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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성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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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시&amp;middot;건축 분야의 글을 씁니다. 인간과 공간의 상호작용에 관심이 많습니다. (가끔 커뮤니케이션과 웹소설/웹툰 글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2:45: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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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amp;middot;건축 분야의 글을 씁니다. 인간과 공간의 상호작용에 관심이 많습니다. (가끔 커뮤니케이션과 웹소설/웹툰 글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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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존재를 느끼게 해주는 도시 - 코로나19가 깨닫게 해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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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 girl sings from the window during the flash mob, March 13, 2020. Some people have organized a flash mob asking to stand on the balcony and sing or play something, to make people feel united in the q&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1J%2Fimage%2FabtP4_wZgaZ9je6rDKsp6WxePw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0 00:19:21 GMT</pubDate>
      <author>음성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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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변형의 공간이 주는 풍요로움 - 팝업시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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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7년 9월&amp;nbsp;2~3일 이틀 동안 서울 마포구 연남동의 한 2층집에서는 &amp;lsquo;하우스 아트페어 2017&amp;rsquo;이라는 미술작품 전시 행사가 열렸다. 이곳과 다른 전시공간의 확연한 차이점은 집과 같은 일상적인 공간에서 예술작품을 볼 수 있다는 점이었다. 주최 쪽에서 나눠준 책자에 적힌 &amp;lsquo;행사를 즐기는 방법&amp;rsquo;에는 이런 문구가 눈에 띄었다. &amp;ldquo;집처럼 편안하게 작품을 감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1J%2Fimage%2F8u1beSLyA25kwfias1mUaFpooE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0 15:08:06 GMT</pubDate>
      <author>음성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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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젠트리피케이션은 어떻게 화두로 떠올랐나 - 개인사에서 시작된 젠트리피케이션 이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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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2014년, 기자였던 나는 서울 서촌의 젠트리피케이션 이슈를 기사로 다뤘다. 그때는 젠트리피케이션에 대해 아는 사람이 매우 적었던 때였다. 당시 서촌의 젠트리피케이션 주제를 다뤘던 이유는 사실, 매우 개인적인 관심 때문이었다. 얼마 전까지 서촌 바로 옆의 정부청사에서 일을 했던 점이 첫 번째 이유였다. 2013년 교육부를 취재하면서 함께 일하던 기자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1J%2Fimage%2FXvdcSPgEUURubGCZuCeDfgGctC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0 14:32:34 GMT</pubDate>
      <author>음성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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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재생, 고차원 방정식을 풀자 - 도시재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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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시가지가 쑥대밭이 되어 건물이 거의 없는 상태가 되었을 때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은 '차제에 도로나 넓히자'는 것이 평균적인 발상이다.&amp;quot; '서울 도시계획 이야기'를 쓴 손정목 선생은 한국전쟁으로 폐허가 된 뒤 실시된 한국인에 의한 첫 도시계획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교통공학 기법을 활용해 자동차가 지나다니기에 무리가 없도록 도로를 내고, 토목공학과 도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1J%2Fimage%2FQ2FjM_hP-CglpL00PnJ3twH0As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0 13:38:16 GMT</pubDate>
      <author>음성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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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하이라인의 친구들이 성공한 이유 - 도시재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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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도시재생과 관련한 강연을 할 기회가 있었다. 강연이 끝나고 한 주민으로부터 &amp;quot;공동체를 만드는 데 성공한 사례에 대해 소개해달라&amp;quot;는 질문을 받았다. 도시재생 현장을 찾으면 이런 궁금증과 자주 마주친다. 도시재생을 위해서는 주민 참여와 이를 위한 공동체 구성이 필수적이라고 하는데, 잡힐 것 같으면서도 잡히지 않는 신기루 같은 상황이 현장에서 자주 벌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1J%2Fimage%2FrX0JRCs7QS_56ik8JTTGBWc-3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0 13:33:56 GMT</pubDate>
      <author>음성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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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든 동네를 만든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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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건축계 노벨상이라 불리는 프리츠커상을 받은 건축가 알레한드로 아라베나는 2003년 칠레 북부지역 슬럼가인 이키케에서 공공주택 개발사업인 킨타 몬로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그는 이 프로젝트에 '점진적으로 완성해 나가는 주택' 개념을 도입했다. 집으로 지을 수 있는 면적 중 절반만 지어주고, 나머지 절반은 거주민에게 맡기는 식이었다. 완성된 집이 아니라는 뜻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1J%2Fimage%2F_oxk7KCm5ZSvdMrsdBATBFT6UR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0 13:30:28 GMT</pubDate>
