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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한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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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1년째 강아지랑 산책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23:13: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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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년째 강아지랑 산책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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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둑아, 친구가 무슨 뜻인지 알아?</title>
      <link>https://brunch.co.kr/@@2xYY/42</link>
      <description>&amp;quot;바둑아, 친구가 무슨 뜻인지 알아?&amp;quot; &amp;quot;응 알아. 말없이 같은 곳을 바라보는 거야.&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YY%2Fimage%2FU-lhORQs6fm2d--Jf0gwusW4Zv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4:04:18 GMT</pubDate>
      <author>친절한 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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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바둑아, 나는 이제 너와 함께 갈 수 있는 곳을 검색해</title>
      <link>https://brunch.co.kr/@@2xYY/41</link>
      <description>바둑아 바둑아,  너를 만나기 전엔 내가 가고 싶은 곳만 검색 했는데 이제는 너와 함께 갈 수 있는 곳을 검색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YY%2Fimage%2Fjjmn95gHpRNjFsSYvH0SEF64k1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3:48:47 GMT</pubDate>
      <author>친절한 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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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이 정해준 속도에서 잠시 내려오겠다는 선택 - 아무것도 하지 않음으로써 나를 채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xYY/40</link>
      <description>​저 멀리 도시가 보인다. 한때는 저 뾰족한 풍경 속에 내 자리가 있다고 믿었다.  더 치열하게 섞이고, 더 기민하게 반응해야만 제 몫의 삶을 사는 것이라 생각하며 앞만 보고 달렸다.  그리고 지금,  나는 그 도시로부터 멀리 떨어져 앉았다. 소음이 닿지 않는 거리, 타인의 시선이 지워진 자리.  이곳에 가만히 앉아 있으니 비로소 내가 보인다.  세상이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YY%2Fimage%2FOTDE4HndNd_zh5ij_TPcHjyMhB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13:52:20 GMT</pubDate>
      <author>친절한 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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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무리 큰 우산을 써도 옷깃이 젖는 날이 있다. - 젖은 채로 걷는 법을 배우며</title>
      <link>https://brunch.co.kr/@@2xYY/39</link>
      <description>​비가 오는 날엔 늘 젖지 않으려 애쓰며 산다. 우산의 각도를 조절하고, 물웅덩이를 피해 까치발을 들고, 비가 그치기만을 간절히 바란다.  하지만 아무리 큰 우산을 써도 옷깃이 젖는 날이 있다. 그럴 땐 차라리 마음을 조금 내려놓는다. 신발 속으로 물이 조금 들어오면 어떤가. 옷이 좀 젖으면 어떤가. 빗소리가 이토록 선명한데.  완벽하게 피할 수 없는 비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YY%2Fimage%2Fhoqcx4aIuPybzH88BySE95UmsJ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01:28:26 GMT</pubDate>
      <author>친절한 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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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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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얀 눈 위에 발자국 찍는 사소한 행복 - 무수한 발자국을 남기며 걸어온 삶</title>
      <link>https://brunch.co.kr/@@2xYY/38</link>
