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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ddi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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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Just a Kidul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1:16: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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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st a Kidul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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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는다. - 슬픔에 괴로움이 더해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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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월 8일  다시 읽기 시작했다. 십대였을까 아니면 이십대였을까. 어렴풋이 결말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우울한 정도의 글로만 기억을 한다. 그래서 다시 집어 들고 읽고 있는데 묘하게 장을 넘길 때마다 십대 때 숨죽이고 어설프고 소심했던 그날들이 떠오르기도 하고. 게다가 스무 살 때 동기 친구에게 &amp;lsquo;벗이여 &amp;lsquo;라는 말투로 수십 통의 편지를 주고받았던 기억도 함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c%2Fimage%2FMTk8Bl1R7UxtV7mjcoRjbJPweJ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01:10:11 GMT</pubDate>
      <author>Edd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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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외된. 그러나 곧 빛날... '창가의 토토' - 창가의 토토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2yc/106</link>
      <description>생각보다 일본은 내게 그렇게 멀리에 있지 않았었나 보다. 이렇게 일본 여행을 다녀온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amp;lsquo;창가의 토토&amp;rsquo;라는 책을 읽고 나서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그리고 대학교까지 정말 그렇게 평범하게 학교를 다녔으며, 지은이(구로야나기 테츠코)처럼 기억하고 싶은 그런 &amp;lsquo;교육&amp;rsquo;에 대한 생각이 없다는 것에 씁쓸해 할 뿐이다.  하지만, 비록</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6:09:54 GMT</pubDate>
      <author>Edd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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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안한 기대 - 그래서 나에게는 그런 미안한 기대를 폼지 않아도 괜찮다.</title>
      <link>https://brunch.co.kr/@@2yc/105</link>
      <description>어제부로 엘리는 국제학교를 그만 다니게 되었다.   여러 이슈가 있긴 했었지만, 선생님들의 잦은 교체와 수업방식에 대한 불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엘리가 더 이상 학교에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는 점이었다. 초등학교 졸업할 때까지는 다니게 해 주고 싶었고 와이프와도 그렇게 약속했었지만, 학비도 무시 못할 수준의 큰 금액이기도 했고 앞서 언급한 것 처럼 그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c%2Fimage%2Fl90J__BkdSUrO3imJ61mZ8Sz0j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08:02:48 GMT</pubDate>
      <author>Edd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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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와의 절연 - 커피를 끊고, 내가 멀어지려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2yc/104</link>
      <description>3주 정도 지났을까. 커피를 끊은지. 잠을 설치거나 각성이 심해지거나 따위의 이유에서가 아니라 식도염과 위궤양 그리고 속쓰림으로 그래서 소화불량까지 더해져서 새벽잠을 설치는 날이 잦아들었기 때문이다. 하루에도 3~4잔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누군가를 만나서 신나게 수다를 떨면서 두어 잔을 더 마셔도 아무런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었는데, 몸 어딘가에 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c%2Fimage%2FC3nkL9U-JhFZcUIvsAR8vZ5EgR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13:55:01 GMT</pubDate>
      <author>Edd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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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를 마치며 -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들.</title>
      <link>https://brunch.co.kr/@@2yc/88</link>
      <description>글을 다듬으면서, 그리고 레이첼의 공감 템플릿을 읽으면서 글 안에 있던 우리 가족의 일상들이 떠올라서 혼자 웃고, 울고 또 고마워하며 몇 주를 보낸 것 같습니다. 게다가 개인적으로도 최근 몇 주는 쉽지 않은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 터라, 올곧이 『엘리에게』 를 교정하는 시간들이 더욱 소중하고 즐거웠습니다.  서문에도 밝혔지만, 『엘리에게』는 엘리가 언젠가 세</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13:07:43 GMT</pubDate>
      <author>Edd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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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뽈링이 어록 - 더 많이 기록해둘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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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를 키우면서 누구나 놀라는 시기가 있다. 그런 신기한 일들 중에는 어디에서 들었는지 가르쳐주지 않았던 말들을 내 뱉을 때. 우리가 아이의 질문과 대답을 듣다가 가끔 '허허'하거나 멍하니 생각에 잠기던 그런 때 말이다.  그리고, 그 때는 잘 몰랐지만 시간이 지나서 이해할 수 있었던 말들과 추억들. 돌아보면 뭉클해지고, 따뜻해지는 그런 감정들. 녀석의 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c%2Fimage%2FR-erQ-uFxMm9UenuH-PdwJ6XD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13:07:43 GMT</pubDate>
