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옷장지기 소령님</title>
    <link>https://brunch.co.kr/@@2vu</link>
    <description>국내 유일의 정장 기증공유 플랫폼, 열린옷장에서 story tailor로 일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20:16:5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국내 유일의 정장 기증공유 플랫폼, 열린옷장에서 story tailor로 일하고 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u%2Fimage%2FinQhJgaakKb2GboFkpJgY5XYUMo.png</url>
      <link>https://brunch.co.kr/@@2vu</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vu/37</link>
      <description>분기가 바뀌는 시기엔 아무래도 바쁘다.  12개 지자체와 협업을 하고 있다보니 마감에 필요한 서류작업이 만만치 않다.   마음은 바쁘고, 대여 업무를 마감하는 저녁 8시가 다 되었는데 예약자 중 1명이 도착하지 않았다. 전화를 해보니 남양주에서 오고 있는 중인데 8시가 다 되어야 도착할 거 같단다. 아프리카 돼지열병 검문 때문인지 서울로 오는 길 위에 교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EkBCDygPFXh6ABYuog3Am5Fh6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Sep 2019 17:56:25 GMT</pubDate>
      <author>옷장지기 소령님</author>
      <guid>https://brunch.co.kr/@@2vu/37</guid>
    </item>
    <item>
      <title>치마에 문제가 생겼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2vu/36</link>
      <description>&amp;quot;소령님, 문제가 생겼어요&amp;quot;  옷장지기 중 누군가 나에게 이런 말을 할 때면 최대한 아무렇지 않은 듯 답하려고 노력한다. 부디 아무렇지 않은 일이기를 진심으로 바라기 때문이다. 오전 대여 업무가 끝나갈 무렵이었다.  &amp;quot;대여하신 분한테 전화가 왔는데 치마에 문제가 생겼대요. 지금 면접 보러가려고 입었는데 지퍼가 닫히질 않는대요.&amp;quot;  면접은 12시 10분,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u%2Fimage%2FgNzOnfkiiWAiPAGrpyMbsSgg1T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Sep 2019 17:28:31 GMT</pubDate>
      <author>옷장지기 소령님</author>
      <guid>https://brunch.co.kr/@@2vu/36</guid>
    </item>
    <item>
      <title>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vu/35</link>
      <description>면접을 앞둔 청년들에게 기증받은 정장을 대여하겠다는 아이디어를 처음 발표했을 때 대부분의 창업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amp;quot;꼭 이 모델을 실행해보고 싶다면 절대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지 마십시오.&amp;quot;   신선하고 매력있는 아이디어이지만 현실적으로 성공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우려였다.   일단, 기증을 받아야 공유옷장이 존재할 수 있을텐데, 정장과 같은 고가의 의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u%2Fimage%2FnzYfJvMtaJg27pGqIVIqjCwv96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Sep 2019 12:50:50 GMT</pubDate>
      <author>옷장지기 소령님</author>
      <guid>https://brunch.co.kr/@@2vu/35</guid>
    </item>
    <item>
      <title>좋은 사람의 역사는 계속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vu/33</link>
      <description>문득 정신을 차리고보니, 나 혼자만 남았다.   그동안 열린옷장에 들고 나간 이들을 모두 합하면 몇 명쯤 될까. 열린옷장의 맨 처음부터 모든 역사를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은 조직 내에 이제 나 밖에 없는 듯 하다. 초기 2년여 동안은 제대로된 보수를 지급할 상황이 되지 않아, '열정'만 가지고 함께했던 많은 사람들이 결국은 미래를 고민하며 떠났다. (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J6fJUp1cbJue-C5rSIiegEoj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Sep 2019 16:30:58 GMT</pubDate>
