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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자까의 이랬다저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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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나는 외롭고 둘은 괴롭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1:08: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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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는 외롭고 둘은 괴롭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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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1000/40 피터팬은 방을 구해주었다 - 더울땐 덥고 추울땐 춥던 어설픈 나의 첫 아지트</title>
      <link>https://brunch.co.kr/@@2uzM/15</link>
      <description>*이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된 에세이입니다. 등장하는 인물, 사건 등은 실제가 아닌 허구임을 분명히 밝혀둡니다.  세편의 다큐멘터리를 마치고 내 코너를 한지 1년쯤 되었을 때 통장에 천만 원 정도가 모였다. 고시텔보다는 원룸이라는 곳을 얻고 싶었고 그렇게 집을 찾아보게 되었다. 지금처럼 전세사기가 만연하던 시기도 아니었고, 내 집을 내가 구한다는 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zM%2Fimage%2FEdzowe0r4WKSTSwL5B-DSA_D86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24 13:03:55 GMT</pubDate>
      <author>김자까의 이랬다저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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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195/21 나의 첫 보금자리는 고시텔 - 창문이 없던 한 칸만큼의 여유조차도 허락되지 않던 밤</title>
      <link>https://brunch.co.kr/@@2uzM/14</link>
      <description>*이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된 에세이입니다. 등장하는 인물, 사건 등은 실제가 아닌 허구임을 분명히 밝혀둡니다.   방송을 시작하고 방을 얻었다. 195만원에 매달 21만원. 방송국에서 두 정거장 거리의 고시텔이었다. 칼칼한 매연이라도 창문을 열어 맡을 수 있는 창문형은 260만원이라 엄두를 못 냈고 그나마 대구에서 가지고 올라온 돈을 탈탈 털어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zM%2Fimage%2FC1Jo9-ouBFbYFOsmBEoWTll0H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Oct 2024 14:14:29 GMT</pubDate>
      <author>김자까의 이랬다저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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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그때 우린 살아남기 바빴다 - #. 이상한 나라의 김자까</title>
      <link>https://brunch.co.kr/@@2uzM/13</link>
      <description>*이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된 에세이입니다. 등장하는 인물, 사건 등은 실제가 아닌 허구임을 분명히 밝혀둡니다.  첫 직장은 방송국이었다. 괴랄한 인간들만 살아남는다고 악명이 자자한 곳. 마음의 준비는 되었던가. 환상의 나라는 며칠이 안가 처참히 무너졌다.  매일 이상한 나라로 걸어 들어가는 좀비같은 하루하루였다. 단 하나 희망이 있었다면 내 프로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zM%2Fimage%2FCpMLeUFuQJqEZjgOM6sgCj99c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Sep 2024 16:24:57 GMT</pubDate>
      <author>김자까의 이랬다저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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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이야기는 너야 - 프롤로그 - 그렇게 나의 서울생활이 시작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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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된 에세이입니다. 등장하는 인물, 사건 등은 실제가 아닌 허구임을 분명히 밝혀둡니다.   나는 대구사람이다. 대구사람, 인데... 서울에서 좀 살다 내려왔다. 좀 더 설명을 하자면... 대구에서 태어나 대학까지 다녔고,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다 다시 대구로 돌아온 말하자면 귀환 인이다. 던져도 제자리로 돌아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zM%2Fimage%2FJiKbtrdhuS6xySVuZmYzUGRTRK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Sep 2024 11:41:20 GMT</pubDate>
      <author>김자까의 이랬다저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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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의 그 남자 - 송해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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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얼른 일어나서 두부 한 모랑 콩나물 천 원어치 사와&amp;rdquo;  또 시작이다. 일요일 아침만 되면 엄마는 꼭 나만 깨운다. 아빠도 동생도 드르렁 쿨쿨 꿈나란데 왜 나만 깨워. 잠옷 바람으로 툴툴대며 집 앞 마트 심부름을 다녀와도 이불 안으로 다시 들어갈 수는 없다. 숟가락 젓가락도 보기 좋게 놓아야 하고, 밑반찬도 덜어놓고, 간이 맞나 안 맞나 맛도 봐야 하고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zM%2Fimage%2FuztvWNzY-BAPoTcx2wFJoRtAq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un 2023 08:10:55 GMT</pubDate>
