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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side D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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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 생각을 이야기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8:35: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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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생각을 이야기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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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차피 사라질 것들 - 산책의 순기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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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요즘 매일 아침 8시마다&amp;nbsp;천을 따라&amp;nbsp;30분 정도&amp;nbsp;산책을 한다. 벌써 2주일째 이 루틴을 반복하고 있다. 요새 철학 관련 책을 읽고 있는데 많은 철학가들이 산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그렇게 멋진 업적을 만들었던 사람들이 이렇게 얘기하는데 해보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 난 그렇게 그들처럼 디지털 기기의 어떤 도움도 없이 오로지 내 걸음에만 집중해서 걷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sP%2Fimage%2FTKUK8eFXFen3VFow_f1vX9c3n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Jan 2023 02:42:53 GMT</pubDate>
      <author>Inside 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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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관에서 한국어 번역이 불편한 이유 - 영어 칼럼</title>
      <link>https://brunch.co.kr/@@2wsP/36</link>
      <description>넷플릭스, 유튜브 등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이 등장하며&amp;nbsp;우리는 어느새 자막에 익숙해졌다. 심지어 한국어 영상을 볼 때조차&amp;nbsp;내 모국어가 한국어이고&amp;nbsp;소리가 잘 들리는데도 나도 모르게 자막을 읽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amp;nbsp;자막 없는 콘텐츠를 볼 때는 내용을 놓치지 않기&amp;nbsp;위해서 신경쓰며 더 집중해야 하기도 하지만, 자막이 있다면 시끄러운 환경에서도 크게 집중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sP%2Fimage%2F-QAmkvGxHnkXHBzX8qjEByNAJ1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23 03:37:30 GMT</pubDate>
      <author>Inside 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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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회화 잘 하고 싶어? 그럼 한국말부터 잘 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2wsP/30</link>
      <description>많은 사람들이 회화 학원을 다니거나, 인강을 들으며, 혹은 독학으로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 제 각기 공부를 하는 목적은 다르겠지만 한 가지 꼭 명심해둬야 할 것이 있다.  영어 초보자라면 회화를 배울 때 어떤 질문이 가장 제일 떠오르는가? (How are you? 말고...)  아마도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들은 이런 질문이 있을 것이다.  Intorod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sP%2Fimage%2FZTMSOTmWmwt_uqqY2sJIAI1-7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Sep 2017 11:46:01 GMT</pubDate>
      <author>Inside 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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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는 한글로 번역하지 말아야 한다. [영어회화 팁] - 영어칼럼</title>
      <link>https://brunch.co.kr/@@2wsP/29</link>
      <description>성인이 언어를 배우는데 있어 문법을 안다는 것은 영어 문장을 만들고 말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하지만 문법을 이용하여 문장을 만들고 의사소통하는데는 한계가있다. 왜냐하면 영어는 한글로 번역이 힘들기 때문이다. 각 언어의 말하는 방식이 너무나도 다르다. 한국에서 쓰는 표현들이 영어에는 없는 경우가 있고, 영어에서 쓰는 표현들이 한국에선 거의 쓰지않기도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sP%2Fimage%2FhZCgLaq36C9DnEBJ1RhyuhmJy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Sep 2017 09:51:05 GMT</pubDate>
      <author>Inside 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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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료가 뭐야? 시제 최대한 쉽게 이해하자 - 영어칼럼</title>
      <link>https://brunch.co.kr/@@2wsP/27</link>
