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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운</title>
    <link>https://brunch.co.kr/@@2ww1</link>
    <description>행운 작가의 브런치입니다.호기심도 많고 시도하는 걸 좋아합니다.하다보면 '전보다 나아지겠지!'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이 곳을 찾으신 분들께 모든 순간 행운이 가득하시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1:45: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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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운 작가의 브런치입니다.호기심도 많고 시도하는 걸 좋아합니다.하다보면 '전보다 나아지겠지!'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이 곳을 찾으신 분들께 모든 순간 행운이 가득하시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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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미래를 대신 걱정해 드립니다 - 먼 미래를 걱정하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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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교단에 섰을 때의 나는 좀 재수 없는 모범생이었던 것 같다. 보통은 교사가 됐다는 건 학창 시절에 선생님의 말을 잘 들은 학생이었을 테니깐. 그래서 어른 말을 듣지 않거나 규칙을 지키지 않거나, 학교 수업을 잘 이해를 못 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없었을 테다.  정석대로만 살아온 터라 내 기준치는 저 하늘 높이 달려 있었고, 교과서에 적힌 수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w1%2Fimage%2F0IOl3h1GflkGv4Y2qZ0tDOoLzq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21:04:12 GMT</pubDate>
      <author>행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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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0화[에필로그]: 참여상 수집가의 마무리 - 2025년 돌아보니 치열했네</title>
      <link>https://brunch.co.kr/@@2ww1/191</link>
      <description>​솔직히 나는 소위 말하는 &amp;lsquo;능력자 선생님&amp;rsquo;들의 대열에 끼지 못한다. 수업을 잘한다고 하기에는 애매하고, 업무에서는 꼼꼼해야 하는 일이나 복잡한 행정 절차 앞에서는 자주 고장이 나고, &amp;quot;엇, 또 틀렸네!&amp;quot; 하며 덜렁거리는... 교사다. 오늘도 실수로 선생님들을 혼란에 빠지게 해드렸다. 너무 죄송하다 ㅠㅠ  그리고 기록을 잘 못하다 보니, 수업 중 반응 좋았</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12:53:49 GMT</pubDate>
      <author>행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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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9화: 그리고 배달된 선물 - 대학원 프로젝트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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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반 아이들과 ​인디스쿨의 반응에 취해있을 무렵, 또 하나의 엄청난 선물이 날아들었다. 바로 한 학기 내내 피, 땀, 눈물을 갈아 넣었던 [데이터 기반 AI 모델 개발]의 대학원 최종 성적! ​사실 이번 학기 프로젝트는 유난히 사연이 많았다. 협업 과정에서 예기치 않게 훨씬 더 많은 짐을 짊어져야 했기 때문이다. 솔직히 울컥할 때도 있었다. 하지만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w1%2Fimage%2FEl0YkU3Idf-LESD_VE4UaLjWZWI.jpg" width="366"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7:10:48 GMT</pubDate>
      <author>행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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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8화: 나, 사실은 '자료' 체질이었네? - 아이들의 엄지 척</title>
      <link>https://brunch.co.kr/@@2ww1/189</link>
      <description>연수원의 희망 고문과 수정 보완의 늪을 지나오며, 나는 내 마음속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진짜 목소리를 들었다. 사람들을 앞에서는 강사보다, 내 책상 앞에 앉아 아이들이 바로 쓸 수 있는 자료를 빚어낼 때 내 심장이 훨씬 더 콩닥콩닥 뛴다는 사실을 말이다. 이 자료가 탄생하게 된 건 순전히 나의 '답답함' 때문이었다. 어느 날, 국어 교과서를 펴고 '온라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w1%2Fimage%2FRPy2DTVhuPZtqmpuE0PYEAMHol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22:00:23 GMT</pubDate>
