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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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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 제품을 만들고, 그 이야기를 전하고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0:11: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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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제품을 만들고, 그 이야기를 전하고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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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협과 디자이너 - 디자인이야기-디톡스</title>
      <link>https://brunch.co.kr/@@2x0o/56</link>
      <description>욕심있는 디자이너라면 자신이 몸 담고 있는 회사의 제품이 멋지며, 다른 서비스들에게 영감을 주고, 또한 완벽한 사용자 경험으로 사용자들을 놀랍게 해주는 그런 제품이 되길바란다. 그리고 그런 이상적인 디자인을 위해 고군분투한다.  하지만 막상 디자인을 가져가 만들려고 하면 현실은 다르다. 몇몇 특별한 회사와 상황을 제외하고는 하고자하는 일보다 대부분 개발인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0o%2Fimage%2FLcH1nQHemaTYX74qnN2ocLmkrQ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14:02:11 GMT</pubDate>
      <author>이기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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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프로덕트의 단계와 디자이너의 일 - 디자인이야기-디톡스</title>
      <link>https://brunch.co.kr/@@2x0o/54</link>
      <description>어떤 회사를 지원할 때 디자이너로서 자신이 하게 될 업무의 성격을 알아보고자 한다면 그 회사의&amp;nbsp;서비스가 어떤 단계에 있는지 보면 대충 짐작할 수 있다. 자신이 경험하고 발전시키고 싶은 과정이 'A/B테스트를 통한 개선'인데 지금 막 서비스를 출시한 회사에 간다면? 자신이 아무리 열심히 한다고 하더라도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며 그보다 중요한게 많다. 아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0o%2Fimage%2FoyGx0wbiNzkrJakWud-0NgrCpO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Nov 2024 16:05:25 GMT</pubDate>
      <author>이기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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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케이션 인 교토/Workation in Kyoto - 디자이너의&amp;nbsp;워케이션 #1 - KYOTO</title>
      <link>https://brunch.co.kr/@@2x0o/53</link>
      <description>코로나로 리모트워크를 해온지도 벌써 4년째,&amp;nbsp;그럼에도 불구하고 워케이션을 시도하지 않았었다. 처음에는 코로나로 해외를 못가기 때문이었지만 풀리고 나서도 안 갔던건 '집에서 하나 해외에서하나 그게 그거'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평소 낭만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었던 내가 워케이션을 하게된 것은 연초에 세웠던 '안해봤던것 해보기'라는 목표 한 줄 덕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0o%2Fimage%2Fn5HlDWO_KXeNOrpbNOAq40gFf8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Mar 2024 10:02:12 GMT</pubDate>
      <author>이기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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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AS 팬덤플랫폼 프로덕트디자이너의 730일 - 스타트업 프로덕트 디자이너의&amp;nbsp;2년 회고록</title>
      <link>https://brunch.co.kr/@@2x0o/51</link>
      <description>현재 재직하고 있는 회사는 2021년 9월에 입사하였고 어느덧 2년이 지났다. 바쁘게 지내온 2년이라는 기간동안 나는 이 회사에서 무엇을 했으며 어떤 문제를 해결하였을까 또한&amp;nbsp;그에따라 회사와 제품은 어떻게 변해왔을까 이야기를 적으며 함께 돌아보고자 한다.   시기별 역할과 수행항목  (만들고 있는 서비스는 SAAS플랫폼이다. 플랫폼을 만드는 사람이 사용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0o%2Fimage%2FZqwG1_jcSi4K0EZx6usk3dyvUt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Oct 2023 10:24:31 GMT</pubDate>
      <author>이기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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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움직이는 이모지가 만들어지는 과정(WebP)</title>
      <link>https://brunch.co.kr/@@2x0o/49</link>
      <description>&amp;quot;좋아요 N개&amp;quot; 콘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터에게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amp;nbsp;'좋아요' 반응이죠.&amp;nbsp;댓글로도 소통을 하긴하지만&amp;nbsp;가장 직관적이고 간단한 소통방법 중 하나입니다.  제가 만들고 있는 제품 또한 초기에 이 '좋아요' 기능이 필요했는데요, 제품이 팬덤플랫폼인 만큼 다양한 표현의 니즈를 소화하는쪽으로 방향성을 잡고 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규모가 더 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0o%2Fimage%2FtBgnr4rfYyBsiR0SpQUvByrIhG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May 2023 08:10:49 GMT</pubDate>
