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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회미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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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일엔 서울 속 회사원, 주말엔 도시 밖으로 방랑하는. 12년차 보헤미안 회사원의 일상 에세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22:48: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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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일엔 서울 속 회사원, 주말엔 도시 밖으로 방랑하는. 12년차 보헤미안 회사원의 일상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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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사는 어디서 시작될까 - 대중 커뮤니케이션의 최전선에 누가 서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2wT0/135</link>
      <description>대중 커뮤니케이션의 최전선에는 늘 누군가 있다. 하지만 그 얼굴과 이름은 거의 드러나지 않는다.  하이브 이슈가 터졌을 때, 쿠팡 논란이 번졌을 때 사람들은 브랜드를 말하고, 기업을 말하고, 대표의 이름을 부른다.  하지만 그 이슈 뒤 가장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사람들의 존재는 보이지 않는다. 무엇을 어디까지, 누가 어떤 자리에서 말할지, 지금 말할지, 아</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04:48:09 GMT</pubDate>
      <author>보회미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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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급 받는 나, 멈춰 있는 건 아닐까?</title>
      <link>https://brunch.co.kr/@@2wT0/133</link>
      <description>큰 부를 이룬 이들의 기사엔 꼭 달리는 댓글이 있다. &amp;quot;회사원 월급으로는 못 하지&amp;quot;  맞는 말이다. 아무리 날고 기는 대기업 회사원, 성과급을 연봉만큼 버는 잘나가는 직장인이라도, C레벨이 아닌 이상 회사원이 받을 수 있는 월급의 상한선이란 어느정도 정해져 있다.  큰 부를 축적한 이들은 대부분 본인의 사업을 일궈서 성공해 낸 사람이다. 꼭 부를 축적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T0%2Fimage%2FHMLGyY0YL6R1b6OEjx25QrzFs_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23:00:13 GMT</pubDate>
      <author>보회미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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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낭만 없는 사람이 되는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2wT0/131</link>
      <description>퇴사하고 세계여행, 퇴사하고 사업, 퇴사하고 귀농&amp;hellip; 몇 년 전 &amp;rsquo;퇴사하고&amp;lsquo;가 붙는 회사원의 제 2의 삶이 유행처럼 트렌드가 됐던 때를 기억한다. 나 역시 관심이 많아 여기저기 기웃 거렸던 때가 있었다. 회계사를 그만두고 세계여행을 다녀온 부부의 토크 세션(퇴사하고 세계여행)도 다녀 오고, 퇴사한 자영업자들의 이야기 같은 책들도 사서 읽고, 글을 써놓기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T0%2Fimage%2F39lmz80P8SNLCXBBdhKCJpHXn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09:00:12 GMT</pubDate>
      <author>보회미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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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것을 드러내야 빛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wT0/130</link>
      <description>사회 초년생 땐 회사원이라면 회사 밖의 내 모습을 회사 안에선 꽁꽁 숨기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 퇴근 후의 내 생활, 주말의 내 취향과 흔적을 회사 사람들에게 드러내는 게 왠지 흠이 될까 싶어 회사 안과 밖의 모습에 철저히 경계를 두곤 했다.   연차가 쌓이면서 서서히 내게 있어 일과 삶, 좋아하는 것과 생계, 직업과 취미, 그 경계가 모호해졌다고 느껴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T0%2Fimage%2FZZnEnE5OdWbGNcOXNg16KZxe-2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25 08:32:56 GMT</pubDate>
