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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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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확실한 목표가 있어서 온 건 아니에요. 모험이라고 생각하고 왔거든요.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새로운 무언가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것만으로도 재미있어요.&amp;rdquo; 타란가(墮卵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3:30: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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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확실한 목표가 있어서 온 건 아니에요. 모험이라고 생각하고 왔거든요.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새로운 무언가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것만으로도 재미있어요.&amp;rdquo; 타란가(墮卵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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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좋은 과정&amp;rsquo;이 더 좋더라.</title>
      <link>https://brunch.co.kr/@@31uy/16</link>
      <description>지금은 돌아가신 가수 신해철 님이라는 분이 있었어.  그분이 어느 프로그램에 나와서 이런 말을 하더라.  &amp;ldquo;가요 프로그램에서 1등을 하면 그 기쁨이 2주 정도 가대요. 연말 시상식에서 상을 타면 3주 정도 기뻐요. 그런데요, 내가 정말 좋아하는 곡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노력했던 기억은 평생 가더라고요.&amp;rdquo;  아빠는 &amp;lsquo;좋은 결과&amp;rsquo;보다 &amp;lsquo;좋은 과정&amp;rsquo;이 더 좋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uy%2Fimage%2FJXi8Mrqhg_3z9WeW0nFsGd5I7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y 2024 20:37:08 GMT</pubDate>
      <author>타란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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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행복한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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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이 행복한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아빠가 힘껏 밀어줄게.  너희들이 말하는 &amp;lsquo;~하고 싶다&amp;lsquo;는 허투루 듣지 않고, 가급적 신속 정확하게 실천하려고 해.   &amp;ldquo;바다 보고 싶다.&amp;rdquo; &amp;ldquo;시골 장난감 가게에 가고 싶다.&amp;rdquo; &amp;ldquo;쌍쌍바 먹고 싶다.&amp;rdquo; &amp;ldquo;축구하고 싶다.&amp;rdquo; &amp;ldquo;건담 맞추고 싶다.&amp;rdquo;  무엇을 갖고, 사고, 하고, 어딘가 간 것보다는, 아빠가 너희를 지지한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uy%2Fimage%2FwxCeqS04AhiiD8Ty76mgSzd7V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y 2024 20:30:10 GMT</pubDate>
      <author>타란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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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차 타고 즐거운 추억 많이 쌓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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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 11년 만에 차를 바꿨습니다. 그것도 자그마치 '새 차'입니다. 그동안 타던 차는 중고로 구매한 세단이었고, 아이들은 태어나서 지금까지 그 차만 탔습니다. 중고 이력까지 포함해&amp;nbsp;14살이 된 차입니다. 그 사이 아이들은 많이 컸습니다. 전국 팔도 많은 곳을 함께 돌아다닌 것 같습니다.  차를 좋아하는 K(아들, 10)에게는 첫 '차 바뀜'입니다. 누구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uy%2Fimage%2F_AZlUrs5MFERl8y2wnSHXuKbc9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Dec 2023 14:31:45 GMT</pubDate>
      <author>타란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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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도 마지막 달. - 상냥하게 말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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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년 12월 1일 금요일,  올해 마지막 달입니다. 말 그대로 &amp;lsquo;어느새&amp;rsquo;입니다.   한 해 한 해가 사납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아이들도 어느새 본격 십 대에 들어서겠네요. 내년이면 하고 싶은 것이 많은 딸(12)은 중학교에 입학하고, 소심한 아들(10)은 뒤 봐주는 누나 없이 학교를 다녀야 합니다.   우리 가족은, 지난해 세밑에 모여 앉아 &amp;lsquo;패밀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uy%2Fimage%2FfvOy0Nk6k-QQqLlHdJlL64XbX7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Nov 2023 22:43:30 GMT</pubDate>