      <author>행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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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7화: 커피 쿠폰보다 뜨거웠던 &amp;lsquo;수정 보완&amp;rsquo;의 밤 - 1차 통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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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수 크리에이터의 고배를 마신 지 얼마 되지 않아, 내 레이더에 새로운 공고가 포착됐다. 이번엔 무려 [마이크로러닝] 연수 모집! '마이크로'라는 단어부터가 1분 1초가 아까운 내 취향을 저격했다. 연수 길이가 5분만 넘으면 되기 때문이다! 나는 이번에도 야심 차게 두 카드를 꺼냈다.첫 번째는 아이들과 음악 기술로 신나게 놀았던 [구글 뮤직랩 활용 수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w1%2Fimage%2FsuJ9PUXoo-udw2CZVSDao--Hj8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05:19:08 GMT</pubDate>
      <author>행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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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6화: 바이브코딩 첫 작품의 결과는? - 두근두근</title>
      <link>https://brunch.co.kr/@@2ww1/187</link>
      <description>쇼츠 영상과 &amp;lsquo;마음탐정 바이브코딩&amp;rsquo; 기획안을 제출하고 나니, 이번엔 정말 묘한 설렘이 찾아왔다.사실 그동안은 &amp;lsquo;참여상&amp;rsquo;만 받아도 감지덕지하며 스벅 쿠폰을 모으는 재미로 살았다. 하지만 이번엔 좀 달랐다.  코딩의 &amp;lsquo;코&amp;rsquo;자도 모르던 내가 유튜브로 카이스트 AI전공 교수님 강의에서 들은 바이브코딩으로 내 머릿속 설계도를 구현해냈지 않은가. 게다가 우리 반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w1%2Fimage%2FAUASGsxSrftiWvDglLQDm3u6SZ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18:36:53 GMT</pubDate>
      <author>행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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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5화: 첫 바이브코딩 작품의 탄생 - 얘들아, 제발 그만 일러ㅠㅠ</title>
      <link>https://brunch.co.kr/@@2ww1/186</link>
      <description>대학원 입학을 준비하던 시절, AI융합교육대학원 서류 지원의 기본 점수를 얻기 위해, 그리고 내가 잘 모르는 부분을 업데이트해두기 위해 나는 나름대로 미지의 세계를 탐색 중이었다. 내가 주변 사람들 중 AI를 가장 먼저 접하고 가장 먼저 사용하긴 했지만, 자세한 건 몰랐기 때문이다.  유튜브를 뒤져가며 AI 전공 교수님들의 강의를 섭렵하고 관련 연수를 찾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w1%2Fimage%2FgMgKKmNy70aAPOl7bRX7R0BB9k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18:06:32 GMT</pubDate>
      <author>행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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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4화: 내가 진짜 잘하는 게 뭐지? - 시험은 한방에 붙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2ww1/185</link>
      <description>공모전 기획서로 두 번째 커피 쿠폰을 손에 넣었을 때, 문득 이런 생각이 스쳤다.&amp;lsquo;어라? 나 기획서 쓰는 게 생각보다 재밌네?&amp;rsquo; 사실 나는 인생의 중요한 관문 앞에서 크게 미끄러져 본 적이 없는, 나름 &amp;lsquo;원패스의 아이콘&amp;rsquo;이다. 내가 입학할 당시 연&amp;middot;고대와 비등하던 교대도 한 번에 붙었고, (물론 서울교대는 서울대 끝을 잡고 갈 수 있는 시절인데 나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w1%2Fimage%2F19vJKpjsd_jOkxtxGiwd2RJ3G3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22:11:44 GMT</pubDate>
      <author>행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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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화: 5차시 기획서는 처음이라서 - 어쩌다 영어 연수 기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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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줌(Zoom) 연수로 커피 한 잔을 공짜로 마시고 나니, 슬슬 재미가 붙었다. &amp;quot;내 지식도 커피로 바꿀 수 있구나!&amp;quot;라는 짜릿한 경험은 나를 또 다른 도전으로 이끌었다.  마침내 눈에 띈 공모전 제목은 [나도 연수 크리에이터]. 지난번 줌 연수 때 했던 내용을 조금 더 늘리고 다듬어서 샘플 영상 1차시 보내고,  5차시 기획서를 써서 내면 되었다. &amp;ldquo;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w1%2Fimage%2FTT648p3V_u4C2mTHcrcexW_dTZ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03:08:58 GMT</pubDate>
