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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원P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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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야구장과 축구장을 떠도는 영혼. 세상을 운동장처럼 달리는 사람의 하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1:39: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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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장과 축구장을 떠도는 영혼. 세상을 운동장처럼 달리는 사람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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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려보니] #1. 대구스타디움을 달려야 할 이유 - 육상도시를 직접 뛰는 쾌감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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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코스라 해도 뛰기 좋은 이유는 다 있기 마련, -반대로 어떤 코스라도 힘들기는 마찬가지다.- 특별한 어떤 코스의 가치를, 강점을, 이야기하는 건 큰 의미가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아침마다 달리며 이곳저곳을 누비는 삶을 살고 있는 입장에서, &amp;quot;대구&amp;quot;의 달릴 곳들을 전할까 한다.  그 첫 번째 코스가 될 오늘의 소개 지점은 바로 &amp;quot;대구스타디움&amp;quot; 주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d%2Fimage%2Fn9bTKPqRV2bCuP605FjHNjm63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Apr 2022 11:08:49 GMT</pubDate>
      <author>석원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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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장이라는 공간에 대하여 - 빅벙커 X 스타디움미디어... 부산 사직구장과 대구 라팍</title>
      <link>https://brunch.co.kr/@@30d/88</link>
      <description>인기 스포츠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프로야구, 그만큼 야구장 관련 논의는 한때 뜨거웠다. 물방개와 H빔과 같은 수모를 겪었던 과거 무등야구장이나 대구시민운동장은 이제 사라진 과거, 광주와 대구에는 최신식의 그럴싸한 야구장이 자리하며 리그를 대표하는 &amp;quot;새 야구장&amp;quot;으로 자리한다. 뭐, 그보다 앞선 인천부터 더 뒤에 들어선 고척돔구장이나 창원NC파크는 말할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d%2Fimage%2F-ArYNerHbq3ProgasTgQkwrIr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Mar 2022 07:59:29 GMT</pubDate>
      <author>석원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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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빅벙커 X 스타디움미디어 - 경기 공간을 새롭게 보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30d/87</link>
      <description>경기 공간에 대한 이야기, 개인적으로 가장 잘 아는 부분이자, 관심가는 영역. 어쩌면 스포츠라는 콘텐츠를 그저 담아내는 &amp;quot;그릇&amp;quot;에 불과한 지점일지도 모르겠지만... 스포츠가 존재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영역이 바로 &amp;quot;스타디움&amp;quot; 아닐까?  야구장에서도, 축구장에서도, 저마다 그 종목을 즐기고 선수들을 응원하는 사람들이 가득하다. 공간이라는 부분은 그저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d%2Fimage%2FoUkQJoQMleqL8AmszSUqUW3U1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Mar 2022 06:10:11 GMT</pubDate>
      <author>석원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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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 추워도, 비와 눈이 와도, 축구 - 추웠던 1라운드. 하지만 그 정도 추위는 고민도 될 수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30d/86</link>
      <description>K리그 개막과 함께 했던 지난 주말, 특히 일요일은 상당히 쌀쌀했다. 도대체 3월이 코앞인데 왜 이리 추운 걸까 싶을 정도, 당연히 축구장에도 추위가 함께 했기에 힘겨웠다. 선수들에게도 견디기 힘든 날씨였겠지만, 특히 가만히 경기장에 앉아 있는 팬들은 더 추웠을 터.  겨울철을 관통하는 리그가 기본인 유럽에서는 이 정도 날씨가 익숙할 수도 있겠지만... 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d%2Fimage%2FT2G2gP4UNBSK9ek-5TxQO6WPJq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Feb 2022 04:16:00 GMT</pubDate>
      <author>석원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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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의 기운...K리그 가장 빠른 개막 - 대구에서 개막전을 기다리며</title>