      <author>타란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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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슨 책을 그리 재미있게 읽었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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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밤 10시 학원을 마치고 들어온 E(12)가 책 한 권을 들고 소파에 앉습니다.  &amp;ldquo;뭐 좀 먹을래,  씻고 잘 준비하고 책 보는 게 어때?&amp;rdquo; 이럴 땐 아무리 닦달해도 마이동풍입니다.  ​ 잠자리에 드는 모습 보고 자려했으나, 결국 먼저 잠이 들고 말았습니다. &amp;lsquo;아빠가 지키는 가족&amp;rsquo;이라는 안정감과 믿음을 위해 &amp;lsquo;아빠가 가장 늦게 잔다!&amp;rsquo;는 약속은 이날도 지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uy%2Fimage%2FTHqAHZ3nnNVBOZpnE2d0qxD82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Nov 2023 21:18:11 GMT</pubDate>
      <author>타란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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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빌런'보다 '히어로', 동네아저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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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적, 울음을 그치지 않는 나에 대한 엄마의 특효약은 &amp;quot;저 아저씨가 '이노오옴~' 한다. 어서 그쳐&amp;quot;였다. 특별한 사인 없이도 오랜 시간 손발을 맞춰온 키스톤 콤비 마냥, 아저씨는 무서운 인상을 쓰며 낮고 묵직한 목소리로 &amp;quot;이노옴!&amp;quot;을 했다. 겁이 났고, 억지로 그쳤던 기억이 난다. 눈물은 멈추지 않았고, 울음을 삼키는 수준이었다.  아이를 키우는 입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uy%2Fimage%2FqHSq7oLIOGMQ_Kv_AQtnU0-ZCa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Nov 2023 21:20:42 GMT</pubDate>
      <author>타란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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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수없이 넘어진 덕에 걷는데 천재가 되었어&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31uy/12</link>
      <description>처음부터 잘하는 것은 당연히 없습니다.  심지어 걷는 것도 그렇습니다.  ​ 아들 K(10)는 잘할 것 같지 않으면 시도조차 하지 않는 아이입니다. 걸음마도 그랬습니다. 생후 18개월이 지나도록 걸으려 하지 않던 아이였습니다. &amp;lsquo;언젠가 걷겠지&amp;rsquo; 기다리다 &amp;lsquo;안 되겠다, 병원에 가봐야겠다&amp;rsquo; 맘을 먹었을 때쯤 걷기 시작했습니다.  사람과의 관계도 마찬가지였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uy%2Fimage%2FrZb-s2ZNuGSlgS6R0k67Cso9AL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Nov 2023 02:11:28 GMT</pubDate>
      <author>타란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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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 조심하고,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친구들과&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31uy/11</link>
      <description>돌이켜 생각해 보면, 어릴 적 뒤통수로 가장 많이 들었을 말입니다.  &amp;ldquo;차 조심해라.&amp;rdquo; &amp;ldquo;선생님 말씀 잘 들어라.&amp;rdquo; &amp;ldquo;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라.&amp;rdquo;  학교 간다고 나서면, 엄마가 습관처럼 내리던 훈시였습니다. 귓등으로도 듣지 않았던 이 말들을 히트가요 노랫말처럼 여전히 되뇌는 것을 보면, 엄마도 어지간히 많이 하신 모양입니다.   아이들이 학교에 가기 시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uy%2Fimage%2FKcbIaQgV5zcu1SEqjpvH8lfgS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Nov 2023 21:58:19 GMT</pubDate>
      <author>타란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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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와 K의 이야기 - 나는 두 아이의 아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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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33살이 되는 해였던 2011년에 태어난 여자아이, E. 그리고 2년 뒤인 2013년에 태어난 남자아이, K.  2023년인 올해, 두 아이는 12세, 10세다. (이른바 '윤석열나이'로.)  두 아이는 엄마, 아빠가 같다는 것 빼고는 같거나 닮은 점이 없다. 이 글은 극단적으로 다른 두 아이에 대한 이야기다. 그리고 내가 남자에서 아빠로 성장하는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uy%2Fimage%2Fn7gz3dM3M9eew3jNymH0eGesrM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Nov 2023 21:58:00 GMT</pubDate>
