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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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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하고 사진찍고 글쓰는 고요의 브런치입니다.instagram: koyo_21</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08:27: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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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하고 사진찍고 글쓰는 고요의 브런치입니다.instagram: koyo_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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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진 티셔츠와 서핑보드 - 2016년 3월, 시드니 본다이 해변가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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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헤진 티셔츠와 서핑보드, 구멍 난 신발과 스케이트보드  해안가 산책로를 걷기 위해 마루브라 해변으로 가는 버스에 몸을 실었다. 창 밖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는데 한 남자가 자기 키보다 큰 서핑보드를 안고 버스에 올랐다. 그는 내 앞 좌석에 앉았다. 진한 녹색 티셔츠에 반바지 선글라스를 낀 전형적인 서퍼였다. 나는 그 녹색 셔츠의 헤진 목둘레가 마음에 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L8%2Fimage%2FDkFLcpJm_Nv4aJz6GRcfXrH44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ul 2017 07:26:33 GMT</pubDate>
      <author>고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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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가서도 집이 필요해 3 - 캠프힐 스코틀랜드 &amp;quot;Simeon Care for the Elderly&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30L8/9</link>
      <description>Q. 근무 환경은 어떤가요? 코워커들은 하루 8시간, 주 5일 근무합니다. 주말이라고 레지던트가 집에 가는 것이 아니니 주말에도 일합니다. 저는 월요일 화요일이 쉬는 날이었어요. 근무 시간은 오전 쉬프트(6:30am-14:30pm)와 오후 쉬프트(13:00-21:00)로 나뉩니다. 근무 스케줄은 대개 한 달 단위로 나와요.&amp;nbsp;더불어 한 달에 하루 정도 온 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L8%2Fimage%2F79L2Vg_y-2Dvk1pHoNHWPNQrf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17 04:03:58 GMT</pubDate>
      <author>고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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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가서도 집이 필요해 2 - 캠프힐 스코틀랜드 &amp;quot;Simeon Care for the Elderly&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30L8/8</link>
      <description>오늘은 지난 편에서 예고한 대로 제가 1년 동안 생활했던 단체 &amp;quot;Simeon Care for the Elderly&amp;quot;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볼까 합니다. 어떤 방식으로 전달해야 가장 효과적일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아무래도 문답형이 가장 깔끔할 것 같아서 몇 가지 질문과 답변으로 제가 가진 별거 아닌 정보를 나눠드립니다.     혹시라도 캠프힐에 관심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L8%2Fimage%2FHfHbKKwY91imVZRQLftgNub1A8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17 02:58:25 GMT</pubDate>
      <author>고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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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가서도 집이 필요해 1 - 좋은 일 하고&amp;nbsp;돈도 벌면서 여행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30L8/6</link>
      <description>여행을 떠나기 전 제일 먼저 하는 일은 뭘까? 엄청난 부자가 아니라면 제일 먼저 생각하는 건 아무래도 여행에 소요되는 경비가 아닐까. 중학교 시절부터 세계지도를 방 한편에 붙여놓고 언젠간 꼭 세계여행을 해야지 하고 생각해왔었다. 장학금이 아니었으면 입학하지도 못했을 대학생활을 시작하면서 그 꿈은 마음 한구석으로 밀려났다.  서울에 집이 없는, 요샛말로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L8%2Fimage%2FbrO9I4BHSnyOxV_tgZmFOlEsln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Feb 2017 06:25:34 GMT</pubDate>
      <author>고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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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순이의 여행 방식 - 공간과 장소</title>
      <link>https://brunch.co.kr/@@30L8/4</link>
      <description>2014년 8월 19일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서  세인트 자일 성당에서 음악을 듣고 있었다. 갑자기 지난 학기에 수강했던 비교문화사회학 강의 내용 중 한 부분이 떠올랐다. 장소와 공간에 대해 공부하는 장이었는데&amp;nbsp;현대인에게서 장소감은 점점 사라져 가고 공간만 남아간다는 내용이었다. 어려운 이야기처럼 들릴 수도 있겠지만 사실 별거 아니다.  장소와 공간. 얼핏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L8%2Fimage%2FoLbylCXoHbmmMUfkdogAWsFSL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17 07:07:01 GMT</pubDate>
      <author>고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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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순이에게 여행이란 - 여행과 일상의 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30L8/1</link>
      <description>집순이가 여행을?  집순이와 여행은 어쩌면 어울리지 않는 단어라고 생각할 수 있겠다. 가끔&amp;nbsp;'너같이 하루 종일 집안에 처박혀 있는 애가 그 많은 여행은 어떻게 한 거니?'라는 질문을 받기도 한다. 사실 그 질문을 받기 전까지 집순이와 여행을 연관 지어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운 좋게도 할 일 없이 일주일을 보낼 기회가 있었다. 매일 아침 느지막이 일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L8%2Fimage%2F9qGpu5YGWiojnlVrGC-2vt-QN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17 06:46:07 GMT</pubDate>
      <author>고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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