      <author>보회미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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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 좋아하는 것을 드러내야 빛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wT0/129</link>
      <description>좋아하는 것을 드러내야 빛난다.  사회 초년생 땐 회사원이라면 회사 밖의 내 모습을 회사 안에선 꽁꽁 숨기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 퇴근 후의 내 생활, 주말의 내 취향과 흔적을 회사 사람들에게 드러내는 게 왠지 흠이 될까 싶어 회사 안과 밖의 모습에 철저히 경계를 두곤 했다.   연차가 쌓이면서 서서히 내게 있어 일과 삶, 좋아하는 것과 생계, 직업과 취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T0%2Fimage%2F4sEkh0-Y9D3hlGyGHb2VYlnB15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25 08:31:07 GMT</pubDate>
      <author>보회미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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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비즈니스 미팅에서 밥을 꼭 먹어야 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2wT0/128</link>
      <description>나는 점심시간에도 일을 한다.  업무 특성 상 점심시간에 기자들을 만나 밥을 먹으며 편안한 분위기를 유도하고 회사에 대한 기사 소스를 제안하고 취재 거리도 이야기하고 사적인 얘기도 나눈다. 점심시간에도, 그 전후로도 꽉 채워 일을 하는 셈이다.   처음 보는 사람과 마주보고 앉아 밥을 먹는다는 게 어떻게 보면 참 부담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비즈니스 미</description>
      <pubDate>Thu, 13 Mar 2025 06:54:05 GMT</pubDate>
      <author>보회미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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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비즈니스 미팅에서 밥을 꼭 먹어야 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2wT0/127</link>
      <description>나는 점심시간에도 일을 한다.  업무 특성 상 점심시간에 기자들을 만나 밥을 먹으며 편안한 분위기를 유도하고 회사에 대한 기사 소스를 제안하고 취재 거리도 이야기하고 사적인 얘기도 나눈다. 점심시간에도, 그 전후로도 꽉 채워 일을 하는 셈이다.   처음 보는 사람과 마주보고 앉아 밥을 먹는다는 게 어떻게 보면 참 부담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비즈니스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T0%2Fimage%2FQjmaBgUcwUoYYXI5B7nz4fqNm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Mar 2025 06:53:10 GMT</pubDate>
      <author>보회미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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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래도 나는 낭만의 회사원 - 풍요의 계절을 풍족히 누리는건 온전히 부지런함의 몫</title>
      <link>https://brunch.co.kr/@@2wT0/126</link>
      <description>평일엔 9-6 회사, 주말엔 자연으로 가는 것이 우리가 지키는 낭만이다.  저번 주말엔 성큼 온 봄을 가까이 느끼고 싶어 고성에 갔다.   울산바위 아래 집을 지었다.    첫째주의 용인과 둘째주의 고성은 같은 3월 속 다른 공기다. 매주 달라지는 공기의 온도에 맞춰 우리는 또 새 준비를 한다.    여전히 가보지 않은 곳들과 닿지 않는 고도의 풍경들이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T0%2Fimage%2FwwveTiYOOFBGlwbKW47tGb2_V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Mar 2025 06:56:15 GMT</pubDate>
      <author>보회미안</author>
      <guid>https://brunch.co.kr/@@2wT0/126</guid>
    </item>
    <item>
      <title>#24 그래도 나는 낭만의 회사원 - 풍요의 계절을 풍족히 누리는 건 온전히 부지런함의 몫</title>
      <link>https://brunch.co.kr/@@2wT0/125</link>
      <description>평일은 9-6 회사, 주말은 자연으로 나가는 것이 우리가 지키는 낭만이다.   지난 주말엔 성큼 온 봄을 가까이 느끼고 싶어 고성에 갔다.  울산바위 아래 집을 지었다.   첫째주의 용인과 둘째주의 고성은 같은 3월 속 다른 공기다. 매주 달라지는 공기의 온도에 맞춰 우리는 또 새 준비를 한다.    여전히 가보지 않은 곳들과 닿지 않는 고도의 풍경들이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T0%2Fimage%2FuCbxkvXjvQ_U65RsEpQXrG0Kp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Mar 2025 06:47:41 GMT</pubDate>
