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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oanne Lee</title>
    <link>https://brunch.co.kr/@@2xmc</link>
    <description>호주 유학 후 독일 인턴을 시작으로 28개국 대상 5년간 마케팅 활동을 펼친 후, 한국으로 돌아와 7년간 광고대행사에 근무하며 느낀 것들을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이들에게 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2:08: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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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유학 후 독일 인턴을 시작으로 28개국 대상 5년간 마케팅 활동을 펼친 후, 한국으로 돌아와 7년간 광고대행사에 근무하며 느낀 것들을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이들에게 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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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규 프로젝트 - 벌써 5월이다 다시 한번 달려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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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재택근무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며 업무 외 조금 더 효율적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이 없을 까 고민하게 되었다. 그러던 중 미루고 미뤄 왔던 글쓰기와 팟캐스트 녹음을 시작했다. 마음 먹은 것처럼 계획이 잘 지켜지지는 않았다. 일주일에 한,두번 펜을 들고 녹음을 위해 폰을 들었다. 조금 더 체계적이고 짜임새 있는 글을 쓸 수 없을까 고민하던 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mc%2Fimage%2Ff1aN6XsS7GFPv_1GbJRm_cp4Dx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0 20:51:43 GMT</pubDate>
      <author>Joann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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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변을 둘러보는 힘  - 늘 똑같이 돌아가는 것만 같은 일상속 새로움의 발견</title>
      <link>https://brunch.co.kr/@@2xmc/1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야기 나눠보고자 하는것은 &amp;quot;주변을 둘러보는 힘&amp;quot;입니다.  최근 업무가 너무 바빠 매일매일 출근, 퇴근 생활만 반복하다 불연듯 내가 주변의 가족과 친구들을 너무 놓고 있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친구라는 존재는 그 어떤 순간에도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고 때론 가족보다 편안한 존재인것 같습니다. 근데 전 때론 친구들에게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mc%2Fimage%2FVOwdn-Al3KUMHpRcchN_y8A-d_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Nov 2019 04:17:32 GMT</pubDate>
      <author>Joann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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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이야기 - Touch You!</title>
      <link>https://brunch.co.kr/@@2xmc/1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매거진 기고를 시작한 Touch You! 이민경입니다.  매거진 이름을 정할 때 고민이 많았습니다. 어떤 이름이 나의 글을 대표하고 독자로 하여금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까? 순간 제 머릿속을 스치고 지나간 한 단어 &amp;quot;터치&amp;quot;였습니다.   터치를 사전에 찾아보면 이런 의미들이 나옵니다.  1. 손을 대거나 건드림 2. 피아노, 타자기 따위의 건반</description>
      <pubDate>Sun, 16 Dec 2018 14:38:36 GMT</pubDate>
      <author>Joann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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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 박웅현 작가의 &amp;quot;여덟단어&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2xmc/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한가로운 점심시간, 오랜만에 느껴보는 여유입니다. 회사원인 저에게 가장 큰 복지는 점심시간 두시간 입니다. 이것도 곧 바뀔수도 있다고 하지만 있는 동안은 즐겨 보려고 합니다! 왜 진작 점심 먹고 빨리 들어와 글 쓰는것을 하지 않았을까 조금 후회가 남습니다 ㅠ 그래서 더 늦기 전에 앞으로는 좋은 글귀들 그리고 좋은 음악, 전시회 등등을 소개해 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mc%2Fimage%2FtSTjZgJDvZNqEqvBQyNsRkWcp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Jul 2018 03:23:06 GMT</pubDate>
      <author>Joann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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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평일 - 수요일 보통 어떤 일을 하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2xmc/6</link>
