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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쿠나마타타</title>
    <link>https://brunch.co.kr/@@2v1Y</link>
    <description>Persistence &amp;amp; Resilience, MERAKI, Habit Make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23:28:1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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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ersistence &amp;amp; Resilience, MERAKI, Habit Mak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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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균의 함정</title>
      <link>https://brunch.co.kr/@@2v1Y/45</link>
      <description>오늘 아침에는 인간의 평균값에서 벗어나는 데 필요한 요소들에 대해서 써보겠다. 나를 포함해서, 아마도 모든 사람들은, 감사도 어느 정도 남의 눈치를 보면서 하는게 아닐까 싶다. 감사해야할 것과 감사하지 않아도 되는 것 자체도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서 어떻게 보는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당연하게 가졌는지를 따져가면서 감사하는 것이다. 그러니</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13:10:48 GMT</pubDate>
      <author>하쿠나마타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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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과 시간과 물은 흐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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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도 열고, 시간도 열고, 얘기도 하고 마음도 나누고 생각도 나누고  그래서 안에 머무는, 정체된 나만의 세계와 생각은 잠시 흘려보내고 깊이보다는 넓이를 생각하고 그렇게 당분간 열린 마음으로 기대기도하고 기대어주기도하고 기대라고 이야기하기도하고 그것이 방법일지도 모른다.  그것 자체가 나에게 주는 도움과 위안도 있겠지만 혼자 머물러있는 썩어가는 나쁜 생각</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23 08:35:38 GMT</pubDate>
      <author>하쿠나마타타</author>
      <guid>https://brunch.co.kr/@@2v1Y/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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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흘러가는 삶은 빨리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2v1Y/43</link>
      <description>고민과 주체가 없는 삶의 연속은, 생각보다 쉽고 빠르게 다가온다. 언제부터였는지 어느 순간이었는지 종이에 공백이 넓게만 느껴지고 취기 오르는 바에 혼자 앉아 아무리 좋아하던 노래를 들어도 쉽사리 쏟아낼 단어들이 넘치지 않았다.  언젠가의 나는, 이 생각을 써내리면서 마음과 머리가 급한 마음에 발끝을 동동 구르며 기다리는 동안 손끝이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곤</description>
      <pubDate>Sun, 21 Nov 2021 13:48:20 GMT</pubDate>
      <author>하쿠나마타타</author>
      <guid>https://brunch.co.kr/@@2v1Y/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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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안한 것에만 익숙해지지는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2v1Y/42</link>
      <description>사람들은 무언가와 편안하다는 것이, 익숙하고 하찮은 것에 무뎌진다고 치부하는 경우가 많다. 요즘 하는 생각 중, 편안하다는 것은 꼭 몸과 마음의 아늑함과 익숙함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익숙함과 편안함이 다르게 해석되는 많은 경우가 있다.  예로 들자면, 새로운 도전을 함으로써 몸과 마음이 긴장되고 피곤하지만, 그러한 새로운 환경에 처하는 나 자신에 대한</description>
      <pubDate>Sun, 21 Nov 2021 12:48:42 GMT</pubDate>
      <author>하쿠나마타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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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섦을 겪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2v1Y/40</link>
      <description>낯섦을 겪는다. 감정적으로 겪는 아주 오랜만의 낯섦에 대해서, 일상에 반영되고 기분에 반영되고 사고에 반영된다.  이제는 누군가에게 맘을 여는 일이 있기에는 나는 너무 늙었다, 나는 너무 익었다, 생각했던 건방짐에 대해서.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일은 (사랑이라는 단어에 대한 엄청난 거부감과 의미부여가 있다.) 그저 나의 겸손함과 부족함에 대해서 인지하는 일이</description>
      <pubDate>Sat, 06 Nov 2021 00:42:48 GMT</pubDate>
      <author>하쿠나마타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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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을 꺼내어 쓴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2v1Y/39</link>
      <description>기억을 꺼내쓴다는 것.  꼭 누군가와의 추억일 필요는 없다. 나와의 시간, 내가 기억하는 장면, 내가 편안했던 순간들. 이 세상에 누군가와의 관계만큼 나와의 관계도 소중하다. 하지만 사람들은 어색해한다. 어떠한 관계의 목적어가 타인이 아니라 나 자신이 될 경우를 이해하지 못한다.  오늘 명상을 하면서 혼자 걸었던 거리, 들었던 새소리, 느꼈던 기온들을 상상</description>
      <pubDate>Tue, 22 Jun 2021 20:29:28 GMT</pubDate>
      <author>하쿠나마타타</author>