      <author>행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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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화: 4명 정원인데 대기자가 줄을 선다고? - 처음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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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참여상 수집가 인생, 그 시작은 공모전이 아니었다.  어느 날 내 눈에 들어온 공고 하나. 실시간 줌(Zoom) 연수를 열면 커피 쿠폰을 준단다.  그동안 연수 진행해 본 적은 없고 컴퓨터 연수 보조로 도우미 역할은 한 적은 있었는데.. &amp;quot;무료 연수로 도전해 볼까?&amp;quot; ​&amp;ldquo;어? 나 이거 할 수 있겠는데?&amp;rdquo;​당시 총 초등 교사 실경력은 10년을 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w1%2Fimage%2FsRgVv1QTwy1MyixMV372N1AoIv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15:51:29 GMT</pubDate>
      <author>행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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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아하게 육아해요 #2 초록 초록 우리 집 - 먹는 초록이들 어떻게 됐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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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아하긴... 아이는 관심을 가끔만 주길래 그때만 물 주기를 시키고 대부분 내가 물을 줬다.  원래 아이가 어리니깐 그럴 거라 생각했다.  근데 흙관리는 곰팡이도 생기고 마구 흘리고 안 우아했다.  그래도 물 줄 때는 우아했다 우아하게 &amp;quot;잘 자라라~!&amp;quot; 말했다.  바질은 곰팡이와 싸우다 생을 마감했고 다행히 미니 당근은 수확해서 먹었다.  당근을 집에서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w1%2Fimage%2FaH7p3tL8u_GrDjV0RotKUmy83Q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15:08:19 GMT</pubDate>
      <author>행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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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1화 [프롤로그]: 전 스벅 공짜 쿠폰으로 마셔요 - 왜냐하면 다 참여상으로 받았으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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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말 아침, 나는 기세등등하게 남편을 불러 세웠다.&amp;ldquo;나 스벅 쿠폰 많으니까, 우리 스벅 가서 커피 먹자!&amp;rdquo;​공짜 커피를 쏘겠다며 앞장서는 나의 발걸음은 그 어느 때보다 가볍다.  휴대폰 메시지 함에 가득한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라는 문구들? 상관없다. 그 밑에는 어김없이 &amp;lsquo;참여상&amp;rsquo;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이 따라오니까. ​최근에 나는 스벅을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w1%2Fimage%2FrMb2jFSV6sWqfc4TrJRPXJyQ_4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14:25:21 GMT</pubDate>
      <author>행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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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아하게 육아해요 #1 초록 초록 우리 집 - 먹는 초록이들 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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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 키우기 전에는 식물도 키웠는데 손이 많이 가서 출산 임박 했을 때 다 처분하고 들이지 않았다  식물 키울 시간이 어디 있어하다가도 아무거나 손으로 집어서 입에 넣는 시기는 지났고 아이가 스스로 길러보고 관리해 보는 다양한 체험을 시켜줘야 좋다는 그 한 마디에  부랴부랴 싹이 잘 난다는 후기 많은 키트로 사서 씨를 뿌린다  수확하는 것도 도움 된다길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w1%2Fimage%2FxyHPUqTH3BIPBlfmPR_zkHZICL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25 13:29:11 GMT</pubDate>
      <author>행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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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아하게 육아해요 #0 우아? 우와! - 긍정회로 육아 시집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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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아하게 육아하고 싶다 하지만 현실은 우와 너무 힘들어 그래도 이래도 저래도 난 좋은 엄마  맞지?  ------------------------- 몸도 마음도 힘들지만 긍정 마인드로 바꿔나가는 하루 하루의 생활 시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w1%2Fimage%2FVcVcZ9aeW5oNpzPhwyD6C3oh-u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25 09:51:16 GMT</pubDate>