      <description>겨울 산책, 종이에 펜, 2026  11년 같이 산 강아지와 산책을 할 때마다 생각한다. 이 강아지가 없었다면, 나는 한겨울 소복하게 쌓인 눈 위에 발자국 찍는 사소한 행복을 다 잊었을거라고. 그리고 지금까지 무수한 발자국을 찍으며 걸어온 나의 인생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YY%2Fimage%2FwEyRKFsz1IASuKLl8EaVosZU0h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8:05:55 GMT</pubDate>
      <author>친절한 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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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삶이란 작은 기쁨들로 큰 아픔들을 이겨내며 살아가는 것 - 빵이 먹고 싶은 날엔, 빵을 먹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2xYY/37</link>
      <description>삶이란, 작은 기쁨으로 큰 아픔들을 이겨내며 살아가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YY%2Fimage%2Fkh9-_eRvhFLQCpl861gdPZf8rG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7:35:05 GMT</pubDate>
      <author>친절한 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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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로 원하는 삶, 8만 명한테 물어봤더니 - 퇴근 후에 가족들과 저녁을 먹고 엄마와 요리를 하고 책을 읽고 싶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2xYY/36</link>
      <description>지난해 12월, Anthropic이 실험을 하나 했다. Claude 사용자들에게 AI 인터뷰어를 붙여줬다.  &amp;quot;AI로 뭘 하고 싶어요? 이미 뭔가 달라진 게 있나요? 두려운 건 없어요?&amp;quot;  8만 1천 명이 답했다. 159개 나라, 70개 언어. 역대 가장 큰 규모의 정성적 인터뷰 연구라고 한다. 그리고 그 결과가 꽤 흥미롭다.  원하는 게 생산성인 줄 알았</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2:38:17 GMT</pubDate>
      <author>친절한 인생</author>
      <guid>https://brunch.co.kr/@@2xYY/36</guid>
    </item>
    <item>
      <title>위로를 구독하는 시대, AI에게 마음을 털어놓는 사람들 - AI가 항상 내편일 때 우리가 잃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2xYY/35</link>
      <description>AI는 항상 내 편이다. 내가 틀려도 &amp;quot;그럴 수 있어요&amp;quot;라고 한다. 내가 감정적으로 말해도 받아준다. 같은 고민을 열 번 반복해도 지치는 기색이 없다. 새벽 2시에 말을 걸어도 &amp;quot;나 지금 좀 피곤한데&amp;quot;라는 말이 없다. 이 정도면 이상적인 상담사 아닌가, 싶다가도. 그게 왜인지 알고 나면 조금 다르게 느껴진다.  나는 회사에서 AI 도입과 관련된 업무를 했었</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2:50:18 GMT</pubDate>
      <author>친절한 인생</author>
      <guid>https://brunch.co.kr/@@2xYY/35</guid>
    </item>
    <item>
      <title>회사는 개인의 인생을 책임지지 않는다 - 회사에 뼈를 묻겠다던 동료가 권고사직을 받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2xYY/34</link>
      <description>중견기업을 잠깐 다녔던 적이 있다. 그곳은 커리어의 성장보다는 안정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다니기 딱 좋았다. 나랑 친했던 다른팀 동료는 언제나 내게 말했다.  &amp;quot;여기는 안정적이라서 좋아. 난 여기서 뼈를 묻을 거야.&amp;quot;  ​그는 참 성실해 보였다. 책상 위엔 나름 직무 관련 책들도&amp;nbsp;있었고, 입만 열면 맨날 공부 중이라고 했다.&amp;nbsp;적어도 겉으로 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YY%2Fimage%2FnPo_G3uyzfhEoeSN0hz2xo75h4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1:53:40 GMT</pubDate>
      <author>친절한 인생</author>
      <guid>https://brunch.co.kr/@@2xYY/3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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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마케터의 95%를 대체한다고?  - 그래서 나머지 5%는 뭘 하면 되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2xYY/33</link>
      <description>챗GPT(ChatGPT) 창업자인 샘 올트먼이 말했다. AI가 마케팅 업무의 95%를 자동화할 거라고. 처음 이 말 들었을 때 나는 솔직히 좀 찔렸다. 내가 하루에 쓰는 에너지 중 얼마나 많은 부분이 그 95%에 해당하는 일인지 알고 있었으니까. 그런데 잘 생각해보면 이건 공포를 주는 말이 아니라 선택지를 주는 말이다. 95%를 AI한테 넘기고 나면, 나는</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1:18:20 GMT</pubDate>
      <author>친절한 인생</author>
      <guid>https://brunch.co.kr/@@2xYY/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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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클레이 스톱모션 영상 만드는 법 - 제미나이 + Flow로 1시간 만에 완성</title>