      <guid>https://brunch.co.kr/@@2v1Y/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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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수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v1Y/38</link>
      <description>할 수 있다. 다시 옛날처럼 아침에 웃으며 눈뜰 수 있다. 다시 나의 하루가 뿌듯함으로 가득 찰 수 있다. 다시 내 몸과 마음이 계획대로 움직일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22 Jun 2021 20:27:36 GMT</pubDate>
      <author>하쿠나마타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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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객체는 일정하다. 관건은 감정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v1Y/37</link>
      <description>일상으로 부터 떠나온 지금, 낯선 곳에서 조용한 나무들 사이에서 내가 맞고 있는 이 햇살은, 서울 강남에서 내가 맞던 햇살과 다르지 않다.  지금 나오는 이 노래는, 처음 들어보는 노래지만, 익숙한 기계음과 비슷한 패턴들 서울 여의도에서 내가 듣던 것들과 다르지 않다.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 자판을 누르는 손가락, 골똘히 고민하는 뇌주름 하나하나까지도</description>
      <pubDate>Wed, 10 Mar 2021 04:47:52 GMT</pubDate>
      <author>하쿠나마타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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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듣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2v1Y/36</link>
      <description>살면서 나를 위해 쓰는 시간은 몇 분이나 될까 남을 위해 사는 것이 이타적이고 고차원적이라는 말을 많이들 한다. 그런데 그 남을 위한 다는 것이, 인도적인 차원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남을 배려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인 굴레에서 눈치를 보고 떠밀려 가다시피해서 도움이 아닌 그저 그런 시간을 길거리에 낭비하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내</description>
      <pubDate>Wed, 10 Mar 2021 04:28:11 GMT</pubDate>
      <author>하쿠나마타타</author>
      <guid>https://brunch.co.kr/@@2v1Y/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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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약해지는 것에 취약하지 않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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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모든 드라마의 시작은 질투가 아닐까. 호기심도 결국 질투로 귀결되고, 사랑도 소유욕도 치정도 모두 질투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닐까. 보통 모든 문학 작품과 예술 작품들의 소재가 되는 사랑이라는 감정은, 아름다운 면과 추접스러운 면 두가지를 모두 주목할 수 있다.  아름다운 점이야 말할 나위 없이 많고, 많은 사람들이 쉽게 경험하고 추앙하겠</description>
      <pubDate>Wed, 10 Mar 2021 04:03:40 GMT</pubDate>
      <author>하쿠나마타타</author>
      <guid>https://brunch.co.kr/@@2v1Y/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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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겉과 속이 다른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2v1Y/34</link>
      <description>차가운 일을 한다. 경쟁이 치열하고 누군가는 매년 자리를 잃고 집으로 돌아간다. 갑질의 되물림이 너무나 자연스럽고 어제의 적에게 했던 못된 말들이 오늘 내 뒷통수에 와서 박힌다 믿을 것은 숫자밖에 없고, 어떨 때는 그 숫자마저도 못 미더울때가 많다. 누가 얻으면 누군가는 잃었다는 뜻이고, 사방이 적으로 깔렸다고들 이야기한다. 항상 신경을 곤두세워야하고, 내</description>
      <pubDate>Wed, 10 Mar 2021 03:43:57 GMT</pubDate>
      <author>하쿠나마타타</author>
      <guid>https://brunch.co.kr/@@2v1Y/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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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자이크 점 찍듯이</title>
      <link>https://brunch.co.kr/@@2v1Y/33</link>
      <description>몇 년이나 살 것인가 생각해보면 모든 답은 분명해진다. 나는 1년 혹은 2년만 살지 않을 것이다. 사람일이야 어찌될지 모른다고 하니까.. 적어도 나는 십 년, 이십 년을 살 것이다.  오늘 하루나 이 달 한 달을 사는 사람이라면 내릴 결정들을, 아무런 죄책감이나 잘못된 문제의식 없이 내리고 있지는 않은지 보아야한다. 나는 내 삶을 운영이 아닌 경영을 하는</description>
      <pubDate>Wed, 10 Mar 2021 03:15:10 GMT</pubDate>
      <author>하쿠나마타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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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마련을 위한 재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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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의 모토가 있다는 것, 추구하는 가치가 있다는 것, 행복한 시간을 이루는 구성요소가 무엇인지 안다는 것, 이런 것들이 내가 생각하는 내가 잘 살고 있는 이유가 된다.  내가 언제 행복한지 알고 있다. 일상에 치이고 시간과 체력을 낭비하며 나를 위한 자원을 남겨놓지 않고 다 소진해버려 그 상황을 잘 만들지 못할 뿐이다. 즉, 개선의 여지가 매우 높다.</description>
      <pubDate>Wed, 10 Mar 2021 03:06:05 GMT</pubDate>
      <author>하쿠나마타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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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색에서 시작해 저 색으로 물드는 스펙트럼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v1Y/31</link>