      <author>보회미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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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챗지피티 - 너는 그저 나를 도울 뿐, 내가 원하는 답은 내가 정한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2wT0/124</link>
      <description>9-6 출근해 회사에 있는 8시간 중 점심 외근 4시간을 제외하면 나머지 4시간은 난 대부분 글을 쓰는 일을 한다.   우리 회사 그리고 우리가 보유한 브랜드들을 기자님들에게, 그리고 한 단계 더 나아가 독자들에게 매력적으로 어필하는 보도자료, 기획기사를 쓴다.   10년간 글을 쓰는 업무를 하다 보니 이제 어떤 워딩을 사용해야 이 글이 잘 읽힐지, 어떻게</description>
      <pubDate>Thu, 06 Mar 2025 08:47:33 GMT</pubDate>
      <author>보회미안</author>
      <guid>https://brunch.co.kr/@@2wT0/124</guid>
    </item>
    <item>
      <title>#23 챗지피티 - 너는 그저 나를 도울 뿐, 내가 원하는 답은 내가 정한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2wT0/123</link>
      <description>9-6 출근해 회사에 있는 8시간 중 점심 외근 4시간을 제외하면 나머지 4시간은 난 대부분 글을 쓰는 일을 한다.   우리 회사 그리고 우리가 보유한 브랜드들을 기자님들에게, 그리고 한 단계 더 나아가 독자들에게 매력적으로 어필하는 보도자료, 기획기사를 쓴다.   10년간 글을 쓰는 업무를 하다 보니 이제 어떤 워딩을 사용해야 이 글이 잘 읽힐지, 어떻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T0%2Fimage%2Fs4KDUCd6MK8YWRWRbaKrdOgZE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Mar 2025 08:46:23 GMT</pubDate>
      <author>보회미안</author>
      <guid>https://brunch.co.kr/@@2wT0/1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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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엄령. 그러면 우리 보도자료는? - 일 생각이 가장 먼저 나 버렸다</title>
      <link>https://brunch.co.kr/@@2wT0/118</link>
      <description>어젯밤, 영화에서만 보던 일이 일어났다.  &amp;ldquo;비상계엄&amp;rdquo; 뉴스 자막에 뜨는 저 네 글자를 네이버에 수없이 검색하고 사전적 의미를 아무리 봐도. 도무지 물음표만 남았다. 내가 알고 있는 그게 맞나 싶어서. 저거 진짜야?  평소 눈팅만 하는 익명 오픈 카톡방(업계 홍보인들, 기자들이 모여있는)이 쉴 새 없이 울려댔다. 계엄사령부 포고령이 돌았다. 그중 가장 눈에</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08:25:04 GMT</pubDate>
      <author>보회미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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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ㅈ같은 출퇴근 지하철 - 인류애 상실의 전쟁터</title>
      <link>https://brunch.co.kr/@@2wT0/117</link>
      <description>평소에 심하게 욕할 일은 잘 없는데 출퇴근 시간 지하철에서는 꼭 인내심 바닥인 성격 파탄자가 된다.  요즘 자율 출퇴근제가 많아지긴 했지만 우리 회사는 9-6 정시 근무제라 나는 보통의 서울 회사원들이 가장 많이 집결되는 시간에 지하철을 탄다. 이 사회 어느 곳보다 그곳은 전쟁터다.  생판 모르는 사람과 살이 거의 닿을 듯 말도 안 되는 가까운 거리에 붙어</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08:24:26 GMT</pubDate>
      <author>보회미안</author>
      <guid>https://brunch.co.kr/@@2wT0/1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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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매거진에 나오다니? - 좋아하는 걸 하다보니 자연스레 뒤따른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2wT0/116</link>
      <description>그렇다. 결국 모든 고민의 해답은&amp;nbsp;좋아하느냐?&amp;nbsp;에 있다.  누군가를 열렬히 좋아하면 그 사람의 단점을 흐린 눈 하게 되고. 좋아하는 일이라면 밤새 해도 피곤한 줄 모르게 시간이 훌쩍 흐른다. 좋아하는 무언갈 위해서라면 비효율도 그다지 중요치 않게 된다.  내 삶을 돌아봤다. 매 순간 열렬히 뜨겁게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촘촘한 삶을 살</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08:23:45 GMT</pubDate>
      <author>보회미안</author>
      <guid>https://brunch.co.kr/@@2wT0/116</guid>
    </item>
    <item>
      <title>우리가 높은 고도로 떠나는 이유 - 높고 빽빽한 서울에서 벗어나, 높지만 빽빽하진 않은 그 곳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2wT0/115</link>