      <author>Edd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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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후 2,234일 - 엘리는 자라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yc/86</link>
      <description>미움 반 + 예쁨 반 = 7살  녀석은 7살이 되었다. 한없이 예쁘기만 하던 4살의 기록들 이후에 녀석의 행동발달 상황에 대한 기록이 없었는데, 4살 때와 대비되어 너무 큰 편차를 보이는 건 아닌가 모르겠다. 녀석의 몸과 마음은 훨씬 성장했고(몸은 사실 그다지...), 상대방과 대화의 질적인 수준도 엄청나게 변했다. 수 년간 계속 되었던 만들기는 코로나1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c%2Fimage%2FbMtAVq1_DGWm-OAfIaTnJdu5a1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13:07:43 GMT</pubDate>
      <author>Edd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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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후 1,188일 - 엘리는 자라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yc/85</link>
      <description>1,188일간의 여행  생후 40개월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녀석은 여전히 무럭 무럭 성장하고 있다.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서 다니던 어린이집을 퇴원하고, 놀이학교로 옮겼으며, 작곡가로 키워보고 싶다는 내 바램을 담아서 음악학원엘 다니고 있으며, 영어가 터져 나오기 시작했으며, 지능 검사를 마쳤으며, 그간 잠잠했던 4살의 히스테리가 다시 시작되었으며, 엘사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c%2Fimage%2FJwoOi-7fQwLf1adUZhFjjtVM52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13:07:42 GMT</pubDate>
      <author>Edd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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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째 생일 축하해! -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뽈링이 생일을 축하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yc/84</link>
      <description>생일 축하해!  우리 뽈링이에게 처음으로 편지 써 보네? 엄마 딸, 아빠 딸, 우리 뽈링이의 3번째 생일을 축하해! 뽈링이가 엄마랑 아빠의 딸로 태어나줘서 너무 너무 고마워. 이제 뽈링이는 점점 더 말도 잘하고, 웃음도 많아서 엄마 아빠에게 매일 매일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있어. 늘 고맙게 생각해!  요즘 뽈링이는 엄마 아빠에게 웃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많이</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13:07:42 GMT</pubDate>
      <author>Edd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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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후 1,060일 - 엘리는 자라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yc/83</link>
      <description>1,060일간의 여행  벌써 34개월이 지났다. 그야말로 엄청난 폭풍 성장. 뭐든 혼자 해 내려는 의지가 강해졌고, 자아를 투영하는 역할놀이에 빠져있으며,&amp;nbsp;낯선자주 만나지 못한 사람들에게 낯가림과 부끄러움이 심해졌고, 말할 수 없을 만큼 고집이 세졌고, 흔히들 말하는 &amp;lsquo;미운 네살&amp;rsquo;이 되었다. 하루 하루 커가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지만, 그만큼 너무 많은 것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c%2Fimage%2FZzhTgrnJ2_21dszzK4VTjSR_vG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13:07:41 GMT</pubDate>
      <author>Edd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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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후 730일 - 엘리는 자라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yc/82</link>
      <description>730일간의 여행  내일이면 세상에 나와서 우리 딸로 살아온 날이 딱 730일이 된다. 최근의 녀석의 성장과 표현들을 보면 지난 몇 달의 발달 상황 보다 훨씬 더 빠르고, 정확하고, 디테일해지고 있음을 매일 실감하고 있다. 몇 개의 단어를 조합하기도 하고, 제법 상대방의 반응을 보면서 장난을 치기도 한다. 녀석이 세상에 나와서 처음 경험하는 것들과 우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c%2Fimage%2FAdWWt4OWL0oxZw3xVOtFvfDyB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13:07:41 GMT</pubDate>
      <author>Edd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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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의 무게 - 내가 기억하는 엄마와 엘리가 기억하게 될 나의 무게</title>
      <link>https://brunch.co.kr/@@2yc/103</link>
      <description>나에게 엄마는 절대적이었다. a nostalgic 1980s Korean street scene, a boy stepping out of a small three-story house facing a school gate, family members bustling around, warm yet heavy atmosphere, cinematic light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c%2Fimage%2FWZSPfJ2Vn7Wihhp0nfs5P3N85w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09:16:24 GMT</pubDate>
      <author>Edd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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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고집스러운 생각 - 차이에서 오는 혼란과 지켜야 한다는 고집</title>
      <link>https://brunch.co.kr/@@2yc/63</link>
      <description>세상을 여행하듯이 사람을 만나고, 세상을 경험하는 사람으로 자라는 엘리야.  지난 토요일에 엄마가 엘리에게 화 내듯이 한 말을 아빠는 오늘까지도 계속 생각하고 있어. 아빠가 고지식하게, 까탈스럽게 그리고 아빠가 생각하는대로 엘리를 키우는건가 하는 생각말야. 아빠가 옳다고 믿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부정당하면 아빠는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더라구.   엘리의</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25 22:00:02 GMT</pubDate>