      <link>https://brunch.co.kr/@@30d/85</link>
      <description>역대급으로 빠른 K리그 개막, 뭔가 아직 너무 추운 날씨 탓에 &amp;quot;개막전&amp;quot;이 어울리진 않는 날들. 그러나 내일이면 2022년 프로축구가 시작된다. 긴 시즌의 시작점이 벌써 다가온 거다. 축구장을 향하는 주말은 지난해 12월까지 이어졌으니 약 두달 정도의 기간만 쉬어간 상황... 분명 좀 짧은 &amp;quot;리그 오프&amp;quot;기간을 보냈고, 이제 축구의 봄(?)을 맞이할 순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d%2Fimage%2FKltf_hNNh4pQlDRNt-o5GdMZ7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Feb 2022 02:31:08 GMT</pubDate>
      <author>석원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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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 기분? 체육관에서 농구 보기 - 농구가 떠났던 도시, 대구에 다시 찾아온 농구</title>
      <link>https://brunch.co.kr/@@30d/84</link>
      <description>겨울 느낌을 스포츠로 느끼는 가장 손쉬운 방법? 아마 농구장을 찾는 것 아닐까? 체육관에서 펼쳐지는 양대 겨울 종목, 농구와 배구. 비교적 연고지가 다양하진 못 하지만... 그래도 주변을 둘러보면 두 종목, 만나기 어렵지 않다. 특히 &amp;quot;농구&amp;quot;는 10개 구단이나 있으니깐.  물론, KBL의 인기는 예전만 못하다.﻿ 스타들의 이름은 과거에 머물러 있다. 농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d%2Fimage%2FMTpLAZz3jstuJk5nBDNx27IU-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Feb 2022 05:53:52 GMT</pubDate>
      <author>석원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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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를 이야기한다는 것.  - [삼성라이온즈 X 대구MBC = 스프링캠프 X 시사톡톡]</title>
      <link>https://brunch.co.kr/@@30d/82</link>
      <description>해마다 같은 이야기를 한다는 건 참 어려운 노릇이다. 기본적으로 &amp;quot;경기&amp;quot;에 근거한 &amp;quot;시즌&amp;quot;을 관통하며 기사를 쓰고 프로그램을 만드는 입장, 그런 만큼 그 과정을 준비하는 &amp;quot;스프링캠프&amp;quot;의 시간은 뭔가 이야기를 짜내야(?) 하는 시간이다. 해외 전지훈련을 가는 경우는 그래도 그나마 뭔가 이야기감이 선명하게 나오는 상황이었다. -물론, 그때는 미쳐 알지 못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d%2Fimage%2FzHnwnbhYySSo5pyrCkmrwPN7p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Feb 2022 22:04:41 GMT</pubDate>
      <author>석원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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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봄의 입구에 선 &amp;quot;야구 감독&amp;quot; - 2022시즌 삼성 캠프의 시작 순간에서 본 계약 마지막 해의 감독</title>
      <link>https://brunch.co.kr/@@30d/81</link>
      <description>어쩌면 참 낯선 선택, 그리고 익숙하지 않았던 경력의 감독. 벌써 2년이나 지나버린 과거. 바로 삼성라이온즈의 현재 사령탑, 허삼영 감독이 부임했던 당시의 기억이다.  가을야구는 아득해졌고, 하위권을 맴돌던 팀의 변화는 분명 감독 교체로 이어질 것이 분명했던 당시, 여러 익숙했던 이름과 예측들이 교차했지만... 당시 대부분의 사람들은 예상 못 했던 결정이</description>
      <pubDate>Sat, 05 Feb 2022 00:46:14 GMT</pubDate>
      <author>석원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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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축구감독, 우승감독, 외국인감독 - [대구FC, 감독 교체에 대한 단상]</title>
      <link>https://brunch.co.kr/@@30d/80</link>
      <description>시즌 종료 뒤, 각종 프로 리그에서 뜨거운 이슈 가운데 하나가 &amp;quot;사령탑 교체&amp;quot; 아닐까? 성적이라는 결과에 대한 책임을 가장 쉽게 묻고, 우선적으로 떠올리기 좋은 적극적 대처. 감독이 바뀌면 뭔가 많은 것이 새롭게 달라질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택하는 선택지. 국제적인 교류와 전 세계적 공감대가 교차하는 &amp;quot;축구&amp;quot;는 더 넓은 &amp;quot;경우의 수&amp;quot;가 가능하다.  ​ ​ 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d%2Fimage%2F_EK7BUcwfaT2UD5fJbeWcrNKNe4.jpg" width="39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Dec 2021 02:12:14 GMT</pubDate>
      <author>석원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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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시즌을 박제합니다  [대구FC X 대구MBC] - 시사토론 프로그램에 담아버린 축구특집</title>
      <link>https://brunch.co.kr/@@30d/79</link>
