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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작가 이상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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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쩌다 보니 작가가 되었습니다. '이팀장의 언론홍보노트', '이팀장의 보도자료전략', '홍보전략과 리더십', '소통과 스토리의 쓸모'등을 출간하였습니다. 아이스라떼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21:41: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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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작가가 되었습니다. '이팀장의 언론홍보노트', '이팀장의 보도자료전략', '홍보전략과 리더십', '소통과 스토리의 쓸모'등을 출간하였습니다. 아이스라떼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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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업일치를 이루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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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을 살면서 비주류가 택할 수 있는 성공의 승부수는 의외로 많지 않다. ​ 유사한 행위를 저지르고도 누구는 주저앉고 누구는 살아남는다. 그들의 운명이 달라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 조직생활을 하면서 할 말 다하고 사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일단 내가 그렇다. 내 말하기는 고사하고 저마다 자기 말을 해대는 탓에 그들의 말을 다 듣지도 못한다. 대부분 조직을</description>
      <pubDate>Mon, 21 Feb 2022 21:43:57 GMT</pubDate>
      <author>어쩌다 작가 이상헌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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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마양저, 춘추전국 시대 최초의 병법가</title>
      <link>https://brunch.co.kr/@@2vea/12</link>
      <description>사마양저, 춘추전국 시대 최초의 병법가 ​ 고대 중국 춘추시대 말기 동쪽의 강국 제나라는 제경공(齊景公)의 치세 때 비록 제환공 때만큼 성대하지는 못하나 동방의 패자를 자처했다. 아무리 뛰어난 신하가 곁에서 보필할지라도 군주 자신이 뛰어나지 못하면 일정한 한계를 드러낼 수밖에 없다. 군주와 신하는 손바닥이 마주쳐 소리가 나는 것처럼 서로 호흡이 맞아떨어져야</description>
      <pubDate>Sun, 20 Feb 2022 14:12:29 GMT</pubDate>
      <author>어쩌다 작가 이상헌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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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즐거움 - 공자와 맹자의 세 가지 즐거움</title>
      <link>https://brunch.co.kr/@@2vea/11</link>
      <description>올해 막내 여동생이 사는 양산으로 이사를 하신 어머니께는 코로나가 잠시 주춤거렸던 지난 해 추석에 잠깐 들렀던 게 마지막이다. 당시 어머니는 무릎 수술차 입원하신 터라 병원에 들러 옥상 면회소에서 손자, 손녀와 만나 담소를 나누셨다. 중1 손자는 뵙지 못한 2년 동안 받은 상장들을 보여주며 단독면담을 했고 두툼한 봉투를 용돈으로 받았다. 이번 설에도 고향에</description>
      <pubDate>Fri, 04 Feb 2022 14:38:59 GMT</pubDate>
      <author>어쩌다 작가 이상헌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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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의 책임 - 리더의 자격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2vea/10</link>
      <description>리더들이 착각하는 것이 하나 있다. &amp;quot;내 부하들은 내가 전달한 지시사항을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다.&amp;quot;  천만의 말씀이다. 나중에 물어보면 엉뚱한 소리를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명령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으면 잘못 들은 사람의 책임인가? 아니면 제대로 말하지 못한 리더의 책임인가? 당연히 명령을 제대로 말하지 못하 리더의 책임이다.  리더와 부하가 서로 딴소리</description>
      <pubDate>Sun, 23 Jan 2022 01:59:11 GMT</pubDate>
      <author>어쩌다 작가 이상헌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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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G넥스원과 현충원의 19년 인연&amp;nbsp; - 盡忠報國(진충보국)과 천궁-II 수출</title>
      <link>https://brunch.co.kr/@@2vea/9</link>
      <description>LIG넥스원은 방산 분야에 처음 진출한 지난 2004년부터 매년 현충원에서 애국 시무식 행사를 열어왔다. 방산업체로서 직원들의 보국 의식을 높이기 위해서다.  시무식을 현충원에서 여는 것은 작은 실적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보국의 의지로 첨단 무기를 개발해 나가겠다는 대주주를 비롯한 경영진의 의지라고 할 수 있다.  내가 LIG넥스원에 홍보맨으로 합류한 것이</description>
      <pubDate>Sun, 23 Jan 2022 01:36:10 GMT</pubDate>
      <author>어쩌다 작가 이상헌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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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과 배려 - 응급실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2vea/8</link>
      <description>초저녁에 딸아이가 갑자기 오른쪽 배가 아프다고 뒹굴어 맹장염일 수도 있다는 아내의 진단으로 한양대병원 응급실에 왔다. KF94 마스크 없이 입장할 수 없다고해서  찾아 쓰고 재방문.  원무과 접수 후 30분마다 여러 명의 의사가 비슷한 얘기를 하고 간다. CT촬영에, 피검사에 ...  보호자로서 PCR 검사도 했다. 가운 입은 의사가 무사처럼 깊이 찔렀다.</description>
      <pubDate>Sat, 22 Jan 2022 13:18:52 GMT</pubDate>
