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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 a 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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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연구하며 살고 있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18:32:5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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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연구하며 살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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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브런치 한입 - 늘 머릿속엔 있었다우. 당신의 자리.</title>
      <link>https://brunch.co.kr/@@2zC/9</link>
      <description>시간은 빠르고, 마음은 주기적으로 울렁거린다. 그래서 멀미가 나나보다. 내 힘으로 시간의 속도를 늦출 순 없으니 마음 울렁임의 낙폭이라도 줄여야 할 텐데 왜 발전이 없는 건지. 사춘기 소녀로 태어나 사춘기 소녀로 죽겠구나 싶다. 이렇게까지 집중이 안됬던 때가,,, 있었다. 맞다! 있었다! 아마 15년 정도 전이였을 것 같다. 어떻게 그 무기력을 잠재우고 나</description>
      <pubDate>Tue, 07 Jun 2022 03:56:43 GMT</pubDate>
      <author>c a 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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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생각이 많아서 브런치를 열었다. - 이럴 때만 생각나서 미안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2zC/8</link>
      <description>나는 꾸준히&amp;nbsp;글을 쓸 테야!라고 했던 게 싸이월드가 처음 있었던 때부터니까 더 이상 의미는 없다.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 열이면 여덟. 다 이랬었을 거다. 의미는 없는 말인 거다.  암튼, 전에도 썼을듯한데, 내 시간의 9할은 회사와 일이다.  남편과의 대화도 일과 관련된 게 많으니까 진짜 9할은 회사나 일이다. 가끔은,, 예전의 나를 돌이켜보려 노력한다.</description>
      <pubDate>Sat, 08 Jan 2022 02:11:48 GMT</pubDate>
      <author>c a t</author>
      <guid>https://brunch.co.kr/@@2zC/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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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테리어를 준비한 지 한 달 - 어쩜 그 보다 더 됐을지도</title>
      <link>https://brunch.co.kr/@@2zC/4</link>
      <description>이렇게 많은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는 시대라니. 수많은 정보(를 가장한 홍보성) 콘텐츠에 매번 감탄하고, 혹시 내가 뒤쳐지고 있진 않을까 조바심도 난다. 처음 검색광고라는 일을 시작했을 때, 그땐 남들보다 뭐라도 더 잘 찾아내는, 주변 사람들을 놀래키는 탐정이 되곤 했었는데, 요즘은 수많은 채널 속에서 누가 더 먼저 만들어내느냐, 발견하느냐, 퍼트리느냐&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C%2Fimage%2F7Mj70OQEHrOMBCOHMPj3HU1IKx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ul 2021 21:13:17 GMT</pubDate>
      <author>c a 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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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이라는 공간 - 집을 사고, 인테리어를 한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2zC/3</link>
      <description>작년 말부터 집이라는 주제로, 우리 두 식구는 크고 큰 일들을 계속 겪고 있다. 결혼 6년 차. 첫 해에는 회사인 판교에서 가까운, 우리의 재정 능력에 맞는, 아주 적당한 빌라 전세로 2년을 살았다. 회사가 가깝다는 것, 그리고 비교적 적은 예산으로 우리에겐 부족함 없는 크기의 2룸이라는 것, 그리고 인테리어 공사가 필요 없는 새 빌라라는 것만으로도 너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C%2Fimage%2FcMxDS-r4WVuJ50ngIcaaVyUiZn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ul 2021 10:22:48 GMT</pubDate>
      <author>c a 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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