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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비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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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세이 [믿을 구석은 회사가 아니었다] 공저자. 유럽과 글쓰기를 사랑하며 아이와 세계여행을 꿈꿉니다. 30대의 평범한 일상과 생각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4:48: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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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믿을 구석은 회사가 아니었다] 공저자. 유럽과 글쓰기를 사랑하며 아이와 세계여행을 꿈꿉니다. 30대의 평범한 일상과 생각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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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 내가 만날 확률 - 세 번째 편지. 세상이 이렇게까지 좁을 일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31So/144</link>
      <description>엄마 밍글라바!   오늘은 세상에 너무나도 놀랄 만한 일이 있었어. 주재원이 많지 않은 이 나라에서, 그것도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서 대학 동기를 만난 거 있지. 졸업하고 소식도 몰랐던 동기를 다른 나라에서 만날 줄 상상도 못 했는데 말이야. 역시 세상은 참 좁고도 좁아. 그럼 또 재밌는 소식 전할게!  엇! 저 얼굴 낯이 너무 익은데! 누구 닮았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So%2Fimage%2FzrYBwuV7AWKgxuPpbZBp6DpNr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Mar 2024 11:14:01 GMT</pubDate>
      <author>실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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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름은 ㅇㅇㅇ 와이프야 - 두 번째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31So/142</link>
      <description>엄마 밍글라바!   어제는 회사 가족분들과 함께 저녁을 먹었어.  내가 회사를 다닐 때도 동료 가족과 식사를 한 적은 한 번도 없었는데 여기서는 가족끼리 만나는 게 자연스러운 일인 것 같아. 남편을 중심으로 가족과 가족의 만남이다 보니 여기서 난 ㅇㅇ의 와이프로 불리고 있어. 아기를 낳고 2년간 ㅇㅇ엄마로 불리는 것에 겨우 익숙해졌는데 이번엔 ㅇㅇㅇ와이프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So%2Fimage%2Fljz0PAWNFDA4UBwOVY7zja_Wd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Feb 2024 11:05:27 GMT</pubDate>
      <author>실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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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곳은 미얀마 양곤 - 첫 번째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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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 밍글라바!  드디어 나의 세 번째 외국살이가 시작되었어. 첫 번째는 호주, 두 번째는 유럽, 그리고 이번엔 여기, 동남아 중에서도 최빈국에 속한다는 미얀마. 분명 나에겐 바다 건너 사는 사주는 없다 했는데 어쩜 이리 대륙도 각각 다른 곳에 살아볼 기회가 생기는지 내가 생각해도 참 신기한 일이야. 삼십여 년을 넘게 살면서 입 밖으로 꺼내 본 적이 열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So%2Fimage%2FxzXew30jmKRUiMUicxKjLrd1m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24 04:41:12 GMT</pubDate>
      <author>실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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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나 미얀마로 떠나.</title>
      <link>https://brunch.co.kr/@@31So/139</link>
      <description>어떤 직업의 이야기가 아닌, 돈 버는 이야기가 아닌, 자기 계발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가 아닌, 평범한 주부가 된 나의 하찮고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과연 누가 읽을까. 쓸데없는 잡담도 들어주는 이가 있어야 신나서 떠들지 혼잣말은 재미없듯이, 글도 읽어주는 독자가 있어야 더 즐겁게 쓸 텐데 말이다.  하지만 내가 브런치 앱을 수시로 접속해 다른 작가들의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So%2Fimage%2FKf_1pm00XezMsyHbykQmZZlLx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an 2024 17:36:43 GMT</pubDate>