      <author>김자까의 이랬다저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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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통영에 널 두고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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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하늘도 바다도 예쁘다&amp;rdquo; &amp;ldquo;또 오자 통영. 같이.&amp;rdquo;  그날의 너는 반짝였다. 우리는 무척이나 예쁜 한 쌍이었다.       그래 나는 지금 통영이다. 너와 왔던 통영에 15년이 지나 다른 이들과 함께. 이동하던 무리에서 조금 떨어져 걷다 보니 너와의 기억이 더욱 선명해진다. 다 같이 장소를 옮겨 다니다 그 틈을 타 몰래 빠져나와 우리만의 통영 지도를 만들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zM%2Fimage%2FtOf63nE0Ur3JoT3KWdbltJe_OU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un 2023 08:08:01 GMT</pubDate>
      <author>김자까의 이랬다저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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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도를 찾아서 - 월광수변공원에는 두 개의 달이 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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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나는 삼필산 둘레길 중턱에서 일생일대의 고민에 서 있다.  &amp;ldquo;저기요, 거기 누구 없어요?&amp;rdquo;  고요 속의 외침. 금요일 밤 저녁 산행엔 동행인이 없을 때가 많다. 그러던 사이 뜻밖에도 강풍과 만났다. 이제 결정해야 한다. &amp;lsquo;남은 길을 계속 갈 것인가, 왔던 길로 되돌아 갈 것인가&amp;rsquo;  오늘의 산행에는 목적이 있었다. 며칠 전 삼필산 둘레길에서 봤던 반딧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zM%2Fimage%2FDeUqriVxFStYPEYS5yn1KwubE8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un 2023 08:01:07 GMT</pubDate>
      <author>김자까의 이랬다저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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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썸남카톡인가 썽난카톡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 오는카톡이 고와야 가는카톡도 곱다</title>
      <link>https://brunch.co.kr/@@2uzM/8</link>
      <description>핸드폰을 내려놓지 못하고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을 때. 카톡을 주고받으며 울다 웃었다 할 때. 가만히 있다가 울다 웃었다 할 때. 그렇게 감정이 태도가 되는 모습을 보일 때.  내 친구는 썸을 타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부쩍 나에게 상담이 많아졌다. 너 같으면 어떻게 할 거야? 라며 시험에 드는 일도 종종 있다. 신이시여.. 제가 썸을 타길 바라지도 않으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zM%2Fimage%2FbE0OVECMT4cJsyTtKuNZnsGlaW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May 2019 01:28:34 GMT</pubDate>
      <author>김자까의 이랬다저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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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어진 남자친구 잡을 수 있을까? - 믿거나말거나 떠난 남친 잡는 세가지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2uzM/7</link>
      <description>오래 입은 옷은 헤어지기 마련이다.  기우고 꿰매서 나랑 다시 만나지게 되는 옷도 있고, 의류수거함으로 들어가 영영 헤어지는 옷도 있다.  내 몸에 딱 맞는 옷. 당연히 찾기 어렵다. 내 몸에 딱 맞게 만든 맞춤복도 시간이 지나면 내 몸에 맞지 않게 된다. 처음부터 안 맞는 기성복은 시간이 지나면 신기하게 맞게 되기도 하고 또 안 맞아지게 되기도 한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zM%2Fimage%2FriTh8TQTCtY1KXSlAvuXVdYa45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May 2019 05:42:32 GMT</pubDate>
      <author>김자까의 이랬다저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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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지 않는 우리, 집착남녀 - 그리고 헤어지지도 못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uzM/6</link>
      <description>여 : 핸드폰 주세요. 남 : 핸드폰 안돼. 여 : 아아앙~ 핸드폰 주세요~ 남 : 핸드폰은 왜. 안돼. 여 : (괴성 지르며) 아아악!! 핸드폰 내놓으라고!!!! 남 : (핸드폰 주며) 너 너무 집착적인 거 아니니...? 여 : 여기 있는 여자 번호 다 지울 거다! 남 : 헐...  남자의 핸드폰에 집착하는 여자. 결국 여자 손에 핸드폰이 주어지면, 순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zM%2Fimage%2Ft5mdYjEMAX_WxNZ_Brhah1DUV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May 2019 06:33:51 GMT</pubDate>