      <description>영어 문법을 공부할 때, 혹은 독해를 할 때, 그리고 말할 때조차, 시제는 항상 어렵게만 느껴진다. 이렇게 어려운 시제를 미국 사람들은 어떻게 아무렇지 않게 사용할까?  유독 우리나라 사람들이 시제를 어려워하는 이유는 한국어에는&amp;nbsp;완료의 개념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영어와 한글이 다르다는 것을 항상&amp;nbsp;잊지 말아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영어&amp;nbsp;시제를 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sP%2Fimage%2F3fp86XU4tadBsf9T5V9FLU3Dc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l 2017 08:20:46 GMT</pubDate>
      <author>Inside 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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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사를 왜 따로 공부해?  - 영어칼럼</title>
      <link>https://brunch.co.kr/@@2wsP/25</link>
      <description>나는 사람들이 왜 분사를 그토록 힘들어하는지 안다. 문법을 배울 때, 분사를 배우기 시작하면 문법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난 영어 문법을 혼자 독학으로 터득했고 친구들에게 문신(문법의 신)으로 불리며 편입을 성공했고, 그 후 문법 강사로도 일해봤다.  그 이후 시험 영어 때문에 토익 학원을 여러 번 다녀 본 적 있다. 하지만 내가 학원에서 배운 분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sP%2Fimage%2FNp3bcl2mJDLj2rrvcIN9TdYOM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un 2017 08:47:04 GMT</pubDate>
      <author>Inside 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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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문법은 Chapter1이 가장 중요하다. - 영어칼럼</title>
      <link>https://brunch.co.kr/@@2wsP/22</link>
      <description>한국 사람들이 가장 잘한다고 하지만, 가장 힘들어하는 것이 영어 문법이라 생각한다. 우리나라 사람이 모국어인 한국어를 배울 때, 문법을 따로 공부하지 않듯이, 영어를 쓰는 원어민들도 문법 공부를 따로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익힌다. 하지만 성인이 되어 배우는 언어는 어느 정도 문법 학습이 필요하다. 특히 한국에선, 영어 문법을 무시하고 살아갈 수 없다. 수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sP%2Fimage%2F3IvRXVy8nfYInbets8jRleL2m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Mar 2017 11:16:03 GMT</pubDate>
      <author>Inside 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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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맥도날드에서 일하기 - Part2 Den으로 살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2wsP/21</link>
      <description>맥도날드에서 일을 시작하고 생각보다 금방 적응했다. 일을 한지 일주일이 안됐는데 모든 일을 금방 배우고 숙지해서 얼마나 오래 일했는지 물어보는 코워커들마다 놀랬다.&amp;nbsp;그만큼 내가 영어를 잘 알아들었다는게 아니고 거의 다 눈치로 배우고 그만큼 노력도 했다. 예를 들어 메뉴 조리법을&amp;nbsp;사진 찍어 공부하며 외운다던가 그런 노력 말이다. &amp;nbsp;트레이닝 동안 정말 놀라웠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sP%2Fimage%2FV2KKM2b41rsh7D9MV3MyQfUEwr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17 13:05:56 GMT</pubDate>
      <author>Inside 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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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회화(스피킹)을 배우는 언어학적인 접근 - 영어칼럼</title>
      <link>https://brunch.co.kr/@@2wsP/20</link>
      <description>나는 영어든 중국어든 언어를&amp;nbsp;배우는데 언어학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생각한다.&amp;nbsp;이 접근의 출발은 &amp;ldquo;아기들은 어떻게 언어를 배울까?&amp;rdquo;부터 시작한다.  언어 사용에서 보이는 표현의 다양성(expressive variety)은 언어 사용자 머릿속에 무의식적인 문법의 원칙이 들어 있음을 시사한다.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의사소통을 조금만 분석해 보면 사실은 굉장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sP%2Fimage%2FWGESdWnjNH7Y-9LYuq_LL82S0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17 10:21:32 GMT</pubDate>
      <author>Inside 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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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의신 워킹홀리데이 &amp;amp; 어학연수 라이브 멘토링 공지 - 공부의신 라이브 멘토링</title>
      <link>https://brunch.co.kr/@@2wsP/1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뎅작가로서 제 워킹홀리데이 경험담을 써 내려가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제 글을 읽어주셔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해요.  이번에 좋은 기회가 생겨서, 공부의 신 강성태님과 아프리카에서 라이브 멘토링 방송을 하기로 했습니다. 워홀이나 영어 공부에 대해 궁금한 게 있거나 관심 있으신 분들은 댓글로 궁금한 거 남겨주시고 라이브 방송에서도 만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sP%2Fimage%2FsyGUvMobQNDzPe4dyR0XMa-OsU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17 13:04:41 GMT</pubDate>