      <author>실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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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방 창업 1. 준비하기-1- - Who Am 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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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방 창업을 준비, 계획하기에 앞서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관심이 있는지, 과연 조직 생활이 아닌 홀로 하는 생활에 더 적합한지 등 내 스스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고 그 일을 업으로 삼고 사는 [덕업일치]의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 평범한 회사원이 퇴사 후 좋아하는 일을 찾아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 이야기들이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g2fXf2voi7hS4VZ8S9LWivcNG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0 10:42:03 GMT</pubDate>
      <author>실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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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방 창업 프롤로그. 미생을 때려치우다! - 서른 한 살! 아직 젊잖아!</title>
      <link>https://brunch.co.kr/@@31So/131</link>
      <description>겉보기 번지르르한 대기업 대리 자리를 포기한 건 입사 6년차였던 서른 한 살 때였다. 치열한 경쟁을 거쳐 대기업에 입사해 &amp;ldquo;나 대기업 다녀&amp;rdquo; 인생의 가장 큰 목표를 이룬 마냥 자랑스럽게 말하고 다니던 것도 잠시, 늘 정식 퇴근 시간을 훌쩍 넘어서까지 야근을 하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이런 생활을 얼마나 견딜 수 있을까? 과장이 되고 차장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fZcg59ipnhbTDxXqvJYa0te9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0 16:17:19 GMT</pubDate>
      <author>실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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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일기 마지막. 퇴사 4년차의 돌아보기 - 퇴사일기 마지막 페이지</title>
      <link>https://brunch.co.kr/@@31So/129</link>
      <description>뭐? 벌써 퇴사한 지 4년이나 되었다고?햇수로 6년을 다닌 전 직장은 내게 많은 걸 주었다.대단한 인센과 복지를 누린 건 아니었지만대기업답게 좋은 대우를 받으며 다녔고,회사 이름과 직급이 떡하니 박힌 명함이 곧,내 얼굴이었고 자존심이었다.직무 특성상 정말 다양한 기업들의 직원들을 만날 기회가 많았는데,내가 미팅을 하는 사람들은 주로 결정권자인차, 부장급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S1FYIaJ6k4C9DVuFg2VKxyfAT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0 09:14:19 GMT</pubDate>
      <author>실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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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임감의 척도는 결국 돈인 걸까요 - 노쇼(No show) 고객을 만난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31So/128</link>
      <description>6년 차 호텔리어에서 유럽을 방랑하는 백수를 거쳐, 내 인생 단 한 번도 상상해 본 적 없는 공방 주인이 되었다. 말이 거창하게 공방이지, 원룸 사무실을 소소하게 꾸미고 자신만의 향을 찾아온 사람들에게 향의 세계를 알려주고 직접 만든 향수를 가지고 갈 수 있게 하는 향기 가득한 작은 공간이다.한 가지 직무만 기막히게 처리하면 완료인 회사 생활과는 달리 모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LPwlBsNOcJ78ZOxjuUFpbiZTy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May 2020 15:03:03 GMT</pubDate>
      <author>실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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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타 일요 마켓, 마샬슬록 - 몰타의 노량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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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몰타를 여행하면서 일요일을 포함한다면 꼭 가봐야 할 곳이 있다. 바로 선데이마켓이 열리는 마샬슬록Marsaxlokk. 지명 이름을 보고 처음에 저걸 뭐라 읽어? 하고 찾아보니 마살슬록, 마샬슬록, 마르사실로크, 마셜슬록 다 저마다의 발음을 하고 있다. 아무렴 어때, 외국어인걸. 난 마샬슬록이라 읽기로 했다.   몰타 섬 남쪽에 위치한 마샬슬록은 알록달록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k1XcXsHlGp357VXvtOpjneU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0 11:47:04 GMT</pubDate>
      <author>실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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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타의 시그니처, 코미노 - 몰타의 가 볼 만한 곳</title>
      <link>https://brunch.co.kr/@@31So/125</link>