      <author>옷장지기 소령님</author>
      <guid>https://brunch.co.kr/@@2vu/33</guid>
    </item>
    <item>
      <title>우리를 '스타트업'이라 말해도 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2vu/32</link>
      <description>열린옷장을 소개할 때마다 그게 늘 궁금했다.   '스타트업'이라 함은 몇 년차 조직까지를 말하는 거지? 규모는? 구성원수는? 얼마 전 '비영리 스타트업' 연구를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가, 어느 10년차 비영리조직 대표님이 &amp;quot;저희는 더 이상 스타트업 단계는 아니구요&amp;quot;라고 소개를 하는 것을 보고 '오, 멋있다!'싶었지만 결국은 &amp;quot;저희는 아직 스타트업 단계인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u%2Fimage%2FP3DbcjN9QZGtYNvWz-UBTk_L4G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Sep 2019 10:15:21 GMT</pubDate>
      <author>옷장지기 소령님</author>
      <guid>https://brunch.co.kr/@@2vu/32</guid>
    </item>
    <item>
      <title>비영리는 '영리'하면 안되나요? - [ 열린옷장, 비영리로 스타트업하기] 제 20화.</title>
      <link>https://brunch.co.kr/@@2vu/30</link>
      <description>오늘이 마지막이다.  스토리볼 Money섹션에 연재했던&amp;nbsp;19개의 열린옷장 이야기를 마무리 지어야 한다.&amp;nbsp;&amp;nbsp;우리의 첫 열정과 꿈, 마음 따뜻한 기증자들, 청년구직자들과의 셀레는 만남 등 대개 훈훈한 이야기들로 채워온 것 같다.  그리고 오늘, 어느덧 스무번째 이야기. 에필로그와 같은 마지막 편에는 어떤 이야기를 담으면 좋을까 고민을 많이했다. 결론은 Mon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u%2Fimage%2FUKHMmbZrCGy-D4ywRUxvyPwkN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Apr 2019 05:46:19 GMT</pubDate>
      <author>옷장지기 소령님</author>
      <guid>https://brunch.co.kr/@@2vu/30</guid>
    </item>
    <item>
      <title>옷장 정리, 아무리 해도 정리가 안돼. - [ 열린옷장, 비영리로 스타트업하기 ] 제19화.</title>
      <link>https://brunch.co.kr/@@2vu/29</link>
      <description>발단은 한 권의 책이었다.  패션 심리학자로 불리우는 제니퍼 바움가르트너가 쓴 '옷장심리학'이라는 책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 단지 '옷장'이라는 단어가 제목에 자리하고 있는 것이 마음을 끌어 읽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흥미로웠다.  그녀에 의하면 옷장을 들여다보면 그 사람의 인생이 보인다고 한다. 그래서 옷장에 변화를 주면, 인생도 변화할 수 있다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u%2Fimage%2F_uAF6JjxnL-8fhGrxE3xbQ3mz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Apr 2019 14:24:09 GMT</pubDate>
      <author>옷장지기 소령님</author>
      <guid>https://brunch.co.kr/@@2vu/29</guid>
    </item>
    <item>
      <title>인터뷰에 임하는 우리의 자세 - [ 열린옷장, 비영리로 스타트업하기 ] 제18화.</title>
      <link>https://brunch.co.kr/@@2vu/28</link>
      <description>&amp;quot;열린옷장은 틀기만 하면 나와요.&amp;quot;  지인들로부터 자주 듣는 말이다. 연예인도 아닌 사람들이 방송에 꽤 자주 등장하는 것도 사실이다.  그동안 운이 좋게도 TV 방송 뿐 아니라 라디오, 신문, 잡지 등 온갖 매체에 우리도 정확히 셀 수 없을 만큼 많이 노출이 되었다. 여기까지 읽고 '에이~자랑 참 대놓고 하네'하며 불편해하실 분들이 계실 지도 모르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u%2Fimage%2Fr_3ggPhhRbxy4ElzYozvk02gn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Apr 2019 13:48:01 GMT</pubDate>