      <author>타란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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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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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아기가 지나면 아이 보살피기는 한층 수월해집니다. 특히, 병원에 갈 일과 관련해서는 말이죠. 어느 정도 크고 난 후인지는 정확히 잘 모르겠지만 어느샌가 느닷없이 열이 오르는 일이 없어졌습니다. 먹은 것 게워내는 일이나, 응급실로 뛰어다니는 일도 이제는 언제 그랬었는지 기억이 나질 않을 정도네요. 물론, 수년을 지나면서 엄마와 아빠의 경험치가 쌓인 덕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uy%2Fimage%2FjyzVJrjDkoPkXKwmXAC5i_MAl5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Nov 2023 23:28:32 GMT</pubDate>
      <author>타란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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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주말엔 뭐 할까? - 38시간 사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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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주일은 168시간입니다.  요즘 들어 168시간이 담긴 일주일이 부쩍 빠르게 지나는 것 같습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아침이고, 숨 한번 쉬면 퇴근입니다. 주말은 두말할 나위 없이 빠르게 지나갑니다. 168시간 중에, 49시간(29%)은 잠을 잡니다. 근로 제공에 45시간(27%), 출퇴근하며 길에서 15시간(9%), 먹고 씻는 등 일차원적인 일들로 21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uy%2Fimage%2FQu_bOuabggUNNowI5HS2fKlSAC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Nov 2023 22:34:19 GMT</pubDate>
      <author>타란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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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경험 찾기 - 하루 하루 만나는 작은 변화 속에서 행복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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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자든 여자든, 부자든 가난한 사람이든, 어른이든 아이든, 미국사람이든 한국사람이든&amp;hellip;.  누구든 차이없이 매일 똑같이 받는 선물이 있습니다. 바로 하루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를 하고, 그날 입을 옷을 고르며 선물 받는 24시간, 하루가 시작됩니다.  하루를 보내고 잠자리에 누워 오늘 하루는 어땠는지 돌이켜 봅니다. 안타깝게도 그저 그런 어제와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uy%2Fimage%2FXcVXcP_1BTCl-BINXdDzcsFtG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Nov 2023 21:50:42 GMT</pubDate>
      <author>타란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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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해 - &amp;lsquo;대단하지 않지만 더 대단한 것 없는 말'</title>
      <link>https://brunch.co.kr/@@31uy/3</link>
      <description>&amp;ldquo;엄청&amp;nbsp;대단한 거 쓰는 줄 알았네.&amp;rdquo;  아직 어두운 새벽녘, 방 한편에 앉아 한창을 고민하다 포스트잇에 눌러썼더니, 아내가 일갈합니다.  저는 몇 해전 아이들과 포스트잇 필담을 나눴습니다. 새벽 출근하고 야밤 귀가하는 바람에 아이들 커가는 모습 보기 어렵고, 사소한 대화조차 나누기 힘들던 때, 포스트잇 필담은 아이들과 연결된 몇 안 되던 교감 장치였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uy%2Fimage%2FgDg9vxybITmCJnQHq-D-qjGMO_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Nov 2023 11:48:02 GMT</pubDate>
      <author>타란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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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세상 멋진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불량 아빠의 이야기&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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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을 키우는 이야기를 남기고 싶었다. TV에서 가수 타블로가 딸아이를 보며 혼잣말을 뱉었다. &amp;quot;딱 몇 년만 더 지금 이 모습 이대로였으면 좋겠다&amp;quot;고...   아이들이 자라는 속도는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다. 빠르다는 말로는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순식간이다. 어느새 분유를 땠고, 곧잘 걷기 시작했고, 친구를 사귀더니, 학교에 간단다. '12세 이상 관람가'</description>
      <pubDate>Wed, 22 Nov 2023 11:01:54 GMT</pubDate>
      <author>타란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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