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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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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할 말 많은 사람. 주변의 잡다한 것을 떠들어요. &amp;lt;말이 조금 많은데요&amp;gt;는 밀리로드와 함께 업로드 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1:37:2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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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 말 많은 사람. 주변의 잡다한 것을 떠들어요. &amp;lt;말이 조금 많은데요&amp;gt;는 밀리로드와 함께 업로드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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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맨스 쓰는 이에 대한 착각</title>
      <link>https://brunch.co.kr/@@2wZ2/93</link>
      <description>&amp;ldquo;네가 로맨스를 쓴다고? 진짜? 뭘 알아서?&amp;rdquo;  라는 얘기를 자주 듣는다. 웹소설로 여러 가지 장르를 쓰긴 하지만 어쨌든 주로 쓰는 건 로맨스다. 누군가 물으면 숨길 것도 없이 저렇게 답하곤 했는데. 돌아오는 답이 저런 경우가 많았다. 처음에는 저건 무슨 의도일까? 라고 꼬아서 생각하기도 했다. 왜? 내가 연애도 못해봤을 것 같냐?  많이는 아니지만 못해본</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08:04:46 GMT</pubDate>
      <author>스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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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드는 것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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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제법 말이 많다. 수다 떠는 건 지치지도 않고 한다. 사람들을 만나면 헤어지는 시간이 너무 금방 와서 아쉽다. 아직 나는 떠들 말이 더 많이 남았는데.  얘기는 금방 가지치기를 시작한다. 분명 나는 A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그 얘기를 하다 보면 B 얘기로 이어진다. 나도 자각하지 못하는 사이에 아주 부 드럽게. 그게 어느 정도냐 하면, 독서계정으로 운</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08:03:26 GMT</pubDate>
      <author>스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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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2wZ2/91</link>
      <description>프롤로그  누군들 그렇지 않겠냐만은 날씨가 좋은 날을 좋아한다. 그런 날에는 꼭 가방을 메고 카페로 향했다. 가방에는 한 가득 짐이 들어있다. 노트북 하나. 키보드 하나. 책 한 권. 이북리더기도 하나. 잡다한 기록을 하는 노트도 한 권. 일기도 한 권. 필기구와 잡다한 걸로 가득한 묵직한 필통도 하나.  그 모든 것들이 든 가방은 제법 묵직하다. 아니 이</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08:02:38 GMT</pubDate>
      <author>스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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