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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utdou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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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랑스에서의 옹알이가 현재까지 이어지는 질풍노도의 30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4 Apr 2026 18:55: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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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에서의 옹알이가 현재까지 이어지는 질풍노도의 30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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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다짐을 두번 했다. -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1단계. 숙련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313L/7</link>
      <description>여전히 나는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일까에 대한 의문을 품은채 하루를 보내고 있다. 수많은 브런치의 글들을 읽고, 책을 읽고, 커뮤니티를 들어가도 보지만 막상 당장에 뭐부터 해야할지를 모르겠다는 생각뿐이다.  매일이 아무것도 하지 않고있다라는 막연한 두려움에서 시작해서 그래도 나에게는 큰 꿈을 이룰 수 있는 에너지가 있는 것 같다는 먼발치의 상상으로 끝나</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05:35:51 GMT</pubDate>
      <author>toutdou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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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실 속 화초의 적응기 - 온실을 벗어난 화초의 자아발견</title>
      <link>https://brunch.co.kr/@@313L/6</link>
      <description>어린시절부터 실패없는 나에게, &amp;nbsp;비교의 대상이나 성공의 기준따위는 없었던 것 같다.  한번은 대기업 최종면접을 간 적이 있다. 1차, 2차 면접까지 분위기가 분명 좋았고, 다른 실무진들은 모두 나를 합격시킬 것만 같았다. 하지만 마지막 최종보스가 갑자기 나를 보고 너무 온실 속 화초같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때, 아니라고 부정하는 나의 얼굴은 빨갛게 달아오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3L%2Fimage%2FwMk8XhiWHraJDf7yPsbq2V8eHZ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06:59:04 GMT</pubDate>
      <author>toutdou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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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를 맛보다. - 프랑스 어학연수, 그 끝무렵에 나에게 남은 건 무엇이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313L/5</link>
      <description>2017년 11월. 나는 약 1년간의 프랑스 어학연수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지금 나는 모두에게 그냥 즐거운 여행을 하고왔다고 우스게 소리로 얘기하지만, 그게 나의 첫 실패였다.  꿈을 꾸겠다고 막연히 생각했던 20대였지만, 계획없는 꿈 앞에서 나는 시작이 과감한 만큼 무너지는 것도 과감했다. 브런치나 블로그에 수많은 글들은 어학연수나 해외생활에서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3L%2Fimage%2FGkBoMv4oMjQgctL3cEcWi30oq1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9:31:15 GMT</pubDate>
      <author>toutdou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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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가는 길에 - 프랑스유학 중 첫번째 돌아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313L/1</link>
      <description>그림은 페리앙이다. 예전에 전시에서 르꼬르뷔지에와 함께있던 페리앙의 사진을 처음 봤던게 생각이 난다. 항상 건축을 꿈꿔왔으면서도 모든 건축가들이 남자라는 사실에 더 주눅이 들었던 나였는데, 그 당시에 당당하게 꼬르뷔지에와 함께했던 그녀의 모습이 너무 멋져 보였다. 약간의 충격과 동시에 그때부터 더 적극적으로 프랑스에 갈 것을 꿈꿧던 것 같다. 시작은 어땠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S0y9C5v_mv-FmbMfeuoG_SP3u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9:14:22 GMT</pubDate>
      <author>toutdou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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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해야되는지 처음으로 궁금해졌다. - '왜 해야되나'에 대한 첫 의문</title>
      <link>https://brunch.co.kr/@@313L/4</link>
      <description>봄이 찾아왔다. 따듯한 날씨가 찾아오면 왜인지 생각이 많아지는 것 같다. 마치 온탕과 냉탕을 왔다갔다 하면 온몸에 전율이 흐르는 것처럼 이상한 전류가 내몸을 휘감는 기분이다. 나의 프랑스 어학연수가 6개월에 접어들 무렵, 프랑스에도 아름다운 봄이 찾아오면서 나에게도 어두운 전류가 찾아왔었다.  10년전 나의 일기 속엔 인생 첫 우울함이 느껴졌다. 조금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3L%2Fimage%2FVTWzGRtrnr2BxMXVZfFma_ggO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6:28:48 GMT</pubDate>
      <author>toutdou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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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ouen이라는 도시에서 - 10년 전 나에게 듣는 위로</title>
      <link>https://brunch.co.kr/@@313L/3</link>
      <description>나는 10년 전, 프랑스 유학을 꿈꾸며 무모하게도 어학연수를 떠났다. 지금은 그 당시의 열정을 '예술병'이라는 희극으로 풀어내곤 있지만, 당시 나의 모든 열정은 프랑스를 향해있었다.  우연히 발견한 나의 블로그에서 그날의 기록들을 저장해두었는데, 과거의 나에게 고맙고 고생했다는 말을 해주고싶다.  비록, 변화한 것은 없지만 그냥 나라는 사람은 언제나 인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3L%2Fimage%2FGIp8pah0fXdZ9Jpn9jWgLQ5nW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6:12:07 GMT</pubDate>
      <author>toutdou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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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quare the Circle - 10년 전에도, 현재도 예측할 수 없는 내 삶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313L/2</link>
      <description>브런치를 매일 눈으로만 보다가 다시 글을 써보기로 결정했다. 너무 많이 일을 벌이는 게 단점이자 장점인 나.  글을 시작하기 앞서 그동안 다른 곳에 기록했던 나의 10년 전 일기부터 옮겨보려고 한다.  &amp;quot;Square the Circle&amp;quot; &amp;nbsp;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을 하려고 하다 또는 서로 양립할 수 없는 것을 동시에 성립시키려고 하다.는 뜻이다.  이 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3L%2Fimage%2FEmzGVIgbLyxYJpbDJ5MtG3MkK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6:11:58 GMT</pubDate>
      <author>toutdou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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