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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번째펭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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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판단과 선택 그리고 행동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찬 첫번째펭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4:30: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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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판단과 선택 그리고 행동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찬 첫번째펭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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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올 걸 믿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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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녁도 먹었고 산책도 다녀왔는데 엄마는 언제 와요? 오늘 아침엔 내가 졸려서 엄마 나갈 때 인사도 못해줬어요. 그래서인지, 오늘따라 엄마가 더 보고 싶은 것 같아요.  물론 아빠랑 같이 있는 게 싫다는 건 아니에요. 아빠는 매일 산책도 시켜주고 술래잡기하며 놀아줘서 좋지만 그래도 엄마가 이쁜 목소리로 내 이름 불러줄 때 나는 너무 좋아요.  솔직히 혼자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0h%2Fimage%2F2YCryBAoSDzjkhylyM3uOlg6S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y 2022 02:48:09 GMT</pubDate>
      <author>첫번째펭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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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있게 해서 미안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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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엄마 아빠 모두 일하러 나가서&amp;nbsp;혼자 집에 있어야 하는 날이네. ​작은 강아지들은 특히나 더 분리불안이 올 수 있다는 말에 아가 때부터 신경 쓰며 키웠는데, 그래도 너는 가끔씩 혼자 있게 되는 시간에도&amp;nbsp;잠만 잘&amp;nbsp;자더라. ​ ​처음엔 다른 강아지들처럼 집도 바쁘게 돌아다니고 ​인형이랑 재밌게 놀기도 하면서 ​그렇게 지루 할 틈 없이 시간을 보내주길 바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0h%2Fimage%2FoCHyAg8MLa1o2aBI5-v0M1isiz0.jpg" width="377"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y 2022 12:21:19 GMT</pubDate>
      <author>첫번째펭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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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무슨 날이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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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따라 할머니도 간식을 잘 안 주더니 갑자기 이 알록달록한 건 뭐예요? 오늘 무슨 날이에요??  생각해보니 작년 이맘때도 이런 날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때도 아빠가 정말 맛있는 걸 준 기억이 나요. 근데 두 번째로 먹은 오늘 간식이 더 맛있고 좋아요. 나 이거 매일매일 먹으면 안돼요, 아빠?  요즘따라 밥도 조금만 주고 산책 때도 많이 걷게 해서 좀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0h%2Fimage%2F3A6wWZR3eOe5kG2cs79bJ2Edn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y 2022 05:09:51 GMT</pubDate>
      <author>첫번째펭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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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만 참아, 살 좀 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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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널 가방에 넣고 다닐 때면 확실히 무거워진 걸 느껴. 점점 두껍게 잡히는 뒷목 주름은 아직 어색하기만 하고. 충분히 다 컸다 생각됐을 때가 3.7kg였는데, 겨우내 밥 좀 넉넉히 주고 춥다는 핑계로 산책도 짧게 했더니만 올봄엔 4.3kg 견생 최고 몸무게를 찍으셨어.  그래서 지난주부턴 밥도 다시 한 숟가락씩 줄이고, 산책하면서 먹던 까까도 대폭 줄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0h%2Fimage%2Fl4rR6LLFyLBGbTGM5KTXp5K_cy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pr 2022 16:02:05 GMT</pubDate>
      <author>첫번째펭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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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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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디에 돈을 사용하는지를 보면 그 사람의 마음까지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마음 가는 곳에 돈이 따라가니 소비 습성만 보더라도 한 사람의 관심사가 그대로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사실 가진 돈이 얼마인지 자체는 사람을 이해하는 데 있어 그리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돈이 많든 적든 결국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amp;nbsp;곳에 시선이 닿을 테니까 말입니다.  소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0h%2Fimage%2F8Vez1TcgXnltRHoIfjVapEvX7i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pr 2022 16:07:08 GMT</pubDate>
      <author>첫번째펭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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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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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느껴지는 책임감에 더해 실제로 책임질 수 있는 능력은 그가 얼마나 믿을만한 사람인지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애초에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책임을 떠안는 것은 그래서 중요합니다.  책임질 수 없는 상황을 만들거나 그러한 자리에 앉은 사람은 처음에 의욕을 보이다가도 어느새 지치거나 혼란스러운 자신을 발견합니다. 상황에 떠밀려 조급해지기도 하고 사람들의 원망도 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0h%2Fimage%2FdIb1m5CoXYHM_npGI8h3Nw0YhN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Apr 2022 14:49:57 GMT</pubDate>
      <author>첫번째펭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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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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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육체의 성장은 이십 년이면 멈춰 이후로 천천히 늙어 약해지지만, 자아의 성장은 오히려 그때부터 속도를 내어 평생을 통해 진행됩니다.  육체의 성장이 어느 정도 자연스레 이루어진다면, 자아의 성장은 본인의 의지와 노력 그리고 관계를 통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사람마다 큰 차이가 납니다. &amp;lsquo;누구나 성장하는 시기&amp;rsquo;를 거친 후 &amp;lsquo;아무나 성장할 수 없는 시기&amp;rsquo;를 만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0h%2Fimage%2FsbAD8j_XMBonaN9aavsFfhQlz7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Apr 2022 13:16:27 GMT</pubDate>