      <author>옷장지기 소령님</author>
      <guid>https://brunch.co.kr/@@2vu/28</guid>
    </item>
    <item>
      <title>그렇게 빨리 유명해진 비결이 뭐죠? - [ 열린옷장, 비영리로 스타트업하기 ] 제 17화.</title>
      <link>https://brunch.co.kr/@@2vu/27</link>
      <description>배달의 민족, 열정감자, 이음, 국대떡볶이.... 스타트업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이들 기업 중 하나를 롤모델로 삼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이런 스타들의 스토리볼 사이에 끼어 열린옷장의 창업 이야기를 연재하고 있다니! 스스로 봐도 우리는 한마디로 '듣보잡'이다. 헐~  다음 스토리볼 Money 섹션에 성공 창업스토리를 연재해보는게 어떻겠냐는 제안을 받았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u%2Fimage%2FCdwX1AhHr0dufuJE1mQ1Wy2xrU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Apr 2019 13:38:33 GMT</pubDate>
      <author>옷장지기 소령님</author>
      <guid>https://brunch.co.kr/@@2vu/27</guid>
    </item>
    <item>
      <title>받는데에도 예의가 필요해! - [ 열린옷장, 비영리로 스타트업하기 ] 제16화.</title>
      <link>https://brunch.co.kr/@@2vu/26</link>
      <description>커다란 전광판의 시계가 드디어 36시간의 대장정이 시작됨을 알렸다.  60명의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6개 팀별로 나뉘어 전투태세를 갖추기 시작했다. 모두들 시간이라도 멈출 듯 비장한 표정으로 준비해온 컴퓨터 앞에 앉았다. 앞으로 36시간 동안 졸음, 피곤함, 외부로부터의 유혹을 모두 이겨내고 초인적인 집중력으로 계획했던 웹이나 앱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u%2Fimage%2Ffe_FgMmrbuYvUDV9UjDNSvlj7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r 2019 09:23:04 GMT</pubDate>
      <author>옷장지기 소령님</author>
      <guid>https://brunch.co.kr/@@2vu/26</guid>
    </item>
    <item>
      <title>늬들, 도대체 소셜미션이 뭔데? - [ 열린옷장, 비영리로 스타트업하기 ] 제15화.</title>
      <link>https://brunch.co.kr/@@2vu/25</link>
      <description>소. 셜. 미. 션  사회적기업이나 비영리조직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겐 너무나 익숙한 단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겐 무척 생소한 말일 것이다. 일반 기업에서는 대부분 미션과 비전을 이야기하지만, 사회적기업에서는 소셜미션에 목숨을 건다.  소셜미션은, 말 그대로 '우리는 어떤 사회적인 문제를 해결할 목적으로 존재하려 하는가?'에 대한 답이라고 할 수 있다. 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u%2Fimage%2FE8iKcn8PwGUtMSSuNrS0MtT2-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r 2019 09:13:47 GMT</pubDate>
      <author>옷장지기 소령님</author>
      <guid>https://brunch.co.kr/@@2vu/25</guid>
    </item>
    <item>
      <title>이 많은 대여자, 어디에 있었을까? - [ 열린옷장, 비영리로 스타트업하기 ] 제14화.</title>
      <link>https://brunch.co.kr/@@2vu/24</link>
      <description>옷장 속에 잠들어있는 내 정장, 가장 필요한 사람이 누굴까? 그래! 입사 면접을 앞둔 청년구직자!!! 대한민국 청년구직자가 몇 명이나 되는데? 무려 100만? 그럼, 100만 중에 1%만 열린옷장을 찾아온다면......!!!!!!  애초에 우리의 계산은 이랬다. 분명 열린옷장 아이디어는 정장을 통해 청년구직자들을 응원한다는 사회적인 가치는 물론 비즈니스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u%2Fimage%2FuD9qTnS-nZ_SSKhoXF_wuZ5wFp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r 2019 08:58:35 GMT</pubDate>
