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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Y리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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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꾸준히 하는 것을 잘합니다. 기록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제 보다 나은 오늘을 살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7:26: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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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히 하는 것을 잘합니다. 기록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제 보다 나은 오늘을 살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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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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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웹소설은 귀여운 병아리 탈을 썼지만 내면은 시크한 유명 크리에이터와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여주인공의 사랑이야기이다. 누구나 SNS로 자신을 드러내는 시대에서, SNS상의 자신과 평소 자신 사이에서 정체성 혼란을 겪는 남자주인공을 보며 공감하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다. 아무리 병아리 탈을 썼다고 해도, 그 안에 있는 사람을 알아보고 병아리도, 그도 그냥</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20 14:29:25 GMT</pubDate>
      <author>HEY리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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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5.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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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월은 가정의달 아니었나  세무사사무실에서 일하고보니 5월은 가정의 달이 아니었다- 5월은 종합소득세의 달이었다  수정의 수정을 거듭하면서 삽질의 삽질을 하고 있다  언젠가 끝이 나겠지 잘 무탈하게 지나가길  이 또한 지나가리라</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20 14:23:46 GMT</pubDate>
      <author>HEY리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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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7.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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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잃어버린 것을 되찾게 하시는 분 기근 속에서도 살 길을 내시는 분  내가 잃어버린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봤다  마태복음 11장 [개역개정] 17 &amp;nbsp;이르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슬피 울어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매일 야근하며 마음 졸이는 요즘, 모든 긍정적인 감정은 메마르고 불평불만과 자기 연민의</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20 14:22:21 GMT</pubDate>
      <author>HEY리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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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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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침이라는 말이 참 새롭다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일을 행하심이 너무 좋다 25절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은 의롭고 경건하랴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  성경에 나오는 아무개와 성경에 이름이 나오는 사람들  내가 만일 성경에 기록된다면 어떻게 기록될 수 있을까 바라기는 시므온처럼 기록되길  오늘 하루의</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20 14:18:40 GMT</pubDate>
      <author>HEY리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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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2줄쓰기 :: 빅이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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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빅이슈 홈리스에게 일거리 서비스 기회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소비자, 독자로서는 저렴한 가격에 잡지도 구입할 수 있고 좋은 일을 하는 것 같은 기분도 느낄 수 있다.  보통 표지에 관심 있는 게 있을 때 아주 가끔씩 구입하는 편이다.  선릉역 근처에서 일할 때의 일이다. 내가 나가는 선릉역 출구에 항상 빅이슈 판매원이 계셨다. 요즘은 어떤 주제가 나왔나 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1w0bIaZKzgJDVYjqSg9_b59K2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Nov 2020 10:07:31 GMT</pubDate>
      <author>HEY리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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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2줄쓰기 :: 외로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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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대 중반까지만 해도 나는 외롭지 않다고 생각했다. 외로움을 많이 타는 사람들이 뭔가 우울해보여서 나는 그들과 다르다고 생각했다.  그 땐 진짜 그랬을지 모른다. 늘 주변에 사람들이 많았고 안팎으로 시끌벅적했으니.  그러나 점점 나이가 들수록 외로움이 뭔지 조금씩 알것 같다. 외로워서 서글프고 외로움을 알아간다는 사실에 또 한 번 서글프다.  그래도 외롭</description>