      <author>Inside 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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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홀) 해외에서 일구는 팁, 요령 - 워홀&amp;amp;어학연수 정보 #2</title>
      <link>https://brunch.co.kr/@@2wsP/16</link>
      <description>한국에서 워킹홀리데이를 통해 해외로 나가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대부분이 처음 경험하는 거라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미숙하기 마련이다. 나라마다 다르겠지만 일단 해외에서 일구 할 때 우리나라에 아르바이트와는 약간 개념이 다르다.  1.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한정되어 있다.  해외에서 &amp;nbsp;종류는 크게 Full-time, Par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sP%2Fimage%2F_WKbCYnQBz8NfYL8FwXEaYJkg2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17 11:47:45 GMT</pubDate>
      <author>Inside 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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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해외에서 일구하기 백수탈출(본격적인 워홀의 시작) - Part 2 Den으로 살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2wsP/15</link>
      <description>Part 2 Den으로 살아가기  어느덧 캐나다에서 생활한 지 3개월이 지났다. 처음에 캐나다를 떠나기 전엔 3개월이 지나면 큰 도시로 이사 후,&amp;nbsp;일을 구하기로 계획했었다. 보통 나같이 계획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몇 개월은 소도시에서 어학원 다니며 열심히 공부하고 영어 실력을 늘리고&amp;nbsp;대도시에 가서 일을 구하는 것이다. 하지만 어느샌가 난 Halifax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sP%2Fimage%2FSvj2wo9B2stfXTGNK22PYYs41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17 04:14:49 GMT</pubDate>
      <author>Inside 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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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 영어 슬럼프가 오다. 나는 귀머거리 벙어리 친구. - Part 1 순탄치 않은 출발</title>
      <link>https://brunch.co.kr/@@2wsP/13</link>
      <description>어느덧 3개월 동안 많은 친구도 사귀고 나의 워킹홀리데이 생활은 잘 흘러가고 있는 듯했다. 영어 실력도 꽤 늘고 있는 느낌이 들었고 바쁘게 지내고 있던 나를 스스로 뿌듯해하며 지냈다. 하지만 그 뿌듯함도 잠시, 내 행복은 오래가지 않았다. 이 행복을&amp;nbsp;파괴한 자는 나의 첫 캐나다인 친구 알렉스이다.  어느 날 커뮤니티 웹사이트를 통해&amp;nbsp;만나게 된 토고 친구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sP%2Fimage%2FcUa7fXTivDW7mfwviCeur6K_xE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Jan 2017 09:19:54 GMT</pubDate>
      <author>Inside 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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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해외에서 학원 안 다니고 영어 공부하기. - Part 1 순탄치 않은 출발</title>
      <link>https://brunch.co.kr/@@2wsP/12</link>
      <description>일주일 동안 다니던 학원을 그만두고, 내가 아무리 계획 없이 사는 사람이라 해도 아무런 대책도 없이 학원을 그만두지는 않았다. 그만두기 전에 어떻게 3개월(3개월 영어 공부 후 대도시에서 일을 시작하려는 계획)을 시간 낭비하지 않고 영어 실력을 늘릴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다. 내가 찾아낸 방안책은 학원 수업 대신 도시 커뮤니티에서 진행하는 무료 프로그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sP%2Fimage%2FQUnd-vN1yJgR5bE3537rYOwh5D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17 03:58:08 GMT</pubDate>
      <author>Inside 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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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에서 영어를 배우면 정말 영어실력이 늘까? Nope - 영어공부 #2</title>
      <link>https://brunch.co.kr/@@2wsP/11</link>
      <description>문법과 시험 위주 영어 공부에서 최근 회화 쪽으로 인식이 변하면서 해외에 나가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사람들이 해외에 나가서 공부하려는 이유는 무엇이며 과연 해외에서 공부하는 것이 정말 효과가 있을까?  나도 똑같은 입장으로 해외에 다녀와 영어 공부를 하고 온 사람으로서, 나의 대답은 Yes 그리고 No이다. 우리나라 회화 학원을 다니면서 왜 영어를 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sP%2Fimage%2FqyG4OVZtEbbuLxhzZNV7y3t4S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16 05:48:52 GMT</pubDate>