      <author>행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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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아기관찰동시-어느새 미끄럼틀을 - 혼자 탈 수 있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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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새 미끄럼틀을 혼자 타는 날이 왔다  거실의 미끄럼틀 계단을 올라가는 것도 손을 잡아주고  내려가는 것도 잡아줘야 탈 수 있었는데  그렇게 한 두 번 타고 말았는데  오늘 혼자서 미끄럼틀을 몇 번이나 탔다  미끄럼틀에서 내려오다 다칠까 푹신한 이불도 깔아줬더니  다 내려와서 푹신하니 좋아하면서 뒹굴뒹굴 누워서 발도 팡팡 차고 논다  아이고 우리 이쁜 아</description>
      <pubDate>Wed, 12 Apr 2023 15:40:45 GMT</pubDate>
      <author>행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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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아기관찰동시 #14 아기거인 - 누워 있으면 엄마 얼굴쪽으로 쿵쿵 기어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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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실눈 뜨고 본다 콧바람이 느껴진다 볼을 잡아먹는다 앙  손으로 내리친다 퍽퍽  아픔을 못이긴 엄마는 항복  까꿍! 엄마 일어났네!</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22 12:05:02 GMT</pubDate>
      <author>행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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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아기관찰동시 #13 한 손 한 손 - 스스로 나에게로 오는 우리 아기</title>
      <link>https://brunch.co.kr/@@2ww1/176</link>
      <description>배밀이 중에 &amp;quot;아가야, 엄마 여기 있네! 엄마한테 와!&amp;quot; 하고 부르면 멀뚱멀뚱  배밀이에서 기기로 이동 방법이 바뀐 우리 아기  기어서 움직일 때에 &amp;quot;엄마 여기 있네! 엄마한테 와! 이리 와 아가야!&amp;quot; 해도 역시나 멀뚱멀뚱 쳐다만 봤는데  어느 순간 엄마한테 오기 시작했다  한 손 움직이고 한 발 움직이고 다른 손 움직이고 다른 발 움직이며  한 손 한 손</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22 12:38:19 GMT</pubDate>
      <author>행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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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아기관찰동시 #9 아직 배밀이도 못하는데 - 앞으로 가고 싶어</title>
      <link>https://brunch.co.kr/@@2ww1/166</link>
      <description>아직 기어 갈 수 있는 때가 아닌데 배밀이도 못하는데 앞으로 가고 싶어  장난감 저거 만지고 싶어서 푸다닥푸다닥 팔다리를 휘젓는다  우리 아기 얼른 움직이고 싶구나 엄마가 좀 도와줄까?  아기 발에 손을 받쳐 움직일 수 있게 살짜쿵 밀어준다  그러다 장난감이 닿으면 장난감 잡고 암냠냠! 내가 움직여서 잡았어!하며 성취감을 맛본다  얼른 얼른 혼자 움직이고</description>
      <pubDate>Mon, 11 Jul 2022 08:37:39 GMT</pubDate>
      <author>행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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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아기관찰동시 #4 마의 시간 6-9시 - 초보 엄마 아빠들이 가장 힘든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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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른 흘러가기를 매일매일 바라는 시간  아기 달래기 고수이신 산후관리사님 퇴근하시고  육아 시간 쓰고 일찍 퇴근한 아빠의 육아 출근 시간  초보 엄마 아빠는 아기를 달랠 줄 몰라 가장 힘든 시간  아직 몸이 성치 않은 엄마 밤새 수유해야 하니 조금이라도 잠자라고  아빠는 엄마를 방으로 들여보내고 혼자서 아기 울음 달래 보려 애써본다  기저귀가 불편한가 온도</description>
      <pubDate>Fri, 08 Jul 2022 23:21:10 GMT</pubDate>
      <author>행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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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아기관찰동시 #7 젖 먹는데 눈이 또르르르 - 밤에 보면 좀 무서워 ㅎ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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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아기 꿀떡꿀떡 엄마 젖 먹을 때  옆으로 누워있어 고개는 못 돌리니  눈동자를 힘껏 돌려서 엄마를 쳐다본다  아이고 기특해라 엄마 보겠다고 눈동자를 또르르르  나한테 밥 주는 사람이 누군가? 이 사람이 엄마인가? 기억해두려고 눈이 또르르르  가끔 밤에 보면 잠시 무서울 때도 있지만ㅎㅎ  엄마 기억하려고 보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기특해 우리 아기</description>
      <pubDate>Fri, 08 Jul 2022 07:01:35 GMT</pubDate>
      <author>행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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