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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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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판사님. 고양이가 썼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17: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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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사님. 고양이가 썼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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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염소와 돼지의 이사부터 개식용 종식 대집회, 노천탕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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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를 살아가면서도 이번 주는 유독, 조금 더 바빴다.   염소와 돼지의 이사와 비거니즘  돌보는 농장동물들의 1차 이사 촬영이 있었다. 나름대로 나쁘지 않게 잘 지내던 흑염소 식구와 돼지들을 더 좋은 곳으로 옮기는 이삿날이었다. 돼지의 투정을 받아주는 동료가, 또 염소를 한번에 이동장에 잘 넣는 또 다른 동료가, 동물들을 어떻게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7M%2Fimage%2FuLNrhQZrUajt8esUhgGDW4KnUN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l 2023 15:00:28 GMT</pubDate>
      <author>나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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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년 상반기가 끝났다, 사랑은 분별력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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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3년 상반기가 끝났다. 돌이켜 보자면 온통 분노가 많았던, 누군가를 미워하고 이해하기 위해 에너지를 많이 쓴 시기였다. 사회생활을 시작한 이후 가장 큰 갈등상황을 겪은 시기이기도 했다. 갈등은 나쁜 것만은 아니지만, 갈등으로 인해 더 나은 상태로 나아가지 못한다면 그냥 나쁜 것으로 남게 된다. 7월은 내게 갈등 해결을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하게 될 시기가</description>
      <pubDate>Sun, 02 Jul 2023 12:28:35 GMT</pubDate>
      <author>나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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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년 1분기를 끝내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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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에 대한 원고를 써야 한다. 에리히 프롬 책을 읽었다가, 다른 칼럼들을 읽었다가, 내 원고를 다시 봤다가, 문장을 썼다가 지웠다가 난리도 아니다. 이미 마감 날짜는 훌쩍 넘었고 편집자님은 내게 당근만 주고 계시다. 개요를 짜놨는데, 흐름은 정해져 있는데 나는 자꾸 죽음에 대한 글을 쓰게 된다.  1분기가 끝났다. 화나는 일이 많았다. 직간접적으로 동물의</description>
      <pubDate>Sun, 10 Apr 2022 08:16:55 GMT</pubDate>
      <author>나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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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기근속 휴가, 3주를 쉬는 중 - 쓰고 보니 거의 의식의흐름기법 20210518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x7M/23</link>
      <description>문득 내가 스물아홉 살이라는 사실이 낯설다. 어쩌면 어제 잠들기 전, 남자친구가 '서른이 되기 너무 싫다'고 말해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그런가. 나도 서른이 되기 너무 싫나? 많이 생각보진 않았다. 내가 내년에 서른이 된다는 게, 드디어 이십 대 끝자락에 섰다는 사실이 그저 새삼스러울 뿐.  대윤이는 작년 여름에 취직했다. 그 뒤로 하루하루 24시간이 모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7M%2Fimage%2FNBC-96VPSvXAKV6qciR733HUMxA.jpg" width="404" /&gt;</description>
      <pubDate>Tue, 18 May 2021 09:32:15 GMT</pubDate>
      <author>나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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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노잼 번아웃 시즌을 대비하는 마음가짐 - 출근하기 구찮슴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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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번아웃 시기가 다시 슬슬 오는 느낌적인 느낌. 주요 증상은 아침에 일어나기 싫음, 일하기 귀찮음, 집에 자꾸 가고싶음, 요가 가기 어려움 등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시즌 번아웃 인생노잼 시기를 잘 보내기 위해 내가 생각하는 것 몇 가지.  ⠀ 01. 하루 10시간 이상 일하지 않는다. 가능한 7시 넘어서는 퇴근하러 요가를 하러 가거나 뛰러 갈 것. 활동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7M%2Fimage%2F1ieLLhMw4x2hiQwG5yj47KNm3-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ul 2020 08:10:11 GMT</pubDate>
      <author>나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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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고 쓰기 싫어 죽겠다 - 누가 나 대신 좀 써줬으면 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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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겐 지금 내일까지 마감을 해야 하는 원고가 2개가 있다. 하나는 반드시 내일까지 내야만 하는 200자 19p짜리 원고고(주제도 너무 노잼인), 하나는 굳이 내일까지 하지 않아도 괜찮지만 내 스스로 내일까지 하자고 데드라인을 잡아놓은 원고다. 그런데 둘 다 하기 싫어 죽겠다. 귀찮아 죽겠다. 그 원고들을 처리하지 않고 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쓰는 내가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7M%2Fimage%2FAcmtm4PKECBWtf4JFVdbqXMKH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0 05:31:55 GMT</pubDate>