      <description>우리 부부는 주말마다 자연으로 간다. 숲으로, 바다로, 호수로, 높은 고지대로.  월-금 지하철과 사무실의 똑같은 모양과 공기에서 벗어나, 자연의 여러 모습들과 다양한 계절을 골라 가는 설렘이 있다. 서울을 벗어나 들여다 볼, 향유하고 만끽할 공짜의 자연들이 여전히 너무나 많고, 캠핑을 시작하면서부터는 이번 주말엔 어떤 자연을 고를지, 마치 맛집을 고르 듯</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08:23:03 GMT</pubDate>
      <author>보회미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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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 년 치 휴가를 몰아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2wT0/114</link>
      <description>9월 추석 연휴에 맞춰 늦은 여름휴가를 다녀왔다. 11년 차 회사원에 접어드니, 여름휴가는 늦게 갈수록 승자라는 생각이 든다. 휴가는 다녀온 뒤 한 달이면 금세 잊게 되기 때문.  연차 하루하루가 아까운 회사원은 평일 퇴근 후 출발하는 밤 12시 비행기를 선택했다. 캄캄한 새벽부터 짐 한 더미를 들고 회사에 출근해 9-6 회사원으로서의 일정을 소화해 내고</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08:22:28 GMT</pubDate>
      <author>보회미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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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보다 양? 양보다 질?</title>
      <link>https://brunch.co.kr/@@2wT0/113</link>
      <description>상반기 가장 큰 프로젝트라 하면 할 수 있는 빅 업무가 무사히 끝났다.  큰일이 아닌 것도 엄청 대단하게 포장해 설득하는 것이 내가 원래 하는 업무긴 하나, 이번 프로젝트는 역대급 포장질을 하느라 고민도 많이 하고 진땀을 좀 뺐다.  사실 요즘 절대적인 일의 양이 많아져 하나에 깊게 몰입해 퀄리티를 높일 만한 시간이 없는 탓에. 질보다 양으로 일을 하고 있</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08:21:35 GMT</pubDate>
      <author>보회미안</author>
      <guid>https://brunch.co.kr/@@2wT0/113</guid>
    </item>
    <item>
      <title>결국 재밌는 건 못 이긴다 - 행운의 회사원</title>
      <link>https://brunch.co.kr/@@2wT0/112</link>
      <description>생계와 직결된 회사에서 재미를 찾을 수 있다는 건 큰 행운이라 생각한다.  세상을 바꿀 만한 대단한 사명감 있는 일을 하고 있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내가 재미를 느끼고 성취를 맛보는 일을 하고 있고 그걸 통해 돈을 벌어 다시 내가 좋아하는 걸 할 수 있는 이 선순환은 꽤나 벗어나기 힘든 달콤함이다.  첫 회사에서 10년을 있을 수 있었던 이유도 재미 때문이</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08:20:25 GMT</pubDate>
      <author>보회미안</author>
      <guid>https://brunch.co.kr/@@2wT0/112</guid>
    </item>
    <item>
      <title>달콤한 노동주여 - 금요일 생맥 때문에 회사원 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wT0/111</link>
      <description>회사에서 꽤나 고된 목금을 보냈다.  금요일 정시 퇴근은 못했지만 정말 숨도 안 쉬고 빠르게 남은 업무를 마무리하고 드디어.. 드디어 주말의 시작을 맞이했다. 온몸이 지친 탓에 연휴의 첫 시작을 온전히 만끽하는 마음으로 대환영하진 못했지만 그저 마음은 너무나 안심이 되었다.  집에 가 바로 누울까 나를 그냥 놓을까 잠시 고민을 하다가 그래도 할 건 하고 놓</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08:19:43 GMT</pubDate>
      <author>보회미안</author>
      <guid>https://brunch.co.kr/@@2wT0/1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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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원이 유튜브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wT0/110</link>
      <description>내가 회사 밖에서 경험하고 누리고 있는 수많은 것들이 그저 소모되지 않게 부지런히 기록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시작된 유튜브였다.  주제 없이 중구난방 내가 기록하고 싶은 것들을 기록하다가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회사원 부부의 이중생활을 주제를 잡았다.  평일엔 9-6 회사로 열심히 출근하는 회사원이지만 주말엔 산으로 숲으로 바다로 강으로 호수로 온갖 자</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08:18:54 GMT</pubDate>
      <author>보회미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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