      <author>어쩌다 작가 이상헌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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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論語』의 가치</title>
      <link>https://brunch.co.kr/@@2vea/7</link>
      <description>『論語』의 가치  &amp;lsquo;多事多難&amp;rsquo;은 한 해를 마무리하고 또 새로운 해를 맞이하면서 우리가 가장 많이 건네고 듣는 말 중 하나다. 물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덕담이 1순위일 것이다. 코로나 시국이 3년째 이어지고 부모형제를 찾아가는 것도 쉽지 않고, 생계를 위한 생업을 접어야하는 절체절명의 순간도 겪었다. 그럼에도 고마운 분들이 치료제에 백신을 개발해주어</description>
      <pubDate>Wed, 19 Jan 2022 15:19:32 GMT</pubDate>
      <author>어쩌다 작가 이상헌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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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과 성품의 관계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title>
      <link>https://brunch.co.kr/@@2vea/6</link>
      <description>『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중에 나오는 말이다.  &amp;quot;우리가 생각의 씨앗을 뿌리면 행동의 열매를 얻게 되고, 행동의 씨앗을 뿌리면 습관의 열매를 얻는다. 습관의 씨앗은 성품을 얻게 하고, 성품은 우리의 운명을 결정 짓는다&amp;quot;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서문에서 스티븐 코비가 말한 습관의 중요성이다. 이 책은 미국 건국 후 15</description>
      <pubDate>Wed, 12 Jan 2022 19:22:26 GMT</pubDate>
      <author>어쩌다 작가 이상헌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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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성과 성찰 - 『논어』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2vea/5</link>
      <description>子曰 視其所以하며 觀其所由하며 察其所安이면 人焉廋哉리오.  공자(孔子)가 말하였다.&amp;nbsp;&amp;ldquo;그 사람이 무슨 행동을 하는지 보고, 그 행위하는 까닭을 관찰하며, 그가 만족해하는 바를 살피면&amp;nbsp;어찌 그 사람됨이 감춰지겠는가.&amp;rdquo;  『논어』 「위정 (爲政)」편에 나오는 말이다.  사람은 자기 자신을 숨길 수 없다. 사람의 처세란 가식이나 위선으로 아무리 덧칠을 가한다 하</description>
      <pubDate>Sun, 09 Jan 2022 15:53:34 GMT</pubDate>
      <author>어쩌다 작가 이상헌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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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리더의 착각</title>
      <link>https://brunch.co.kr/@@2vea/4</link>
      <description>리더들이 착각하는 것이 하나 있다.  &amp;quot;내 부하들은 내가 전달한 지시사항을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다.&amp;quot;  천만의 말씀이다. 나중에 물어보면 엉뚱한 소리를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명령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으면 잘못 들은 사람의 책임인가? 아니면 제대로 말하지 못한 리더의 책임인가? 당연히 명령을 제대로 말하지 못하 리더의 책임이다.  리더와 부하가 서로 딴 소</description>
      <pubDate>Fri, 07 Jan 2022 20:13:59 GMT</pubDate>
      <author>어쩌다 작가 이상헌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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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심삼일과 지천명 - 작심삼일과 지천명</title>
      <link>https://brunch.co.kr/@@2vea/3</link>
      <description>작심삼일(作心三日)의 계절이다. 새해 별다른 작심(作心)을 해보지도 않았는데 그만 삼일(三日)이 훨씬 지나고 말았다. 3년째 접어든 코로나 시국에 두 달 앞으로 다가온 대통령 선거, 이어질 지방선거 등으로 대한민국은 어수선하지만 그만큼 희망찬 한 해가 될 것이다.   지난해 끝내 이루지 못했던 목표, 새롭게 도전하는 일, 몇 년째 반복하는 계획이 뒤섞인다.</description>
      <pubDate>Fri, 07 Jan 2022 09:17:05 GMT</pubDate>
      <author>어쩌다 작가 이상헌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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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에 거는 기대 - 2022년, 임인년을 맞이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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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2년에 거는 기대  2022년에는 제대로 된 &amp;lsquo;위드 코로나&amp;rsquo; 시대를 맞이할 수 있을까? 기대가 크다.  새해에는 부디 누구도 미워하지 않고(이건 내가 쌓은 덕의 내공에 따라 어느 정도 가능할 수도 있다), 누구에게서도 시기와 질투를 받지 않았으면(이건 컨트롤이 절대 불가능하므로 재야에 은둔하지 않는 한 성취가 어렵다) 하는 바람이다. 어제와 오늘의</description>
      <pubDate>Wed, 05 Jan 2022 19:21:36 GMT</pubDate>
      <author>어쩌다 작가 이상헌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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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보도 인문학이다 - 인문학을 알면 PR이 보인다</title>
      <link>https://brunch.co.kr/@@2vea/1</link>
      <description>홍보를 하는 데 왜 인문학이 필요할까? 홍보는 사람이 사람에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홍보를 하면서 항상 배운다. 내가 먼저 베푸는 만큼 고객들이 나에게 베풀어준다는 것을. 나의 친절, 섬김, 배려를 진심으로 느낄 때 고객들은 나의 마음을 받아주고 알아준다. 그리고 받았다고 생각한 만큼 되돌려준다. 받는 내가 &amp;lsquo;염치 없이 이래도 되나&amp;rsquo;싶을 만큼 항상 내가</description>
      <pubDate>Thu, 16 Sep 2021 23:12:40 GMT</pubDate>
      <author>어쩌다 작가 이상헌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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