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이승훈 Hoon Lee</title>
    <link>https://brunch.co.kr/@@2weV</link>
    <description>스타트업을 통해 세상을 이롭게 하고 싶은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Stanford MBA class of 2016, Co-founder of Ringl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8:32:0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스타트업을 통해 세상을 이롭게 하고 싶은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Stanford MBA class of 2016, Co-founder of Ringle)</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eV%2Fimage%2FFVBEYrqXDj9JB2HQ2ih2cOLk-3c.jpg</url>
      <link>https://brunch.co.kr/@@2weV</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미국-한국 협업이 증가하며, 큰 기회가 생기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weV/968</link>
      <description>2014년부터 실리콘밸리에 있었는데 (full-time 으로 있었을 때도, half-time으로 있었을 때도 있었지만), 최근이 미국-한국 협업이 가장 활발한 것 같다.  서로 잘하는 것의 시너지가 착 맞는 타이밍이 딱 찾아왔다는 것이 정확한 관찰값이다. 보통 이런 타이밍은 2~3년 가는데, 그 2~3년 중 3~6개월 정도 지난 것 같다.  한국은 전통적으</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21:36:12 GMT</pubDate>
      <author>이승훈 Hoon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2weV/968</guid>
    </item>
    <item>
      <title>역량 있는 팀장님들의 특징</title>
      <link>https://brunch.co.kr/@@2weV/967</link>
      <description>BCG 시절 밑에서도 함께 일하고 싶어하고 위에서도 좋아하던 팀장님들의 가뭄에 콩나듯 있었다.&amp;nbsp;Ringle&amp;nbsp;창업 후에도, '역량 있는 팀장(일도 잘 시키고, 팀 역량.동기부여도 잘 올려주시는)'에 대한 고민은 매일 지속되고 있다.  지금까지 내가 만났던 '몇 안되는' 역량 있는 팀장님들의 공통점은 아래와 같다.  1. 무엇보다 Why (일의 contex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21:23:38 GMT</pubDate>
      <author>이승훈 Hoon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2weV/967</guid>
    </item>
    <item>
      <title>비정상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것.</title>
      <link>https://brunch.co.kr/@@2weV/966</link>
      <description>세상이(사회가) 정상적으로 돌아갈 때에는, 더 나은 삶을 만들어 내는 방법에 대한 고민, 생산성을 개선해 나가는 것에 대한 고민을 하는 것 자체가 즐겁고 또 의미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세상이 비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을 때에는, '세상 저 편에서는 누군가 생명을 잃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 가장 중요하고도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7:42:45 GMT</pubDate>
      <author>이승훈 Hoon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2weV/966</guid>
    </item>
    <item>
      <title>제품 vs. 프로젝트, 제품&amp;gt;시스템&amp;gt;엔터프라이즈 솔루션</title>
      <link>https://brunch.co.kr/@@2weV/965</link>
      <description>Ringle&amp;nbsp;을 하면서, 제품을 만들어 공급하는 회사와 프로젝트를 수주하여 결과물을 납품하는 회사가 다름을 느낀다. 제품 vs. 프로젝트 관련 정답은 없고, 각자의 길이 있을 뿐이다. 다만, 회사의 가치를 높이는 potential 관점에서는 제품을 공급하는 것이 좋고, 확실한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  Ringle은</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21:24:27 GMT</pubDate>
      <author>이승훈 Hoon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2weV/965</guid>
    </item>
    <item>
      <title>채용 인터뷰 시 눈에 (안)띄는 지원자의 특징</title>
      <link>https://brunch.co.kr/@@2weV/964</link>
      <description>얼마 전 인터뷰에서 지원자 분께서 '어떤 지원자를 보면 채용을 피하게 되는지' 여쭤본 적이 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이 솔직히 말씀 드렸다.  1. 어설픈 프레임에 갇혀 보이는 사람 (어설픈 프레임 - 요즘 유행되는 이론 등)  2. 그 프레임 때문에 Fact / Context / 현실에 대한 받아들임이 늦은 사람  3. 입사 후, 얼마 지나지 않은 타이밍</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9:09:42 GMT</pubDate>
      <author>이승훈 Hoon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2weV/964</guid>
    </item>
    <item>
      <title>Mentor 또는 Coach(?)의 필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2weV/963</link>
      <description>커리어던, 창업이던, 순간 순간 중요한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시점이 반복해서 찾아오기도 하고, 순간 순간 정신줄 놓고 있어서 따끔한/따뜻한 피드백이 필요한 시점이 찾아오기도 한다.  멘토/코치의 존재는 모든 직급의 사람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리더가 될수록 '내가 멘토/코치가 되어야지' 라는 마음가짐을 갖는 것도 필요한데, 리더일수록 더 코치/멘토가 필요</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7:45:35 GMT</pubDate>