      <pubDate>Fri, 23 Oct 2020 12:56:35 GMT</pubDate>
      <author>HEY리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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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2줄쓰기 :: 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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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펴보지 않고는 모른다. 분명 멀쩡해 보였는데 펼쳐보니 찢어져 있기도 하고 심각하게 녹이 쓸어 있기도 한다. 우산 살이 망가져 있기도 해서 다른 우산을 가지러 갈 때가 있다.  저마다 모양도 색깔도 다르고 손잡이 형태도 크기도 다 다르다 또 멀쩡해도 괜히 손이 가지 않는 것도 있고 뭐 하나 부족해도 손이 가는 것도 있다  사무실을 나서며 우산을 펴는 아저씨.</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20 00:41:19 GMT</pubDate>
      <author>HEY리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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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2줄쓰기 :: 전치</title>
      <link>https://brunch.co.kr/@@2z0H/123</link>
      <description>요즘 방어기제에 관한 책을 읽고 있다. 내가 주로, 강하게 쓰는 방어기제는 무엇인지 궁금하다.  오늘 출근길에 큰 소리가 났다. 10시까지 출근이라 그리 빡빡하지 않은 지하철 2호선에서 한 할머니가 소리를 빽빽 질렀다.  어떤 청년이 테이크아웃한 음료를 들고 탔고 열차 안에서 마스크를 내리고 음료를 마셨나보다. 그 모습을 본 할머니는 하지 말라면 안 해야지</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20 10:56:15 GMT</pubDate>
      <author>HEY리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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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2줄쓰기 :: 경험, 그리고 공감</title>
      <link>https://brunch.co.kr/@@2z0H/122</link>
      <description>경험한 만큼 공감할 수 있는 것 같다. 막연하게 힘들겠다, 슬프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경험해보니 힘들고 슬픈 것보다 좀 더 복잡한 감정과 심경이다.  슬프다기보다 서글프고 괜히 울적해지고 뭐가 문제였을까 하며 내 행동과 말을 돌아보기도 한다. 화가 치밀어 오르다가 애써 이런 감정 자체를 부정해보기도 한다.  아주 오랜만에 느끼는 감정의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description>
      <pubDate>Sun, 23 Aug 2020 09:35:11 GMT</pubDate>
      <author>HEY리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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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매일2줄쓰기 시즌2 :: 꿈에</title>
      <link>https://brunch.co.kr/@@2z0H/121</link>
      <description>꿈을 잘 안 꾸는데, 오늘 꿈을 꿨다.  분명 우리 집인데, 팀장님이랑 대표님이 와 있다. 나는 화장실로 숨어서 씻고 있고, 팀장님은 아무말 없이 내 책상에서 일을 한다. 또 대표님은 마치 자기 집인양 여기 저기 활보한다.  아주 잠깐 꾼 이 꿈이 내 요즘 상태를 말해주는 거 같다. 너무 스트레스 받고 있나보다.  아몰랑</description>
      <pubDate>Fri, 17 Jul 2020 14:07:36 GMT</pubDate>
      <author>HEY리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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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매일2줄쓰기 시즌2 :: 열심</title>
      <link>https://brunch.co.kr/@@2z0H/120</link>
      <description>내가 나를 더 좋아하기 위해서 열심히 살아보고자 한다. 근데 어떻게 하는 게 열심히 하는 거지, 싶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 본 적이 있었나.  나이 들수록 요령과 핑계, 자기합리화로 덕지덕지 뒤덮이는 것 같다. 그래서 나름대로 한 것을 열심히 한 것으로 자꾸 자기 자신을 속인다.</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0 22:27:37 GMT</pubDate>
      <author>HEY리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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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라사대</title>
      <link>https://brunch.co.kr/@@2z0H/119</link>
      <description>근래에 스치듯 가라사대라는 단어를 봤다. 자연스레 가라사대 게임이 생각났다. 보통 교회에서 하는 게임인데, 가라사대를 붙인 말에만 반응을 보여야 하는 게임이다.  예를 들어, 술래가 &amp;quot;가라사대 오른손 들어!&amp;quot; 이렇게 말하면 오른손을 들어야 한다. 오른손을 안 든 사람은 탈락한다. 그리고 또 다시 술래가 &amp;quot;오른손 내리고 왼손 들어&amp;quot;라고 말하면 그냥 가만히 오</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0 23:11:51 GMT</pubDate>
      <author>HEY리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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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맘속에저장 :: 회사를 바꿀 수 없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2z0H/118</link>
      <description>갑자기 문득 예전 회사 팀장님의 말 한 마디가 떠올랐다  &amp;quot;회사를 바꿀 수 없다면 회사를 바꿔라&amp;quot;  그 팀장님도 어디선가 들은 말이라고 했다  다른 회사로 이직할 수 없다면 지금 회사의 문제점을 바꿔라 지금 회사의 문제점을 바꿀 수 없다면 다른 회사로 이직해라  이런 이중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고 했다  나는 늘 후자의 선택을 해왔다  그러나 이제 전자의 선</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0 13:57:31 GMT</pubDate>
      <author>HEY리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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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맘속에저장 :: 광고는 두번째 - 하루의 취향, 김민철</title>
