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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 중독자</title>
    <link>https://brunch.co.kr/@@30OW</link>
    <description>기획 중독자 서지은의 브런치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5:23: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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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 중독자 서지은의 브런치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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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일하는 것의 가장 큰 장점은 'ㅇㅇ'입니다.  - 생각지도 못한 자유를 누리다.</title>
      <link>https://brunch.co.kr/@@30OW/6</link>
      <description>혼자 일 하고 있습니다. 강남대로와 롯데타워가 보이는 큰 창에 책상 하나 있는, 아주 멋들어진 사무실에서 혼자 일 하고 있습니다. 혼자 무슨 일을 하냐 물으신다면, 지금은 그냥 인생 공부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인생의 쓴맛을 맛보고 어떻게 하면 잘 재기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 나는 무엇을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가에 대한 자기 성찰, 앞서 성공한</description>
      <pubDate>Thu, 28 Jul 2022 01:40:05 GMT</pubDate>
      <author>기획 중독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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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한 내 몸을 위한 투자 이야기 - 셀러리 주스 마시고 효과가 있었나요? 네!</title>
      <link>https://brunch.co.kr/@@30OW/5</link>
      <description>22개월이 되어가는 하랑이의 가장 고마운 점은 나물반찬을 잘 먹는다는 겁니다. 오히려 고기반찬을 잘 안 먹을 때가 많아서 걱정이지만, 나물반찬이나 채소를 좋아하는 하랑이 덕분에 건강한 것을 먹이고 싶다는 엄마 욕심을 채워주는 것 같아 고마워요.   채소를 잘 먹는 하랑이. 타고난 기질도 있을 수 있겠지만, 엄마의 마음속에는 어쩌면 임신 중에 끈기 있게 유지</description>
      <pubDate>Thu, 16 Jun 2022 01:21:45 GMT</pubDate>
      <author>기획 중독자</author>
      <guid>https://brunch.co.kr/@@30OW/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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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평범한 직장인이 도예가를 만났을 때 - 열정, 마음 속 그 뜨거움의 지속성</title>
      <link>https://brunch.co.kr/@@30OW/4</link>
      <description>삶의 모습을 이분화할 순 없지만, 평범한 삶과 비범한 삶의 범주로 구분하자면 나의 삶은 평범한 삶에 속할 것이다. 적어도 여느 소설가나 글쟁이의&amp;nbsp;소재가&amp;nbsp;될 정도로 특별한 점이라고는 없이 적당히 열심히 살면서 평범하게 회사 다니면서 월급 받으며 살아온 삶이다. 자칭 평범인의 관점에서 나와는 다른 방식과 가치관을 가진 삶의 모습을 조우한 이야기를 풀어볼까 한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0 00:11:36 GMT</pubDate>
      <author>기획 중독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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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하고 싶은 일을 '찾는' 방법  - 다른 세상에 사는 사람들과 인생 이야기를 나누기</title>
      <link>https://brunch.co.kr/@@30OW/3</link>
      <description>휴직 전, 2019년 1월 경. 몇 년 만에 고3 시절 친구에게 연락해서 만나게 되었다. 서로의 안부를 묻고, 사는 얘기를 주고받다가 무슨 용기에서인지 내 맘 속 휴직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게 되었다.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평생 일하고 싶지만은 않다, 새로운 일을 경험해보고 싶다' 등등. 아마도 이 친구가 내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회사&amp;nbsp;다니는 친구였다면</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20 00:21:48 GMT</pubDate>
      <author>기획 중독자</author>
      <guid>https://brunch.co.kr/@@30OW/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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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휴직, 시작하니 즐겁지만은 않다? - 백수는 아닌데 백수가 된 것 같은 반백수의 백수 간접 체험</title>
      <link>https://brunch.co.kr/@@30OW/2</link>
      <description>휴직, 사회생활을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나만을 위한 1년간의&amp;nbsp;방학이 시작되었다. 해외 출장에서 복귀한 지 이틀 만에 짐 정리를 모두 마치고 3월 15일 금요일 출근을 마지막으로 회사와는 잠시 떨어져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출장에서의 피로를 회복하느라 전과 다름없는 쉬는 주말을 보내고, 월요일 아침이 되었다. 함께 나서던 출근길을 이제 남편 혼자 나선다.</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20 00:20:14 GMT</pubDate>
      <author>기획 중독자</author>
      <guid>https://brunch.co.kr/@@30OW/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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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나, 1년만 쉬어도 될까? - 조금은 즉흥적이었던 1년 휴직</title>
      <link>https://brunch.co.kr/@@30OW/1</link>
      <description>2019년 1월의 어느 날, 새해를 맞이하는 여느 때와는 달리 새 출발에 대한 기대와 설렘도 느껴지지 않은 무료한 느낌이 이어졌다. 새로운 해가 시작되었으니, 이번 연도를 잘 보내기 위해 무슨 계획을 세워야 하는지를 골똘히 떠올려본다. 이제는 어린아이처럼 즐겁고 신나는 기분보다는 어떻게 한 해를 의미 있게 가득 채울 것인가에 대한 압박만이 남아있다. 하지만</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20 00:19:35 GMT</pubDate>
      <author>기획 중독자</author>
      <guid>https://brunch.co.kr/@@30OW/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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