      <author>이승훈 Hoon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2weV/963</guid>
    </item>
    <item>
      <title>AI 시대? 디테일 모르면 여전히 끝장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weV/962</link>
      <description>AI 시대에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게을러지는 것이다. 그리고, 디테일을 모르는 인간이 되는 것이다.  컨설팅 시절, 업의 본질에 대한 이해가 생겼다 느꼈을 때는, Raw Data 를 엄청나게 많이 읽었을 때였다. Raw Data 를 가공한/분석한 자료를 많이 본다고 해서 업에 대한 이해가 생기지는 않았는데 (좀 알 것 같다 라는 착각만 생겼다) 오히려</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1:00:29 GMT</pubDate>
      <author>이승훈 Hoon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2weV/962</guid>
    </item>
    <item>
      <title>AI 인재들과 대화하며 공통적으로 들었던 의식의 흐름</title>
      <link>https://brunch.co.kr/@@2weV/961</link>
      <description>실리콘밸리 내 AI 최전선에서 업무하고 있는 개발자 분들과 종종 대화하다 보면, 유사한 패턴으로 의식의 흐름이 흘러가고 있음을 발견할 때가 있다.  1. 일이 더 많아진다 (이메일은 메일을 더 많이 쓰게 만들었고, Zoom 은 미팅을 더 많이 만들어줬다)  2. 성과에 대한 압박은 속도/Impact 측면에서 더 높아진다. 인당 생산성에 대한 기준이 달라지기</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0:45:10 GMT</pubDate>
      <author>이승훈 Hoon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2weV/961</guid>
    </item>
    <item>
      <title>10년 이상 버텨낸 창업자들과 대화 중 느낀 지혜들</title>
      <link>https://brunch.co.kr/@@2weV/960</link>
      <description>요즘 종종 창업자 분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곤 한다. 서로 비슷한 입장에 놓여있기 때문에, 대화가 빠르게 깊어지는 특징이 있다. 동료 창업자 분들과 나눈 대화 중 기억에 남는 내용들이 있어 옮겨 본다.  1. 창업자는 서비스를 만드는 과정에서 1번, 회사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에서 1번 매우 큰 실수를 한다. 그 실수의 핵심에는 '교만' '자만'이 자리잡고</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22:13:49 GMT</pubDate>
      <author>이승훈 Hoon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2weV/960</guid>
    </item>
    <item>
      <title>제품은 AI로, 고객은 사람이.</title>
      <link>https://brunch.co.kr/@@2weV/959</link>
      <description>회사 운영 방향은 simple 하고 명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관점에서,&amp;nbsp;Ringle&amp;nbsp;의 서비스 개발/운영 방향 중 하나는 '제품은 AI로, 고객은 사람이' 이다.  Ringle은 서비스 개발 시 AI 활용을 적극 하고 있다. 일례로 교재의 경우, 다양한 토픽의 교재를 더 많이 더 빠르게 출깐할 수 있게 되었다. 덕분에, 유저 분들은 보다 관련도 높은</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21:28:22 GMT</pubDate>
      <author>이승훈 Hoon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2weV/959</guid>
    </item>
    <item>
      <title>창업과 드래곤볼</title>
      <link>https://brunch.co.kr/@@2weV/958</link>
      <description>창업을 이어나가는 과정에서, 창업은 드래곤볼과 유사하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1. 매번 더 강력한 고충(적)이 등장한다. 2. 매번 얻어 터진다. (타격할 때보다 맞을 때가 압도적으로 많다) 3. 마지막 순간 각성하면서 겨우 이겨낸다. 4. 회복하는 과정에서 성장한다. (고비를 넘기고 나야 전투력 상승) 5. 평화는 잠시, 새로운 적이 또 나타난다. 6.</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7:40:54 GMT</pubDate>
      <author>이승훈 Hoon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2weV/958</guid>
    </item>
    <item>
      <title>말보다는 사람, 사람 보다는 역사</title>
      <link>https://brunch.co.kr/@@2weV/957</link>
      <description>말보다는 사람, 사람 보다는 역사  채용 인터뷰를 볼 때, 2가지에 초점을 맞춘다.  1. 사람을 보자 2. 역사(기록)를 보자  지원자 분께서 여러가지 말씀을 해주실 때, 말 한마디 한마디에 의미를 두기 보다는, 40~50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본인에 대해 말씀해 주고 있는 그 사람을 보려고 노력한다.  답변 하나 하나는 좋지만, 한 사람이 안보이는 경우</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21:18:30 GMT</pubDate>
      <author>이승훈 Hoon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2weV/957</guid>
    </item>
    <item>
      <title>사내 업무 시 AI 도입 방향성</title>
      <link>https://brunch.co.kr/@@2weV/956</link>
      <description>AI 를 도입해서 업무하는 것에 대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Ringle&amp;nbsp;팀 내에서도, 'AI 써서 일하는 것'에 대한 관점이 높다. 그리고, 그런 관심에 대해서는 일단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 '일을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에 AI 라는 툴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다만 개인적으로 지양하는 것은, 일단 써보는 것,</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20:51:04 GMT</pubDate>