      <author>이기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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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텐다드 폰트로의 이주 - 폰트스타일 변경과 Style Organizer 플러그인</title>
      <link>https://brunch.co.kr/@@2x0o/42</link>
      <description>한 9개월정도 전 쯤의 일입니다. 서비스의 초기 디자인 피그마에서 시스템폰트로 국문은 Notosans / 영문 및 숫자는 Inter를 쓰고있었습니다. 이유는 Notosans의 영문 및 숫자가 너무 별로이기 때문이지요. (모두가 다 아는 사실!) 그렇게 디자인을 잡아가고 있던 차, 슬랙방에 프리텐다드라는 핫한 폰트가 있다는 사실이 올라왔고 빠르게 검토를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0o%2Fimage%2F_mf1PRJZj_WpjcK95eaiuFlJnR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Aug 2022 05:41:46 GMT</pubDate>
      <author>이기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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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디자이너의 이직할 회사를 결정한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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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amp;nbsp;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 온지도 이제 1년이 다 되어가는데요, 이직 때 제가 고민했던 내용과 그 고민끝에 이곳을 선택한 이유를 글로 남겨보려합니다.이 주제로 글을 남기는 이유는 제 첫 선택을 되돌아 보며 힘을 낼 수 있고,&amp;nbsp;저와 같은 고민을 했던 분들에게&amp;nbsp;이직에 어떤 것들을 기준으로 삼고 선택하였는지 참고한다면 도움이 될까하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0o%2Fimage%2Frw8sL6UerhQnQaAu2GzB_NaTgK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Aug 2022 10:33:02 GMT</pubDate>
      <author>이기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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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디자이너라는 포지션에 대한 생각 - 디톡스 : 프로덕트디자이너는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2x0o/38</link>
      <description>예전 학부시절과 취준을&amp;nbsp;하던 때, UX가 무엇인지에 대한 정의에 대해 이야기도 해보고 혼자서 생각도 해보고 하던 때가 있었다. 그때는 GUI디자이너라는 포지션도 심심찮게 보였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찾아볼 수 없고, 최근에는 프로덕트디자이너 라는 이름이 곳곳에서 보이고 점차 늘어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점점 바뀌어가는 역할과 채용시장의 요구에 실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0o%2Fimage%2Fud5NmGonCYMPr6f0_mTpa9Lf8c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Aug 2021 07:42:37 GMT</pubDate>
      <author>이기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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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산성을 높여주는 피그마플러그인 - 디자인 빨간펜 - 피그마</title>
      <link>https://brunch.co.kr/@@2x0o/32</link>
      <description>조금 과장을 보태서 애플이 앱스토어에 생태계를 구축했듯 피그마도 새로운 플러그인들을 쉽게 보고 추가할 수 있도록 해서 &amp;nbsp;'피그마 왕국'을 만들어가고있다. 무엇보다 플러그인 추가가 너무 쉬워 이것저것 추가하게 된다. 그렇다면 요즘 필요에 의해 잘 쓰고있는 플러그인 그 몇가지를 소개한다. (다른 디자이너분들은 어떤걸 주로 쓰고있는지 궁금합니다. 잘쓰고있는 플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0o%2Fimage%2FIJNCIiABkE-bmZ4E8J2Pcf3nRY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n 2021 15:56:26 GMT</pubDate>
      <author>이기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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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토타이핑 언제 해야 할까? - 프로토타이핑으로 도전하는 인터렉션/모션 UX</title>
      <link>https://brunch.co.kr/@@2x0o/13</link>
      <description>프로토타이핑 툴을 처음 접하고나서부터 익숙하게 사용하게 된 지금까지, 업무와 커리어에서 여러 방향으로 큰 도움을 받았다. 하지만 모든 프로젝트를 프로토타이핑 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하며 효율적이지 않다. 그렇다면, 언제 프로토타이핑은 하는게 좋을까?  ( 프로토타이핑툴은 서비스플로우정도를 볼 수 있는 Low-fidelity툴과 실제어플과 같은 여러 모션과 인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0o%2Fimage%2FzsSEKEQTiq4Gx1tn9yS-5MC7yZ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Dec 2020 05:50:07 GMT</pubDate>