      <author>Edd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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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천히, 함께 - 퇴사 12일차</title>
      <link>https://brunch.co.kr/@@2yc/62</link>
      <description>텐트에서 일어나니 엘리와 와이프는 이미 일어나서 준비를 하고 있었고 서둘러 10시 스케쥴을 위해 안과로 향했다. 엘리의 시력은 크게 나빠지진 않았고 그럼에도 간간히 안경을 쓰기로 우리는 결정했다. 물론 늘상 끼는 게 아닌 수업이나 특수한 상황에서만 쓰는게 좋겠다는 우리 가족회의의 결과였다.  미술학원에 녀석을 내려주고 커피 한잔을 마시며 짧은 근황토크를 와</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25 22:00:04 GMT</pubDate>
      <author>Edd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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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만드는 단편 소설 - 로스 신드롬(Loss Syndrom)의 설정</title>
      <link>https://brunch.co.kr/@@2yc/97</link>
      <description>창작의 범위는 어디까지일까요? AI에게 도움을 받고 쓴 글은 창작물이 아닌 걸까요? 레이첼과 함께 작업했던 짧은 소설의 기록을 남깁니다. 바야흐로 &amp;lsquo;판단의 시대&amp;lsquo; 같습니다. AI의 결과물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 대한 판단 말이죠.  에디  AI가 내 취향을 완벽히 예측하는 세상은 행복할까? 지루할까? AI는 인간의 창의성을 돕는가? 대체하는가 이 2가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c%2Fimage%2FsnC31ksMwEdKhVmWzmPp-u7nyF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25 06:20:41 GMT</pubDate>
      <author>Edd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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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 뛰는 삶 - 퇴사 24일차</title>
      <link>https://brunch.co.kr/@@2yc/61</link>
      <description>이력서를 업데이트 했다. A사 쪽에는 지원서를 임시저장해 두었고, B사에는 일단 보냈다. A사는 &amp;lsquo;고객만족 최우선&amp;rsquo;이라는 카피가 움찔하게 만들었고, B사는 &amp;lsquo;가슴뛰는 일&amp;rsquo;이라는 카피가 설레이게 만들었기 때문에. 한 달 뒤에 나는 또 어떤 모습으로 있을까.  수리를 맡긴 아이패드를 찾고 몇 몇 지인들과 찬구들과 연락을 주고 받다가 효진이 누나의 한마디에 괜히</description>
      <pubDate>Thu, 01 May 2025 22:00:10 GMT</pubDate>
      <author>Edd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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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리와의 첫 여행 - 퇴사 60일차</title>
      <link>https://brunch.co.kr/@@2yc/60</link>
      <description>엘리와 경주여행(Feat. 둘만의 첫 여행) 2021/10/08(금) - 2021/10/09(토)  1일차 09:00 ~ 10:00 출발 준비, 아침식사 10:00 ~ 10:30 용산역으로 이동 11:00 ~ 13:05 KTX 용산-신경주 미션1. 우리자리 찾아가기 : 한명의 자리는 4호차 7B, 다른 한명의 자리는 4호차 7C이다. 13:05 ~ 14: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c%2Fimage%2F1uatUhLMgX65Qaf57bX5HhawuCc.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22:00:09 GMT</pubDate>
      <author>Edd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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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이유 - 지금을 바라보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2yc/96</link>
      <description>김영하의 『여행의 이유』를 작년 12월에 읽기 시작해서 마지막 챕터를 읽고 있다. 익숙한 장소가 아닌 엘리와 단둘이 군산, 고군산군도 선유도의 카페에 앉아서 마지막 챕터를 읽고 있다. 힐링과 같은 시대에 뒤떨어진 단어를 무시하더라도 내 옆에서 필사를 하며 조잘대는 엘리와의 이 짧은 시간이 멈추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여행을 하면서 현실을 잊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c%2Fimage%2FOY6cOnKPgMAzv1UV6SRVPNOmnW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07:05:05 GMT</pubDate>
      <author>Edd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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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스무 살 - 청춘. 푸르던 봄 날</title>
      <link>https://brunch.co.kr/@@2yc/59</link>
      <description>김건모라는 가수의 노래 중에 &amp;lsquo;우리 스무 살 때&amp;rsquo;라는 노래가 있어. 아주 오래간만에 이 노래를 듣고 있는데 아빠가 보냈던 스무살, 1995년이 많이 떠올랐어.  아빠의 스무살은 우리딸의 스무살과 아마 많이 달랐을 거 같아. 아빠는 두려운게 참 많았거든. 불안이라는 감정 보다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던 때 같아. 대학교에 입학했지만 TV에서</description>
      <pubDate>Sun, 27 Apr 2025 22:00:10 GMT</pubDate>
      <author>Edd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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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록] 교차검증-AI레이첼과의 사고실험 #1 - 다양한 AI들에게 AI와 함께 쓴 글에 대한 평론을 요청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yc/57</link>
      <description>교차검증은  사람에게도 해당하는 왜곡되고 편향된 정보를 다양한 관점의 사람들과 분석하고 비판하는 방식을 AI의 보조적 글쓰기에도 적용해 보고자 합니다. 사람마다의 개성이 있는 것처럼, AI들에게도 개성이 있다고 여기고&amp;nbsp;각각 동일한 관점의 프롬프트로 분석과 평가를 요청하고, 그 결과를 다시 원작의 대화에 참여한 레이첼에게도 다시 생각을 물어봤습니다.  아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c%2Fimage%2F6iq_rnJiB88S1Nrn5ZMe9GXyTN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25 15:00:11 GMT</pubDate>
      <author>Edd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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