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푸드디렉터 이진희</title>
    <link>https://brunch.co.kr/@@2wrp</link>
    <description>푸드안에서 일상의 따스한 이야기를 전하는 &amp;lsquo;푸드디렉터 이진희&amp;rsquo;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02:29:3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푸드안에서 일상의 따스한 이야기를 전하는 &amp;lsquo;푸드디렉터 이진희&amp;rsquo;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1HAxqs-drmjQm2qTqlDzel3Uv0</url>
      <link>https://brunch.co.kr/@@2wrp</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더콘란샵 (THE CONRAN SHOP) - 감각적인 디자인과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2wrp/18</link>
      <description>최근 SNS에서 가장 핫하게 주목받는 플레이스들이 있다.  그중 한 곳이 지금 소개할 '더 콘란샵'  영국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편집샵인 'THE CONRAN SHOP' 이 얼마 전(11월), 한국에도 문을 열었다.   사실 '더 콘란샵'을 한국에서 만날 수 있다니. 감회가 새롭다.   (컨설팅 프로젝트 때마다, 비행기를 타고 건너가 여유 없이 이고 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rp%2Fimage%2FU_vg1S92WD1ruJBrH2Cu_QuTyT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Dec 2019 06:54:08 GMT</pubDate>
      <author>푸드디렉터 이진희</author>
      <guid>https://brunch.co.kr/@@2wrp/18</guid>
    </item>
    <item>
      <title>브로콜리 너마저- 단호한 출근  - 유난히 더 단호해져야 하는 겨울의 출근길에 어울리는 노래.</title>
      <link>https://brunch.co.kr/@@2wrp/17</link>
      <description>나만의 시간 출, 퇴근시간이 다른 사람들 보단 아주 조금 더 긴 편입니다. 조금은 불편하지만 싫지만은 않습니다. 제법 익숙합니다. 이제 기억이 어렴풋하지만, 4년 동안의 대학교 통학도, 근 8년 가깝게 다녔던 직장도 꽤 멀었습니다.  이렇듯 긴 출, 퇴근길. 시간을 보내는 저만의 방법은 물론 있지요. 혼자만의 시간에 하고 싶은 일, 해야 하는 일들로 나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rp%2Fimage%2FOTNGDXzSJsFyKwWgfqStphc_ng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Dec 2019 09:27:27 GMT</pubDate>
      <author>푸드디렉터 이진희</author>
      <guid>https://brunch.co.kr/@@2wrp/17</guid>
    </item>
    <item>
      <title>Orby by TAILOR COFFEE - 마음에 따스한 온기를 더해 줄, 더 콘란샵의 카페</title>
      <link>https://brunch.co.kr/@@2wrp/15</link>
      <description>연말입니다. 또 다시 한해의 끝을 잡고 있네요. 여러분의 12월은 어떤 모습인가요? 문득 궁금해집니다.  제게 12월은 설렘도 내년 한 해를 향한 기대감도 있지만, &amp;nbsp;한 해가 지나간다는 아쉬움에&amp;nbsp;괜스레 마음 어딘가가 싱숭생숭해지곤 합니다.(감상에 잠기기도, 쓸쓸함에 젖어들기도 하지만 반대로 기대감이 떠오르기도 하는.. 그런 복합적인 감정이 든다고나 할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rp%2Fimage%2FrMYv-ek7_JtnK5QNxqDhKcVbF0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19 08:43:25 GMT</pubDate>
      <author>푸드디렉터 이진희</author>
      <guid>https://brunch.co.kr/@@2wrp/15</guid>
    </item>
    <item>
      <title>지속 가능한 디자인을 추구하는 브랜드 스카게락 - 일상 속에서 덴마크의 여유를.</title>