      <author>첫번째펭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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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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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실 우리의 일상은 꽤나 정신없이 흘러갑니다. 나름의 계획에 맞춰 살아가려 애써도 돌발적으로 발생하는 모든 사건들에 과연 제대로 대응은 하며 살고 있는 건지, 후회할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건 아닌지, 확신 없이 앞만 보고 달리는 순간도 많습니다. 그렇게 앞으로만 달려가다 뒤늦게 지나쳐버린 것들을 깨우치기도 하고 늘 내 편이라 여겨졌던 주변이 갑자기 등을 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0h%2Fimage%2FJ8LlqLdG2-T8Pv71x44bSAVXvL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pr 2022 13:59:17 GMT</pubDate>
      <author>첫번째펭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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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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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친구도 있고 가족도 있고 사랑하는 이들이 있는데 외롭고 쓸쓸할 때가 있습니다. 당장에 할 말은 많은데 묵묵히 들어줄만한 사람이 보이지 않고, 아무런 설명 없이 기대고&amp;nbsp;싶은데 조용히 어깨를 빌려줄 사람도 마땅치 않습니다.  따지고 보면 홀로 세상에 태어나 그 세상을 떠나는 순간마저 가벼울 터이니 혼자라는 느낌 자체가 이상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0h%2Fimage%2FjqXansQoLKSWp-YeHTM1f5f6EG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Mar 2022 05:54:33 GMT</pubDate>
      <author>첫번째펭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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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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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부분의 학창 시절엔 공부 때문에 골치 꽤나 아팠던 경험들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강점이 다르고 관심 분야가 다를진대, 교실이라는 한 공간에 모아놓고 모두가 똑같은 것을 외우고 반복해야 하니 어떤 이에게는 견디기 힘든 고통이었을 것입니다.  그래도 그 시기가 지나고 나면 저마다 다양한 색깔의 삶을 찾아갈 일만 남습니다. 옆에서 공부하라 잔소리하는 사람도 없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0h%2Fimage%2FZLu94SLBVynpmRkmnnOdLOmMH_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Mar 2022 14:27:02 GMT</pubDate>
      <author>첫번째펭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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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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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실질적으로 세상을 바꾸는 건 단지 좋은 생각뿐만 아니라 훌륭한 실력이 더해져야 가능합니다. 생각만 있고 실력이 없을 바에야 차라리 평범한 생각에 훌륭한 실력을 갖춘 사람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데 도움이 됩니다. 무엇이든 진보시켜나갈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머리만 분주하고 실력을 키우는 데 소홀한 사람은 그만한 역할을 해내기 어렵습니다. 남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0h%2Fimage%2FhHMyIhHvk4bWoYZgm6UWxuRRvf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Mar 2022 13:47:46 GMT</pubDate>
      <author>첫번째펭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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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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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나온 길을 되돌아보면 나쁜 습관 하나만 고쳤더라도 삶이 달라졌으리라 짐작할만한 부분이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만일 그러한 습관이 하나가 아니라 몇 개쯤 존재한다면 그만큼 아쉬움도 클 테지요.  습관은 일상에 스며들어 반복되지만 눈처럼 조용히 쌓이고 쌓여 궁극에는 쉽게 치울 수 없는 무게를 만들어냅니다. 성공에도 실패에도 습관이 단초가 되는 이유는 이처럼 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0h%2Fimage%2FkT7AJTruSaslzCXmnYDEn-OB4R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Mar 2022 14:02:28 GMT</pubDate>
      <author>첫번째펭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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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겸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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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겸손은 가진 것을 포장하는 미덕이 아니라 진심으로 부족한 것에 대한 인정입니다. 채우면 채울수록 못 채운 것들이 보이니 계속 애써야 함을 인정하는 것이고, 알면 알수록 모르는 것들이 보이니 한참을 더 배워가야 함을 진심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사람은 바라보는 세상도 넓습니다. 어디든 자신보다 나은 사람이 있음을 알기에 쉽게 자랑하거나 경솔해지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0h%2Fimage%2FjHJl7cVQWyTXNfv6MR7dnikD-s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Mar 2022 16:08:17 GMT</pubDate>
      <author>첫번째펭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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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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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흔히 기분에 따라 표정이 나온다 생각하지만 인간의 뇌는 거꾸로 표정에 따라 기분을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가짜 눈물과 가짜 웃음마저도 실제로 그런 감정을 느끼도록 만든다는 뜻입니다.  그중에서도 웃음은 가장 쉽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열쇠인 것 같습니다. 웃는 얼굴 싫어하는 사람 없으니 소통이 쉬워지고 어색했던 분위기도 미소 한 번으로 풀릴 수 있으니까요.  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0h%2Fimage%2FluRGVt4-THSQGSppOjjslzLPx8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Mar 2022 13:56: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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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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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력은 그 어떤 능력보다 강렬합니다. 백 가지 탁월한 능력을 가진 사람보다 한 가지 남다른 매력을 가진 사람에게 우리는 끌립니다. 그가 어떤 사람인지 다 알아가기도 전에 오감으로 전해오는 매력만 가지고도 우리는 그와 가까워지고 싶어 합니다.  매력 있는 사람의 말은 믿을만하고 그가 가는 길은 왠지 신뢰할만합니다. 받은 것 없이 응원하고 싶고 아는 것 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0h%2Fimage%2FOfL8G-NnoEkdaeWAb0NIuavZCV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Mar 2022 10:17:32 GMT</pubDate>
      <author>첫번째펭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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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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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여주는 모습마다 감동을 줄 수 있는 사람은 어느 자리에서든 인정을 받습니다. 보통은 그저 잘하는 것에 만족하지만 이들은 그 이상의 경험을 선사하려 애쓰기 때문입니다.  남들이 만들어 놓은 기준에서 멈추지 않고 더 나아갈 수 있는 수준으로 시선이 향할 때 사람들은 그가 펼쳐놓은 꾸러미에 감동합니다.  &amp;lsquo;이 정도면 되겠지&amp;rsquo;라는 생각으로는 감동을 이끌어내기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0h%2Fimage%2F24O0__E4ZtrdlJCblPIHMMeRY1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Mar 2022 14:07:28 GMT</pubDate>
      <author>첫번째펭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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