      <link>https://brunch.co.kr/@@2z0H/117</link>
      <description>&amp;ldquo;광고가 제 인생에 훌륭한 수단이 되었으면 좋겠어요.&amp;rdquo; &amp;ldquo;광고는 두 번째.&amp;rdquo;당돌한 신입사원의 말.직장 상사들이 다 앉아 있는 술자리에서호기롭게 내뱉은 한마디.&amp;ldquo;광고는 두 번째.&amp;rdquo;&amp;nbsp;힘이 센 광고를 고집스레 두 번째 자리에 앉히고연약한 저녁 식사를 첫 번째로,사소한 여행을 첫 번째로,가족과의 약속을 첫 번째로.연약하지만 중요한사소하지만 소중한그 모든 것들을 위</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0 23:58:22 GMT</pubDate>
      <author>HEY리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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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2. '외동같은' 아이들 - 이기주의? 개인주의?</title>
      <link>https://brunch.co.kr/@@2z0H/115</link>
      <description>'외동같은' 아이들.  모든 외동이 다 이기적이거나 개인주의는 아니다. 형제자매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남을 배려하는 건 아니듯. 그러나 흔히 '외동같다'는 말은 이기적이거나 배려없는 모습을 보이는 이에게 사용한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친해진 친구가 있다. 그 친구는 영락없이 '외동같은' 외동딸이었다. 벌써 10년도 더 지난 일인데, 한 번은 그 친구가</description>
      <pubDate>Thu, 09 Jan 2020 08:22:32 GMT</pubDate>
      <author>HEY리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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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01. &amp;quot;콜라 안 마실래요&amp;quot; - 탄산음료 안 먹는 아이들</title>
      <link>https://brunch.co.kr/@@2z0H/113</link>
      <description>초딩들에게 가끔씩 치킨을 간식으로 줄 때가 있다. 치킨과 찰떡궁합인 콜라나 사이다. 그런데 치킨의 느끼함을 달래줄 탄산음료는 안 마신다고 하는 아이들이 적지 않다.  &amp;quot;저 콜라는 안 마실래요&amp;quot;  내가 어렸을 때는 콜라나 사이다에 아이들이 환장했던 것 같다. 아파트 상가에서 병콜라를 500원에 사마셨던 기억도 있다. 그런데 우리동네 몇몇 초딩들은 치킨을 먹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v3kkH6llTTwT8qFLiIQU4Wpd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0 11:37:20 GMT</pubDate>
      <author>HEY리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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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0. 우리동네 초딩들만 이럴까요?! - 일주일에 한번 만나는 우리동네 초딩들!</title>
      <link>https://brunch.co.kr/@@2z0H/114</link>
      <description>딱 10년 전, 그나마 나도 어렸을 때.  발라드의 황제, 모다시경! 성시경을 모르는 초딩들이 신기했다. 그러다 1박2일에 성시경이 출연하니, 성시경을 알게 되었다는 그 아이들이 벌써 스무한살이 되었다.  작년부터 다시금 일주일에 한두번씩 초딩들을 만나게 되었다. 성시경을 몰랐던 그 때 그 시절의 초딩들도 충격적이었는데, 이제 거의 20년 차이가 나는 요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IC47KC-x0qDWw6ByOAUiPREI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0 11:16:32 GMT</pubDate>
      <author>HEY리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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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title>
      <link>https://brunch.co.kr/@@2z0H/112</link>
      <description>겨울이다. 실내와 야외의 온도차가 많이 나는, 뜨거운 국물이 생각나는 겨울. 라섹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문득문득 스치는 겨울.  겨울이다. 따뜻하게 목도리를 두르고, 따뜻하게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겨울. 페이스아이디로 아이디를 여는 게 어려운 겨울.</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19 02:25:31 GMT</pubDate>
      <author>HEY리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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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는 나의 힘 - 내 스트레스 해소법,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2z0H/111</link>
      <description>우울한 요즘, 글을 쓰며 내가 우울한 이유를 객관화해본다. 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일을 적어본다. 그렇게 적다보면 우울해하며 오늘 할 수 있는 걸 하지 않는 게 얼마나 멍청한 일인지 깨닫는다. 물론 매일 이런 과정을 반복하기도 한다. 깨닫는 것과 살아내는 것은 다른 차원의 문제이기에.  나는 글 쓰는 게 좋다. 그래서 잘 쓰고</description>
      <pubDate>Thu, 05 Dec 2019 10:12:30 GMT</pubDate>
      <author>HEY리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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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려와 눈치의 차이 - 눈치 봐서 하는 행동과 배려한다고 하는 행동의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2z0H/110</link>
      <description>요즘 읽는 책에 배려에 대해 나온다. 배려, 나는 이제껏 나름대로 배려하는 삶을 살아왔다고 생각했다. 근데 나는 그저 남들 눈치를 봤던 것 같다. 배려와 눈치보는 것의 결과값은 비슷하다. 목이 말라 보이는 누군가에게 물을 떠다주는 것. 휴지가 필요한 사람에게 휴지를 주는 것. 위로가 필요한 사람에게 찾아가는 것. 이런 것들 말이다. 그러나 그 행동을 하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b6Q_GSjglW5enV2F-reGMzy-0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Nov 2019 10:15:55 GMT</pubDate>
      <author>HEY리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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