      <author>이기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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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디어가 고갈된 디자이너를 위한 책(로고) - 디자이너의 짧은감상문</title>
      <link>https://brunch.co.kr/@@2x0o/18</link>
      <description>아이디어가 고갈된 디자이너를 위한 책 / 로고디자인&amp;nbsp;편 _&amp;nbsp;스티븐 헬러, 게일 앤더슨  서점의 진열대에서&amp;nbsp;&amp;quot;아이디어가 고갈된 디자이너를 위한 책&amp;quot;이란 제목은&amp;nbsp;눈에 바로 들어왔다.&amp;nbsp;하지만&amp;nbsp;집어들기전에 잠깐 멈칫했다. 조금의 자존심이랄까, 나 아직 고갈되지 않았어! 라고 속으로 외쳤지만 결국&amp;nbsp;캐셔에게 책을 건넸다.  짧은 감상문  로고의 스토리로 재미까지.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0o%2Fimage%2F0epLL5lVQ7CYwh9SClFGkaIWMF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Dec 2020 14:09:46 GMT</pubDate>
      <author>이기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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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트폴리오 PDF에 링크넣기(스케치편) - 디알쓸잡 - 디자이너가 알아두면 쓸모있는 잡지식</title>
      <link>https://brunch.co.kr/@@2x0o/14</link>
      <description>알고나면 너무쉬운 저의 마이크로한 지식을 나누기위해 '디알쓸잡'시리즈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 ( 알쓸신잡의 아류작&amp;nbsp;)  포트폴리오. 생각만해도 머리아픈 디자이너의 숙명이자 자신의 커리어와 실력을 나타내는 척도이기에 최대한 완성도 있게&amp;nbsp;보여주고 싶은 마음인데요. 포트폴리오를 만들때면 고민이 많이됩니다. 특히 UX/UI디자이너라면 움직이는것도 보여주고싶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0o%2Fimage%2FZUG59HoRXrFZAX3-OJOSGj1byj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Oct 2020 16:21:55 GMT</pubDate>
      <author>이기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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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장점이 있는 디자이너인가 - 디-톡스 / 슬럼프에 빠진 디자이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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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이 각기 다르듯 디자이너들도 다 잘하는 부분이 다르고 흥미가 다르다. 그리고 디자이너를 필요로하는 기업의 상황, 규모, 업종에 따라서도 원하는 인재가 다르다.  어느하나라도 부족하고 싶지 않은 디자이너이지만, 장단점은 상대적으로 존재하기 마련이다.  이미 서비스의 구조가 잘 갖추어진 기업이라면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더 디테일하고 좋은 퀄리티의 작업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0o%2Fimage%2FZwD0sq7VGn2bTbNLg2I9EaUR_O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0 17:06:19 GMT</pubDate>
      <author>이기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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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디자인 - 디자이너의 짧은 감상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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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자이너의 짧은감상문 브랜드 디자인 - 캐서린 슬레이드브루킹  UX/UI디자인을 하면서도 항상 느끼는 점은, 통일된 한가지의 모습을 내는것은 상당히 어렵다는 것이다. 특히나 경쟁서비스가 많거나 오히려 너무 없을때 어떤 서비스의 모습으로 다가가야할지 모를때가 많다. 서비스의 리뉴얼 과제를 안고있을때 (현재는 급한일들로 뒤로&amp;nbsp;미뤄졌다..) 서점에서 눈에 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0o%2Fimage%2FaWHwyS8fWcsW_Wf-PQza_nu1vM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0 13:33:25 GMT</pubDate>
      <author>이기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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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UI디자이너의 즐겨찾기(업데이트) - 디자인 빨간펜 - 레퍼런스</title>
      <link>https://brunch.co.kr/@@2x0o/8</link>
      <description>디자인 작업을 하다보면 자주 방문하게 되는 사이트들이 있다. 이런 사이트들을 모아 각 디자이너 마다자신만의 즐겨찾기 리스트를 만들어 놓았을 것이다.나 또한 작업을 하면서 도움을 많이 받았던 사이트들 중, 유용하게 쓰는 서비스들을 나누고 싶어 쓴다.  2021년 4월 18일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Design&amp;nbsp;Refference  1. WWIT (Mobil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0o%2Fimage%2FnyPpLFlKmJ-z1lVrwFhzPJEuxu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May 2020 09:50:28 GMT</pubDate>
      <author>이기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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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티(lottie)로 애니메이션 마켓열기 - 로티 마켓 작업기</title>