      <description>여러분은 수요일 어떤 생각을 많이 하시나요? 아, 이번주도 참 수고가 많다 또는 아직도 수요일 이라니 ㅠㅠ 울음을 비추시지는 않으시나요?  전 요즘 온라인 마케팅 특강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유투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등 어떠한 형식으로 글을 홍보하고 기재하는지 상세히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무언가 집중할때 사람은 가장 빛이 난다고 하지요? 저 스스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mc%2Fimage%2FXVEMoFm0EtIRyRcxnSd7dI5RJ4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8 14:58:17 GMT</pubDate>
      <author>Joann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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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의 마지막을 산다는 것 - 29. 떨리는가 기대되는거 좌절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2xmc/5</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돌아온 Joanne 입니다. 2018년 첫 글이네요. 글 쓰는것을 좋아한다는 저는 늘 말로만 글을 쓰나 봅니다. 2017년이 지나갈때쯤, 이야 나도 이제 곧 30이구나. 공부를 하면서도, 직장에 와서도 늘 나이로는 막내였던 내가 이제는 앞에 자리가 바뀌는 나이가 되었다니 신기하기만 했다. 다들 한번 쯤은 생각해보는 것. 20대의 마무리는 화려하게</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8 15:03:46 GMT</pubDate>
      <author>Joann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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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의 향기 - 꽃꽂이 수업 5번째</title>
      <link>https://brunch.co.kr/@@2xmc/4</link>
      <description>&amp;quot;소재들을 보면 어떤 느낌이 나는가.&amp;quot; 첫 선생님의 질문이었고 수업의 시작이었다. 잔잔한 음악이 흐르고 첫 수업을 시작하는 6명의 소녀들의 눈은 땡글땡글하다.   우일하게 꽃수업이 다섯번째였던 나. 하지만 여전히 꽃이름을 외우긴 나에게 큰 숙제이다^^;  이론을 곁들여 취미반이지만 꽃에 대한 지식까지 제공하는 선생님.   라인, 필러, 범의 꼬리 꽃 등 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mc%2Fimage%2F40TKnTWFDwrcfXhpw3NaLq2e3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Sep 2017 22:25:55 GMT</pubDate>
      <author>Joann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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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를 돌아본 시간 - 한국생활 3개월차</title>
      <link>https://brunch.co.kr/@@2xmc/3</link>
      <description>이제 한국온지도 3개월이 되어간다.  많은 것들을 두고 새로이 출발을 결심한 나. 글을 참 오랜만에 쓴다.  한국생활 적응하랴 회사생활 적응하랴 스스로에게 잘해왔다 그리고 앞으로도 잘 할것이다 용기를 심어주고 싶다.   그래서 난 다짐했다 나의 생각을 차분히 그리고 하나씩 다시 한번 써내려가기로. 그리고 내가 느끼는 감정들 소중히 공유해 보기로.  2주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mc%2Fimage%2FmR9wSUfOgYiq1Xsezzz6IVkfh5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Sep 2017 22:24:42 GMT</pubDate>
      <author>Joann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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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나는 어디에 - 뭰헨생활 4년째, 같은 공간 그러나 다른 느낌</title>
      <link>https://brunch.co.kr/@@2xmc/1</link>
      <description>제가 사는 이곳은 독일의 남부. 독일에서도 부유층들이 모여 산다는 바이에른주 뭰헨입니다. 독일 하면 떠오르는 느낌, 차가움? 동독과 서독? 남들이 생각하는 똑같은 이미지를 가지고 뭰헨에 온지도 어느덧 4년이 되었습니다. 인턴 1년만 계획하고 신나게 비행기를 탔던 저는, 현재 큰 규모의 회사는 아니지만 늘 꿈을 이야기하고 꿈을 이뤄가는 다이내믹한 IT 회사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mc%2Fimage%2FOEe6YsC1FrU75O_Q8q9IseLF_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16 00:04:43 GMT</pubDate>
      <author>Joann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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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고민.  - 이번 주말엔 무엇을 하지?</title>
      <link>https://brunch.co.kr/@@2xmc/2</link>
      <description>금요일 오후. 생각에 잠깁니다. 오늘은 퇴근해서 어디를 갈까? 불금을 만들어 볼까 아니면 어디 짧게 여행을 다녀올까? 토요일 아침, 매일 평일 아침 무겁기만 하던 몸이 가볍기만 합니다. 8시 전 떠지는 눈은 커피를 찾습니다. 새로운 것을 요리해보고 싶다는 호기심 발동. 생호박을 갈아 수제 호박 수프까지! 든든히 배를 채우고 햇빛을 따라 나갈 준비를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mc%2Fimage%2FKe4JNDAVJTfhsKvah8rnWpWt3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16 22:14:59 GMT</pubDate>
      <author>Joann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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