      <link>https://brunch.co.kr/@@2wrp/13</link>
      <description>보송보송한 수면양말을 신고 한 없이 늑장 부리고 싶은 아침이다.  커다란 창, 아침의 햇살, 김이 모락모락 나는 따뜻한 티 한 잔, 그 여유가 절실한 바로 그런 계절이 다가왔다.  늘 그렇지만, 나는 유독 이 계절이 되면 일상 속의 (게으름 아니) 여유를 조금은 더 찾게 되는 것 같다. 그 장면과 느낌이 참 닮아서, 이럴 때 곁에 두고 싶은 브랜드가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rp%2Fimage%2FwcHS8ZLsaJADN2P-kKAiC8uRg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Dec 2019 03:55:58 GMT</pubDate>
      <author>푸드디렉터 이진희</author>
      <guid>https://brunch.co.kr/@@2wrp/13</guid>
    </item>
    <item>
      <title>유어네이키드치즈(YOUR NAKED CHEESE) - 만화영화 '톰과 제리'가 생각나는 작고 귀여운 치즈가게</title>
      <link>https://brunch.co.kr/@@2wrp/11</link>
      <description>유어네이키드치즈( 이하 '유네치')의 브랜드 로고를 보고 단번에 떠올랐다.  어렸을 적 즐겨보던 만화 '톰과 제리'가.   이 만화 영화를 본 기억이 남아있는 사람이라면, 나와 같은 생각이 들지 않을까? (그나저나 오랜만에 '톰과 제리'라니 어렸을 적 추억이- 추억의 띵작 톰과 제리가 2021년 실사영화로 나온다고 해 나 또한 기대하고 있다.) '제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rp%2Fimage%2FcUXzXSvdKvoQwd9OuQ_WErAKCR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Dec 2019 08:25:46 GMT</pubDate>
      <author>푸드디렉터 이진희</author>
      <guid>https://brunch.co.kr/@@2wrp/11</guid>
    </item>
    <item>
      <title>평소의 발견 - 카피라이터 유병욱이 말하는 평소의 관찰, 메모, 음악, 밑줄</title>
      <link>https://brunch.co.kr/@@2wrp/9</link>
      <description>시작하며, 오늘도 출근길 그가 이 책에서 추천해 준 노래를 듣습니다. 롤러코스터 2집 &amp;lsquo;일상다반사&amp;rsquo; 앨범의 수록곡 &amp;lsquo;어느 하루&amp;rsquo;입니다. 지루했던 나의 일상이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처럼, 이 노래의 선율 속에서 되살아나는 듯합니다. 버스에 앉아 나도 모르게 손가락을 까딱까딱, 어깨를 두둠칫 둠칫 하게 되네요. 평범하기 짝이 없는 &amp;lsquo;평소&amp;rsquo;의 오늘, 왠지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4DgRkLM9FeB1vzPHIkTIKLJwA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Dec 2019 16:52:51 GMT</pubDate>
      <author>푸드디렉터 이진희</author>
      <guid>https://brunch.co.kr/@@2wrp/9</guid>
    </item>
    <item>
      <title>퇴근 후 책 한 모금 어때요? - 온전한 하루의 마무리</title>
      <link>https://brunch.co.kr/@@2wrp/8</link>
      <description>오늘은 어때? 오늘의&amp;nbsp;나, 30대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갑니다. 아침 눈을 떠 만원버스에 오릅니다. 오늘 출근길도 역시 사람이 많군요. &amp;nbsp;얼굴도, 이름도, 누군지도&amp;nbsp;모르는 그&amp;nbsp;낯선 사람들과 같은 버스에 오르고&amp;nbsp;오늘도 출근을 합니다. 이름, 직업, 사는곳이 어딘지 조차 모르는 그저 나에겐&amp;nbsp;불특정한 사람들이지만, 이 들에게도 저와 비슷한 하루가 시작되는 듯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rp%2Fimage%2FzZZpwTZo6OSGbL9sXKXdH-BiJ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Dec 2019 03:56:46 GMT</pubDate>
      <author>푸드디렉터 이진희</author>
