않은 역할에 대한 채용은 &amp;quot;독&amp;quot;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ucI/11</link>
      <description>지난해 추석. 페이스북을 뜨겁게 달군 칼럼 &amp;quot;추석이란 무엇인가&amp;quot;. 그 내용에서처럼 어떤 당연한 것일지라도 그 본질을 정의 내리긴 어려운 일이다. 그것이 매일 보는 지하철, 버스, 사과, 필기도구, 노트북, 예금, 현금인출기 등 일상 속 사물일지라도 장시간 깊은 사유 없이 그 개념의 본질을 간단 명료히 설명하는 건 참 어려운 일이란 생각이 든다.&amp;quot;블랭크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0T_fRfveBAUvAgPcDbZxPAl9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Jan 2019 10:27:52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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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블랭크 최진영입니다. - 블랭크에서의 마케팅, 지난 1년을 돌아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2ucI/10</link>
      <description>&amp;quot;안녕하세요, 블랭크 최진영입니다&amp;quot;    올해 이메일에서 가장 많이 사용한 말이다. 대학졸업 직후 입사해 7년을 다닌 첫 직장을 과감히 박차고 나와 블랭크에 온 지 1년하고도 3개월이 지났다. 이젠 정말 비로소 내 회사답다. 고운 정 미운 정 다 들어 어떻게든 끝을 보지 않으면 안 될 지경에 이른 것 같다. 내 지난 1년은 자신있게 말하건데 너무 치열했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cI%2Fimage%2FSLIG_847ChS3Z7ynCbNYuRodOA4"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Dec 2018 19:09:47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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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시보드 만들다 문득, - 어떤 정보를 담아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2ucI/9</link>
      <description>고수의 프레젠테이션은 늘 심플하다. 읽기 좋은 보고서는 한 페이지로 요약된다. 가진 정보가 많다는 건 좋은 일이지만 때론 감당할 수 없는 양에 압도 당하고 교란 당한다. 정보는 권력이 된다. 그것의 불균형은 누군가에겐 돈을 벌어다 주고 누군가에겐 좋은 일자리를 준다. 정보가 있는 곳엔 그래서 늘 사람과 힘이 몰린다. 하여, 정보제공자에겐 막중한 책임역시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cI%2Fimage%2FLuj6R5uSgoAKY9JSEfy0b5RdTr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Sep 2018 08:44:33 GMT</pubDate>
      <author>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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