      <author>나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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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라 더봄센터 공사현장 온라인 나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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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Zero to One Project 는 새로운 개념의 토탈 반려동물 복지센터, &amp;lt;카라 더봄센터&amp;gt;의 건립을 위해 진행되는 프로젝트입니다. 더봄센터를 함께 알리고 당신의 이름으로 지어주세요. 아무것도 없는 지금으로부터한 걸음 더.   올해에는 정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말도 안 되게 경악스러운 일부터, 보다 정의롭고 올곧은 사회로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7M%2Fimage%2FAVPj_26tMtTIbKnWjO4tFWNdIT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0 09:06:57 GMT</pubDate>
      <author>나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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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과 가족이 된다는 것 - 사랑의 기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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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Zero to One Project 는 새로운 개념의 토탈 반려동물 복지센터, &amp;lt;카라 더봄센터&amp;gt;의 건립을 위해 진행되는 프로젝트입니다. 더봄센터를 함께 알리고 당신의 이름으로 지어주세요.  위기의 현장에서 구조가 끝나면 그로부터 동물들의 두 번째 삶이 시작됩니다.&amp;nbsp;사람을 좋아할 수 있도록 함께 시간을 보내며 긍정강화 교육을 하고,&amp;nbsp;건강에 문제가 있다면 치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7M%2Fimage%2F_LXB1QM1Tte1Ujv8s0cX-g1oIl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Dec 2019 05:24:22 GMT</pubDate>
      <author>나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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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라가 동물을 돌보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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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Zero to One Project 는 새로운 개념의 토탈 반려동물 복지센터, &amp;lt;카라 더봄센터&amp;gt;의 건립을 위해 진행되는 프로젝트입니다. 더봄센터를 함께 알리고 당신의 이름으로 지어주세요.  카라는 보호소가 없는 동물단체입니다. 하지만 구조하여 돌보고 있는 동물은 약 250여 마리! 오늘도 깨발랄 개린이 두치가 입양을 갔으니 &amp;ndash;1 마리 해야겠지만, 이 글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7M%2Fimage%2FbHI2LeKKn1jqJ4Nix3PH-9dQM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Dec 2019 03:45:13 GMT</pubDate>
      <author>나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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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동물의 집&amp;rsquo; 독일 티어하임 살림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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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Zero to One Project 는 새로운 개념의 토탈 반려동물 복지센터, &amp;lt;카라 더봄센터&amp;gt;의 건립을 위해 진행되는 프로젝트입니다. 더봄센터를 함께 알리고 당신의 이름으로 지어주세요.  어느덧 동물권행동 카라의 &amp;lt;Zero to One Project&amp;gt; 시리즈 연재가 7회차에 접어들었습니다. 그 동안 연재를 통해 지자체 보호소, 사설보호소-애니멀호딩, 장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7M%2Fimage%2F-_UaCpuHpNcvXUMyLdgURk9cP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Dec 2019 08:02:35 GMT</pubDate>
      <author>나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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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한 학대, 1m의 삶을 끊어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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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Zero to One Project 는 새로운 개념의 토탈 반려동물 복지센터, &amp;lt;카라 더봄센터&amp;gt;의 건립을 위해 진행되는 프로젝트입니다. 더봄센터를 함께 알리고 당신의 이름으로 지어주세요.  우리는 참 목줄에 매인 개들을 많이 봅니다. 도심 한 가운데서도 심심찮게 목줄에 매여 잠을 청하거나 컹컹 짖는 개들을 만날 수 있고, 도시 외곽으로 나갈수록 짧게 묶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7M%2Fimage%2FB0RnDDZlJTaEWJjL2ZF5u5Nad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Dec 2019 06:37:11 GMT</pubDate>
      <author>나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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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형태 - 사람 무는 개는 그냥 죽어야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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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Zero to One Project 는 새로운 개념의 토탈 반려동물 복지센터, &amp;lt;카라 더봄센터&amp;gt;의 건립을 위해 진행되는 프로젝트입니다. 더봄센터를 함께 알리고 당신의 이름으로 지어주세요. 쓰레기더미에서 태어난 생명  강이는 2013년에 태어났습니다. 여주의 한 애니멀호더의 집이 그의 고향입니다. 중성화 수술을 하지 않아 개들은 저들끼리 번식을 거듭하며 개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7M%2Fimage%2FOrirYyf-Q6H0wy97q7xpMARR1X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Nov 2019 07:50:10 GMT</pubDate>
      <author>나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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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고양이 길남이가 버려졌다 - 다친 길고양이는 누가 돕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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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Zero to One Project 는 새로운 개념의 토탈 반려동물 복지센터, &amp;lt;카라 더봄센터&amp;gt;의 건립을 위해 진행되는 프로젝트입니다. 더봄센터를 함께 알리고 당신의 이름으로 지어주세요.  길남이가 버려졌습니다. 그 애는 아주 강한 길고양이였습니다. 길고양이가 버려졌다니, 보호자도 집사도 없이 길생활을 하는 길고양이가 버려졌다는 게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7M%2Fimage%2FbeNrl4lKMRucGoQv4tjjIMt_s4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Nov 2019 07:31:56 GMT</pubDate>