      <author>Inside 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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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어학원 일주일 만에 전액 환불받다. - Part 1 순탄치 않은 출발</title>
      <link>https://brunch.co.kr/@@2wsP/10</link>
      <description>캐나다에 도착한 후 나의 계획은 3개월 동안은 소도시 Halifax에서 영어공부를 열심히&amp;nbsp;한 뒤&amp;nbsp;큰 도시에 가서 일을 구해 돈을 벌며&amp;nbsp;생활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3개월 동안은 정말 죽은 듯이 영어 공부를 하기로 다짐했다. 마침내 학원에서 스케줄을 받고 설레는 마음으로 첫 날을 시작했다.  첫날에는 레벨테스트를 받았다. 내가 다녔던 학원은 레벨이 1에서 7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sP%2Fimage%2FftwnaEAzItVHX88pUpsE_z-Q-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Dec 2016 12:45:53 GMT</pubDate>
      <author>Inside 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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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홈스테이 VS 룸 렌트 (Feat. 에어비엔비) - Part 1 순탄치 않은 출발</title>
      <link>https://brunch.co.kr/@@2wsP/9</link>
      <description>드디어 뉴욕에서 약 한 달 여정의 방황 끝에 캐내다 Halifax에&amp;nbsp;입국했다. 그곳에서 처음 날 반긴 것은 랍스터였다. 뉴욕 첼시 마켓에서 $20 이상 내고 먹은 랍스터도 정말 싸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선 $12에 팔고 있었다. 역시 랍스터의 본고장 다웠다.   캐나다 일정이 꼬여서 돈을 날리며 입국한 것을 유학원에 따지며 탓하지는 않았다. 유학원에 연락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sP%2Fimage%2FfRxY6YTZTWog12_ZXf7LVq2AP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Dec 2016 07:55:18 GMT</pubDate>
      <author>Inside 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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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원을 고르는 팁 - 워홀&amp;amp;어학연수 정보 #1</title>
      <link>https://brunch.co.kr/@@2wsP/8</link>
      <description>영어 회화 실력을 늘기 위해 유학을 준비하는 사람이 많다. 그 사람들을 위해 유학원을 고르는 팁을 소개할까 한다. 우리가 유학원을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정보를 얻고 관리해줄 기관이 필요해서가 아닐까 싶다. 각 유학원은 제휴하고 있는 어학원이 다르고 그들이 학생 당 받는 수수료 또한 다르다. 어떤 사람들은 유학원을 거치지 않고 어학원을 등록하면 더 싸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sP%2Fimage%2F1JcGDQb4GZWGC93hoWJPI_KAN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16 11:48:02 GMT</pubDate>
      <author>Inside 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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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유학원을 너무 믿지 마라. - Part 1 순탄치 않은 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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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2015년 초에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을 통해 캐나다로 떠났다. 아무런 준비도, 아무런 정보도 없는 갑작스러운 결정이었다. 보통 학생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은 도시와 어학원에 대한 정보를 찾는 것이다. 나도 마찬가지였다. 처음 계획했던 나의 워홀 생활은 한국 유학원을 통해 3개월 동안 한국인이 적은 소도시 어학원에서 공부한 이후 대도시에 가서 일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sP%2Fimage%2F48mncUW4s2gsddDInf4tizq0Fo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Dec 2016 13:21:48 GMT</pubDate>
      <author>Inside 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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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영어를 공부하시나요? - 영어공부 #1</title>
      <link>https://brunch.co.kr/@@2wsP/5</link>
      <description>영어를 공부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우리는 &amp;quot;왜 영어를 공부하나요?&amp;quot;라고 질문함과 동시에 몇 가지 답변들을 이미 예상할 수 있다. 영어를 공부하는 가장 많은 이유는&amp;nbsp;특정한 시험 점수를 얻기 위해, 즉 취업하거나, 대학교 입학을&amp;nbsp;위해서 공부하는 것이다. 사실 그런 이유는 &amp;quot;영어&amp;quot;를 공부한다고 말할 수 없다. 아마도 &amp;quot;시험 영어&amp;quot;라고 정정하는 것이 맞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sP%2Fimage%2Fodvw4zHLZ_6yA7TihvePxksJJ3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Nov 2016 09:06:44 GMT</pubDate>
      <author>Inside 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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