      <link>https://brunch.co.kr/@@2xYY/32</link>
      <description>제미나이와 Flow로 1시간 만에 만든 영상이다. 직접 클레이를 빚은 게 아니다. 카메라도 없다. 제미나이로 기획하고, Flow로 이미지와 영상을 뽑고, 핸드폰에서 영상 편집해서 이어붙였다. 이게 전부다.  클레이 스톱모션은 원래 한 컷 한 컷 직접 사진을 찍어 이어붙이는 방식이라 제작 장벽이 높았다. 그런데 이미지 생성 AI와 영상 생성 AI를 조합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YY%2Fimage%2FEE0p1XG7eF1I5wPmUm3TEOAEzA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10:43:35 GMT</pubDate>
      <author>친절한 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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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업무효율화를 위한 바이브코딩 입문기 - 200개의 엑셀 파일이 나를 개발자로 만들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xYY/31</link>
      <description>회사에서 일하다가 엑셀 파일을 200개 가까이 열었다 닫았다 해야 하는 상황이 생겼다. 파일 하나 열고, 내용 확인하고, 닫고, 다음 파일 열고. 너무 귀찮았다. 그래서 나는 이 작업을 200번 반복하는 대신, 하나의 파일로 합쳐주는 프로그램 직접 만들기로 했다. 코딩은 전혀 모른다. 그래도 됐다. AI가 있으니까.  1단계: 도구 선택 &amp;mdash; Figma Ma</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2:28:35 GMT</pubDate>
      <author>친절한 인생</author>
      <guid>https://brunch.co.kr/@@2xYY/31</guid>
    </item>
    <item>
      <title>여자친구 웹사이트 만들다가 1,200억이 생겼다? - 6개월, 투자금 0원, 직원 8명. Base44가 증명한 것</title>
      <link>https://brunch.co.kr/@@2xYY/30</link>
      <description>시작은 소박했다. 이스라엘 개발자 마오르 슐로모. 전쟁으로 징집되어 1년을 복무하고 돌아온 그는, 여자친구의 웹사이트를 만들어주다가 기존 도구들의 불편함을 느꼈다. 그게 Base44의 시작이었다. 목표도 소박했다. &amp;quot;2025년 말까지 연 매출 20억 원만 달성하면 좋은 차나 하나 사자.&amp;quot; 그런데 그 목표를 4주 만에 달성했다.  숫자부터 보자. 출시 첫 3</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23:31:26 GMT</pubDate>
      <author>친절한 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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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가 일자리를 빼앗는다는 착각 - AI가 아니라, AI를 잘 쓰는 사람이 당신의 일자리를 빼앗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2xYY/29</link>
      <description>2025년 5월, 샌프란시스코. 앤트로픽이 개발자 컨퍼런스를 열었다. 무대 위에는 두 사람이 앉아 있었다.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 그리고 인스타그램 공동창업자이자 앤트로픽 CPO 마이크 크리거. 크리거가 물었다. &amp;quot;AI를 활용해 1인이 수천억 규모 회사를 만들 수 있을까요?&amp;quot; 아모데이는 망설임 없이 답했다. &amp;quot;그건 반드시 일어날 겁니다. 빠르면</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23:26:46 GMT</pubDate>
      <author>친절한 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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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더 이상 직원을 뽑지 않는 시대 - Anthropic 마케터 1명이 증명한 것</title>
      <link>https://brunch.co.kr/@@2xYY/28</link>
      <description>얼마전 X에서 꽤 흥미로운 글을 봤어요. Claude를 만든 Anthropic. 기업 가치 3,800억 달러($380B). 그 회사의 그로스 마케팅 전체를 비개발자 1명이 10개월 동안 혼자 운영했다는 내용이었어요. 유료 광고, SNS, 앱스토어, 이메일, SEO까지 전부요. 처음엔 과장된 이야기인 줄 알았어요. 읽다 보니 과장이 아니었어요. 방법이 있었거</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2:46:27 GMT</pubDate>
      <author>친절한 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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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모두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각자예술가다. - 늦깎이 화가의 이야기, 내 꿈을 위한 기회는 다음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2xYY/27</link>