      <author>옷장지기 소령님</author>
      <guid>https://brunch.co.kr/@@2vu/24</guid>
    </item>
    <item>
      <title>아이언맨의 수트보다 강해진다 - [ 열린옷장, 비영리로 스타트업하기 ] 제13화.</title>
      <link>https://brunch.co.kr/@@2vu/23</link>
      <description>오늘도 바쁜 하루가 끝났다. 입사면접, 결혼식, 장례식, 상견례, 연주회, 연극 공연, 학회 발표, 사진촬영.... 각양각색의 이유 때문에 정장이 필요한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몸에 잘 맞는 정장을 차려입고 당당해진 발걸음으로 돌아간다. 또한 그만큼의 사람들이 찾아와 대여했던 정장을 돌려주고 간다.  모두 돌아가고 나면 하루를 결산하는데 열린옷장의 결산방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u%2Fimage%2FhWhIK16r0ruPQ0QUzWNrdTyhf2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r 2019 08:40:59 GMT</pubDate>
      <author>옷장지기 소령님</author>
      <guid>https://brunch.co.kr/@@2vu/23</guid>
    </item>
    <item>
      <title>정장 배달하러 강릉 좀 다녀올게 - [ 열린옷장, 비영리로 스타트업하기 ] 제12화.</title>
      <link>https://brunch.co.kr/@@2vu/22</link>
      <description>열린옷장에는 전설처럼 이야기되곤 하는 사건이 하나 있다. 일명 '고속터미널 사건'  2013년 3월, 봄이 서둘러 온 듯 유난히 푸근한 어느 금요일의 일이었다. 아침에 출근을 하니 뭔가 심각한 일이 일어난 듯 힐링인턴들이 어딘가에 전화를 열심히 걸고 있었다.  &amp;quot;무슨 일 있어?&amp;quot; &amp;quot;정장이 도착을 안 했대요&amp;quot; &amp;quot;어? 어디?&amp;quot; &amp;quot;어제 강릉에 도착했어야할 정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u%2Fimage%2FA400AuG348oW8LhVPUpZRZA9ok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r 2019 01:12:34 GMT</pubDate>
      <author>옷장지기 소령님</author>
      <guid>https://brunch.co.kr/@@2vu/22</guid>
    </item>
    <item>
      <title>저희를 왜 도와주시는 거예요? - [ 열린옷장, 비영리로 스타트업하기 ] &amp;nbsp;제11화.</title>
      <link>https://brunch.co.kr/@@2vu/21</link>
      <description>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난다는 홍반장. 열린옷장에는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틀림없이 나타나 문제를 해결해주시는 홍반장이 여러 분 계신다. 엄밀히 말하자면 열린옷장을 찾아오는 청년구직자들을 아낌없이 돕고자 하는 분들이다.  그런데 이 홍반장님들의 공통점이 하나 있다. 어떤 대가를 바라지도 않고, 누가 알아주기를 바라지도 않으신다. 그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u%2Fimage%2F0CcVNMjMXBGGjlP_vaNffSkOqN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r 2019 00:20:28 GMT</pubDate>
      <author>옷장지기 소령님</author>
      <guid>https://brunch.co.kr/@@2vu/21</guid>
    </item>
    <item>
      <title>'힐링'이 주요업무인 인턴들 - [ 열린옷장, 비영리로 스타트업하기 ] 제 10화.</title>
      <link>https://brunch.co.kr/@@2vu/20</link>
      <description>&amp;quot;열린옷장 힐링인턴 공개수배&amp;quot;  학교를 졸업하고 당연한듯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매일 똑같은 일상, 열정없이 습관적으로 하는 업무, 자꾸 생각나는 나의 꿈... 과연 이 길이 나의 길이 맞는 걸까? 계속 앞만 보고 달려야할까? 고민해보고 재정비하기 위해 잠시 휴식기를 가져보기로 했습니다. 쉬는 동안 실컷 자는 것도 좋고, 맘껏 여행을 하는 것도 좋겠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u%2Fimage%2FpIQztSySgyf03OJQQCR5KGR4h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Mar 2019 15:05:44 GMT</pubDate>