      <author>이승훈 Hoon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2weV/956</guid>
    </item>
    <item>
      <title>체면</title>
      <link>https://brunch.co.kr/@@2weV/955</link>
      <description>체면  실리콘밸리 현지에 있으면서 '마음이 편하다' '집중하기 좋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유독 많이 배운다'고 느끼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이 곳의 꽤 많은 사람들이 체면이라는 단어를 내려놓고 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체면. 모든 창업가는 '도전하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스타트업은 각자 저마다의 목표를 가지고 도전 중이고, 그 과정에서 많은 어려</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17:47:50 GMT</pubDate>
      <author>이승훈 Hoon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2weV/955</guid>
    </item>
    <item>
      <title>국내 회사들은 2가지 그룹으로 나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weV/954</link>
      <description>국내 회사들은 2가지 그룹으로 나뉜다  Ringle&amp;nbsp;하면서, 한국 회사들의 글로벌화를 바라보는 관점에 크게 2가지 관점으로 나뉨을 또 한 번 느낀다. &amp;nbsp;그래서, 사내 영어 교육을 제공하는 회사들의 상황/관점/솔루션도 두 그룹으로 나뉘는 듯하다 (물론 이 안에도 다양한 스펙트럼이 있지만, 매우 단순화 하자면 두 그룹으로 구분된다)  그룹 1 (10%) 글로벌</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17:27:36 GMT</pubDate>
      <author>이승훈 Hoon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2weV/954</guid>
    </item>
    <item>
      <title>미국-한국을 동시에 살면서 느낀, 미국의 특징</title>
      <link>https://brunch.co.kr/@@2weV/953</link>
      <description>미국-한국을 동시에 살면서 느낀, 미국의 특징 (지극히 개인적인 관점)  1. 미국은 노동력(인재의 역량/태도)의 평균 Quality (태도/역량 모두) 대비 인건비가 지나치게 높다. 그래서 전 세계 회사들이 미국 내 공장을 지어도, 미국 현지 인력의 한계가 명확하기 때문에, 결국 자국 내 태도역량이 숙력된 인력 파견 (즉 주재원 파견)이 증가할 수밖에 없</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2:34:02 GMT</pubDate>
      <author>이승훈 Hoon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2weV/953</guid>
    </item>
    <item>
      <title>요즘 시기 회사의 리크루팅</title>
      <link>https://brunch.co.kr/@@2weV/952</link>
      <description>창업 후 10여년 시기를 되돌아보면, 회사가 주목받는 시기도 있고, 주목받지 못하는 시기도 있다.  두 가지 시사점이 있는데...  1. 회사가 주목을 받는 정도와 관계 없이, 회사는 같은 마음으로 일하고 있고, 더 높은 강도와 열정으로 항시 일하고 있다. (주목을 받고 못받고와, 회사가 유저에게 드리는 value의 크기 간 상관관계는 크지 않다)  2.</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7:20:54 GMT</pubDate>
      <author>이승훈 Hoon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2weV/952</guid>
    </item>
    <item>
      <title>미국에서 필요한 영어?</title>
      <link>https://brunch.co.kr/@@2weV/951</link>
      <description>미국에서 필요한 영어?  미국 진출 등 준비하는 분들을 만나면, '저 영어는 그래도 못하는 편은 아니에요'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을 종종 뵌다. '영어 보다는, 현지에서 비즈니스를 잘할 수 있을지 고민이에요' 말씀해 주시기도 한다.  그럴 때 가끔 아래와 깉이 되묻는 경우가 있다.  '영어 원어민들에게 먼저 다가가서 질문하고, 이런 저런 주제로 대화를 30~</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20:15:43 GMT</pubDate>
      <author>이승훈 Hoon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2weV/951</guid>
    </item>
    <item>
      <title>제품 만들기, 그리고 제품 팔기</title>
      <link>https://brunch.co.kr/@@2weV/950</link>
      <description>서비스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에서 AI 가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다. 개발자, 디자이너, QA, 문구 작성, 번역 등 과정에 AI가 사람의 역할을 꽤 많이 수행하고 있다. Ringle 에서도 교재 제작, 서비스 개발 등 과정에서 AI 사용으로 인해 과거 대비 적은 수의 인원으로 더 많은 일을 감당해내고 있기도 하다.  단, 서비스를 설명하고 판매하는 관점에서의</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20:05:34 GMT</pubDate>
      <author>이승훈 Hoon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2weV/950</guid>
    </item>
    <item>
      <title>다양성이 성장으로 이어지려면...</title>
      <link>https://brunch.co.kr/@@2weV/949</link>
      <description>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이 빠르게 충원되는데, 그 과정에서 조직 내 목표가 다양해지고 기준도 다양해지면, 그 조직은 논의는 많아지는데 갈등은 커지고 결국 느려지고 비용은 많이 드는 조직이 된다.  단 하나의 목표를 위해 몇 가지 원칙에 기반하여 조직이 움직이는데, 다양한 배경/경험을 가진 분들이 천천히 많아지면, 그 조직은 더 빠르고 기민하게 움직이고, 비용이</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21:47:58 GMT</pubDate>
      <author>이승훈 Hoon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2weV/94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