      <author>음성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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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텔이 집이 되는 시대 - 팝업시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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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밀레니얼 세대. 이전 세대와는 확연히 구분되는 취향을 가진 이들의 라이프스타일은 우리 도시에도 영향을 주기 시작하고 있다. '디지털 네이티브'인 이들은 소셜미디어에 올릴 만한 사진을 찍기에 적합한 '인스타그래머블'한 공간을 여행하듯 찾아다닌다. 많은 운영자들은 밀레니얼의 카메라에 선택받기 위해 자신의 상업공간을 꾸미게 되고, 이는 그 주변 도시의 변화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1J%2Fimage%2FKEX-xxyGu0ej1Sp9S6TovRVh0l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0 02:36:41 GMT</pubDate>
      <author>음성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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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을 이용하는 방식이 달라진다 - 팝업시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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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 강남 가로수길, 애플 매장 건너편에는 흥미로운 건물이 하나 있다. 얼핏 보면 그저 멋진 유리 커튼월 건물처럼 보이지만, 살짝 고개를 들어보면 유리 패널로 감싸지 않은 철근을 볼 수 있다. 이 건물을 설계한 이영환 이웨스건축 대표는 이를 두고 &amp;quot;'언피니시드'(마무리하지 않은) 건축&amp;quot;이라고 표현했다. 건물 외관에 마치 마무리되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 부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1J%2Fimage%2Fta_8dgb44t3DkL7Hdu6z9t7A5t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0 14:11:01 GMT</pubDate>
      <author>음성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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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민들을 위한 새로운 도시 운영 패러다임 - 팝업시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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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80~2000년에 태어난 세대로, &amp;lsquo;밀레니얼&amp;rsquo;이라 분류되는 젊은이들은 교외가 아닌 도심 안에 거주하면서 일하기를 원하고 있고, 리무트 워크와 같은 문화가 확산되면서 재택근무도 늘고 있다. 아울러 원하는 지역에서 &amp;lsquo;한 달 살기'와 같은 수요가 나타나며 관광과 거주의 개념이 혼용되고 있는가 하면, 3D프린터 기술 등으로 인해 하드웨어 생산까지도 도심 내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1J%2Fimage%2F5xA9oteMd-E8LfzQOa2bt_cEy7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19 06:13:08 GMT</pubDate>
      <author>음성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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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탄력성이 높은 도시 - 수요의 변화에 대응하는 건물 용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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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 종로에 있는 베니키아 호텔이 지난 2019년 5월 용도를 임대주택으로 바꿨다. 2015년 12월 개장해 2년 이상 호텔 영업을 했지만 영업이 잘 되지 않았던 모양이다. 중국인 관광객이 물밀듯 들어오던 때, 호텔을 지으면 용적률 특례를 주던 제도 탓에 나타난 호텔 과잉공급 현상, 현지인들의 생활을 그대로 경험해 보고 싶어하는 최근의 관광 트렌드 등이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1J%2Fimage%2F8mB37JKqLm0-MoJ66tlQNCk_VR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19 05:54:05 GMT</pubDate>
      <author>음성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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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혹하는 입구 디자인하기 - 사람을 끌어들이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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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 길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그런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드는 길이 있다. 호기심은 다리를 무의식적으로 앞으로 뻗게 만든다. 조금만 더 가까이 가면 새로운 장면을 볼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대감을 주는 길. 그것은 나아가는 방향 정면에 가려고 하는 장소를 아스라이 보여줄 때도 있고, 곡선 형태로 한 발씩 디딜 때마다 조금씩 다른 주변 풍경을 선사하며 계속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1J%2Fimage%2FFuDD2fqcpVTCeNE2go4_l-RLm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19 14:08:20 GMT</pubDate>
      <author>음성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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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유경제 논쟁이 향하는 곳은 어디인가 - 단어에 집착하는 논쟁은 끝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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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운전기사가 있는 11인승 승합차를 빌릴 수 있는 모빌리티 서비스 &amp;lsquo;타다'를 두고 &amp;lsquo;공유경제' 논쟁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런데 이 논쟁을 보고 있자니, 좀 답답하다.  공유경제라는 단어는 한국 사회에 어떻게 유입되었나. 우리는 사실 그 이전까지는 없던 산업의 등장, 그리고 그런 기업들의 빠른 성장에 열광했다. 공유경제라는 단어가 나왔을 때 사람들이 열광하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1J%2Fimage%2FmIuHSLLG60AsBoqLVtm4JtLt5N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un 2019 06:51:15 GMT</pubDate>
      <author>음성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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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의 힘 - 도시와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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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국 런던에 사는 사람들은 캠던 마켓(Camden Market)을 최근 유행하는 장소로 꼽았다. 최근 런던을 방문한 김에 마침 숙소 근처에 있어 세 차례 가봤다. 작은 골목길, 골목을 따라 이어지는 작은 상점과 식당, 비건 햄버거와 조각 피자, 부리또, 치킨 등 각양각색의 스트리트 푸드가 눈에 띄었다. 옷가게와 헌책방, 그리고 하천도 이곳의 매력을 높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1J%2Fimage%2FNZEWs1RMRM1gqSrTZyVQsy6EO2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un 2019 06:36:45 GMT</pubDate>