      <guid>https://brunch.co.kr/@@2wrp/8</guid>
    </item>
    <item>
      <title>위키드 와이프 (Wicked wife) _2 - 일상을 위한 와인 큐레이션, 와인편집샵 &amp;amp; 페어링바</title>
      <link>https://brunch.co.kr/@@2wrp/7</link>
      <description>지난 편에 이어(이전&amp;nbsp;편이 궁금하다면? 클릭) 이번에 소개할 공간은&amp;nbsp;위키드와이프의&amp;nbsp;왼쪽에&amp;nbsp;자리&amp;nbsp;잡은&amp;nbsp;&amp;nbsp;와인과&amp;nbsp;함께&amp;nbsp;푸드를&amp;nbsp;즐길&amp;nbsp;수&amp;nbsp;있는&amp;nbsp;페어링&amp;nbsp;바이다.  그녀의 취향을 고스란히 간직한 공간 화이트와 그레이의 color way, 하얀 벽면, 미니멀하게 채운 가구들과 조명_ &amp;nbsp;은은하고 따뜻하다. 그야말로 군더더기 없이 갖출 것은 갖추되, 어느 것 하나 시선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rp%2Fimage%2F4R218WNDIZemxhVSMYMbfFEcqr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19 11:04:15 GMT</pubDate>
      <author>푸드디렉터 이진희</author>
      <guid>https://brunch.co.kr/@@2wrp/7</guid>
    </item>
    <item>
      <title>&amp;nbsp;위키드 와이프 (Wicked wife) _1 - 일상을 위한 와인 큐레이션, 와인편집샵 &amp;amp; 페어링바</title>
      <link>https://brunch.co.kr/@@2wrp/6</link>
      <description>유난히 가을바람이 좋던 밤, 어쩌면 무척이나 좋았던 시간이었기에, 아끼고 아껴두었던 그날의 기억을 글로 표현하기까지 조금은 시간이 걸린 것 같다. '오래 쓰는 첫 살림'의 저자이자, 개인적으로 팬이었던, 영지님이 와인편집샵&amp;amp;페어링바를 오픈하셨다는 소식에, 한치의 고민 없이 지인들과 Wicked wife를 찾았다.  나에게 와인은? 함께하는 사람, 분위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rp%2Fimage%2FZnxSdY43-_2HIua2Urp-e7edyv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19 02:30:28 GMT</pubDate>
      <author>푸드디렉터 이진희</author>
      <guid>https://brunch.co.kr/@@2wrp/6</guid>
    </item>
    <item>
      <title>대니시비키퍼스(Danish Beekeepers) - 덴마크 자연의 스페셜티 허니를 선보이는 브랜드</title>
      <link>https://brunch.co.kr/@@2wrp/5</link>
      <description>스페셜티 허니 라고? 그랬다. 나에게 꿀은 &amp;nbsp;그저 마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양꿀, 그리고 노란 뚜껑의 큰 통에 들어있는 황금색&amp;nbsp;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amp;nbsp;&amp;nbsp;그 맛이 거기서 거기지 크게 다르지 않을거라 생각했다. 처음 대니시비키퍼스의 로모섬의 꿀을 맛본 건 한 성수동에 위치한 치즈 큐레이팅 스토어 '유어네이키드치즈'에서였다.&amp;nbsp;(참고로 이 브랜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rp%2Fimage%2FrWKQ8gDwtkHzAniJiztYR2OUd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19 07:40:48 GMT</pubDate>
      <author>푸드디렉터 이진희</author>
      <guid>https://brunch.co.kr/@@2wrp/5</guid>
    </item>
    <item>
      <title>전통주의 힙한 행보를 지향하는 D.O.K 브루어리 - 걍 즐기고 싶은날 마시면 딱 좋을 D.O.K 브루어리의 '걍즐겨'</title>
      <link>https://brunch.co.kr/@@2wrp/4</link>