      <description>길다면 긴 시즌이 끝난 12월. 길게 이어졌고 많은 대회가 교차하는 프로축구단의 취재도 끝났다. ​ 역대급으로 좋은 성적을 거둔 팀, 3위라는 자리에 대한 벅차오름은 꽤 깊고 컸다. 출전조차 꿈같았던 ACL 무대에서는 16강까지 진출했던 2021년, 뭔가 강팀이 된 느낌? 허나, 마지막 순간이 &amp;quot;준우승&amp;quot;으로 끝났다는 지점은 분명 뒷맛에 &amp;quot;아쉬움&amp;quot;이 길게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d%2Fimage%2FhoCZUPScqx2bsTaZxXYJBQHo0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Dec 2021 06:12:19 GMT</pubDate>
      <author>석원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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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의 모든 것을 다 보여준 이틀 - [2021 FA컵 결승 &amp;amp;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title>
      <link>https://brunch.co.kr/@@30d/78</link>
      <description>축구도 모두 끝났다. 지난 주말, 소설이라고 해도 믿기 힘든 극적인 명승부 2편을 끝으로. 겨울이라는 계절과 어울리는 축구라고는 하지만, 우리에겐 이제 긴 겨울, 축구는 없다.  마지막이라는 두 편의 드라마는 말 그대로 드라마. 모든 것을 걸었던 팀들은 하얗게 불태웠다. 2개의 매치, 하나는 최정상의 자리를 놓고 펼친 영광의 대결. AFC본선 직행이 걸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d%2Fimage%2FxlVyP_wD2lie1ImvwJLngFhjS3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Dec 2021 11:22:51 GMT</pubDate>
      <author>석원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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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KBO리그]가을로가는 길 - 삼성, 순탄하지 않은 새집에서의 첫 가을야구. 그 사이 어수선함들.</title>
      <link>https://brunch.co.kr/@@30d/77</link>
      <description>&amp;quot;가을야구&amp;quot;라는 말, 너무 상투적 일지 몰라도 모든 팀들에겐 기본적인 시즌의 첫 번째 목표일 것이다. -물론, 태풍이 다가오며 바람과 함께 기온이 훅 떨어진 저녁 날씨는 이미 가을이 가득하지만.-  각각 지점마다 치열한 순위 싸움이 펼쳐지는 2021 시즌, 가을을 확정 지은 팀은 아직은 없다. 유력하게 가을에 닿아있는 선두 kt를 제외한다면, 나머지는 어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d%2Fimage%2FoZqkPIAkgh6Y2iSybcru55BVgG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Sep 2021 09:31:25 GMT</pubDate>
      <author>석원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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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un Again 처음 하는 마라톤, 처음 보는 다큐 - 세계 최초 언택트 대회, 대구국제마라톤을 만나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30d/76</link>
      <description>지난봄은 대구국제마라톤만 기억에 남은 듯합니다. 야구와 축구가 스쳐가는 계절을 보내면서 결론은 마라톤만 가득 남겨진 시간이었죠.  긴 시간을 쏟아,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한, 이 시대의 또 다른 흔적. 코로나19로 멈춰버린 시간과 공간에 새로운 숨을 불어넣어 보기 위한 시도. 대구국제마라톤 대회도 그런 의도였고, 그 대회를 지켜보는 저희의 시선도 마찬가지,</description>
      <pubDate>Wed, 23 Jun 2021 10:15:56 GMT</pubDate>
      <author>석원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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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리서 하는 축구,봐야 할 이유들 - 보기 힘든 축구, 그러나 봐야 할 축구</title>
      <link>https://brunch.co.kr/@@30d/75</link>
      <description>월드컵만큼이나 축구팬들에게 연일 뜨거운 이슈로 자리하곤 했던 대회, 유로. 공중파 3사가 돌아가며 중계를 했고, 빅매치는 동시에 중복 중계까지 펼쳐지기도 했다. 전파 낭비라는 단어가 익숙했던 시절, 하지만 이젠 사치스러운 과거의 기억일 뿐. TV에서 그냥 편하게 유럽의 국가대항전을 만나긴 쉽지 않은 시대를 살고 있다.  물론, 몇몇 경기들은 어찌어찌한 방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d%2Fimage%2FNz63EJ2cTggXDj0m87ivSM7h1V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Jun 2021 16:47:31 GMT</pubDate>
      <author>석원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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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VID_19]얀센 백신 후기 #2. 다시 뛸 시간 - 컨디션 위기 없이 끝난 접종, 이젠 일상으로 돌아와야 할.</title>
      <link>https://brunch.co.kr/@@30d/74</link>
      <description>코로나19 예방접종을 마친, 미친 광클의 얀센 접종 후기. 오늘은 접종 하루 뒤 이야기. 어찌 보면 별거 없는 일상에 약간 컨디션이 떨어진 정도? 혹은 숙취가 있는 오전 느낌? 뭐 별다를 것 없다고는 하지만, 술도 안 먹었고 잠도 많이 잤기에 분명 어색하긴 했다.  그러나 결국 접종 하루를 넘어서 그 이틀째를 보내며 든 여러 생각은 맞길 잘했다는 것, 우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d%2Fimage%2FZH7FpiTBn1N4XieCjNHF1lleoO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Jun 2021 06:53:54 GMT</pubDate>