      <description>몰타에 한 달이든 일주일이든 단 하루를 머물더라도 꼭 가야 할 곳이 있다면 바로 코미노 섬이다. 내가 몰타를 가게 된 계기도 바로 이 코미노의 사진 한 장이었단 사실. 코미노는 몰타 본섬과 고조 섬 사이에 있는 작은 섬으로 유난히 푸르면서도 투명한 바다 색 덕분에 천국의 바다라 불리는 곳이다.   코미노에 가기 위해선 몰타 본섬의 치케와(Cirkewwa)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0CZApDgmKasf-yoKrk9bGimFF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0 06:21:10 GMT</pubDate>
      <author>실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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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타에 관한 몇 가지 사실 - 이런 사실 알고 계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31So/123</link>
      <description>1. '바람'이라는 날씨가 있다.날씨라는 어플에서 늘 보던 해/비/눈/구름.그리고 유럽, 정확히는 독일에 머물며 처음 봤던 뇌우가 날씨 종류의 전부인 줄 알았는데 7-8월 몰타에는 &amp;lsquo;바람&amp;rsquo;이라는 날씨가 있었다. 정말 뜨겁고 쨍쨍한 햇살 아래 우리나라 가을바람처럼 습하지는 않으면서 온도도 딱 적당한 기분 좋은 바람이 세차게 분다. 타들어갈 것 같은 햇빛의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ACW8EJvmxEEaXyMDflXTHHq3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0 23:25:51 GMT</pubDate>
      <author>실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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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작가라고? 브런치의 부담감 - 단지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1So/110</link>
      <description>&amp;ldquo;요즘 왜 브런치에 글 안 써?&amp;rdquo;  내가 쓰는 글이 재밌다며 내 브런치와 블로그를 종종 염탐(?)하는 친구가 묻는다.  글을 쓰며 나 스스로를 정리할 수 있어서, 글을 쓰는 자체가 좋아서 글쓰기  플랫폼인 이 브런치를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 브런치에 글을 올리려면 잘 써야 돼!라는  압박감이 나를 괴롭히며 글쓰기를 거부한다.  구독자가 많은 것도 아니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bBF4nM1H28nFutxWP9nnElKkY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Sep 2019 11:00:28 GMT</pubDate>
      <author>실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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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몰타야? -2- - 몰타에 두 번 가게 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31So/109</link>
      <description>한나&amp;rsquo;s story   몰타에서 어학연수를 하는 사람들은 두 부류로 나뉜다. 너무 좋아서 다시 또 오고 싶어요. 재미없고 지겨운 나라. 빨리 돌아가고 싶어요. 나의 경우 당연히 전자였다. 우리나라에서 느껴보지 못했던 한가로움과 비현실적인 지중해 바다 풍경, 직장 생활을 하며 잃어버렸던 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값진 시간들 때문에 하루하루 흘러가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GDqR5SY0nBYRNV8sMlC3kw42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Aug 2019 03:08:05 GMT</pubDate>
      <author>실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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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몰타야? - 몰타에 가게 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31So/108</link>
      <description>몰타란 나라에 대해 처음 들었던 건 2009년이었다. 과 후배가 몰타로 어학연수를 간다길래 영어 연수하러?라고 되물은 적이 있다. 그런 나라를 들어본 적도 없었고 영어를 쓰는 나라라는 건 더더욱 몰랐던 사실이었다. 예전 영국 통치를 받은 나라라니 영국 근처 어디쯤에 붙어있겠거니 생각했다. 그리고는 까맣게 있고 있었던 그 나라. 다시 내 머릿속으로 들어왔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avaKbSB4AIu5qjeuKxV2BA9E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Aug 2019 16:57:07 GMT</pubDate>
      <author>실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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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타에 가면 어디서 머물까? - 나에게 맞는 숙박 장소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31So/107</link>
      <description>몰타에 머무는 한국인은 몰타에서 일을 하는 근로자, 관광객, 그리고 어학연수생으로 나뉜다. (몰타에서 일을 하는 한국인이 있다고? 그렇다, 있다. 큰 어학원 또는 유학원에는 한국 학생들을 관리하는 매니저가 한국인인 경우가 가끔 있는 편이다.) 드문 경우인 근로자는 제외하고 단기간을 머무는 관광객이나 어학연수생은 어디서 머무는 것이 좋을까.모든 여행이 그렇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MmZfQ43HimFnVvmiH1ZwejJ7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Aug 2019 23:53:14 GMT</pubDate>