      <author>나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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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설보호소와 애니멀호딩, 위험한 한 끗 차이 - 책임 없는 사랑은 학대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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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Zero to One Project&amp;nbsp;는 새로운 개념의 토탈 반려동물 복지센터, &amp;lt;카라 더봄센터&amp;gt;의 건립을 위해 진행되는 프로젝트입니다.&amp;nbsp;더봄센터를 함께 알리고 당신의 이름으로 지어주세요.   리타는 맹목적으로 사람을 사랑하는 개입니다.&amp;nbsp;처음 보는 사람일지라도 손짓 한 번에 눈을 빛내며 달려가 낑낑거리며 품을 파고듭니다.&amp;nbsp;장담컨대 리타의 사랑스러운 눈과 몸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7M%2Fimage%2FtPfJmlnNJH97vBwEuh3UtVII7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Nov 2019 05:47:46 GMT</pubDate>
      <author>나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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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들이 잘 죽기 바라는 마음으로 - 지자체 보호소, 뿌꾸네 가족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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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Zero to One Project 는 새로운 개념의 토탈 반려동물 복지센터, &amp;lt;카라 더봄센터&amp;gt;의 건립을 위해 진행되는 프로젝트입니다. 더봄센터를 함께 알리고 당신의 이름으로 지어주세요.  뿌꾸네 가족이 왔다,죽을 병에 걸려서  인천대공원에서 &amp;lsquo;사람을 물었다&amp;rsquo;고 누명을 쓴 개가 있습니다. 그 애는 공원 벤치 아래에서 일곱 마리 새끼를 낳아 기르고 있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7M%2Fimage%2FReCGcBsuEpXlf9TDBPT0joKtO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Nov 2019 08:00:35 GMT</pubDate>
      <author>나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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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봄센터를 위한 연재를 시작하며 - 새로운 개념의 토탈 반려동물 보호복지센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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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심심할 때 끄적거려고 만들어 둔 브런치였는데, 몸담고 있는 조직과 곧 문을 열게 될 더봄센터를 위하여 쓰게 되었습니다.&amp;nbsp;이 연재는 카라 더봄센터를 알리기 위해서, 그리고 동물단체에서 일하는 저의 경험을 나누기 위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ZERO  뉴스에서 간간히 나오는 동물학대 사건 말고도, 동물들은 정말 기막히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많이 학대당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7M%2Fimage%2FsJKHFol_eUPh82TyucCcRYx5t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Oct 2019 10:37:32 GMT</pubDate>
      <author>나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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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명복을 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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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름이 간다. 내내 감정이 부치는 계절이었다. 무력했고 사소한 것에도 좌절감을 많이 느꼈다. 내가 우울하다는 것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면서 힘드는 것을 티내지 않으려 안간힘을 썼던 것 같다. 그러면서도 우울함이 일상으로 비집고 올라오는 것을 어찌하진 못했다. 제 때 집안일을 하는 것도, 친구나 지인을 만나는 것도, 밥을 잘 챙겨먹거나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7M%2Fimage%2FQe682NcOxII4qf5My5PttZZakM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Sep 2019 08:00:38 GMT</pubDate>
      <author>나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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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포 개시장 폐업, 그 뒤에선- - 넋 나간 좀비처럼 돌아다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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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스에 대문짝만하게 나서 몹시 기쁜 이슈다. 부산의 구포 개시장이 전업했다. 구구절절 설명하자니 A4 3p 분량이라서 그냥 기사를 첨부한다.   구포 개시장 구조 작업에는 우리도 들어갔다. 구조가 확정되었던 6월, 나는 여하튼 홍보 타임라인을 잡아야 해서 담당 팀에게 '상황이 어떻게 되어 가느냐'고 종종 물어보았는데, 그 때마다 담당 활동가는 넋 나간 얼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7M%2Fimage%2F5_e2sXiQEZiQbLcJp9ydK2PxF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ul 2019 14:39:21 GMT</pubDate>
      <author>나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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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가 나를 취직시켰다 - 나도 내가 활동가가 될 줄은 몰랐지</title>
      <link>https://brunch.co.kr/@@2x7M/8</link>
      <description>고양이와 같이 산다. 거대한 뚱냥이 하나와 길다란 똘냥이 하나다. 유년기와 청소년기를 꼬박 개와 함께 보냈던 나는 고양이를 만나는 그 순간까지 고양이와 같이 살게 될 줄은 정말 몰랐다. 내게 고양이란 그저 마당 한 가운데서 게슴츠레 눈을 뜨고 나를 바라보던 알 수 없는 동물,&amp;nbsp;그 정도였으므로. 대학교 후배가 고양이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지 않았으면,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7M%2Fimage%2Fb9t5Q4_cDHxeIkzIxXepakgsSq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n 2019 09:40:31 GMT</pubDate>
      <author>나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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