      <description>타인은 내가 생각하는 만큼 나에게 관심이 없다. 그 단순한 깨달음이 내 마음을 가볍게 했다. 나는 오랫동안 타인의 시선에 묶여 있었다. 남들이 정해준 길을 따라가면 안전하다고 믿었고, 그래서 내 꿈은 늘 &amp;lsquo;나중에&amp;rsquo;로 미뤄졌다. 하지만 나중은 오지 않았다. 내 꿈을 위한 기회는 지금 이 순간, 나 스스로 만들어야 했다.  화가 리카르도와의 만남은 내 삶을 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YY%2Fimage%2FIePOn-LgyzcEB4dBEFYokygpO4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11:42:39 GMT</pubDate>
      <author>친절한 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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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림을 그리며 먹고 삽니다.  - 취미로 시작한 그림으로 돈을 벌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2xYY/26</link>
      <description>나는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지방에서 홀로 올라온 나에게 서울살이는 참 팍팍하고 바빴다. 일을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바쁜 하루하루였지만, 일만 하면서 하루를 보내는게 너무 아쉬웠다.  그래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평일엔 일을 하고, 주말엔 화실에 가서 그림을 그렸다. 평일에도 야근이 없는 날이면 퇴근 후 집에서 그림을 그렸다.  그렇게 5년을 보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YY%2Fimage%2Fq8VNGhZmgKqKaw7SUIdb11Jda7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16:12:01 GMT</pubDate>
      <author>친절한 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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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예비창업패키지 사전인큐베이팅 프로그램에 선정되었다. - 퇴사 후 만들어 놓은 사업계획서의 나비효과</title>
      <link>https://brunch.co.kr/@@2xYY/25</link>
      <description>퇴사 후에 하나 만들어 두었던 사업계획서가 하나 있었다. 버리기는 아까워서 정부 과제 프로그램이나 창업 경진대회에 제출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가,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진행하는 &amp;quot;2025년 예비창업패키지 사전인큐베이팅 프로그램&amp;quot;에 참여 지원을 했다. ​ 지원을 하고나서는 그림과 관련된 기회들이 먼저 나에게 찾아오는 바람에 그림 그리고, 그림 강의 제작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YY%2Fimage%2FcE5X-7vOL7hXU9tBBOKqJDbp3Ow.png" width="461" /&gt;</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14:57:46 GMT</pubDate>
      <author>친절한 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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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취미미술로 시작해서 작가가 되기까지 - 오픈갤러리에 입점을 했다. 나만의 작가페이지가 생겼다.</title>
      <link>https://brunch.co.kr/@@2xYY/24</link>
      <description>9월 초, 온라인 그림 판매 및 렌탈 서비스 플랫폼인 오픈갤러리와 계약을 했다. 내 SNS을 보고 오픈갤러리에서 연락이 왔고, 자연스럽게 계약까지 하게 되었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판매 및 렌탈이 가능한 작품들을 나의 작가페이지에 등록했다. 그리고 검토 후 승인이 되었다.  이렇게 나만의 작가페이지가 생겼다.  여기까지 오기 위해 5년이 걸렸다. 직장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YY%2Fimage%2Fm6AwC5yKoV9KkaoN4v2_29SFT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16:56:37 GMT</pubDate>
      <author>친절한 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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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구독자 300명으로 클래스101 강의제안을 받다 - 비전공자 그림쟁이의 끊임없는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2xYY/23</link>
      <description>가족, 지인, 회사 사람들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유튜브 채널이 있다. 구독자 300명 정도의 작은 채널. 애초에 대단한 뭔가를 이루겠다고 시작한 채널은 아니었다. 그냥 내가 그림을 그리고 있다는 걸 어딘가에 계속 기록하고 싶었다.  비전공자의 취미 생활로 시작한 그림 그리기는 처음엔 쓸쓸했다. 화실에 가면 다들 화려하고 크고 멋진 그림들을 그리고 있는데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YY%2Fimage%2FpiIvEwJNtdR9PTeZYIZ7VbSKn5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25 15:29:27 GMT</pubDate>
      <author>친절한 인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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