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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na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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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의로운 공간과 주거에 대한 관심으로 현장도 뛰고 책도 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6 May 2026 00:39: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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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의로운 공간과 주거에 대한 관심으로 현장도 뛰고 책도 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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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팔의 현재를 담는 공간, 마이티가르만다라 - 새롭게 만들어 내는 공론의 공간</title>
      <link>https://brunch.co.kr/@@30AN/27</link>
      <description>사랑하는 나의 네팔. 너무 사랑하는 대상에 대해서는 이야기 하기가 더 어려운 법이다. 처음 네팔이란 나라와 만나게 된 지도 벌써 10년이 지났으니, 한 때는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았던 곳이 이렇듯 애틋해진 것은 시간이 그만큼 지나간 이유도 있겠지만 그 인연에 상당한 깊이도 있었기 때문이다. 카트만두를 일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곳의 역사를 공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AN%2Fimage%2FGtvrxIWWrZbsdYZFGpdtSnUhA3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Aug 2021 17:37:16 GMT</pubDate>
      <author>Sin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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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게 광화문 광장이 어떤 장소인데 - 세월호 기억공간 철거를 바라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30AN/32</link>
      <description>광화문 광장에 오래도록 가보지 못했다. 일 때문에 광화문을 지날 일은 있었지만 항상 일정이 있거나 동행자가 있었기 때문에 시간을 내고 건널목을 건너서 가야 하는 광장에 들리지는 못했다. 최근에는 공사 때문에 접근이 어렵기도 했고 차도로 광장으로 가는 동선이 단절되어 있어 '일상적 경험'은 주기 어려운 장소이기는 하지만 나뿐만 아니라 많은 한국인들이 가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AN%2Fimage%2FBhWbcYGtksbJLX-wd9-hhnMNWY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Aug 2021 14:31:06 GMT</pubDate>
      <author>Sin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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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거장 건축가와 가난한 도시  - 방글라데시다카 국회의사당과 루이스칸</title>
      <link>https://brunch.co.kr/@@30AN/22</link>
      <description>처음 다카에 갔었던 날을 기억한다. 네팔에서 1년을 보내고 한국에 돌아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방글라데시 다카로 출장을 가게 됐었다. 방글라데시에 대한 큰 이해가 없이 처음 공항에 도착해 택시를 타고 호텔로 가면서 마주한 어둠이 내린 넓고 길게 뚫린 고속도로 주변은 밤에도 밝은 가로등(당시 카트만두에는 일 년에 반 정도는 전기가 없었다)과 거리마다 가득 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AN%2Fimage%2F11N47j7lsWkmwMByt9VHB4Vcl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0 16:07:57 GMT</pubDate>
      <author>Sin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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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를린 템펠호프]착취의 공간이 모두의 공간이 되기까지 - 사회와 공간, 오픈스페이스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0AN/21</link>
      <description>근 10년 만에 다시 시작한 건축공부가 즐거웠지만 한편으로는 쉽지 않았다. 1학기 시험을 마치자마자 내가 머물렀던 환경을 어떻게든 떠나고 싶어서 도망치듯 여행을 떠났다. 2주 정도 5개 도시 정도를 돌았고, 돌아오자마자 학기가 시작해서 비엔나로 견학을 떠났다. 그리고 다녀와서 논문 준비 등으로 바쁘게 보내며 어떻게 잘 지내나 싶더니 아뿔싸 갑자기 따뜻해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AN%2Fimage%2FEEAFsToi1xeoWsfOD1nvE246B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Mar 2019 03:24:49 GMT</pubDate>
      <author>Sin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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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액금융. 이론과 현실이 마주하는 지점 - 누구를 위한 지속가능성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30AN/15</link>
      <description>나와 가까이 지내는 사람들에게는 내가 현장에서 경험했던 소액금융에 대해서 열렬한 이야기를 털어놓은 적이 꽤 있다. 주택소액금융을 사업모델 중 하나로 사용하고 있는 단체에서 8년여를 일하며, 현장을 경험하며 나는 소액금융의 지지자이자 비판자가 되었다. 현장에서 경험한 것들을 나중에 꼭 글로 남기고자 결심했었는데, 최근 소액금융과 관련된 두 권의 책을 읽으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AN%2Fimage%2FlpJIilCGLAtsbo-XuMmyYLjvGGE.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ug 2018 14:47:13 GMT</pubDate>
      <author>Sin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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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의 구룡성채와 빈민주거</title>
      <link>https://brunch.co.kr/@@30AN/14</link>
      <description>나는 홍콩에서 가장 재미없는 곳이 쇼핑몰이라고 생각한다. 홍콩은 19세기 영국의 주요무역항 중 하나였다가 2차대전을 거치며 잠시간 일본의 지배를 받았다가 중국본토의 내전을 피해 도망친 이민자들의 도시가 되었다가 지금은 중국으로부터 정치적 독립을 요구하고 있는 다양한 역사를 가진 도시가 되었다. 도시화가 이르게 진행되었던 홍콩의 뒷골목으로 조금만 들어가면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eg8TKFZQlNds4509O0gfOpfJh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Mar 2018 04:01:57 GMT</pubDate>
      <author>Sin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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