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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야민의 안경</title>
    <link>https://brunch.co.kr/@@31XI</link>
    <description>결코 고상하지 않은 별난 취향을 가진 작가입니다. 새벽에 혼자서 산책하는 일을 즐기고 방 안에서 혼자 생각에 잠길 때 안도감을 느낍니다. 철학으로 세상과 관계하는 별난 작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3:58: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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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코 고상하지 않은 별난 취향을 가진 작가입니다. 새벽에 혼자서 산책하는 일을 즐기고 방 안에서 혼자 생각에 잠길 때 안도감을 느낍니다. 철학으로 세상과 관계하는 별난 작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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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언 - 자국이 아닌 흔적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31XI/6</link>
      <description>우리 생은 허무하다. 그 이유는 생명체로서 우리가 의미있다고 여겨질만한 그런 가치와 아무 상관이 없고 생명체로서 우리에게 어떤 가치가 있다고 말해줄 수 있는 누군가가 없기 때문이다. (*물론 아마도 화학물을 연구하는 사람이나 동물을 연구하는 사람들에게 생명체 표집 'A'인 우리가 의미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그런 의미부여도 우리 자신에게 허무함을 안겨줄 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XI%2Fimage%2F0UQ0JjgzQCufpGu9X8aIffQRz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Oct 2023 08:44:35 GMT</pubDate>
      <author>벤야민의 안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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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순간에 독창적으로 나타나는 재즈에 관해 - 영화 &amp;lt;블루 자이언트&amp;gt;에서 나타나는 재즈 플레이어를 중심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31XI/14</link>
      <description>재즈란 무엇인가? 아니 그 재즈가 무엇인가? 나는 재즈에 관하여&amp;nbsp;물음을 던진다. 재즈라는 장르로서 통칭되는 그런 음악이 아니라 재즈를 할 때, 조음(調音) 되는 그 무엇에 대해 묻고자 한다. 거기서 일어나고 있는 그 음악은 무엇인가? 사람들이 재즈를 들을 때, 카페에서 공부를 하기 위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연인과의 마법같이 달콤한 저녁시간을 만들어 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XI%2Fimage%2FGNTRO5Dj6_mp2QXA4ZpSV6FSF9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Oct 2023 05:38:48 GMT</pubDate>
      <author>벤야민의 안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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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과도한 부 - 병든 자본주의에 대한 대안</title>
      <link>https://brunch.co.kr/@@31XI/11</link>
      <description>2020년 코로나 팬데믹이 세상을 강타한 후 사람들은 보건위기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새로운 대안을 찾고 있다. 의료의 분과에서 전염병으로 인한 엄청난 수의 확진자가 나오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고 교육계에서는 사람들이 서로 직접 대면하지 않아도 가능한 교육을 구상하고 시행하였다. 이런 변화들은 위기에 봉착하고 그 위기를 직접 느낀 사람들이 자신의 삶의 터전을</description>
      <pubDate>Fri, 20 Oct 2023 08:27:36 GMT</pubDate>
      <author>벤야민의 안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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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각된 자살자? 망각된 희생자? - 뒤르켐의 아노미 자살이란 무엇인가? 뒤르켐의 근대적 자살 신유형 탐사.</title>
      <link>https://brunch.co.kr/@@31XI/12</link>
      <description>18-19세기 유럽, 인간의 세상 위에 완전히 새로운 유형의 자살이 나타났다. 그것은 아노미성 자살.  사회학자인&amp;nbsp;뒤르켐에&amp;nbsp;따르면, 세상에는 그 전까지 자아 중심적 자살자(세창출판사 역본 에서는 이기적 자살자) 그리고 타아 중심적 자살자(이타적 자살자)가&amp;nbsp;존재했다고 보고되었다. 전자는 개인 스스로&amp;nbsp;자신이 속한 집단의 규율을 견디지 못함을 자각하고&amp;nbsp;그 집단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XI%2Fimage%2Fq30jP6C7yHZThfookP9KkrD5cd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Oct 2023 04:18:36 GMT</pubDate>
      <author>벤야민의 안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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