      <author>실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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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타에선 뭐 타고 다녀? - 지중해의 교통</title>
      <link>https://brunch.co.kr/@@31So/106</link>
      <description>어린 시절, 지하철역이 엎어지면 코 닿을 아파트에 살았던 터라 내게 이동이란 곧 지하철 탑승을 의미했다. 지하철이 없는 도시를 상상해 본 적이 없었고 그랬기에 몰타 생활에 적응하는 데에 꽤 시간이 걸렸다.몰타의 대표적 대중교통수단은 버스와 택시다. 그중 버스는 여행자의 발이라 할 수 있는데 섬 전체에 버스 정류장이 약 2,000여 개가 있을 만큼 버스만 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NimIBHfApjYxwL4rel7MbWa6G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ul 2019 14:48:50 GMT</pubDate>
      <author>실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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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타 날씨는 어때? - 오늘의 날씨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1So/105</link>
      <description>몰타란 나라를 검색해보면 지중해 가운데 위치해 있어 연중 온화한 날씨로 겨울에도 여행하기 좋은 곳이라는 정보가 자주 등장한다.  아, 그래? 몰타도 동남아처럼 따뜻한 곳이구나. 겨울 휴가를 한 번 노려봐야겠네. 라고 생각했다면 큰 오산!    기온으로만 보면 전반적으로 온화한 편이나 우리나라처럼 엄연히 다양한 계절을 가지고 있다. 월별로 나눠 비유하자면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kbXmrQGIx6L25BpCdu87eDqQ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ul 2019 15:49:34 GMT</pubDate>
      <author>실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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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타로 떠나보자  - 몰타로 가는 여러 가지 방법들</title>
      <link>https://brunch.co.kr/@@31So/104</link>
      <description>지난해 9월, 이제는 월드클래스라 불리는 방탄소년단이 몰타에 발도장을 찍었다. 그 인기에 힘입어 올해 1-5월 몰타 항공권 예약량이 지난해 비교 277%나 증가했다고 하고 4월에는 한국-몰타 항공회담에서 양국 간 여객기 운항 횟수를 3회로 설정하기로 합의해 직항으로도 몰타를 갈 수 있게 되었다. 합의는 됐으나 국내 항공사 중 몰타 취항을 준비하는 곳은 아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9AWhCAsPPGKlH67SMnNHi9TPO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ul 2019 15:28:17 GMT</pubDate>
      <author>실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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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몰타가 어딘데? - 자칭 타칭 몰타 홍보대사의 광고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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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매거진은 전문적인 정보성 가이드글도 아니고 감성 가득 묻은 에세이도 아니다. 다녀온 사람이 안 다녀온 사람에게 알려주는 팁, 견문록 쯤으로 해두자.                                                                                                           MALTA(몰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So%2Fimage%2FHQKJOFUlcIHw5lKOHADLECms7T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l 2019 15:55:44 GMT</pubDate>
      <author>실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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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일기 82. 그는 왜 안정된 직장을 차버렸을까 - 대기업을 박차고 나온 그의 퇴사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1So/102</link>
      <description>남들 못 들어가서 안달인 회사를 관두겠다고?관두고 뭐하려고?그가 퇴사를 결정하고 수없이 받은 질문이었다.&amp;lsquo;왜&amp;rsquo; 퇴사를 하는지에 대한  거창한 이유가 있다기보단아주 단순하고도 간단한 이유가 퇴사로 이끌었다.첫번째 이유는 더 많은 돈을 벌고 싶었다는 것. 남들이 부러워하는 연봉이었지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 하지 않나. 성에 차지 않았다. 이 돈을 모아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X3YeFKWuataM6UtVSHT0hhm-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May 2019 05:26:47 GMT</pubDate>
      <author>실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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