      <link>https://brunch.co.kr/@@2x0o/10</link>
      <description>얼마 전 로티에 대한 글을 포스팅한 적 있었는데요. 마지막에 '부지런한 저를 기대하며 로티 마켓에서 만나요'라면서 느닷없는 업로드 예고를 했는데, 제가 그래도 그럭저럭 부지런히 지냈나 봅니다. 오랜&amp;nbsp;작업&amp;nbsp;끝에&amp;nbsp;로티&amp;nbsp;마켓에&amp;nbsp;해보고&amp;nbsp;싶던&amp;nbsp;사이드&amp;nbsp;프로젝트. '슈퍼&amp;nbsp;노멀-모션&amp;nbsp;아이콘(거창..)'을&amp;nbsp;업로드&amp;nbsp;완료하였고요, 첫&amp;nbsp;구매도&amp;nbsp;이루어져&amp;nbsp;1.3달러, 마이쮸&amp;nbsp;하나&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0o%2Fimage%2FdtMG1vsV338vDxHzwl8yj6E4g4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0 13:03:14 GMT</pubDate>
      <author>이기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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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페이스 없는  인터페이스 - 디자이너의 짧은 감상문</title>
      <link>https://brunch.co.kr/@@2x0o/9</link>
      <description>디자이너의 짧은 감상문 인터페이스 없는 인터페이스_골든크리슈나  이직으로&amp;nbsp;AI스피커의 앱을 디자인해야하는 업무를 받고&amp;nbsp;인사이트를 얻기위해 서점을 돌아다니던 중, 이 책이&amp;nbsp;눈에 들어왔다. 보이스UX에 대한 직접적인 인사이트는 아니였지만 디자인을 하면서 생각을&amp;nbsp;스크린안에 가둬놓은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게 만든 책이다.  짧은&amp;nbsp;감상문  인터페이스의 종말은 많이&amp;nbsp;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0o%2Fimage%2FJ9Dn2UHREPssAQTtAx38cBdv92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0 10:11:13 GMT</pubDate>
      <author>이기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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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케치부터 프로토파이까지 - 고군분투 강의 소감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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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케치부터 프로토파이까지(from Sketch to Protopie)'강의를 기획하고 홍대에서 첫 클래스를 연 뒤 벌써 시간이 훌쩍 지나 4번째 기수도 끝이났다. 한 기수당 한 달의 과정이라 첫 수업 후 4달 정도가 지났어야 맞지만 중간의 이직으로 쉬기도 하고 한 기수 후 쉬는시간을 두어 이제 7개월이 다 되어가는 듯 하다. 시간이 흐르면서 강의내용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0o%2Fimage%2FdGEi1kUqvvlQ3_7vJGNp1ylinU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0 08:02:21 GMT</pubDate>
      <author>이기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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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티(lottie)로 애니메이션  코드화하기 - 에프터이펙트 모션을 웹에 올려보자 - 로티 설치부터 활용방법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2x0o/5</link>
      <description>로티(lottie)는 무엇인가요?  로티(lottie)는 어도비의 에프터이펙트로 만든 애니메이션을 구문분석하여 코드로 이루어진&amp;nbsp;JSON파일로 내보내주는&amp;nbsp;플러그인(Plug-in) 프로그램입니다. 이 툴 덕분에 Android, iOS, Web에서 .gif가 아닌 코드로써 유려한 트렌지션을 보여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로티홈페이지&amp;nbsp;https://lottief&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0o%2Fimage%2FGYoyaqQCp311iQY3-S4TVwqkNS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19 11:37:44 GMT</pubDate>
      <author>이기복</author>
      <guid>https://brunch.co.kr/@@2x0o/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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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가지 그래픽디자인  아이디어 툴 - 디자인 해결점까지 '조금 현명하게' 헤매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2x0o/2</link>
      <description>왜&amp;nbsp;이 작업을 시작하게 됐어?  회사에 입사해&amp;nbsp;디자이너로 일한 지 3년이라는 짧기도 길기도 한 시간 동안&amp;nbsp;여러 프로젝트를 겪다 보면서, 어떤 날은&amp;nbsp;방향을 잘 찾아 빠른 시간에&amp;nbsp;기분 좋게 마무리해 뿌듯한 적도 있었지만 어떤 날에는&amp;nbsp;헤매고 헤매다 마감시간에 쫓겨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은 채로&amp;nbsp;보내주어야 한 적도 있었다. 물론 이 헤매는&amp;nbsp;것&amp;nbsp;또한&amp;nbsp;배움의 과정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0o%2Fimage%2FlUYDsRJ9PiptvkrMlcmHo5GMrV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Mar 2018 15:58:07 GMT</pubDate>
      <author>이기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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