      <author>음성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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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양대 학생들이 강연자를 환대해주는 방법 - 감동</title>
      <link>https://brunch.co.kr/@@2z1J/71</link>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EeDj2rTNDq1kYhFtypg9V4eC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19 13:46:22 GMT</pubDate>
      <author>음성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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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복과 변주가 만들어내는 아름다움 - 책의 아름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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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리테일 매장 등을 종류별로 적절히 배합해 공간을 기획하는 일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그 일을 하는 기업 중 한 곳인 오티디코퍼레이션(OTD)은 지난해 말 서울 을지로 부영을지빌딩 지하에 `아크앤북`이란 매장을 열었다. 책을 중심으로 사람들을 끌어들여 다른 매장들의 가치를 올려주는 전략이다. 종로 영풍문고에는 `무지` 매장이 들어서 있고, 코엑스에 가면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1J%2Fimage%2FiIUOtxxn5B4YThHeOq96OIycF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19 03:37:16 GMT</pubDate>
      <author>음성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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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심력이 강한 공간 - 음성원의 [도시와 라이프]</title>
      <link>https://brunch.co.kr/@@2z1J/69</link>
      <description>아무리 '핫 플레이스'로 불리는 서울 연남동이라지만 이 먼 곳까지 이렇게 많은 사람이 올 거라고는 생각지 못했다.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가려면 무려 22분(카카오맵 기준)이 걸리는 작은 카페 이야기다. 10명 정도 들어서면 가득 찰 만한 작은 공간은 카페 주변에까지 활력을 퍼뜨리고 있다. 커피가 특별해서일까. 꼭 그런 것만은 아닌 것 같다. 커피 맛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1J%2Fimage%2FChlupBU2IRPcu0N9gEgCavDVD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19 03:31:05 GMT</pubDate>
      <author>음성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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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구로 매혹하라 - 평범한 건물의 지하공간을 살리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2z1J/67</link>
      <description>서래마을의 한 레스토랑. 평범한 건물, 외진 위치의 이 건물은 입구를 새빨갛게 칠해 사람들의 눈길을 끌려 노력한다. 적벽돌 건물에 덧붙인 빨간색은 튀면서도 그리 어색하지 않게 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이 한 번쯤 돌아보게 만든다. 가로를 걷는 이들이 눈치채기에는 너무나 짧은 시간, 폭이 2미터라 가정하면 1초만에 지나칠 수 있는 입구를 이런 식으로 만들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1J%2Fimage%2Fm5FtIiSFWO0qmvM1YGo0JYol-r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Feb 2019 02:33:37 GMT</pubDate>
      <author>음성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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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개인의 부상 - 시민들이 만들어낸 마법 같은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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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전 독학한 엔지니어예요. 해커구요, 메이커이기도 하고, 전자제품에 열광하지요. 캘리포니아 롱비치 출신이고요. 뭔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해요. 아빠는 자동차 세일즈맨이시고, 엄마는 주부예요. 오랫동안 홈스쿨 했어요. 2010년에 캘리포니아 주립대에 갔고, 저널리즘을 전공으로 했어요.&amp;rdquo;2010년 17살 때, 아버지의 차고 안에서 연구를 거듭하며 휴대성이 높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1J%2Fimage%2FYtkxAC9usGucljTmMTN5gczID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Dec 2018 02:58:41 GMT</pubDate>
      <author>음성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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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접근권이 곧 복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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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계 곳곳에 펼쳐져 있는 도시를 마치 내 집처럼 여기며 살아보고 경험해볼 수 있을까? 1955년생인 데비와 &amp;nbsp;1945년생인 마이클 캠벨 부부는 이 꿈 같은 이야기를 실제로 실현하고 있다. 지난 2017년 7월24일에 이미 1000일이 넘는 밤을 다른 나라, 다른 도시에서 보냈다. 이들이 만들어 나가는 세계일주 이야기는 씩씩하게 배낭을 메고 이곳저곳 들쑤시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1J%2Fimage%2FFW92G2wvSH8bMVmslAvVonVnOx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Dec 2018 02:26:41 GMT</pubDate>
      <author>음성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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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난을 극복하게 해준 플랫폼의 힘 - 저비용 이타주의를 가능케 해준 플랫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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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과 사람을 연결해주는 플랫폼은 자본주의의 동력에서 시작했지만, 예기치 못한 착한 결과를 내놓기도 한다. 지난 2012년 미국 역사상 최악으로 평가받았던 허리케인 샌디가 뉴욕시를 덮쳤을 때의 일이다. 뉴욕 브루클린에서 에어비앤비 호스트로 오래 활약해온 셸(Shell)은 홍수 탓에 많은 이재민들이 집을 버리고 대피해야만 했고 며칠 동안 집에 돌아갈 수도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1J%2Fimage%2FSvo5KaQZDWYMW7el8z-dM_JTEu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Dec 2018 02:19:58 GMT</pubDate>
      <author>음성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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