      <description>브루어리? 맥주양조장인가?  우연한 기회에, D&amp;oslash;K 브루어리의 막걸리 2종을 시음할 기회가 생겼다. 최근 주류와 음식의 페어링에&amp;nbsp;유독 주목하고 있던 터였을까? 전통주 양조장을 브루어리라 칭하는 그들의 이야기, 막걸리의&amp;nbsp;네이밍도, 패키지 디자인도 재미있게 느껴졌던&amp;nbsp;DOK 브루어리의 브랜드 스토리가 궁금했다. DOK 브루어리는,재미있고 캐주얼하게 마실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rp%2Fimage%2FAVZmhd2JvlpyOaS1T5uOxV_Bvb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19 03:38:27 GMT</pubDate>
      <author>푸드디렉터 이진희</author>
      <guid>https://brunch.co.kr/@@2wrp/4</guid>
    </item>
    <item>
      <title>이 계절의 맛을 오롯이 담은, - 가을 솥밥 한 그릇.</title>
      <link>https://brunch.co.kr/@@2wrp/3</link>
      <description>날이 제법 선선해졌다, 완연한 가을이다. 곧 코 끝 찡해지는 추운 겨울이 찾아오겠지.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이 맘때면 아무럴것도 없이&amp;nbsp;두&amp;nbsp;손을 걷어 부치고 더 많이 하게되는 일이 있다.  바로 '솥밥 짓기'  뚜껑을 열면 모락모락 하얀 김이 오르는, &amp;nbsp;그 찰나의 순간의 행복함을 만끽 할수 있는 따뜻한 솥밥 한 그릇이 생각나는&amp;nbsp;바로 그 계절이 왔다.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rp%2Fimage%2Fd3lhJ0i7uEzdahUW6OywlNj9m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Sep 2019 11:13:17 GMT</pubDate>
      <author>푸드디렉터 이진희</author>
      <guid>https://brunch.co.kr/@@2wrp/3</guid>
    </item>
    <item>
      <title>혼자서 남부럽지 않게, &amp;nbsp; - &amp;lsquo;1코노미&amp;rsquo; 족 나의 소중한 집밥</title>
      <link>https://brunch.co.kr/@@2wrp/2</link>
      <description>1코노미란,&amp;nbsp;&amp;nbsp;1인과 이코노미(economy) 합성어로, 혼자만의 소비 생활을 즐기는 경제형태를 의미한다. 식구(食口)&amp;nbsp;&amp;nbsp;사전적 의미로, 1. 한 집에서 함께 살면서 끼니를 같이하는 사람/&amp;nbsp;2. 한&amp;nbsp;조직에&amp;nbsp;속하여&amp;nbsp;함께&amp;nbsp;일하는&amp;nbsp;사람을&amp;nbsp;비유적으로&amp;nbsp;이르는&amp;nbsp;말을 의미한다.  다시 생각해도 정감있고 따뜻한 단어이다.  불과 십여년전 만해도,&amp;nbsp;해가 뉘엿뉘엿 넘어가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rp%2Fimage%2FYxEO6fdyfCcTIvetAfb0rN5US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Sep 2019 07:44:31 GMT</pubDate>
      <author>푸드디렉터 이진희</author>
      <guid>https://brunch.co.kr/@@2wrp/2</guid>
    </item>
    <item>
      <title>따뜻한 위로 한그릇_ 똠얌꿍 - 지친 일상, 몸과 마음에 위로를 주는 컴포트푸드</title>
      <link>https://brunch.co.kr/@@2wrp/1</link>
      <description>지친 일상 속 작은 위로 가끔은 누군가의 그 어떤 위로 보다 혼자만의 생각에 잠겨 스스로를 다독이고 위로하고 싶은 그런날이 있다. 그 어떠한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 스트레스가 가득한 그런날, 지친 일상 속 몸과 마음에 위로를 주는 컴포트푸드 그 첫번째 요리는 바로 &amp;nbsp;&amp;quot;똠얌꿍&amp;quot; 이다.한 번도 안먹어 본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고 할 정도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YrucybrE2ESUou0S64cqh5I0x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Oct 2016 02:20:44 GMT</pubDate>
      <author>푸드디렉터 이진희</author>
      <guid>https://brunch.co.kr/@@2wrp/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