      <author>김자까의 이랬다저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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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서와, 이별선물은 처음이지? - &amp;lsquo;이별선물&amp;rsquo;에 대한 몇 가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uzM/5</link>
      <description>이별선물. &amp;lsquo;이별&amp;rsquo;과 &amp;lsquo;선물&amp;rsquo;이라니 안 어울려도 한참 안 어울리는 단어의 조합이다. 하지만 부정감성의 &amp;lsquo;이별&amp;rsquo;과 긍정감성의 &amp;lsquo;선물&amp;rsquo;이 만나니 역설적으로 감정이 극대화 됐다. 무난했던 이별이 더 아련해지고 슬퍼지는 느낌이다.  이별선물에 대한 몇가지 이야기  1. 이별기념일 오늘부터 우리 1일♡, 100일, 200일, 1주년, 2주년, 생일.. 참 많기도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zM%2Fimage%2FGdq776UZY93KvVREo2xDE6QMt8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Apr 2019 07:04:51 GMT</pubDate>
      <author>김자까의 이랬다저랬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uzM/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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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썸을 제대로 즐기는 세 가지 방법 - 밀당남녀 그것이 궁금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2uzM/4</link>
      <description>동료인데 가끔 남자로 보인다 선배였는데 갑자기 여자로 느껴진다       남녀사이에 존재하는 무수히 많은 경우의 수, 두 가지로 요약하면 이렇다.  &amp;lt;썸타는 남녀, 쌈하는 남녀&amp;gt; *&amp;lsquo;우리 괜찮으면 만나봅시다&amp;rsquo;로 바로 가는 소개팅은 제외시키기로 한다.        몇 년 전 케이블방송에서 남녀사이에 썸을 탈수도, 쌈을 할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준 개그코너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zM%2Fimage%2FTdq8XL9HKjF2ZRwPUYbj4trzEk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Apr 2019 17:53:20 GMT</pubDate>
      <author>김자까의 이랬다저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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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아쉬운 이별&amp;rsquo;의 또 다른 말 &amp;lsquo;아, 쉬운 이별&amp;rsquo; - 영화 '너의 결혼식' 리뷰인듯 리뷰아닌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2uzM/3</link>
      <description>&amp;lsquo;아쉬움&amp;rsquo;이 잔뜩 묻어있는 이별인 경우, 헤어진 이유를 물어보면 &amp;lsquo;상황&amp;rsquo; 때문이라고 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하지만 이별을 받아들이기도, 되돌리기도 힘든 이유는 따로 있다. 그 이유는 뭘까?  아쉬운 이별을 네 번이나 하는 두 남녀가 있다.  이야기의 시작은 흔하다.  고3, 우연에게 승희는 자신의 이름처럼 우연히 다가온 첫사랑이다.  작년 개봉한 선남선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zM%2Fimage%2F464eNgeyGoos5vH7toEOL1uUHz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r 2019 17:37:06 GMT</pubDate>
      <author>김자까의 이랬다저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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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의 권력 - 경험했다는 이유만으로 주어지는 권력에 대한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2uzM/1</link>
      <description>지난주말에 정기모임의 번모를했다. 황금같은주말이지만 직장과 집, 가족을 벗어나 만나는 내가 선택한 공동체에서 맛볼수있는 여러가지 인사이트를 얻는일은 매우 즐겁다. `이제까지의 나` 보다는 `지금부터의 나`를 더많이 얘기할수있는 뉴페이스들을 만나 과거의나를 반추하는데 시간을 쓰지않을수있어서 더 설렌다고나할까.  그 모임의 구성원들은 대단하다. 외모도 직장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zM%2Fimage%2Fh2MhZ_wBVjL_2oRIRJxe81Llb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Oct 2018 14:57:34 GMT</pubDate>
      <author>김자까의 이랬다저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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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들의 의무 - 스물다섯이 되면 자살을 하게 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2uzM/2</link>
      <description>자살한 유재하의 나이는 스물 다섯이었다. 그가 자살한 나이에 둘을 더했던 나이의 내가 썼던 글.스물다섯이 되면 자살을 하게 될까? 유재하의 &amp;lsquo;사랑하기 때문에&amp;rsquo;를 들을 무렵의 나는 하루에 스물다섯 번 정도 저런 생각을 했다.나에게 스물 다섯이란 시간이 너무 아팠기 때문이었다. 사랑도 이별도 처음이었던 나이 스물다섯.  내가 첫 연애를 시작한 나이는 스물 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zM%2Fimage%2FjqXMu2wgxfnea2Wh8budbxJn6w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Sep 2018 02:23:10 GMT</pubDate>
      <author>김자까의 이랬다저랬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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