      <author>옷장지기 소령님</author>
      <guid>https://brunch.co.kr/@@2vu/20</guid>
    </item>
    <item>
      <title>저 많은 빌딩 중에 우리가 갈 곳은... - [ 열린옷장, 비영리로 스타트업하기 ] 제 9화.</title>
      <link>https://brunch.co.kr/@@2vu/19</link>
      <description>지금 스타트업을 하고 있는가? 혹은 앞으로 할 계획인가? 그렇다면 속해있는 조직이 한달 동안 사용하는 경비를 그래프로 만들어본 적이 있는가?  크건 작건 거의 대부분 하늘을 찌를 듯 가장 높은 그래프는 급여. 그 다음으로 높은 그래프는 뭘까? 조금 우아하게 표현하면 공간비용, 라이브하게 말하면 '월세'다. 정말 운이 좋아 월세를 낼 필요없는 공간을 가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u%2Fimage%2Foj-WlxGPj64thWka_8eDdT-88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r 2019 17:12:31 GMT</pubDate>
      <author>옷장지기 소령님</author>
      <guid>https://brunch.co.kr/@@2vu/19</guid>
    </item>
    <item>
      <title>회사 말이야, 나부터 그만둘게 - [ 열린옷장, 비영리로 스타트업하기 ] 제8화.</title>
      <link>https://brunch.co.kr/@@2vu/18</link>
      <description>가끔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 대표들이 모이는 자리에 갈 기회가 있다. 엔젤투자사의 투자를 받아 엄청난 규모로 시작하는 사람부터 오로지 열정과 아이디어로 무장하고 흔히 말하는 1인 기업으로 시작하는 사람까지 다양하다. 그러나 어느 쪽이든 모인 사람들의 면면을 보고 있노라면 태어날 때부터 창업을 준비한 듯한 노련함과 당당함에 살짝 기가 죽고는 한다.  누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u%2Fimage%2FuZovhvog35gGT3oND-eiv-aXF9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r 2019 16:56:02 GMT</pubDate>
      <author>옷장지기 소령님</author>
      <guid>https://brunch.co.kr/@@2vu/18</guid>
    </item>
    <item>
      <title>어떤 분이 우리 옷을 대여하겠대! - [ 열린옷장, 비영리로 스타트업하기 ] 제 7화.</title>
      <link>https://brunch.co.kr/@@2vu/17</link>
      <description>지금 생각해보면 그것은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었다. 2012년&amp;nbsp;당시 우리의 상황은 이랬다. 여러 명이 함께 쓰는 코워킹 스페이스에 책상 하나를 빌려쓰면서 의자 뒤쪽에 세워놓은 작은 행거에 걸린 정장 10여벌. 그것이 우리가 가진 전부였다. 그나마 10벌 중에 7벌은 우리 스스로 기증한 옷이고, 순수하게 기증받은 옷이라고는 단 세 벌이 전부였다.  고백하자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u%2Fimage%2F3HPA-lJCDUbzOJHkcZ1hSI9QJ-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r 2019 18:17:12 GMT</pubDate>
      <author>옷장지기 소령님</author>
      <guid>https://brunch.co.kr/@@2vu/17</guid>
    </item>
    <item>
      <title>홈페이지, 얼마면 되겠니? - [ 열린옷장, 비영리로 스타트업하기 ] 제6화.</title>
      <link>https://brunch.co.kr/@@2vu/16</link>
      <description>1단계, 스티브잡스나 마크주커버그처럼 청년 창업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어릴 때부터 나의 성향으로 볼 때 취업보다는 CEO가 맞아 라고 생각한다)  2단계, 요즘 대세는 어떤 아이템인가 구글에 검색해본 후 사업 아이템을 정한다. (이미 너도 나도 하고 있지만 나라면 좀 다르게 할 수 있어! 라고 생각한다)  3단계, 바야흐로 온라인 비즈니스의 시대! 홈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u%2Fimage%2FPbZjPkxObqvJyKCer-FOuilUPR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Mar 2019 15:39:29 GMT</pubDate>
      <author>옷장지기 소령님</author>
      <guid>https://brunch.co.kr/@@2vu/1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