      <description>일상에서 멀리 떠나올 떄마다 자주 하는 생각이 있다. 그래 결국 나를 지킬 것은 나 뿐이다. 나는 홀로 우뚝 서야하고 외롭거나 초조하다고 해서 누군가한테 내 인생의 키를 맡기는 한심하고 멍청한 일을 가장 경계하며 살아야한다. 나 스스로 온전히 행복하고 괜찮을 때, 그 때서야 비로소 누구를 만날 수도 나를 아낄 수도 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삶에</description>
      <pubDate>Wed, 10 Mar 2021 02:53:15 GMT</pubDate>
      <author>하쿠나마타타</author>
      <guid>https://brunch.co.kr/@@2v1Y/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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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테이크 편집없이.</title>
      <link>https://brunch.co.kr/@@2v1Y/30</link>
      <description>내가 나를 위해 줄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선물이면서, 효과가 좋은,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 여행이다.  참 신기하게도 이렇게도 벅차고 즐겁고 행복하고, 꿈같은 매 시간을 보내면서도, 일상으로 돌아가면 이 달콤함을 가장 빨리 잊는다. 그래서 사람들은 사진을 찍고 글을 쓰고 지금의 기분을 잊지 않기 위해서 어떻게든 어떠한 형태로든 남기로 하는 것일테지.  여</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21 06:30:08 GMT</pubDate>
      <author>하쿠나마타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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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도 나고 저것도 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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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단어로 요약되는 사람이 된다는 건 좋은 일일까, 나쁜 일일까 나를 표현하는 한 단어를 안다는 건 좋은 일일까, 나쁜 일일까  오래 전부터 했던 고민이자, 지금은 받아들이기로 한 내 특징이 있다. 모든 스펙트럼의 양쪽 기질을 다 가지고 있는 듯한 사람이다. 외로움을 많이 타면서도 사람들 사이에서 피곤해하고, 겁이 많으면서도 저지를 때는 별 생각이 없기도</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21 06:19:33 GMT</pubDate>
      <author>하쿠나마타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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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에는 비밀이 있다고 하더니</title>
      <link>https://brunch.co.kr/@@2v1Y/28</link>
      <description>사람들은 성공의 비밀에 열광한다. 매 년 수십만 권의 자기개발서가 팔리고, 그 제목들을 날이 갈수록 자극적으로 변한다. 누가 더 쉽고 빠른 방법으로 성공할 수 있는지 대결이라도 하는 냥, 책의 제목도, 그 제목의 책이 팔리는 속도도 어무마시 할 것이다.  그런데 애초에 성공이라는 것이 비밀과 비결이 있기는 한 것일까 물론 삶을 대하는 태도나 자기를 관리하고</description>
      <pubDate>Tue, 26 Jan 2021 20:22:53 GMT</pubDate>
      <author>하쿠나마타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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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이 뜨겁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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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어쩌면 완벽이라는 단어 자체가 아름다운 단어로 만들어지지 않았으리라 생각한다. 아주아주 옛날에는 완벽이라는 단어가 재앙이나 금기로 불리지 않았을까 애초에 완벽하다는 존재는 긍정보다는 부정의 목적물이었을지도 모르겠다.  누구나 부족하고 모자란 점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 사실에 대해 비난받거나 주눅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다</description>
      <pubDate>Wed, 20 Jan 2021 20:28:47 GMT</pubDate>
      <author>하쿠나마타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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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위 앞에 껴입을 옷 마련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2v1Y/26</link>
      <description>자신감의 비밀  아무리 옷을 껴입어도 추운 날이 있다. 얇은 옷, 두꺼운 옷을 입을 수 있는 만큼 껴입어도, 코 끝 손끝이 시린 건 어쩔 수 없는 날이 있다.  세상 앞에서 자신감과 자존감이라는 옷을 껴입으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마음이 시린 날도 있다. 애초에 옷이라는 게 캐시미어에 가벼운 고급 원단의 옷이라면 두 세겹만 입어도 몸이 후끈할 터, 흔하게 사서</description>
      <pubDate>Mon, 11 Jan 2021 20:36:19 GMT</pubDate>
      <author>하쿠나마타타</author>
      <guid>https://brunch.co.kr/@@2v1Y/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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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동적인 눈치가 아니라, 능동적인 양보로</title>
      <link>https://brunch.co.kr/@@2v1Y/25</link>
      <description>주변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누구나 남이 나를 뭐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는다. 사회저인 동물이라고 하는 인간에게 당연한 부분이다.  그런데 살면서 모든 것은 정도와 차이가 있는 법일텐데, 대체 어디까지가 나의 윤택한 삶을 위한 적정한 정도이고 어디까지가 주객이 전도되어 피폐한 삶이 되는 걸까  남의</description>
      <pubDate>Tue, 05 Jan 2021 21:03:05 GMT</pubDate>
      <author>하쿠나마타타</author>
      <guid>https://brunch.co.kr/@@2v1Y/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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