      <author>석원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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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OVID-19]얀센 백신 후기 #1. 상대적 멀쩡 - 엄청난 클릭의 결과물.. 그리고 접종 하루, 아직은 괜찮다.</title>
      <link>https://brunch.co.kr/@@30d/73</link>
      <description>엄청난 클릭의 결과물, 도대체 알람은 왜 오는가 의심스러웠던 코로나 백신 예약 서비스. 몇몇 인터넷 상에 떠돌던 꿀팁들을 모아 다시금 도전을 이어온 끝에 기적처럼 얀센 예약, 의심스러운 지적(?)들이 이어졌지만, 정말 광클과 전략의 성공이었단 점을 다시금 밝히며~  여러가지 다양한 백신 접종 후기들과는 조금 다른 이야기들을 하고 싶어서 풀어보는 후기. 접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d%2Fimage%2Fa4ZSXNmNZs_N53NjBjujr7w-R4k"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n 2021 04:55:21 GMT</pubDate>
      <author>석원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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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찌 됐던 이기면 좋다 - 삼성 홈 개막전, 연승의 가운데.</title>
      <link>https://brunch.co.kr/@@30d/72</link>
      <description>야구장을 찾은 날, 결말이 승리라면 어쨌든 최고다. 그것이 일이든, 그저 쉬는 길목에 찾았든 말이다.  시즌 초반부터 이기지 못해서 걱정을 주던 홈 팀. 뒤늦게 펼쳐진 홈 개막전에서는 시즌 첫 연승을 했다. 이어지는 주말 경기까지 모두 잡으며 시즌 4연승, 연패만큼이나 긴 연승을 달콤하고 기분 좋게 다가온다.   각 승리의 과정이나 사연은 조금씩 다를지언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d%2Fimage%2FTsOF_JHYuu9lXm0curdK6pAi70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Apr 2021 08:45:54 GMT</pubDate>
      <author>석원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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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승은 두근두근. - 대구FC, 언제나 그러하듯 다소 늦은 마수걸이 승리</title>
      <link>https://brunch.co.kr/@@30d/71</link>
      <description>늘 그렇지만 슬로 스타터인 팀에게 첫승의 중요한 길목, 넘어야 할 큰 고비다. 다소 쉬운 상대를 만나는 초반 일정에 대팍 시대엔 그리 늦지 않았던 첫승을 경험했기에, 올 시즌에도 자신감 있게 시즌을 시작했을 대구FC, 하지만 원래 슬로 스타터 아니던가.  지난해도 올해보다 고작 한 경기 빨랐던 5R, 대팍 첫해는 홈 개막전인 2R에서 첫승을 기록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d%2Fimage%2Fbt1W3hWn7qqq0mUlhgtxGZGG34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r 2021 06:31:34 GMT</pubDate>
      <author>석원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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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말과 할 수 있는 말 - 시즌 초반, 대구FC의 우울함에 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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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때보다 치열하고 팽팽한 2021K리그, 특히 약팀들의 선전이 눈길을 끈다.  현대가의 울산과 전북이 양강을 형성했지만, 전통의 수원, 포항이 뒤를 쫓는 상위권! 중위권 팀들은 제주, 성남, 광주, 인천이 자리하면서 의외의 구도까지 형성한 상황, 많은 예상이 어그러진 걸 볼 수 있는 가운데 가장 큰 의외의 부진은 &amp;quot;대구FC&amp;quot;다.  최소한 중위권 이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qMZ3rOSDSE7K6idUQsKYnKQpCE.png" width="379" /&gt;</description>
      <pubDate>Thu, 11 Mar 2021 02:16:56 GMT</pubDate>
      <author>석원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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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도시 시즌3, SKY BLUE - 대구FC의 2021 시즌 프리뷰, 그리고 정체성을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30d/69</link>
      <description>K리그 개막을 막 치른 뒤 2R를 기다리는 시점에서 올려보는 100% 방송 예고. 너무 짧게 소개하는 건 어디까지나 본편을 꼭 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라는 거!  오늘 밤이죠. 11시, 대구MBC(지상파와 유튜브 채널 동시에 함께 합니다.) 스포츠 특집, 해마다 반복되는 특집이지만 올해는 좀 많이 다르다는 이야기를 더하며 예고합니다. 대구FC의 지난 시즌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d%2Fimage%2FAvPShryBl78jAqATh2tJ0u-dh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21 06:53:34 GMT</pubDate>
      <author>석원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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